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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경영 상식 11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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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에 관한 지식은 기업을 운영하는 CEO나 관리자 뿐만 아니라 일반 직장인도 필요하다. 꿰뚫고 있어야 한다. 경영 상식은 개인의 삶에도 유용하다. 기업을 경영하는 것이나 자기 자신을 경영하는 것이나 원리는 비슷하기 때문이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화제거리가 되는 최신 용어들을 섭력해 두는 것은 필수적이다. 용어에 대한 명확한 이해는 기본이 되기 마련. 이 책은 C급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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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에 관한 지식은 기업을 운영하는
CEO나 관리자 뿐만 아니라 일반 직장인도 필요하다. 꿰뚫고 있어야 한다. 경영 상식은 개인의 삶에도 유용하다. 기업을 경영하는 것이나 자기 자신을 경영하는 것이나 원리는 비슷하기 때문이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화제거리가 되는 최신 용어들을 섭력해 두는 것은 필수적이다. 용어에 대한 명확한 이해는 기본이 되기 마련. 이 책은 C급 인재를 벗어나 A급 인재로 도약하기 위해 필요한 경영상식 117가지가 담겨 있다. 일 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소중한 팁들도 많다.

 

매 경영 상식이나 용어에 대한 정리는 3~4쪽에 걸쳐 있다. 용어의 개념이나 유래, 이와 관련된 최신 정보 등이 담겨 있어 요점을 정리하고 이해하는 데 적지 않은 도움이 된다.

 

책은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다.

첫째마당 최신 경영 & 마케팅 핫이슈 (20가지)

둘째마당 알면 폼난다, 이기는 경영전략 (27가지)

셋째마당 경영은 삽질에서 시작한다, 생산관리기법 (15가지)

넷째마당 불황에도 살아남는 정통 마케팅 기법 (21가지)

다섯째마당 1등 기업의 남다른 조직, 인사관리 (22가지)

여섯째마당 CEO를 꿈꾼다면 재무·회계는 필수! (12가지)

 

이어 일곱째마당에 힘들 때 대답을 해주는 경영의 대가들’ 15명이 소개되고 부록으로 삼성경제연구원 등 추천도서 20선에 대한 리뷰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우선 코즈 마케팅(Cause Marketing)을 보자. 대의명분을 뜻하는 Cause에서 따온 이 개념은 기업이 마케팅 활동에 사회적 대의나 공공의 이익을 접목시키는 것을 말한다. 이 용어는 미국의 저명한 경영학자 마이클 포터와 마크 크레이머 교수가 2011년 제시한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에 대한 실제적인 마케팅 방법이다. 원조는 미국의 신용카드회사 아메리칸익스프레스(아멕스). 아멕스는 1983년 고객이 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1센트씩 적립하여 자유의 여신상 복원에 기부했다.

 

치열한 글로벌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고객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이때 아웃사이드 인전략이 효과적이다. 델 컴퓨터는 이와 달리 인사이드 아웃’(기업의 자신의 강점이나 제품을 기반으로 시장을 확대하는 전략)을 추구했으나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수렴하는데 한계에 봉착하여 휴렛팩커드(HP)에게 세계 컴퓨터업계 1위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이제는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해서 서비스나 제품을 제공해야 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에 맞추어 지속가능한 성장을 계속해 나가기 위해서는 아웃사이드 인전략이 필수가 되었다.

 

이외에도 캐즘 계곡을 뛰어넘기 위한 볼링앨리 전략’, 문제를 해결하는 전략적 사고의 비밀, 로직트리와 MECE, 브랜드 콘셉트와 브랜드 아이덴티티(BI)에 대한 이해, 범죄학자 제임스 윌슨이 1982년에 제시한 깨진 유리창에 대한 접목 등 흥미로운 내용이 연이어 펼쳐진다.

 

이 책을 통해 필수적인 경영 상식을 섭렵해 보자. 그 다음 더 관심이 가는 대목은 심화 학습으로 발전시켜 보면 어떨까? 가령 아웃사이드 인전략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와튼 스쿨 조지 데이 교수가 쓴 아웃사이드 인 전략을 보면 좋겠다. ‘아웃사이드 인전략을 통해 고객의 가치를 존중하게 되면 고객의 충성도가 올라가고 가치가 높은 고객이 몰리게 된다.

 

책 서두에 나의 경영상식에 대한 자가진단 퀴즈’ 20문항이 제시되어 있다. 미리 풀어보고 자신의 상식 수준을 진단해 보자. 문제에서 다루는 개념은 모두 본문 속에 있는 것들이다. 시작하기 전에 긴장을 약간 높인다면 이해가 더 잘되기 마련이다.

 

기업 경영이나 회사 생활에 몸담고 있는 사람은 물론이거니와 자기 관리를 효율적으로 해보고 싶은 이들에게도 책을 적극 추천해 드린다!

YES마니아 : 로얄 h*******c 2014.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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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경영은 가라!~ 그동안 알고 있던 어려운 경영은 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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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나의 전문분야에만 지식을 쌓다보니, 현재 시점에서 경영에 대한 필수 지식을 가져야 한다는 필요성이 절실히 느껴졌다. 복합적인 문제에 직면해 있는 현대인들에게 회사나 조직은 T자형 인재를 원하고 있다. 본인의 전문분야 뿐만이 아닌 전반적으로 폭넓은 지식을 쌓아야만 향후 회사나 조직에서 상위 리더로써 활약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그동안 관심은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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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나의 전문분야에만 지식을 쌓다보니, 현재 시점에서 경영에 대한 필수 지식을 가져야 한다는 필요성이 절실히 느껴졌다. 복합적인 문제에 직면해 있는 현대인들에게 회사나 조직은 T자형 인재를 원하고 있다. 본인의 전문분야 뿐만이 아닌 전반적으로 폭넓은 지식을 쌓아야만 향후 회사나 조직에서 상위 리더로써 활약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그동안 관심은 많았지만 어디서 부터 어떻게 지식을 쌓고 공부해야 하는지 범위조차 잡지 못하였던 나에게 맞춤형 도서가 나온 듯 하다. 바로 길벗의 " 경영 필수 상식 사전 "

 

최신 경영 & 마케팅 핫이슈 부분은 재미있고 공감가는 주제를 기반으로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기는 경영전략 부분도 초보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예시를 들면서 독자들을 이해하기 쉬운 경여의 세계로 인도한다. 생산관리기법, 마케팅기법, 그동안 멀리 해왔던 인사관리,재무, 회계 까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유명한 경영의 대가들의 이야기까지 알찬 구성을 가진 책이다.

 

단순히 한번 읽고 책장에 비치되는 책이 아닌 궁금하거나 생각날때마다 쉽게 꺼내보고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사전이라는 책제목이 정말 잘 어울리는 도서이다.  회사생활을 이제 중간쯤 지나가고 있는 모든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지금 당장 쉽고 재미있는 경영의 세계로 빠져보자~!

 

s******a 2014.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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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보다 경영필수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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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이 책의 장점은 경영상식을 일일이 검색하지 않아도 알아서 보여준다는 것이다!   또한 사례를 통해 검색에서는 단순히 용어설명에만 그쳤던 것을 극복했다는 것도 신선하다. 그래서 차근차근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경영지식이 늘어남을 체감하게 된다.   미처 생각지 못했던 주제도 잘 다뤄 역시 길벗이라는 공감을 또한번 갖게 된 책이라고 평가한다.   경영하면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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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이 책의 장점은

경영상식을 일일이 검색하지 않아도 알아서 보여준다는 것이다!

 

또한 사례를 통해 검색에서는 단순히 용어설명에만 그쳤던 것을 극복했다는 것도 신선하다.

그래서 차근차근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경영지식이 늘어남을 체감하게 된다.

 

미처 생각지 못했던 주제도 잘 다뤄 역시 길벗이라는 공감을 또한번 갖게 된 책이라고 평가한다.

 

경영하면 쉽게 접근했다가 포기하기 일쑤였는데, 이것을 길벗은 잘 해결했다고 본다.

무따기에 이은 상식사전 역시 길벗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9*****9 2014.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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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필수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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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을 전공하지 않은 직장인으로서 경영에 대한 상식을 보충하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는 20년 가까이 되어가지만, 생물공학전공의 연구원으로서 R&D분야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고, 다른 업무를 경험해 볼 기회가 전혀 없었습니다. 몇 해 전, 본사로 발령을 받아 해외사업개발업무를 담당하게 되면서, 당연히 기존의 업무지식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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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을 전공하지 않은 직장인으로서 경영에 대한 상식을 보충하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는 20년 가까이 되어가지만, 생물공학전공의 연구원으로서 R&D분야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고, 다른 업무를 경험해 볼 기회가 전혀 없었습니다. 몇 해 전, 본사로 발령을 받아 해외사업개발업무를 담당하게 되면서, 당연히 기존의 업무지식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한계에 자주 부딪혔는데, 그 한계의 대부분은 경영, 마케팅, 재무, 회계, 인사분야에 대한 기본지식의 부족이 원인이었습니다. 나름대로 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사내교육이나 원격통신교육도 받아보고, 관련분야의 서적들을 찾아내서 읽어보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부족함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고, 경영필수상식사전이라는 제목에 끌려 첫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실속있는 지식들을 재미있게 잘 서술했다는 느낌을 받았고, 출퇴근시간과 점심시간에 틈틈이 책장을 넘겨서, 별다른 어려움없이 이틀만에 읽어낼 수 있었습니다.

 

경영필수상식사전은 저처럼 경영분야의 부족함을 채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효율적인 책입니다. 왜냐하면,

 

1)     최근에 새로 개정된 만큼, 현재 유행하는 최신의 개념들을 비교적 빠짐없이 설명하고 있고,

2)     센스 넘치는 삽화와 사진, 그래프를 사용하여 독자가 최대한 이해하기 쉽도록 배려하였으며,

3)     본문 중에 부연설명이 필요한 용어나 사례 등은 “토막상식”이라는 컬럼에서 충분히 설명해줍니다.

4)     책을 읽기 전에 경영상식 자가진단표를 통해, 자신의 현재 경영상식수준을 가늠해 볼 수 있고 (제 수준은 형편없었습니다만), 책을 모두 읽은 후, 수준이 얼마나 향상되었는지 재확인해보는 즐거움도 좋았습니다.

5)     , 매우 넓은 범위의 다양한 개념들을 쉽게 설명하고자 노력한 탓에, 전공서적만큼 아주 깊은 내용까지 다루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400여 페이지 분량의 한계를 고려하면, 즐겁게 이해해 줄 수 있는 부분이겠지요.

 

경영분야의 비전공자로서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에게 재미있고 효율적인 가이드북으로써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시도해보세요!

g******b 2014.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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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상식 이제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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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필수상식사전 리뷰>   리뷰를 쓰는 글쓴이는 1.     공학전공의 대학4학년 여자 2.     요즘의 인재 트랜드는 복합형인재라 하여 경영방면에 관심을 갖기 시작 3.     식스 시그마, 트리즈 등 관련 이론 등을 수료, 자격증 취득한 적 있음.   이 번에 저는 길벗 출판사에서 기증해 준 “경영필수사전”이라는 책을 읽고 리뷰를 남깁니다. 저는 위와 같이 경영과는 전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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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필수상식사전 리뷰

 

리뷰를 쓰는 글쓴이는

1.     공학전공의 대학4학년 여자

2.     요즘의 인재 트랜드는 복합형인재라 하여 경영방면에 관심을 갖기 시작

3.     식스 시그마, 트리즈 등 관련 이론 등을 수료, 자격증 취득한 적 있음.

 

이 번에 저는 길벗 출판사에서 기증해 준 경영필수사전이라는 책을 읽고 리뷰를 남깁니다.

저는 위와 같이 경영과는 전혀 무관한 공학을 전공한 학생입니다. 그러나 요즘 인재 트랜드는 복합형 인재라고 하니, 여러 가지에 관심을 갖고 활동을 하기 시작했는데, 경영 방면에도 이렇게 다양한 이론들이 있는지 이 책을 보고 처음 알았습니다.

책 말머리 뒤에, 내가 경영방면에 얼마나 빠삭하게 잘 알고 있는지 테스트 하는 문답이 있습니다. 문제는 20문항정도이고, 맞은 개수로 내가 경영에 얼마 정도의 안목이 있고, 수준이 어떤지 나와있습니다. 저는 경영에 관심을 갖기 시작 한 지 그렇게 오래 안되었는데, 문제를 풀어보니 16개를 맞혀서 준비된 경영인(?)이라고 나왔네요. ^^;

마당은 7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최신 경영 핫 이슈부터 마케팅, 생산관리, 재무와 회계에 대한 이론들이 아주 쉬운 말로 잘 적혀져 있습니다. 이런 용어 어떻게 해서 나왔는지, 국내외 예시와 적용사례들을 꼼꼼히 책 속안에 잘 녹여내었습니다. (토막상식 부문에 그 소제목과 연관된 사례나 비슷한 이론 등이 상세히 풀이되어 있습니다) 저 같이 경영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도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임을 다시 한 번 강조 하고 싶습니다.

특히나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안 사실은 OEMODM이 뭔 지 정확히 알았다는 것입니다. 사실 저는 OEM이라고 하면 단순히 중국에서 만들어낸 물건이라 국내에 똑 같은 상품이 있더라도 가격이 엄청 싼 제품이라고 단순히 알고 있었는데요^^;; OEM은 어떤 공장이 생산기술은 있는데 마케팅 등 여건 등이 안 좋을 때, 다른 업체의 물건을 대신 만들어주고 마크가 붙여서 판매하는 단순히 생산만을 하는 제품에 붙이는 약자고 ODM은 업체가 설계부터 디자인까지 다 참여한 경우에 부르는 약자였더군요.

절대 사전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딱딱한 사전의 이미지를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토리와 쉬운 설명으로 되어있는, 시간 날 때 짬짬이 읽기 좋은 경영참고서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어요. 각각의 마당에서 작은 소제목들이 있는데, 그 소제목을 가지고 토막이야기를 풀어 놓는 방식입니다. 마음먹고 읽으면 하루에 다 읽을 분량인데, 하루에 정해진 일들이 있느라, 틈틈히 짬을 내서 읽어서 4일안에 다 읽어본 듯 합니다. 일주일에 마당1개씩 읽거나, 2개씩 읽어도 4일이면 다 읽을 수 있는, 그렇게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더라도 경영 상식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 가능하고, 나도 경영 관련에 한 발자국 나아갔다는 느낌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좋은 책이 였습니다.

또한 책 뒤에 부록으로 삼성경제연구소 외 2곳에서 추천해 준 추천 도서 20선과 한국커리어개발원에서 제공하는 직무관련 자격증 3만원 할인 쿠폰도 있으니 완전 짱 이에요. 책의 정가는 15,000원인데 완전 돈 벌은 느낌입니다. J

 

경영초보자, 상식을 늘리고 싶은 학생 및 직장인 들에게 강력 추천 합니다!

경영상식 이젠 어렵지 않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w******2 2014.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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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이것부터 시작하자!]경영필수 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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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학교에서 경영을 복수전공했었고 예전부터 '경영'이라는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가졌던 것도 사실이지만, 어떤 것이든지 다 그렇겠지만, 학교를 졸업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배웠던 것들은 희미해져 기억이 날까 말까 해지게 되더라구요   특히나 경영의 여러 분야 중 많은 분야들이 트렌드에 민감하기도해서 관심을 덜가지게 되면 그사이에서 도태되기 마련이어서 경영분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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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학교에서 경영을 복수전공했었고

예전부터 '경영'이라는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가졌던 것도 사실이지만,

어떤 것이든지 다 그렇겠지만, 학교를 졸업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배웠던 것들은 희미해져 기억이 날까 말까 해지게 되더라구요

 

특히나 경영의 여러 분야 중 많은 분야들이

트렌드에 민감하기도해서 관심을 덜가지게 되면

그사이에서 도태되기 마련이어서 경영분야는

되도록이면 꾸준히 새로운 책들을 읽고

잊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아직 사회 초년생이고 졸업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점차 잊어버리고 지내게 되어 처음부터 한장한장 읽었는데

잊고지냈던 것들이 책에 나온 사례하나 용어하나들이

하나씩 보다보니 조금씩 새록새록 '어떤 수업때 이 사례랑 했었어'하며 떠오르는게

신기하기도하고 이래서 계속 꾸준히 봐야하는구나 싶기도 했어요.

 

계속 경영학을 공부해오셨던 분들에겐 책이 입문서처럼 가볍게 느껴지겠지만,

저처럼 공부를 했었지만 한지 조금 되신분들이나,

이제 학교를 들어간 경영학과 새내기에겐

마케팅, 경영전략, 인사관리, 생산 등

경영학의 분화된 각각의 분야들까지 한권에 다 볼수 있어서

새내기들에겐 개념이나 경영학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고,

저처럼 졸업한지 꽤되신분들이나 공부한지 꽤 되신분들에겐 기억을 되짚어 볼수 있어서

그런 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c*******7 2014.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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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놓고 항상 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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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란 아주 오래 된 개념이며, 쉽고도 어려운 그런 존재라고 필자는 생각 한다.사실 간단히 생각 하면, 회사란 ‘들어오는 돈’이 ‘나가는 돈’보다 많으면 망하지 않고 잘 굴러 갈 수 있는 기본 구도를 가지고 있고, 이 개념이 경영의 가장 근본적인 내용이기도 하다.하지만, 이런 개념은 단순한 사업이나, 작은 조직에서는 맞을 수 있을지 몰라도, 진정한 ‘경영’의 개념에는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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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란 아주 오래 된 개념이며, 쉽고도 어려운 그런 존재라고 필자는 생각 한다.
사실 간단히 생각 하면, 회사란 들어오는 돈나가는 돈보다 많으면 망하지 않고 잘 굴러 갈 수 있는 기본 구도를 가지고 있고, 이 개념이 경영의 가장 근본적인 내용이기도 하다
.
하지만, 이런 개념은 단순한 사업이나, 작은 조직에서는 맞을 수 있을지 몰라도, 진정한 경영의 개념에는 적용하기에 무리가 있다
.
경영의 큰 화두가 생산성효율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

이 책에서는 앞에서 말한 경영학의 기본 개념들은 물론, 여러 가지 예가 될 만한 예화들을 토해서 아주 다양한 형태의 경영을 터치하고 있다.
기초적이 자금의 흐름에 대한 이야기, 파레토법칙이나, 마케팅의 기본 개념과 같은 현대 경영학의 기본이 될 수 있고, 많이 활용 되는 예들을 들고 있다.

사실, 피터드러커나 유수의 유명 학자들의 경영학 저서들이 명저로 정평이 나 있지만, 이런 책들은 사실, 작은 기업이나 즉시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경영필수 상식사전은 단순한 상식 수준을 넘어서, 요즘 많이 활성화 되고 있는 1인기업이나 작은 규모의 조직의 경영자들에게 분명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필자는 20년 이상 사업을 하고 있다. , 경영을 하고 있는데, 여러가지 부침을 겪었고 현재도 그러고 있다. 이런 상황에 서평을 쓰기 위해 읽은 이번 기회가 필자 스스로의 사업을 돌아보고 한번 평가하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

또한, 이 책은 경영실무에는 물론 위에서 말한 내용과 같이 필수적인 내용임에 틀림 없는 책이며, 취업을 준비하거나 사회 초년생들은 필수로 읽어 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내용들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는 이 책의 범위에 벗어나는 경우가 많으며, 취업을 위한 면접이나 필기시험에 나올 만한 기본 적인 내용이 아주 탄탄히 나열 되어있는 책이라고 생각 된다
.
취업을 했더라도, 신입사원들의 경우 모르는 것들이 나와도 어디 제대로 물을 때도 없고, 어물어물 하면서 모르는 상태로 넘어가길 쉬운 것이 현실인데, 이럴때, 이 책을 활용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 된다.

결론 적으로, ‘경영필수 상식사전은 책꽂이에 넣어 두는 책이 아닌, 책상에 가까이 두고 늘 도움 받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c****2 2014.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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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필수 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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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면 할수록 경영학이라는 학문에 관심이 생기게 된다. 진급을 할수록 담당 업무를 좀 더 넓은 시각으로 볼 의무와 책임이 주어지는데, 그 때 필요한 것이 경영학이라는 학문의 범위에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다시 책가방 메고 경영학을 공부할 여력도 없다. 하지만 “난 그런거 몰라요”라고 말 할 수 있는 용기있는 직장인은 아마도 없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경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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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면 할수록 경영학이라는 학문에 관심이 생기게 된다. 진급을 할수록 담당 업무를 좀 더 넓은 시각으로 볼 의무와 책임이 주어지는데, 그 때 필요한 것이 경영학이라는 학문의 범위에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다시 책가방 메고 경영학을 공부할 여력도 없다. 하지만 난 그런거 몰라요라고 말 할 수 있는 용기있는 직장인은 아마도 없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경영필수 상식사전이다. 알짜배기 경영의 필수 상식이 정갈하게 정리되어 있다. 군더더기가 없다. 두 페이지를 읽으면 해당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저자의 구슬땀과 편집자의 공이 느껴진다. 특히 나는 현재 마케팅에 대해 관심이 많아 그 분야를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하지만 나도 더 사회생활을 하게되면 조직관리에도 관심을 갖게 되는 날이 있을 거다.

내가 이 책을 읽는 것을 보고 혹자는 이런 말을 했다. “마케팅, 생산, 인사관리, 재무/회계까지 총 망라했다고? 이 저자, 욕심쟁이 아니야?” 그렇다. 이 책은 광범위한 내용에 욕심을 부리고 있지만, 그 욕심이 과하지 않다. 한 권에 구성되어 있는 것이 부담스럽지는 않다. 요즘 사례(공유경제-에어비앤비, 현대카드, 바이럴 마케팅 등)들도 다루고 있어 더 이해가 쏙쏙 된다.

업무 중에 마케팅에 대해서도 관여는 하게 되는데, 무지한 상태에서 아는 척 하기가 무척이나 힘들었는데, 이제좀 아는 척 할 수 있을 것 같다. “, 팀장님? 소비자의 니즈와 원츠를 구분해야하는 것 아닐까요? ㅎㅎ

l******p 2014.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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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필수상식사전" 서평
""경영필수상식사전" 서평" 내용보기
"경영필수상식사전" 서평 서평 및 체험후기 / 리뷰로그 2014/05/26 10:12 수정 삭제 http://blog.naver.com/ilovestjh/220010857123 전용뷰어 보기 ​하루하루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지만 가족들 뒷바라지에만 정신을 쏟고 살다보니, 요즈음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가끔 내가 너무 뒤쳐져 있는것은 아닌지 할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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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필수상식사전" 서평 서평 및 체험후기 / 리뷰로그

2014/05/26 10:1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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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지만

가족들 뒷바라지에만 정신을 쏟고 살다보니, 요즈음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가끔 내가 너무 뒤쳐져 있는것은 아닌지 할때가 있습니다. 예전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할때만 해도 세상은 그다지 빠르지 않았으며 아울러 그 변화속에 있었기에 세상을 앞서 살아간다고 자부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말입니다.

그러던 와중에 만나게 된 "경영필수상식사전"은 길벗시리즈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 쉽게 접근할 수 있지만 요즈음의 트렌드를 모두 섭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내가 어떠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지, 내가 그냥 받아들였던 변화들이 어떠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그리고 주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저에게 세상의 변화속에 각각의 회사의 가치를 어떻게 바라봐야할지에 대한 조언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목차를 들여다보면,

최신경영 및 마케팅 핫이슈, 불황에도 살아남는 마케팅기법들 그리고 기업을 읽을 수 있는 재무 회게 인사관리등이 다뤄지고 있습니다.

이중 가장 제 관심을 끈 목차는 첫째마당 - 최신경영 및 마케팅 핫이슈와 여섯째마당 - CEO를 꿈꾼다면 재무, 회계는 필수 였습니다. 요즈음 제 관심사 중 하나인 회사가치 평가를 위한 밑바탕이기에 더욱 그랬던거 같습니다.

우선 첫째마당을 살펴보면,



요즈음의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왜 기업들이 환경을 접목한 광고를 내보내는지...그것은 단순히 공익적인 측면이라기 보다 그속에서 또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고 이익을 창출 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왜 한 카드사는 우리에게 익숙한 컬쳐프로젝트를 개최하는 걸까요...저도 아이와 함께 여러번 그 행사에 참여하고 즐겨온 한사람으로서 어느새 그 기업에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는것을 깨닫게 되네요... 왜 기업은 고객과의 관계를 단순한 대사 조상에서 고객의 경험까지도 공유하려고 드는 걸까요? 단순한 데이타를 통한 고객이해를 넘어서 더 깊게 이해하고 이를 마케팅에 이용하기 위해서죠...왜 기업들은 자신들의 상품을 예술가들과 결합시킨 콜라보레이션마케팅에 집중하는 걸가요? 저 역시 더이상 문화나 예술이 결합된 상품들에 더 가치를 부여하고 있음을 느끼고 있네요...

이미 이러한 트렌드의 변화속에 그것을 즐기려하고 가치를 두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여섯째마당을 살펴보면,



회사의 가치를 평가하는데 있어 가장 기본은 바로 재무제표입니다. 회계를 공부했던 사람임에도 오랜시간 전업주부로 살아오다보니 잊고있던 부분이었는데 읽어보니 새록새록 기억도 나고 또 세월의 깊이만큼 변화된 것들도 눈에 들어오네요. 기업의 건강상태, 기업의 성적표인 재무제표나 손익계산서의 숫자를 읽고 그 의미를 이해하게 된다면 결국 그 기업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할 수 있고

아울러 제가 관심을 두고 있는 주식을 공부하고 실행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길벗의 무작정 시리즈를 통해 주식이라던지 재테크에 대한 공부를 해온 저로서는 이번 "경영필수상식사전"을 통해 세상의 변화와 기업의 변화를 읽어내는 눈을 조금 더 뜰 수 있었습니다.

오랜기간 사회와 직접적인 접촉없이 살아오다보니 어디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때 길벗시리즈는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더군요...

m****d 2014.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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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경영한다는 것은 시스템을 통제하는 것이겠죠. 인적 자원관리, 기업 자금관리, 신제품과 마케팅까지 모든 분야를 통제해야 합니다. 또한 급변하는 환경 하에서 외부 경제변화까지 회사 내외의 변화를 살펴야 합니다. 이런 모든 일을 CEO 혼자 감내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래서 회사 내에는 여러 부서가 존재합니다. 인적 자원을 관리하는 인사부, 판매를 담당하는 영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 최신판으로 다시 구입해~" 내용보기

회사를 경영한다는 것은 시스템을 통제하는 것이겠죠. 인적 자원관리, 기업 자금관리, 신제품과 마케팅까지 모든 분야를 통제해야 합니다. 또한 급변하는 환경 하에서 외부 경제변화까지 회사 내외의 변화를 살펴야 합니다. 이런 모든 일을 CEO 혼자 감내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래서 회사 내에는 여러 부서가 존재합니다.

인적 자원을 관리하는 인사부, 판매를 담당하는 영업부, 마케팅을 담당하는 마케팅부서, 회사의 자금을 관리하는 총무부까지 모든 부서가 자신의 일을 하면서 유기적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법인이라고 불리우는 이유도 어쩌면 이런 유기적인 모습이 사람의 몸과 같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뜻에서 기인한 이유도 있을 것 같습니다.

경영필수상식사전은 개론서라고 보시면 정확합니다. 마케팅, 인사, 재무회계의 분야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깊이가 있는 책은 아닙니다. 책 제목에서 보듯이 상식사전이기에 상식적인 부분을 언급합니다.

플라톤이 말한 common sense는 이성적인 사람을 말합니다. 상식이라는 것이 이성을 갖춘 사람의 덕목이듯 상식사전은 이성적으로 풀어 쓴 책이겠죠. 왜 이성적이어야 할까요?

회사를 경영하면서 감성적인 경영을 한다면 회사는 곧 문을 닫아야 합니다. 내외부적인 환경에 적합한 대응을 할려면 이성적인 판단하에서 해야 합니다. 의사결정권한을 갖고 있는 담당자가 이성이 아닌 감성에 이끌려 판단을 한다면 잘못된 판단이 나오기 때문이죠.

요즘은 어느 한 분야의 전문가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다방면에 대해서 두루 알고 있는 사람을 선호합니다. 여러 분야에 지식이 있다면 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고, 이성적인 판단이 가능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경영상식필수사전은 토막상식처럼 구성이 되어 있지만 이를 읽고 현실에 적용하는 것은 온전히 독자의 몫이다. 다만 이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나? 라는 기본적인 바탕을 제공해주는 책이다.

 

w*******i 2014.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