| 성녀에게 거짓말은 통하지 않아 1권 리뷰입니다. 표지에서도 느꼈지만 그림체가 정말 좋아요! 다음 권도 바로 구매했습니다. 풋풋하고 귀여운 사랑 이야기 같아서 힐링 타임용으로 간단하게 읽기 좋을 것 같아요! 3권 정발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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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에게 거짓말은 통하지 않아 1권은 도박을 즐기며 현실적이고 돈에 솔직한 소녀 클로에가 우연히 성녀 후보로 대교회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성녀라는 신성한 자리에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주인공이, 뛰어난 기억력과 통찰력을 무기로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특히 교회 안에서 벌어진 과거의 살인 사건과, 이를 파헤치려는 클로에의 행보가 긴장감을 더하며, 판타지와 추리 요소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색다른 매력을 줍니다. |
| 어느 날, 자신이 알고 지내던 사람 중 한 명이 피안도의 지옥 사자들에 의해 끌려가고, 이 사건을 계기로 이정현은 그 괴물들의 존재와 자신과의 관계를 알아가기 시작합니다. 이정현은 당시 전혀 상상할 수 없었던 사건에 직면하게 되며, 그 사건을 통해 자신의 삶과 신념, 그리고 인간의 죄악에 대해 점차 생각하게 됩니다. |
| 성녀에게 거짓말은 통하지 않아 1 후기입니다. 약사의 혼잣말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인데, 그 작가님의 작품이 새로 나왔다고 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능력있는 주인공과 추리와 약간의 로맨스가 있는 작품을 좋아해서 그런지 제 취향이 맞더라구요!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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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에게 거짓말은 통하지 않아 1권이 나왔습니다. 약사의 혼잣말의 원작가와 종말의 세라프 -이치노세 구렌,16세의 파멸- 작품 작가인 아사미 요우의 협업! 걍 구매안한수가 없네요ㅎ 1권 발행 기념 일러스트 카드와 띠지가 있습니다. 특전 참고하세요ㅎ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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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 문화사에서 출간된 휴우가 나츠메 원저/아사미 유의 성녀에게 거짓말은 통하지 않아 1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원작가님의 약사의 혼잣말, 신령님 낙제 위기를 재밌게 봐서 이 작품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작품들에 비해 설명이 좀 많다고 해야할까 지루한 감이 있었습니다. |
| 뭔가 재밌을거 같아서 샀는데 중간이 살짝 루즈한 느낌이 있네요. 그래도 범인이 궁금해서 2권은 볼 거 같아요. 성녀 후보로 가게되는 여주가 매우 세속적인 캐릭터로 등장하는게 재미요소인거 같은데 사실 좀 끌려다니는 것 같아서 마오마오가 생각나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