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이 투병 중인데, 솔직히 암에 대해 잘 알지 못해 '책 속에 답이 있다'는 말이 뇌리를 스치면서 암을 이기신 분, 의사 분들이 쓰신 책 등을 닥치는 대로 구매해서 읽고 검색해서 도움이 되고자 구매했는데글을 읽으면서 난해한 부분도 있었지만, 음식의 중요성, 운동의 중요성, 마음가짐(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요즘에 암 환자들이 정말 많은데, 의료기술은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고, 좋은 약도 많이 나오니 적극적인 자세로 모두들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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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희소암을 진단받았던 저자가 자연치유를 통해 스스로를 치유해 낸 과정을 진솔하게 담고 있다. 단순히 치료 사례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 일상의 모든 습관이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저자가 암을 ‘죽이는’ 과정이 아닌, 스스로 ‘살아가는’ 방식을 찾기 위해 선택한 자연치유의 여정이 매우 생생하다. “치유의 중심은 내가 되어야 한다”라는 말처럼, 주도적인 실천과 꾸준한 노력만이 온전한 치유로 가는 길임을 일깨워준다. 암 수술이나 병원 치료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닌, 생활 전반을 재설계하고 습관을 개선하는 과정 자체가 매우 흥미롭고도 교육적이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자연치유를 무조건 권유하지 않고, 단순한 호기심이나 막연한 믿음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고 경계한다. 그 대신 자연치유에 대한 과학적·실천적 근거와 성공적인 체험담을 솔직하게 전해, 독자의 결정에 도움을 준다. 암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면서도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를 잃지 않는 서술 방식이 읽는 내내 큰 위로가 된다. 5년간 실천해 온 치유법이 놀랍도록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누구든 일상에서 시도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다. 스스로를 치유하는 주체가 되어 건강을 되찾고 유지하는 ‘삶의 전환’ 과정을 지켜보며, 독자들도 용기와 실천 의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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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이나 항암으로 처치할수 없는 암이라는 병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읽으며 눈물이 났습니다. 그러나 자연치유를 선택하고 적응해가는 과정을 읽으며 지금 나의 인생에 대해서 고찰하게되는 울림이 있는 글이네요. 누구나 할수있다는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