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정환의 동화로, 스마트폰 뷰어 기준 13페이지의 아주 짧은 이야기입니다. 사실 시골쥐 하면 시골쥐와 서울쥐가 반사적으로 생각났는데... 조선시대 즈음을 배경으로 해서 (여러 백 년 전 이야기로 퍽 우스운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하지요) 분위기는 전혀 다릅니다. 잘 읽었습니다.
방정환의 동화로, 스마트폰 뷰어 기준 13페이지의 아주 짧은 이야기입니다. 사실 시골쥐 하면 시골쥐와 서울쥐가 반사적으로 생각났는데... 조선시대 즈음을 배경으로 해서 (여러 백 년 전 이야기로 퍽 우스운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하지요) 분위기는 전혀 다릅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