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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라도 감정을 조절 하는건 쉬운일이 아니다...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여러가지 고민거리들로 인해 감정의 기복이 심해지기도 하고 하루 일과가 온종일 붕~ 뜬거 같은 기분을 느끼는 채로 지내기도 한다. 내 아이들은 감정 기본이 심하거나 내 감정이나 기분을 잘 다뤄주지 못한다. 아마도 내가 잘 모르니 아이들에게도 이런 부분을 간과하고 키운듯해서 요즘은 마음건강을 최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돌봄센터에 근무한지 반년이 다 되어간다. 초등학생 친구들을 보면 귀엽고 나름의 가득찬 생각들을 출근해서 가방도 안 내려놓은 나에게 이야기하기 바쁘다. 내 아이 키울때 미흡했던 부분을 우리 센터 어린 친구들에게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신비한 감정 조절 사전'을 신청하게 되었다. 읽다가 보면 저절로 안게 된다는 이 책은 정말 그러하다.. 아이들의 감정 조절을 어떻게 유도할까?가 정말 궁금했었다. 어느 누구나 기본적인 감정들을 다 알고 있지만 이런 것들을 어떻게 알아봐줘야 하는지나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는 잘 알지못한다. 그래서 친구들 사이에서 오해와 다툼이 생기기도 한다. 이 도서는 크게 2가지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다. part1은 내 마음 들여다보기이고 part2는 내 마음 선택하기 이다. 제일 첫번째가 내 마음을 먼저 들여다 보는게 우선인게 맞는거 같다. 첫장은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웹툰!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다. 글이 길지 않지만 내용전달은 깔끔하고 군더디기 없이 전달하고 있다. ![]() ![]() 만화를 읽고 나면 '신비한 마음 조절 프로젝트'라고 앞서 알아본 내용을 다시한번 확인을 하거나 더 깊게 알아볼 수 있는 활동지 형식으로 되어있다.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글을 쓰기도 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마음을 어루만져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과연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는 부분까지 따라서 할 수 있을까? 라고 의심이 들기도 하지만... 만화를 읽고 나면 자연스레 내 마음을 되짚어 보게 되고 활동 부분으로 이어지도록 되어 있어 이런 부분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 매일 매일 하나씩 자기전에 일기쓰듯이 하루의 자기 감정들을 되짚어보고 내가 미쳐 알아내지 못한 나의 감정을 알아보는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책 속에 내용들이 모두 마음에 들기도 하지만 그 중에서 오~! 하고 놀란 부분이 있다. 우연찮게 아직까지 내가 실천해 오고 있는 것이 나와서 살짝 놀라기도 하고 반가웠다. ![]() 난 첫 월급을 탔을때 기특한 나에게 앞으로도 훨훨 꿈을 안고 날아라고 나비 목걸이를 나에게 선물했었다. 그 목걸이는 40이 훨씬 넘은 지금도 나의 분신처럼 하고 있다. 그 이후로도 어려운 과정이 끝났거나, 내가 기특할 때, 힘들었던 하루를 잘 넘겼을때 등등 가끔씩 나에게 크고 작은 선물을 주기도 한다. 때때로 커피 한잔, 좋아하는 젤리 한통~ ! 어쩌다가 여유가 있을때는 반짝이는 반지나 귀여운 키링.. 등등 선물 항목을 정하진 않고 그때그때 이쁜거나 맛있는것을 나에게 선물해왔고 하고있다. 이런 부분이 나와서 웃음이 났다. 이 한 부분만 실천해도 생각보다 살아가는데 큰 힘을 얻을 수 있다. 어린 친구들이 이 책을 많이 읽고 내 감정과 더 자라서 다른이의 감정을 잘 공유해 마음이 건강하게 잘 커나갔으면 좋겠다. 사실 마음이 건강해야 이 험난한 세상을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힘이 생기는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평단 #신비한 감정 조절 사전 #감정 조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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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실 요즘 자신감과 자존감에 대한 부분들을 많이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거기에 추가하자면 감정 조절 부분... 감정 조절이라는것도 배우지 않으면 방법을 모르면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찾게 된 책 신비한 감정 조절 사전
이름에 걸맞게 아주 간결하면서 짧고 굵게 알려준다. 또 만화로 되어있어서 더 보기가 쉽다. 저자는 어려서부터 만화를 좋아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그림을 그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을 하다가 책을 내기 시작한다. 아이들이 보면 유익한 마음사전,친구사전,명심보감등등... 감정은 자전거를 멈출 때처럼 스스로 그만하기를 선택해야만 바꿀 수 있어. 너는 지금 어떤 감정을 선택하고 싶니? 내 마음 들여다보기와 내 마음 선택하기로 나뉜다.
스토리도 그 감정을 알려주기 쉽게 그려있으며 마음 조절 프로젝트 라는 제목으로 내 감정 내가 생각하는 마음등을 적을 수 있도록 되어있다. 이 책은 글을 아는 유치원생부터 초등 고학년까지 꼭 추천한다. 혹 감정을 잘 컨트롤 못하는 중고등학생이나 어른도 꼭 추천해본다. 감정 컨트롤이 잘 된다면 자존감도 높은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다.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쓸데없는 에너지를 쓰지 않고 세상을 살아간다면 더없이 평안한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라 생각된다. 위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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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처럼 읽다 보면 저절로 알게 되는 신비한 감정조절사전이다. 어른도 감정조절하지 못하고,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아이들을 키우면서 나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화를 낼때도 있으니까. 이 책을 만나자마자 너무 궁금했고, 감정 조절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 만화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쉽게 읽어 지는 책이지만, 결코 내용은 가볍지 않다. 아이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한장한장 읽어가면서, 나도 이 책에 푹 빠지게 되고, 스스로에게 나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 생각을 하게 하는거 같다. 화가 나거나 부정적인 생각이 올라올때는, 부정왕에게 힘을 주지 말자!! 라는 생각으로 감정을 다스리게 된다. 책을 읽다보면 만나게 되는 신비한 마음조절 프로젝트를 통해서 더욱 나의 감정을 알게되고 스스로 조절할 수 있도록 가능하게 한다. 부모인 내가 이 책을 읽고 감정을 조절하도록 더 노력할 수 있게 되었으니, 이 책을 적극 아이에게 추천하려고 한다. 분명 새로운 감정들이 더욱 나타나는 시기이기에 이 책이 아이에게 꽤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믿는다. 사춘기가 오기 전에, 성장하는 아이에게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신비한 감정 조절 사전을 건네줄 수 있어서 기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 #YES24 #읽다보면저절로알게되는신비한감정조절사전 |
.책 추천&리뷰[읽다 보면 저절로 알게되는 신비한 감정사전] / 글?그림:김지호 / 파란정원 *한줄평: 나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알아가고 배워가는 시간이 된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감정도 배워야 하는 것 같아요. 감정에는 화남, 슬픔, 기쁨, 짜증, 우울 등 다양하죠. 우리는 이런 감정을 원하든, 원하지 않든 살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느끼게 되요. 곧 10살이 되는 저희집 첫째는 감정을 곧잘 표현하는 편인데, 가끔은 이유없이 입을 닫아버릴 때가 있어요. 아이나 어른이나 말을 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죠. 그래서 자신의 감정을 잘 알아차리고 적절히 표현했으면 하는 바람인데, 이 책이 딱 그 바람을 충족해주었어요^^ -둘째때문에 부쩍 화가 많아진 첫째에게 <화는 낼수록 더 강해진다> 챕터를 보여주고 프로젝트를 진행해봤습니다. *난 이럴 때 화가 나! -동생이 작품을 찢었어요. -친구가 나를 때릴 때 -시험에서 틀렸을 때 *화가 나면 이렇게 행동하게 돼! -침대에서 인형을 때려. -한숨을 자. -엄마한테 이유를 말해. -좋아하는 것을 해. 이 프로젝트를 해보면서 아이가 이럴 때 '화가 나는구나'를 알 수 있었고, 이 때 현재 어떻게 행동하는가를 파악해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건강한 방법을 알아보고, 내가 지금 하고 있는 행동과 비교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특징 -만화로 되어있어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다. -챕터별로 프로젝트가 있어 바로 활용해볼 수 있다. -프로젝트의 양이 많지않아 부담없이 할 수 있다. -처음 읽었을 때와 시간이 지난 후에 읽었을 때를 비교해볼 수 있다. -아이와의 활동을 통해 아이를 더 이해할 수 있다. 사회생활을 원만하게 하기 위해서는 감정조절을 잘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감정조절이 미숙한 어른들도 많은데, 어릴 때부터 배우지 않으면 커서 힘들어질 수 있어요. 성숙한 어른이 될 수 있도록 감정 조절 훈련을 해보면 어떨까요? 감정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아이를 더 잘 알고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파란정원 #맛있는공부 #읽다보면저절로알게되는신비한감정조절사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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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김지호 작가의 시리즈로 새로나온 감정조절에 관한 책이다. 사실 어른들도 나의 감정에 대해 왜 이런 감정이 생겼는지 잘 모를 때가 많은데 아이들은 오죽하랴.
감정에 관한 학교 정규 과목은 없지만 마음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 지면서 학교에서도 자신의 다양한 감정에 대해 이해하고 그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며 또 친구들이 그런 감정이 생길 때 어떻게 말해 주어야 하는지 관심갖고 지도 하시는 경우가 많아 지고 있다. 최근의 흥행한 인사이드아웃 영화에서도 기쁨 가득했던 주인공이 사춘기가 되면서 불안등의 새로운 부정적인 감정들을 느끼면서 성장해 가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
이책은 아주 아이들에게 친근한 캐릭터들이 나오는데 대표적으로 긍정과 부정,그리고 그 외 다양한 감정의 캐릭터들 등장한다. 먼저는 감정을 공부하기 전에 자신에 대한 탐색이 우선되어야 한다. 그래서 이 책 Part 1에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기로 자신이 하루동안 느끼는 감정이나,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알고 그것을 어떻게 긍적적으로 표출할지 장마다 스스로 써보고 점검해 보는 코너들이 있다. 그래서 그냥 책을 후후룩 읽어 내려가는게 아니라 매일 한 장을 읽고 스스로 감정을 파악하고 어떻게 처리 할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보게 하는 좋은 책이다. 아이혼자 할 수도 있겠지만 저학년일 경우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함께 적어 간다면 부모님도 아이들의 속깊은 감정을 알게 되고 아이를 이해 하기에 더욱 좋을 것이다. ![]() ![]()
Part 2에서, 우리의 감정이 때론 화나고 슬프고 속상하고 등의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기도 한다. 이런 감정을 어떻게 극복할지 캐릭터들의 대화를 통해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된다.더 나아가 자신의 감정을 객관화 하여 내가 느낄 감정을 스스로 선택하는 과정을 거친다. 부정적인 감정으로 아침을 시작 할 것인지 아니면 긍정적인 마음으로 시작 할 것인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된다. 그리고 인간은 혼자 살수 없는 만큼 학교에서 가정에서 등 여러 사람들에게 어떻게 위로와 용기를 줄지도 써보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25장에서 행복이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지금 내가 비록 실패하고 하는 일이 내맘대로 안되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함을 알려준다. 그리고 나의 곁에 있는 친구 가족들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워 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선택 하는 것이 바로 자신을 위하고 가족 전체의 행복을 위함임을 알려준다.
아이들 책이긴 하지만 부모님들도 함께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체크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책인 것 같다. 정말 건강한 정신과 마음을 가지는 것이 공부보다 중요한 세대인 것 같다. 온가족이 자신의 감정을 체크해보고 함께 기록하고 나누면서 이해하고 소통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을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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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면 시리즈는 보고 또 보고 읽고 또 읽고 항상 손이 먼저 가는 책이지요?? 아이가 정말 너무너무 좋아하는책이에요 이번주제는 특히 더 맘에 드는데요 바로 감정조절사전이에요?? 감정을 잘 조절하기 위해서는 먼저 내 마음을 잘 들여다볼 줄 알아야 해요 ~ 하루에도 수십 번씩 바뀌게 되는 감정을 제대로 알고 나의 감정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리고 그 감정들을 어떻게 조절하고, 마음을 보살펴 주어야 하는지 안내하고 있어요 1단계 ‘내 마음 들여다보기’에서 감정이란 무엇이고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이 어떤 것인지 제대로 파악하고 2단계 ‘내 마음 선택하기’에서는 원하는 감정을 선택하고 그 감정으로 전환하는 다양한 방법을 배워요 또 감정 조절법을 배우고 원하는 감정을 선택해 볼 수 있어요~ #파란정원 #맛있는공부 @bluegarden_books #초등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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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들과 독후활동을 시작한지 1년이되어가고 있어요. 이번책은 평소 아이들이 좋아하는 파란정원에서 나온 신간~!! 읽다보면 0 0 0 시리즈를 많이읽었는데 이번에 신간이 나와 좋네요. ![]() 이책은 감정을 알고 조절하고 그리고 그렇게 우리가 만들어간 감정들이 어떤역할을 해주는지 알려주는 내용이 들어있어요. 이렇게 파트가 나누어져있고 첫번째 파트는 내마음을 알아가는 과정, 두번째파트는 내마음을 선택하고 다루는 과정이 담겨져있습니다. 이미지 캡션 그리고 이렇게 한 주제가 끝날때마다 아이들이 독후활동하기 좋게끔 생각을 끄집어 내줄수있는 활동지가 담겨있어요! 이책에서 가장좋은점 같습니다. 그냥 읽고 끝날수있는부분을 아이들이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하게끔 해주네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저도 생각해보게 되네요.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자신의 감정을 알고 다스리는데 도움이 될것같기도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 원래도 아이들이 파란정원 출판사의 책들을 좋아해서 많이 사주는 편인데, 다양한 책들 중에서도 이번에 나온 신간은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크면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되고, 혼란스럽기도하며 또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야하니까요. 이 감정들을 정확히 알고 제대로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이 어른이 되는 과정이 아닐까요!? 이 책은 감정에 대해 알아보고 그러한 감정들을 어떻게 조절하면 좋을지 재밌게 잘 나와있어요. 만화페이지로 재밌게 읽고 그 뒤에는 직접 써보면서 표현하고 실천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그냥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좋더라구요. 특히 사춘기되는 아이들이 읽어보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모두 내가 원하는 감정을 선택하길!ㅎㅎ |
● 파란정원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초등학생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파란정원 읽다 보면 저절로 알게 되는 시리즈 중 신비한 사전 8번째 사전이 새롭게 출간이 되었어요. 요즘 사춘기가 온 건지 아무 일도 아닌 일에 화를 내고 짜증을 내는 일이 많아진 아이 하루에도 기분이 좋았다 나빴다 화냈다가 짜증냈다가 다양한 감정을 보여주고 있어요. 감정이란 어떤 현상이나 일에 대하여 일어나는 마음이나 느끼는 기분이에요. 우리 마음속 감정은 크게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답니다. 오늘 하루동안 내가 느꼈던 감정들이 어땠는지 생각해보면 긍정적이었는지 부정적이었는지 알 수 있어요.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한다면 좋은 감정들이 많이생길것이고, 부정적인 생각들을 많이 하면 나쁜 감정을이 많이 생겨요. 내가 화를 내고 부정적인 감정들을 나타낸다면 나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게 감정이랍니다.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고 감정대로 행동하지 않으려면 조절하는 능력을 키워야 할 것 같아요. 감정을 잘 조절하기 위해서 내 마음을 잘 알아야 해요. 내가 어떤 감정을 느끼고, 왜 이런 감정을 느끼게 되었는지 감정을 유지할건지 아니면 다른 감정으로 바꿔야 할지도 선택해야 해요. 읽다 보면 저절로 알게 되는 신비한 감정 조절 사전 을 읽으면서 나의 감정에 대해 잘 생각해보며 나의 감정을 선택하는 법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읽으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왔다갔다 하는 나의 감정에 대해 생각해보았어요. 아이와 함께 읽고 같이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파란정원 #맛있는공부 #읽다보면저절로알게되는신비한감정조절사전#읽다보면저절로알게되는 #읽다보면저절로알게되는시리즈 #신비한사전 #감정 #감정조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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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사전 #읽다보면저절로알게되는 #신비한감정조절사전 책육아를 하다보면 백마디 잔소리보다 잘 선택한 책 한권이 아이를 변화 시킨다를 것을 알게됩니다. 저희집에서 효과 잘 본 책 중에 하나를 뽑을라면 신비한 사전 시리즈인데요 "자율책임 사전"을 읽고 자율적 어린이를 표방하는 시환군입니다. 이번에 새로 출간된 "감정조절사전"으로 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리는 아이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사춘기가 다가오는 아이와 갱년기가 다가오는 엄마가 함께 사는 저희 집이라 "감정조절사전"을 보며 서로의 마음을 알아보았답니다. "감정조절사전"은 니마음은 딱 뭐야 라는 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본인의 마음을 살펴보고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귀여운 4명의 캐릭터를 통해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각 챕터마다 아이와 활용할 수 있는 [신비한 마음 조절 프로젝트]가 있어요. 저희 아이는 글로 쓰는 것 자체를 싫어하기에 그 페이지를 펴 놓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답니다. 책을 읽기 전에는 단순히 색으로 마음표현하기 정도를 해보는 중이였는데 [신비한 마음 조절 프로젝트]를 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의 마음을 차분히 만드는 기회가 되었네요. 다가오는 사춘기가 무섭고 엄마빠 말이 조금 덜 먹히는데 싶은 부모님들?? 아이와 함께 "감정조절사전"으로 아이의 마음과 부모님의 마음을 같이 알아보는 기회가 되시길 추천드립니다. #파란정원 #맛있는공부 #읽다보면저절로알게되는신비한감정조절사전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