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순정만화가 서브남 서브녀 등장하면서 서로 오해하고 꼬이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비밀의 아이는 그런게 없어서 좋아요
서로 오해가 있으면 바로바로 얘기하면서 풀고
서로의 생각을 그 때 그 때 말해요
그래서 꼬이는 것 없이 보기 좋고
특히 레오가 아이코를 너무 좋아하는 게 눈이 보여서
두근두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레오의 옛여친이 드디어 등장!
이 문제를 다음권에서는 어떻게 풀어 나갈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