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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작품이 존재하는 일본 만화계이기 때문에 소재와 장르의 폭도 아주 넓은 편이죠. 소아과 병원을 소재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하네찡과 부키의 우리집 진료차트>도 다른 만화와는 다를 것 같다는 기대로 구매했습니다. 동화책 삽화처럼 부드럽고 감성적인 그림체를 지닌 사하라 미즈 님의 현실적인 한부모 가정의 사연과 아기와 어린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병과 사고, 갈등들을 공감 있게 그려내어 더욱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
| 재미 있어요. 책값 비싸서 그런지 살마들 구매 많이 안하나봅니다. 나도 구매할까 말까 고민 한건데 구매 하길 잘했습니다. 책값빼고 스토리 탄탄해서 재미 있어요. 몰랐던 정보도 꿀팁이구 하나 배우게 되네요. 다음 권 기대 됩니다. 재미 있어요. |
| 바이러스성 위장염이 돌고있다는 이야기도 전해듣고 어린이집으로부터 대응 메뉴얼도 받았지만, 하네다는 별로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바로 그날밤 배를 움켜쥐고 토를하며 괴로워하는 미치루를 보게되고 이튿날 바로 병원을 찾은 하네다는 미치루가 위장염에 걸렸다는 이야기와 함께 쉽게 면역성이 생기지않는 바이러스라서 어른도 안전하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게된다. 미치루도 아픈마당에 자신까지 아프면 미치루를 돌볼수 없으니, 하네다도 그제야 심각성을 인지하고는 뒤늦게 어린이집에서 받은 대응 메뉴얼을 뒤적여보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