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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7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벌써 7번째 책이네요. 아직 이전의 책을 읽어보지 않아서 어떤 내용일까 사뭇 궁금했었는데요.. 니키를 몰랐던 아이도 엄마도..7권 단 한권으로도 맘을 사로 잡는 그런책이었어요..
다어어리..정말 니키의 일기장을 고스란이 가져다 놓은거 같죠? 글쓰인 형식이나 필기체 글씨까지..그리고 적절하게 곁들여주는 그림까지...^^
읽는 재미를 쏠쏠 더해주는 요소들이었어요.
이번 니키의 이야기에서는 니키가 TV스타가 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뤘는데요.. 그 이야기를 정말 생생하게 표현해서..더더욱 빠져들게 만들더라구요.
우연한 기회를 통해서 스타의 길을 가게 된 니키... 그로 인해서..점점....사생활은 전혀 보호되지 않는 곤란함.. 그리고 친구와의 약속을 번번치 지키지 못하면서..겪는 갈등등..
친구와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친구 브랜든과의 첫키스 이야기 등등...10대 아이들이 좋아할 그런 요소는 다 갖춘거 같아요..^^
그리고...남의 일기를 몰래 보는 재미가 이런거?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읽은 저희 딸도.. 니키처럼 재밌는 일기를 남겨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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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일기를 읽는 것만큼 재미난게 또 있을까? 서랍 깊숙히 숨겨둔 누군가의 일기를 꺼내 몰래 읽는 것이 일기 읽는 묘미인데 니키의 일기는 숨어서 볼 필요가 없다. 그냥 맘 편히 읽으면서 맘 편히 깔깔 거려도 좋다. 책을 읽다보면 그 책의 주인공이 참 매력적일 때가 있다. 그런 아이를 만났을때 왠지 내 아이가 이런 면을 가지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니키의 적당히 푼수끼가 있고 적당히 긍정적이며 적당히 자기 위안적인 사고방식, 적당히 착한 그런 성격~~ 울 딸이 이런 성격이면 좋겠다.ㅋㅋ 벌써 7번째 니키의 일기를 만나 본다. 이렇게 꾸준히 울 딸이 일기를 써주면 좋겠다. 먼 훗날 좋은 추억이 되어 줄텐데...
5권만 빼고 집에 다 있다.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아무래도 5권도 곧 마련해야 할듯...
7살 울 아들도 재미나게 읽는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일기를 읽는 재미를 알아버린건지도~^^
늘 매킨지에게 당하기만 하는 니키.. 이번에는 니키에게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
바로 유명한 프로듀서 트레버 체이스감독에게 전화가 온 것이고 감독과 함께 일을 하게 된 것이다.
역시 착하게 살면 기회가 온다는~
니키에게서 빼놓을 수 없는 친구들이 바로 조이와 클로에, 앙숙인 매킨지, 그리고 오묘한 관계의 브랜든~ 니키는 음반도 내고 tv프로그램에도 나가는 유명인이 되지만 브랜든과의 관계는 점점 꼬여만 간다.
역시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는 법.
니키는 tv 프로그램에서 니키의 삶을 그대로 보여줘야 하고 알아야 하고 배워야 하는 것이 많아지면서 시간도 부족해진다. 그러면서 자신의 온전한 시간은 놓치게 되는데 그것이 브랜든과의 약속을 자꾸 어기게 만들게 되면서 니키는 혼란스러워진다.
자신의 사생활을 지키고 싶은 니키는 동생을 이용해 취재진들을 돌려보내기도 하고... 이런 니키의 재기발랄함이 난 좋다. tv에 나와 인기를 얻고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것에 대한 댓가는 바로 사생활이 보호되지 않는 것이겠지. 요즘 연예인을 꿈꾸는 많은 아이들에게 이 책이 메세지를 전해주기를 ~~
매킨지의 악랄함은 어디까지일까? 사사건건 니키의 주변에서 니키를 곤란에 빠뜨리는 매킨지~ 하지만 늘 그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초긍정 니키는 위기를 잘 모면한다. 브랜든을 좋아하는 매킨지가 아마도 니키에 대한 질투를 그리 표현하는 듯~ 그런데 어째.. 매킨지 덕분에 스키대회에서도 일등을 하고, 브랜든과 드디어 키스까지... 니키가 매킨지의 못된 짓에도 매킨지를 그렇게 미워하지 않는 이유는 결국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은 아닐까?
7권 역시 신선하고 즐거운 내용이었다. 니키라는 아이가 참 건강해서 맘에 든다. 자기 표현이 서툴기는 해도 긍정적으로 어려움을 해결해 가고 소중한 것을 지킬 줄 아는 마음이 따뜻한 니키...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가 계속 사랑받는 이유는 니키의 매력 때문이 아닐까 싶다. 재미있는 그림과 글... 독특한 형식의 책... 누군가의 일기라는 것이 호기심과 유쾌함을 충족 시켜주는 책이 바로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의 장점이다. 7권에 이은 8권에는 또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니키의 또 한번의 성장이 담길 것을 기대하면 다음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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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의 저자 레이첼 르네 러셀은 소송서류를 쓰는 짬짬이 책도 쓰는 변호사로 자신은 완전 찌질이라고 생각한다니 조금은 엉뚱하고 재미있네요. 니키 도크 다이어리 유쾌하고 흥미로운 니키의 사생활이 담겨있는 일기형식으로 지루할 틈없이 에피소드에 빠져보게 되네요.
세계적인 감독 트레베 체이스 감독과 우여곡절 끝에 음반 계약을 하게 되는 과정과 사사건건 부딪히는 매킨지 와의 갈등이 이야기의 긴장감을 더해주네요. 2주동안 프로듀서와 스콧 감독과 음반녹음을 하고 밴드 보이즈의 다음 콘서트에 오프닝 공연과 음반 리스닝 파티에서의 판매수익금은 아동음악 자선 재단에 기부까지 하게 되는 엄청나고 놀랄만한 멋진 일들이 계획 되었어요. 그리고 니키 밴드의 일상의 모습들을 카메라에 담는다는 소식까지 놀라움의 연속이네요.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톱스타가 되기위해 열심히 준비하는 니키 맥스웰의 바쁜 일상들이 좌충우돌 펼쳐지네요.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하고 니키의 일에 방해가 되는 매킨지와 니키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든과의 첫키스까지 니키 맥스웰의 TV스타 만들기 에피소드 아이도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재미있는 삽화와 니키의 생동감 넘치는 일상과 상상력이 조화를 이뤄서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평소에 일기를 쓰라면 하기 싫어 했는데 리키의 도크 다이어리로 일기쓰는 매력에 빠질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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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좀더 편한 마음으로 자연스럽게 일기를 썼으면 하는 바램이 들지만 다소 어려워한다. 아무래도 선생님이 검사를 하고 하니 자유롭고 편하게 쓰기엔 한계가 있는듯하다. 외국의 일기 스타일의 동화를 보면 그림을 그려 꾸미기도 하고, 낙서 같기도 한 편안함이 있다. 실수를 인정하고, 잘한 것만 포장하는 것이 아니라 훨씬 편한 마음으로 일상이나 마음을 표현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에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를 접했는데 아이도 재미있게 받아 들인다.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는 평범한 열네 살의 니키의 설장 일기를 담고 있다. 평범하면서도 뭔가 허술해 보이는 사람이 인간적이다. 니키도 그런 아이이다. 평범한 소녀가 다른 아이들의 관심을 받고 스타가 되어 바쁜 시간을 보내는 니키의 모습은 요즘 연예인이 되고 싶은 아이들의 꿈을 충족시켜 준다. 엉뚱한 소녀의 재미있는 성장기를 보고 있으면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무언지 특별해 보이면서도 우리 아이들이 하는 고민들을 하는 모습들에 감정 이입이 된다. 톱스타를 꿈꾸지만 일상을 유지하면서 그 생활을 하기엔 쉽지 않다. 공부도 해야 하고, 친구들과의 우정도 가꾸어야 한다. TV 스타가 되기 위해 니키 맥스웰의 노력은 계속되고, 희망을 버리지 않고 노력하는 밝은 성격은 탐이 난다. 나중에 아이가 어떤 꿈을 이루고, 직업을 가질지는 알지 못한다. 하지만 어떤 일을 하던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힘들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 재치있는 십대의 글 솜씨가 유쾌하게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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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편의 미드를 본듯한 느낌이랄까요?
꽤 유명한 시리즈로 우리나라 아이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은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더군요.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하는 살짝 아쉬운 맘도 들었지만,..뭐 7편부터 읽어도 충분히 재미있더군요.
앞편들이 궁금해서 얼른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도 이렇게 재미있는데,..11살 딸아이는 얼마나 재미있는지 혼자 킥킥거리며 웃기도 하고,....금세 한권을 다 읽어버리더라구요.
역시 이전 시리즈를 읽어보고 싶다고 했구요.
니키의 도크다이어리는 제목 그데로 니키라는 소녀의 한달간의 일기입니다.
그 나이에 느낄수있는 느낌이나 생각..그리고 작은 그림들까지....예전 기억이 새록새록 났네요~~ㅎㅎㅎ
하루 하루 일기를 써 가면서 니키에게 있었던 일들을 몰래 살짝 옅보는 듯한 느낌도 들었고,...그날 일기를 마무리 지으면서 다음 이야기가 무척이나 궁금하게 만드네요.
7편의 이야기는 유명한 TV프로듀서에게서 니키네 밴드의 노래를 음반으로 만들고 싶다는 연락을 받게됩니다.
그러면서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니키가 출연해줬으면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인기 그룹 콘서트에서 오프닝 공연을 하게 될것이라고도 합니다.
니키는 스타가 되기위해 모든일에 열심히 합니다.
하지만 학교에 아니 이런 드라마나 책에 꼭 한명씩은 존재하는 주인공을 괴롭히는 친구가 있죠.
매킨지의 방해공작과 괴로힘에 남자친구와의 관계도 자꾸 어긋나고 힘이들지만, 사춘기 소녀 니키만의 유쾌함으로 잘 이겨내는 모습이 책읽는 즐거움을 더하는것 같네요.
사춘기 소녀들이 읽어 공감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있고 또 유쾌하고 흥미진진하기도 해 아마 전 세계의 소녀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어서 앞편들을 딸아이와 읽어봐야겠고,...다음편도 너무 궁금해지는 유쾌하고 재미있는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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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이 충만한 소녀들에게 다이어리란 어떤 의미일까요! 저도 어릴땐 손에서 다이어리를 놓지않고 들고다니면서 이것저것 다양한 이야기를 쏟아내곤 했었는데,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를 보고나선 참 그때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7 <별로 유명하지 않은 TV 스타 이야기>는 니키의 다이어리형식을 띈 아주 재미난 책이랍니다. 실제로 책을 펼쳐보면 니키의 다이어리를 그대로 옮겨놓은듯한 재미난 일과와 그림들이 들어와있지요. 기존에 아이들이 읽던 책과는 달리 글씨체도 귀엽고 그림도 딱 소녀들이 좋아할만한 만화 그림이라 진짜 니키의 일기를 엿보는 것처럼 이야기가 전개되는 모습에 재미나게 읽을수 있어요. 특히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하고 발랄한 니키의 모습이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닮아있어서 아이들은 공감하며 읽고 엄마는 지난 시절을 그리며 읽을수 있답니다. 벌써 일곱번째 책인데, 이번 이야기에서는 니키의 TV출연과 브랜든과의 관계에 대해서 나오고 있답니다. 생각치도 못하게 평범한 소녀 니키가 니키밴드로 TV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는데, 한달동안 니키를 따라다니며 니키의 일과와 니키밴드가 연습하는 모습과 친구들을 찍는다는거 있죠! 요즘에 아이돌이 된 소녀들이 나오는 티비만화영화도 있던데 스타가 된다는거~ 어릴때 한번쯤 꿈꿔보잖아요. 게다가 음반작업과 발매가 이뤄질거라니 평범했던 니키가 이제 스타가 되는건 시간문제인가요?! 갑자기 변화된 생활과 바쁜 일정속에서도 공부도 소홀해하지 않고 자신의 사랑(!)도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참 기특하더라구요. (부모이다보니 그런 모습이 먼저 눈에 띄이네요 ㅎ) 아이들이 좋아하는 부분을 아이들의 시각에 맞춰 풀어가면서 살짝살짝 유머코드도 잊지 않는 책이라 여자 아이들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읽을것같네요. 다음권이 금방 나온다니까 이야기가 어떻게 풀어나가는지 꼭 지켜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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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로 유명하지 않은 TV 스타 이야기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이책은 서점에서 보고 엄마인 쑤가 먼저 재미있어서 아들에게 읽어보기를 권한 책이다... 남자 아이가 읽어도 웃으며 볼 수있는 건 요즘 초등중학년 정도면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기 때문인 거 같다 이책[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7] 에서는 자신을 찌질하다고 생각하는 니키가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톱스타가 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특히 휴대전화를 선생님에게 빼앗기지 않는 법에서는 아들녀석도 재밌다고 웃으며 읽더라는.. 지금의 초등학생중에서도 톱스타가 되고 싶고,좋아하는 친구와 친해지고 싶은 감정들을 느끼기에 이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일기부분은 어디서 많이 본 둣한~ 울 아들 녀석의 일기장을 보는 둣해서 재미있었다... 자신에게 대화체 글로 일기를 쓰는 아들과 닮은 둣한 글... 초등 중학년 이상의 아이들이 읽는다면 자신과 닮은 주인공에게서 재미도 느끼고 자신도 이런 재미있는 일기를 써보고 싶어할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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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가장 좋아 하는 시리즈 중 하나인 [니키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드디어 일곱번째 이야기가 출간이 되어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새로운 책이 나오길 상당히 기다렸던 아이였는데, 책을 보더니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고 하네요. |
![]()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6권을 정말 재밋게 본 우리아이 7권은 언제 나오냐며 기다렸다
드디어 나왔다~
니키의 일상생활 이야기 를 니키가 일기 쓴 형식으로 그림과 정당히 예쁜 그림으로 가득하고
예쁜 손글씨로 책내용이 그려져 여자아이 맘을 사로잡은 니키의 다이어리
꼭 꾸며 보고픈 니키의 다이어리처럼 저도 읽기를 쓰고 싶단다 아이가 푹 빠져 요즘 아이들
이야기 티비 유명 스타가 되고픈 아이들 노래와 춤을 좋아하는 아이들 아님 탈랜트 영화배우등
요즘아이들이 선호하는 직업으로 연예인 이 되고픈 아이들이 많은 요즘 니키의 도크다이어리를 읽어
보면 어떨까?
![]() 5학년인 우리아이 자기 이야기와 비슷한 내용이 많아 그런지 학교 생활이든 아이가
커가면서 느끼는 감정들이 다들어 커가는 과정을 슬기롭게 이겨낼수 있을 아이성장에
매우 도움도 될것 같아요 가끔은 아주 별일이 아닌것이 심각할수 있고 아주 심각한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무엇이 그아이들이 잣대가 될수 있겠는가
아이 스스로 받아들이고 해결할수 있는 성장이 있어야만 바로 커갈수 있다 다만
니키의 도크다이어리는 읽고 난 후 아이가 클수 있는 과정이 조금 쉽게 다가간다면
좋겠다 보물같은 책한권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읽고 싶을때 꺼내서 혼자 몰래 볼수 있는
예쁜 책이 우리아이에게 와서 정말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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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르네 러셀 지음 / 김은영 올김 미래주니어
예전에 아이가 4편을 읽고 푹 빠져 버렸던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중 7번째 이야기네요 엉뚱하면서도 천진난만하고 상큼 발랄한 니키를 통해 또래 아이들이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공감대를 많이 형성하는 것 같아요
* 이 책은 내가 일기를 매일 쓰게 된 계기가 된 책이다 제목에서 나왓듯이 이 책은 니키의 일기이다. 음... 내가 이 시리즈를 읽은 건 이번이 2번째이다. 첫번째는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4 별로 우아하지 않은 은반 위의 요정'이었다 이 책을 읽고 내가 얼마나 반했던지 !! 내가 이 시리즈를 보고 싶었는지는 아무도 모를 것이다 역시 기대했던 것처럼 책은 내용은 '매우완벽'하였다 니키와 브랜든이 서로 좋아하고 매킨지는 니키를 질투한다는 설정은 변하지 않았다. 변하게 있다면 니키가 TV 스타라는 것이다. 새로운 에피소르들 가지고 시작된 니키의 일기는 역.시.나! 자메있을 수 밖에 없었다 이~~~ 만큼이나 되는 매우 두꺼운 챋 이였지만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다 뭔가 내용은 막장이었지만 일기식의 대화체와 재미있는 말과 그림이 나를 사로 잡았던 것 같다. 뭔가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니키와 함께 웃고 ,불안해 하고 즐기게 된다고나 할까? 그만큼 니키의 일기가 특별 하였다. 뭐.. 그 일기에 반해서 나도 니키처럼 일기를 쓰고 있다. 일기장은 나만 아는 곳에 숨겨 두었는데. 그게 어디인지는 특급비밀이다. 아마 그 일기장의 장소가 발각되는 날은 지구의 종말 날일 것이다. 음... 이 책을 읽고 나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사람은 '가라테 사범님' 이었다. 잠시 나왔던 인물이었지만 너무 웃기게 생겼고 도복안에서 햄버거, 아이스크림,육포,막대사탕,쿠키, 포테이토 칩,바나나 등이 마구 나왔기 때문이다 음... 다음권의 제목은 ' 그 후로도 오래도록 별로 행복하지 못한 소녀 이야기"이다. 제목이 마지막 같다는 생각은 나만 하는 것일 거다... 꼭 그래야만 한다! 아무튼 다음권도 또 보고 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