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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는 흔히 질풍노도(疾風怒濤)의 시기라고 한다. 거친 바람과 성난 파도처럼 변화가 심하고 불안한 시기를 나타내는 이 표현은 학창시절부터 많이 들어 친숙한데, 디지털 기기와 SNS에 친숙한 오늘날 청소년들이 이 말의 뜻을 알런지는 모르겠다. 30년 가까이 중고등학생들을 가르치며 쉽지 않은 해가 없었는데, 이른바 MZ세대 보다도 더 어린 요즘 청소년들은 정말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공과 같다. 과거의 사고방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고, 이해하려고 해서도 안되는 세대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내가 항상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책을 많이 읽어라"인데, 내가 가르치는 학생들은 물론이고 우리 딸아이들까지도 책 읽기를 꺼려 큰일이다. 청소년기에 읽은 책이 평생을 갈 수 있는데, 아무리 옆에서 이야기해도 별 중요성을 못 느끼는 것 같다. 청소년 필사의 힘 시리즈의 첫 번째인 <오늘 한 문장 오늘 한 걸음>은 제목처럼 유명인의 명언이나 명저의 한 구절, 영화의 한 대사 중 인상 깊은 구절을 모아서 직접 필사를 통해 내용을 음미하고 이를 통해 정신적, 정서적으로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는 의도가 담긴 책이다. 아직 딸아이들이 초등학생이어서 이 책을 읽고 그 안에 담긴 좋은 구절의 의미를 이해하긴 어렵겠지만, 머지 않아 반강제적으로라도 이 책을 읽고 좋은 구절을 필사하게 하고 싶다.천천히 읽어보니 인상적인 명언이 상당히 많고, 이를 따라쓰다보면 그 구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 정말 성장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주위에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네이버 책과콩나무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요즘 자존감도 떨어지고 불안한 마음이 자꾸 들기도 해 마음을 다잡고싶었다. 명언들을 읽으며 필사를 해보면 진정되고, 힘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필사를 해보았다. '오늘 한 문장 오늘 한 걸음'에는 유명인이 한 말, 영화 속 대사, 고전에서 나온 명언과 저자가 하는 말들이 담겨있다. 믿음과 존중 역경에의 도전 실패를 대하는 태도 매일 조금씩 더 나아가는 내가 자랑스러워 내가 스스로 빛나야 세상도 나를 빛나게 해줄거야 이렇게 총 다섯 개의 챕터로 나눠져있다. 순서대로 읽고 필사해도 되지만 기분에 따라 먼저 필사하고싶은 곳을 펼쳐 필사해도 괜찮다. ![]() ![]() 왼쪽에는 명언과 명언이 나온 배경, 의미의 설명이 담겨 있고, 오른쪽에는 필사를 할 수 있는 공간과 저자가 필사를 하는 이에게 전해주고싶은 말이 담겨있다. 하루 5분 명언 필사는 집중력을 키울 수 있고, 마음의 안정을 주기도 하고, 용기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창의적인 영감을 받을 수 있고, 생각이나 감정을 정리할 수 있으며 어휘력을 늘릴 수 있다고 한다. 60가지의 짧은 문장들이 담겨있는 '오늘 한 문장 오늘 한 걸음'필사책. 책 사이즈가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도 좋을 것 같아 학생들이 가지고 다니며 읽고, 쓸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청소년에게도 좋지만 나처럼 마음의 위로가 필요하거나 용기를 줄 수 있는 말이 필요한 어른들에게도 좋은 책이 될 것 같다. 자존감을 높여주고 용기를 북돋아주는 필사책이다. 추운 겨울 바깥에서 활동하는 취미가 어렵다면 집에서 따수운 차 한잔과 필사는 어떠실까요? 오늘 한 문장 오늘 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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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성장을 읽고 쓰는 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성당에서 성경책 필사를 한 분들에게 큰 박수와 선물을 주는 모습을 보고 언젠가는 나도 꼭 성경책 필사를 성공해 보고 싶다는 막연한 각오를 다진 기억이 있다. 아직 시작하지도 못했지만 꼭 해보고 싶은 인생의 숙제 같은 것으로 남아있다. 필사의 힘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 누군가는 필사를 통해 문장력이 길러지고 글쓰는 능력이 향상된다고 했다. 누군가는 명언이나 좋을 글귀를 필사하면서 위로와 위안과 용기를 얻기도 한다고 했다. '오늘 한 문장 오늘 한 걸음' 이 책은 청소년 필사용 책이다. 물론 청소년 뿐 아니라 성장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책이 되어줄거라 확신한다. 청소년 필사책이라는 말과 성장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소개글을 보고 고등학교 1학년인 딸아이가 생각났다. 우리아이는 충분히 잘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데도 불구하고 정작 자신은 늘 불안하고 잘하고 있는지 궁금해하고 사춘기의 아이들이 그렇듯이 힘들어한다. 누군가가 "넌 잘하고 있어!"라는 말이 듣고 싶은지도 모르겠다. 책의 1장을 보면 '내 안의 가능성을 믿을 때, 나는 그 누구보다 강해져' 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온다. 왠지 우리 아이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아닐까 싶어 울컥한 마음이 들었다. 한장 한장 넘겨보며 문장들을 읽어보았다. 정말 좋았다. 인생을 많이 살아온 엄마가 읽어도 감동스러운 문구들이 가득했고 이제 자신의 자아를 찾기 시작하는 아이에게는 한 문장 한 문장이 힘이 되어주고 위로가 되어 줄 수 있을것 같다는 확신이 든다. 공부하기 전에 짧은 글귀를 필사해보며 자신감을 얻고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 마음대로 일이 되지 않아 힘들고 지칠때도 필요한 문장을 필사해 보며 자신을 되돌아보는 역할을 해주면 좋겠다. 이런저런 걱정스런 엄마의 바램을 담아 한창 혼란스러운 시기를 보내는 청소년 자녀들에게 선물하면 너무 좋을것 같은 책이다. 두껍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가방속에 늘 가지고 다니면서 보면 좋은 책이다. 나를 알아주는 책을 만난것처럼 나를 응원해주는 책 한권이 가방속에 있다면 정말 든든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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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교육 현장에서 30년동안 교육 전문가로 활동해오신 조경이, 정윤정 작가님의 집필 도서입니다. 저자들은 교육 현장에서 성장기 청소년들의 고민에 대한 부분을 필사를 통해, 다시 한번 생각과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을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저자들이 선정한 문장은 60여개의 문장인데 스티브 잡스, 방송인, 오드리햅번 등등 유명인들이 남긴 명언 등도 책속 내용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저도 필사는 거의 해본적 없고 대부분 컴퓨터 자판이나, 아니면 그냥 머릿속으로 계속 되새기면 기억하는 방식으로 특정 구절이나 낱말들을 되새기고는 하는데 도서를 읽고나서는 필사를 해보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일고 있습니다. 좋은 말들이 많지만 믿음과 존중, 실패에 대한 태도 그리고 자존심과 자신감을 키울수 있는 문구 등등 궂이 필사가 아니라도 좋은 말과 명사들의 말을 되새길수 있는 좋은 내용으로 가득 담겨있는 도서입니다. 명문장을 직접 읽고 따라 써보는 지면이 별도로 할애되어 있으며 저자가 써놓은 응원의 내용을 읽어보는 것도 큰 재미입니다. 도서를 읽으면서 왠지 모르게 위로가 되고, 힐링이 되는거 같은 기분입니다. 요즘 필사를 하는 분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아마도 이런 기분 때문인거 같습니다. 저도 꾸준하게 필사한번씩 시도해봐야 겠습니다. 좋은 도서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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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 있다고 믿어라.그러면 너는 이미 반쯤 성공한 것이다. 믿음은 모든 가능성의 시작이다. (-16-) 사람들의 관심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2년보다 사람들에게 진정한 관심을 보이는 두 달 도안 더 많은 친구를 만들 수 있다. (-28-) 아이디어만 떠올리는 사람은 준비만 하고, 말로만 떠드는 사람은 꿈만 꾸며, 행동하는 사람만이 꿈을 현실로 만든다. (-38-) 편견과 오만은 우리의 판단을 흐리게 합니다.우리는 여린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하고, 그들의릐 진정한 가치를 이해해야 합니다.그것이 진정한 성숙입니다. (-48-) 자신의 단점을 너무 신경 쓰지 마. 너의 장점에 집중하면 돼. 완벽해지려고 애쓰지 말고.네가 가진 좋은 점들을 더 키워나가. (-72-) 엄마는 항상 그러셨어.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단다.네가 어떤 걸 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거야." 때로는 달콤한 초콜릿을 얻을 수 있고, 때로는 쓰거나 예상치 못한 맛을 경험하게 될지도 몰라. 하지만 중요한 건, 그 모든 경험이 결국 너를 성장시키고 ,더 나은 사람이 되게 한다는 거야. (-84-) 청소년에게는 꿈을 꿀 수 있는 자유가 있다.그 꿈이 완벽하지 않더라도, 다양한 꿈을 가질 수 있고,그 꿈이 자신의 인생과 운명을 결정한다. 꿈이 청소년에게 어른이 되기 위한 과정 속에 모인다. 책 『오늘 한 문장 오늘 한 걸음』은 하나의 문장과 하나의 필사가 있다. 문장을 단순히 읽는 것보다, 직접 적는 과정이 주요하다. 생각이 스쳐지나가는 것과 뇌리에 꽂히는 것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꼭 기억하고 싶은 문장을 여러 번 필사하고,적어두어야 하는 이유다. 꿈이 현실이 되기 위해서, 믿음과 확신이 필요하다. 우리 주변에 어린 시절 꿈꾸었던 그 꿈이 현실이 된 모습을 보면,그들이 남긴 문장이 있다.그 문장이 그 사람의 가치관,인생관이 되었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방법,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간다. 이 책에는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청소년이라면,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해서 명확하게 구분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근본적으로 산만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청소년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하지만, 하나의 문장이 하나의 인생 걸음이 되고,스스로 자신의 인생길를 만들수 있다. 어떤 일에 대해 도전하되,포기하지 않으며,시행착오가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완벼해지려는 욕심은 스스로 어떤 꿈을 포기하게 만든다. 지쳐서 쓰러질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선택에 책임이 따른다는 걸 알리며, 내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면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성장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면, 우리가 꿈꾸는 것을 얻을 수가 있다. 독서의 힘, 필사의 힘은 꿈을 만드는 에너지,꿈 도구가 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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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필사가 유행인 것 같다. 나도 필사를 한 번 해보았는데 할 때마다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을 느꼈다. 그냥 무작정 따라 써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따라 써보는 내용들을 읽고 또 음미하면서 나의 삶의 자세도 달라진다면 더없이 좋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30년이 넘는 시간 교육현장에서 10대들을 만나왔다. 그래서 성장기의 청소년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고민을 하는지 잘 알고 있기에 은 청소년들이 이 책을 읽고 생각하며 필사하기를 바랬다. 저자들이 엄선한 60개의 문장은 다양하다. 고전에서 나온 말도 있고 드라마. 유명인, 영화, 그리고 저자가 적은 말등등 읽어가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문장들이었다. 오드리 헵번, 스티브 잡스, 간디, 영화 스파이더맨, 방탄소년단, 간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방송인, 심리학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고 있는 명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모두 너무나 좋은 말들이지만 상황에 맞게 5개의 챕터로 나누고 있다. 믿음과 존중, 역경에의 도전, 실패의 태도, 노력의 결실, 자신감, 자존감으로 나누어 문장을 구성했다. 처음부터 쭈욱 읽고 써내려 가며 매일 60일을 해도 좋고 내가 먼저 읽고 싶은 챕터 먼저 읽고 써도 괜찮을 것 같다. 좋은 말들이 한가득이라 순서는 상관없다.
왼쪽에는 명문장이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필사할 수 있는 지면이 있고 그 아래는 저자들이 써 놓은 응원의 문구들이 가득하다. ‘성장을 읽고 쓰는 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는 말이 너무 좋았다. 자라나고 있는 청소년들은 이런 짧은 문장들을 읽으면서 생각도 하고 의미도 다지고 자신의 모습을 한번 더 다져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P42 인생은 기다려주는 법이 없어 지금 당장 시작해 준비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시도하는 그 자체로 큰 의미가 있어 (방송인 유재석)
P122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존중하는 것이 자존감의 시작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대우받기를 원하나요 자신을 먼저 그렇게 대하세요 (로이스 헤이)
이런 식으로 짧은 문장이 가득하다. 책 자체도 두껍거나 크기가 크지 않아서 가지고 다니면서 읽고 쓰고 해도 좋을 것 같다. 물론 청소년들도 좋지만, 마음에 도움이 필요한 어른들에게도 좋다. 자존감을 높여주고 조금 더 힘을 낼 수 있는 응원의 말이 가득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