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황님이 되시기 전, 아르헨티나 추기경님이실 때 한 나라의 주교로서 사회문제를 깊이 고민한 흔적을 보면서, 한국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가난이나 부조리함 등 여러 사회병폐로 가득찬 이 국가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하는 지. 한 단계 더 깊숙히 교황님의 생각을 알 수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그리스도 앞에서 진실된 모습,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신 하느님, 그런 하느님을 두려운 존재가 아닌 언제나 내 편이신 하느님으로 느낄 수 있게 친근하게 설명하십니다. 가난한 수도자의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때,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사회에서 해야 할 역할들을 제시하시며 해방신학 실천에 대해서도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