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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요리를 만들려면 최고의 재료가 필요하다 최고의 재료는 그 철에 나는 생산지에서 골라야 한다 최고의 재료를 구하기위에 시간을 내서 몇시간을 가야 하고,뜻하지 않은 상황에 못 구할수도 있지만 그래도 구하러 간다.좋은 재료는 그 곳에 있으니까 1화 갑오징어편에서는 이런 것도 중요하지한 경험을 더 중요시 한다.자기가 직접 내려가서 상인들과 가격시랑이를 하고 더 좋은 재료는 어떤것인지를 묻고 들으며 쌓은 경험들 그로 인하여 손님께 이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까지 어찌 어찌 했다. 어떤것들 때문에 이리 신선함을 느낄수 있다며 썰을 풀어 놓다보면 상대방의 음식을 통해 고마움을 느낀다는 것이다.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오로지 당신만을 위해 이리하였다는 것은 술자리의 시시꺼렁한 잡담보다 마음을 주고 받을 수 있다. 3화 오이소박이 오이가 이리 맛있게 들려 본적이 없다. 지금 내가 배를 골아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너무 맛 깔라나게 쓰셨다. 무엇보다 서울인 도심에서 볼 수 없는 자연풍경에서 자란다는 것이 큰 비중을 차지했지만 인심또한 플러스 작용을 하였다 주인공대사도 순수하다 "숨쉬는 글을 쓰려면 진심이 담겨야 해" 살아있을려면 진심이 담아져 있어야 한다 난 오이,당신은 소 난 당신을 이렇게 품고 늙어 갈거다 한 여름 무더위에도 생기를 잃지 않는 오이 소박이 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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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갑오징어 : 오징어 계에서 최고란다. 호로 한번 먹어보고싶다. 2화.비빔국수 : 여름이면 한번씩 먹는 비밤국수. 난 그래도 물국수가 좋다 배가 빵빵해 지니까. 3화. 오이소박이 : 여름하면 오이소박이다. 직접하긴 귀찮고 잠깐잠깐 조금씩 사먹으면 된다. 4화. 비단멍게 : 동해안에 깊은 곳에 채취가능 하다는데 한번 먹고 싶다. 5화. 가을 한방음료 : 밥, 반찬, 음주 외엔 우엣것을 잘 즐기지 않고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