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 말 캠프』 이 책은 초등 중고학년을 위한 동화로 올바른 언어 사용의 중요성을 깨닫고 바른 말의 필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고 해요. 제목만 보고도 알 수 있듯이 바른 말 대신 막말을 사용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지금 내 아이의 모습일 수도 있고 엄마인 나 또한 아이에게 욱하는 마음에 거친 말, 막말, 얕잡아 보는 말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반성하게 되더라고요. 게임하고 유튜브 보면서 거친 말을 많이 하게 되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학교에서도 그러지 않을까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는 막말을 사용하지는 않았는지 대화하는 계기가 됐어요. 책을 다 읽고 마지막 에필로그에 마음에 와닿은 문장이 있었어요. "사람의 말속엔 그 사람의 마음이 담겨 있다." 때로 화가 나거나 힘들 때에도 나쁜 말로 풀어 버리기보다는 위로가 되는 말, 힘이 나는 말을 하면서 헤쳐나갔으면 좋겠어요. ![]() ![]() ![]() ![]()
|
![]()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가면서 은어나 욕을 포함한 나쁜 말들을 조금씩 배우고 사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말에는 힘이 있어서 누군가의 마음을 치유하기도 하고 상처를 줄 수도 있기 때문에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 바른 말 사용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판타지 동화입니다. ![]() ![]() ![]() 이은우, 강태오, 김미소 세 아이들은 친구에게 막말을 하거나 상처를 주는 험한 말을 자주 합니다. 1박 2일 체험학습이 있는 날, 은우, 태오, 미소 앞에 블랙맨이 나타나 바른 말 캠프에 참가자로 선정되었으며 참가해서 미션을 통과하면 아이들이 원했던 테블릿, 게임기, 신발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고 제안합니다. 평소에 너무 갖고 싶었던 물건에 마음이 흔들린 아이들은 바른 말 캠프에 참가하게 됩니다. ![]() ![]() 캠프에 도착해서도 나쁜 말을 계속 한 세 아이들은 낯선 세상인 천 냥 마을로 끌려가게 되고 이 곳에서도 나쁜 말을 계속 하여 천 냥 마을은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 바른 말 캠프에서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바른 말의 힘과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파랑서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 ![]() 《바른말 캠프》는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 판타지 동화로, 올바른 언어 사용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배우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은이재 작가의 작품으로, 현실과 판타지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생생한 삽화가 더해져 읽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언어가 사람 간의 소통과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풀어낸 이 책은, 아이들에게 바른 말을 사용하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습니다. ![]() 이야기는 은우, 태오, 미소라는 세 아이가 ‘바른말 캠프’에 초대되며 시작됩니다. 원치 않았던 캠프 참여의 이유는 단 하나, 자신이 갖고 싶던 경품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캠프에서 이들은 각자 ‘천 냥 마을’에 도착해 충격적인 장면을 마주합니다. 본인이 바라던 물건들이 엉뚱한 용도로 사용되는 모습과, 그곳 아이들에게 막말을 퍼붓다 자신이 고통받는 신체적 변화를 겪으며 언어의 힘을 깨닫게 됩니다.
막말은 상대를 아프게 하지 않고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교훈은, 그들이 겪은 몸소리와 구라의 위협으로 더욱 강조됩니다. 책은 이들 세 명이 변화의 과정을 통해 결국 바른 말을 쓰며 성숙해가는 여정을 생생히 그려냅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주인공들이 천 냥 마을 아이들에게 막말을 퍼붓다가 자신들이 괴물처럼 변해 괴로워하는 장면입니다. 언어의 파괴력이 물리적 고통으로 표현되는 순간, 말 한마디의 중요성이 강렬하게 전달되었습니다. 또한, 수호 목걸이를 통해 자신이 한 선한 말과 악한 말이 직접적으로 반영되는 설정은 어린 독자들이 언어의 힘을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말의 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평소 무심코 뱉었던 말들이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사실과, 내가 받은 부정적 감정이 언어를 통해 타인에게 전파되는 악순환을 끊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습니다. 나쁜 말을 버리고 바른 말을 쓰는 노력은 단순한 언어 습관을 넘어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의 시작임을 깨달았습니다.
책 속 세 아이가 겪은 모험을 통해, 저 또한 현실에서 고운 말을 통해 더 긍정적인 소통을 만들어 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아이와 부모님, 교사가 함께 읽으면 좋을 책 《바른말 캠프》! 올바른 언어 사용을 배우고 긍정적 소통으로 세상을 더 따뜻하게 만들어 보세요.
|
|
바른말 캠프 은이재글 손수정그림 파랑서재 요즘 아이들이 말을 함부러하거나 욕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아이들이 말을 이뿌게 사용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많이했는데 이 책 제목을 보고 너무너무 궁금했어요.바른말 캠프라니 정말로 예쁜말을 사용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생겼어요. 이 책은 바른말 중요성을 알려주는 판타지 동화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바른말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니다.초등,중고학년은 위한 동화를 파랑서재에서 만들었어요.이 책은 초등저,고학년 친구들이 올바른 언어사용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바른말의 필요성을 배울 수 있어요.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하고 서로를 존중하는데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저희 딸도 가끔 말을 함부로 할때가 있어요.그래서 제가 말을 하다보면 잔소리가 되는데 이책을 보라고 했어요.아이가 집중을 하면서 잘 읽었어요.바른말과 나쁜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아이들이 바른말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인 것 같아요. 줄거리 1박 2일 체험학습이 있는 날, 은우, 태오, 미소 앞에 블랙맨이 나타난다. 블랙맨은 세 사람에게 ‘바른말 캠프’ 참가자로 선정되었다고 통보한다. 세 사람은 블랙맨의 말을 무시하고 가지 않으려 하는데, 블랙맨이 태블릿, 게임기, 신발을 경품으로 들이밀며 캠프 참여를 제안한다. 블랙맨이 말한 경품들은 세 사람이 평소 너무도 가지고 싶었던 물건으로 미션을 완료하면 물건을 준다는 말에 세 사람은 캠프에 참가하기로 한다. 바른말 캠프에 도착한 세 사람은 각자 절대 만나고 싶지 않은 ‘원수’들을 맞닥뜨리게 된다. 결국 그 원수들과 싸움을 벌이고 만 세 사람은 블랙맨들에게 붙잡혀 ‘천 냥 마을’이라는 곳으로 끌려간다. 그곳에서 각자 알고 있는 친구들 얼굴과 똑같이 생긴 람바, 몽보, 로니를 만난다. 은우는 람바의 집에서 자신이 그렇게 찾아 헤매던 ‘태블릿’을 람바가 쟁반으로 쓰고 있는 걸 발견하고, 태오는 몽보의 집에서 몽보가 게임기를 앵무새의 발판으로 쓰고 있는 걸 발견한다. 미소 또한 자신이 찾아 헤매던 신발을 로니가 화분으로 쓰고 있는 걸 보게 된다. 화가 난 세 사람은 천 냥 마을 아이들에게 막말을 쏟아내는데, 그 막말에 피해가 가는 건 천 냥 마을 아이들이 아니라 모두 본인들이다. 세 사람은 끔찍한 아픔에 고통스러워하고, 괴물처럼 괴상하게 변해 버린 모습에 당황한다. 알고 보니 천 냥 마을 아이들은 각자 나쁜 말은 반사 시키고 착한 말은 흡수하는 ‘수호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었다. 천 냥 마을 아이들은 바른말 캠프 세 사람을 살리기 위해 수호 목걸이를 잠시 양보하기로 한다. 목걸이를 세 사람에게 걸어 주고 진심 어린 착한 말을 해 주면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었다. 천 냥 마을 아이들은 목걸이를 걸어 주기 전, 세 사람에게 한 가지 약속을 받는다. 바로 목걸이를 걸고 절대로 나쁜 말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 세 사람은 철석같이 약속하지만 원래 모습으로 돌아온 순간, 안도하며 자신들도 모르게 막말을 하고 마는데……. 일부러 그런 게 아니라 말버릇 때문이지만 그것 때문에 수호 목걸이가 깨져 버리게 되고, 천 냥 마을을 망하게 하려고 늘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구라가 나타난다. 구라는 세 사람에게 천 냥 마을을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겠다고 말한다. 그 방법은 세 사람의 특기인 ‘막말’을 하는 것. 과연 천 냥 마을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세 사람은 천 냥 마을을 벗어나 현실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친구들이 약속을 지켜쥐서 천 냥마을 사람들도 지키고 현실 세계로 돌아와 힘이 되는 말을 하는 친구들이 되었다.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말을 사용하는 중요성을 알았어요.언어를 어떻게 사용하고 친구와 어떤 말을 사용해야 서로 행복한지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바른말 캠프#파랑서재#은이재#서평#대화#소통#언어#바른말#존중#판타지#어린이#어린이책#아동책#서포터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