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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표지가 예쁘기도 했고 제목이 색깔을 훔치는 아이라서 색깔을 어떻게 훔치는지 궁금했기 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리안이라는 소년은 아프신 어머니와 동생과 함께 '뷰로 마을'이라는 색깔이 없는 마을에 살고 있었다. 리안은 살기 위해 열심히 일을 했다. 하지만 열심히 일을 해도 어머니를 낫게 해줄 값비싼 '바르풀'은 사지 못했다. 어느 날 리안은 한 신사를 만나게 되었다. 신사는 리안에게 마을에서 가장 높은 곳에 가서 병뚜껑을 열어서 바닥에 두고 비눗방울 채를 이리저리 움직이면 돈을 주겠다고 제안을 했다. 그래서 리안은 그 제안을 수락하였다. 그 이후 리안은 돈을 벌게 되어 엄마의 병이 낫게 되었다. 그렇게 색깔을 훔치면서 돈을 벌어보니 더 큰 돈에 욕심이 생긴 리안은 계속 색깔을 훔치고 되파는 일을 해서 큰 부자가 되었다. 하지만, 리안이 한 행동이 색깔을 훔치는 것이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함과 불행을 주게 되었다. 그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리안은 이제 그 행동을 그만 두기로 하고 훔친 색깔이 든 병을 모두 깨뜨려서 원래대로 색을 돌려 놓았다. 리안이 아픈 엄마를 위해 신사의 제안을 받아들인것이 잘못되었지만 그 때의 리안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생각이 들고 나같아도 엄마를 위해 그렇게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잘못된 선택을 했어도 올바른 길을 찾아가는 리안이의 용기가 정말 멋있다. 나도 잘못된 선택을 혹시라도 하게 되면 리안이처럼 용기를 내어 올바른 길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도 이제 올바른 생각을 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아이가 되길 바라며 나도 그렇게 되도록 노력할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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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천안 풍세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김 다온 입니다. 제가 이책을 고른 이유는 책의 표지가 신비롭고 흥미로워서 입니다. 책을 읽기 전, 저는 제목을 보고 남자아이가 색을 어떻게 훔칠지를 생각하며 읽기 시작했습니다. 등장인물 : 주인공 리안, 동생 쥬안, 리안엄마,파코아저씨, 라파엘아저씨, 바얀할아버지.약재상 아저씨,에피와 샴, 신사마틴, 새라,소년, 친구로라. 리안이라는 남자아이는 파코 아저씨 정육점 가게에서 일을 하고 1루피를 받습니다. 그리고 그 돈을 모아 10루피가 되는 슈뮤풀이라는 아픈 엄마의 약을 사려고 합니다. 리안은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이 무척 훌륭한 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슈무풀을 계속 사서 엄마에게 드리지만 엄마는 쉽게 좋아지지 않습니다. 약재상 아저씨에게 물어보자 비싼 바르풀 이야기를 해 줍니다. 특이하게 리안이 사는 마을의 집들은 모두 회색 입니다.심지어 나무도 꽃도 사람들도 회색입니다. 그런데 마을에서 치매를 앓고 있는 바얀 할아버지가 색깔 = 모든 것들의 고유한 빛에 대해 이야기를 해 주십니다. 저는 늘 색깔이 있는 물건만 봤기에 리안이 사는 마을이 오히려 호기심이 생겼고, 리안이 색깔이 있는 내가 사는 마을에 오면, 어떤 기분이 들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며칠 후 , 리안은 약재상 죠슈아 아저씨 가게에서 한 신사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리안은 신사에게서 100루피를 받게 됩니다. 100루피를 받고 마을을 떠나 샨티마을의 신사마틴의 집으로 오라고 합니다. 내가 리안이여도 신사의 제안을 거절하지 않고 승낙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집에 가던 중 에피와 샴을 만나게 됩니다. 리안에게 돌을 던지며 숯 검댕이라고 놀립니다. 리안에게 고약하게 장난을 해 리안이 100루피가 든 가방을 빼앗길 까 봐 조마조마 했습니다. 다행히 바얀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가방도 뺏기지 않았고 할아버지에게 색깔에 대한 책도 선물받게 됩니다. 슈파마을을 향해 여행을 떠난 리안은 색깔이 있는 마을로 들어서게 되고,거기서 여자아이 새라를 만나게 됩니다. 슈파마을은 대축제 기간이여서, 온갖 색깔들로 가득차게 되었는데, 리안의 기분이 정말 놀라고 신비로웠을것 같았습니다. 아름다운 색깔의 마을에서 연에 소원을 적고 날립니다. 새라는 리안을 다시 만나게 해달라는 소원을 연에 써서 날리고, 샨티 마을로 가는 길을 알려줍니다. 샨티마을에 도착해서 신사마틴을 다시 만나게 됩니다. 도착하자 리안은 새라의 마을에서 신사가 지시한대로 한 일이 색깔을 훔친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지폐뭉치를 받았고 엄마의 바르풀도 살 수 있게 되었지만, 리안의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중간지점까지 읽으니, 리안의 다음 행동이 어떨지 점점 더 흥미로워졌습니다. 다시 마을로 돌아온 리안은 엄마의 약을 구해 건강을 되찾게 해드렸지만, 나쁜 마을사람들로 인해 상처를 받게됩니다. 다행히 바얀할아버지가 뒷이야기는 새롭게 바뀐다며 옳은길을 찾을 아이라고 격려해줍니다. 바얀 할아버지같은 좋은 분이 마을에 계셔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리안은 다시 바얀 할아버시가 주신 책을 들고 신사를 찾아갑니다. 그리고 부자가 되고 싶다고 말하자, 메리엇 마을에서 비누방울 채를 흔들며 색깔을 훔치는 임무를 수행하라고 합니다. 색깔을 병에 훔쳐온 리안은 마을로 돌아와서 바얀할아버지에게 색깔을 가지게 해 줍니다. 그 뒤로 마을사람들이 신기해 하며 빛나게 해달라고 몰려들어와 리안은 부자가 됩니다. 리안에게 못되게 한 사람들에게는 안팔거나 비싸게 파는 모습에 꽤 영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리안은 정당히 색깔을 파는것일까요? 리안이 색깔이 있는 다른 마을에서 훔쳐온 것이기에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새라는 어떻게 되었을지~? 불행해 하지 않을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다시 리안은 슈파마을로 가보자 새라와 마을 사람들이 색을 잃고 불행한 모습을 봅니다. 색깔을 훔친건 모두가 불행해진다는 것을 깨닳은 리안은 신사에게 가지만, 결국 거절당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리안과 새라는 힘을 합쳐 집무실에 있는 유리병을 가지게 되고, 마을에 색깔을 돌려 놉니다. 리안이 다시 새라를 만나게 되어 깨닫게 된 부분이 속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리안이 만든 자기만의 이야기가 바얀할아버지를 통해 지혜롭게 대처해 주어서 참 다행이고, 나도 무언가를 훔쳐서 다른 사람을 불행하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리안이 나처럼 어리지만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