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전자책으로 쭉 봐오다가 전자책을 못기다려서 종잊색으로 산건데, 완결권이라 생각하니 아쉬워서 회피하다가 결국 하던대로 전자책으로 봤습니다ㅠ 그래도 마지막권만큼은 손에 쥐니까 좋아요 왜 벌써 절판인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초반이 제일 재밌었지만 27권 끝까지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장국의 알타이르의 작화에 끌려서 만화책을 한 권 한 권 소장하게 된게 2013년 때부터인데요. 와... 그냥 정발될 때 한 권씩 모아서 몰랐는데 12년 동안 모았다니... 마지막까지 작화가 완벽했던 만화책이어서 그림을 감상하는 목적으로 소장한다면 추천합니다. |
| 결국 이렇게 완결이 나네요 사실 초반의 개인적 전략과 후반의 국가적 전략 차이를 보면 조금 아쉽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흥미롭로 재미있게 봤던 작품이에요 작화가 끝까지 차력쇼를 하시는걸 보고 감탄을 했습니다 마흐무트 같은 캐릭터가 또 그리울거에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