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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용어들이 어려워지면서 헷갈려하는 일을 많이 보는것 같아요. 5학년이다보니 과학에서 나오는 용어들이 꾀나 보이는데 요즘은 우리때보다 빨리 배우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그래서인지 아이가 정확하게 용어를 알고 있을까? 궁굼하기도 하고 이해하지 못한것이 있다면 알고 넘어가면 좋겠다 싶어서 풀고 싶은 퀴즈 알고 싶은 과학을 보게 되었어요. 77가지 퀴즈로 만나는 초등 교과서 개념사전이라고 써있는만큼 아이가 개념을 확실히 알게 되면 좋겠네요. 초등학교 선생님이 집필하셨다고 하니 특히나 믿음이 더가는 풀고 싶은 퀴즈 알고 싶은 과학인데요 교과서를 술술 읽고 쏙쏙 이해하려면 개념이 답이다! 라고 씌여있는 만큼 개념은 중요한것 같아요.
과학교과서에 나오는 분야를 4가지 영역으로 물질, 에너지, 지구와 우주, 생물과 환경으로 나누어 아이들이 개념을 익히도록 구성했어요. 질문을 던지는 퀴즈에서 아이 웃음소리가 들리는건 저희집만일까요? 보기의 센스가 남다르다며 아이가 볼때마다 재밌어하고 다시보고 싶어하더라구요. 높은 산위에서 금의 양을 재려고 체중계를 쓰지 않는이유는? 체중계 속 금속이 고장나서(앗! 눈부셔서 일할 수가 없어!) 금이 너무 가벼워서 / 금이 너무 무거워서 체중계는 금의 양을 알 수 없어서 이런식의 보기에 체중계 그림의 생동감있는 표정이라던지 하는 말들이 더 흥미롭고 재미있는 과학을 만나게 해주는 듯 해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만나게 하는 개념과학서라는 느낌이 팍 오시나요?
과학은 우리생활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생활속에서 찾을 수 있는 또는 생각해볼만한 문제들이 담겨있기도하고 그게 교과에 연결되어 정확한 개념까지 다 잡는 책이라니 눈여겨 볼만하죠? 호기심이 생길만한 질문의 퀴즈, 센스있으며 재미있는 네가지 보기, 다음장에 정리된 핵심 요약과 간단 명료한 쉬운 개념설명까지 담겨있어 너무 맘에 들어요. 전도, 대류, 혼합물, 응결,압력, 산소, 지진, 퇴적암, 생태계평형, 지구의 공전 자전등 교과에서 배우는 다양한 개념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배운 것은 한번 더 익히고 아직 배우지 않은 개념들은 개념을 보면서도 어렵지 않아 고학년이 아니더라도 개념을 익히기에 좋은것 같아요. 각 단원이 끝나고 나면 마무리 활동으로 OX 퀴즈, 교과서 개념퀴즈가 나와 한번 마무리 할 수 있는것도 좋은 구성이네요.
재미있는 질문들이 호기심을 자극해 하나만 읽으려던것이 자꾸 다음 질문까지 읽게 된다면서 공부를 못하고 다 읽었다며 원래는 몇개만 읽으려했다는 아이의 변명이 귀여웠네요. 다소 어렵고 딱딱하다 생각되는 개념인데도 불구하고 설명이 쉽고 이해가 잘되어 과학편을 보면서 너무나 만족스러웠어요. 사회, 과학, 수학, 한국사까지 네분야로 나뉘어 있는것을 보니 다른 것들도 보고 싶다고 하네요. 개념을 익히면 교과서가 술술 이해될거고 문해력 향상까지 바라볼수있는 풀고 싶은 퀴즈 알고 싶은 과학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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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퀴즈를 좋아하는 규씨의 취향에 맞게 과학 개념을 학습할 수 있는 풀고 싶은 퀴즈 알고 싶은 과학을 신청해서 함께 읽어봤어요.
풀고 싶은 퀴즈 알고 싶은 과학에는 초등 과학 교과서 속 개념과 연관된 퀴즈가 총 77개가 수록되어 있어요. 표지에서 느껴지듯 재미 요소가 곳곳에 있어 집중력이 짧은 초등학교 저학년도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구성이에요. ![]() 에너지, 물질, 생물과 환경, 지구와 우주까지 4개의 큰 단원 속에서 빛의 굴절, 도체와 부도체, 신재생 에너지, 혼합물과 화합물, 산과 염기, 식물의 한살이, 행성, 양력과 음력 등등 초등학교 전반에 걸쳐 배우는 과학의 기본 개념을 만날 수 있어요. 1장은 교과서 속 에너지 이야기예요. 도입부에서는 해당 단원에서 배울 과학 용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이후 퀴즈가 바로 등장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① 몸무게가 너무 많이 나와서 ② 몸무게가 0으로 나와서 ③ 몸무게가 너무 적게 나와서 ④ 갑자기 숫자 읽는 법을 까먹어서 ㅋㅋㅋㅋㅋ ![]() 규씨는 재치 있는 그림에 키득키득 웃으며 객관식 보기에서 답을 찾아냈어요. 정답을 찾았다면 왜 이런 현상이 발생되는지 알고 싶어 긴 글을 술술~ 읽을 수밖에 없어요. ![]() 개념부터 공부하자고 하면 초등학생들은 지루함을 먼저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요. 풀고 싶은 퀴즈 알고 싶은 과학책처럼 호기심을 자극해 궁금증을 유발하면 아이가 스스로 개념에 다가간답니다~ 예전에 다른 책에는 달에 가면 몸무게가 줄어든다고 간략하게 나왔는데 여기서는 몸무게가 중력이 끌어당기는 힘이고 달은 중력이 지구의 1/6이라고 자세히 설명해서 좋아. ![]() 규씨에게 학교 과학 수업과 연계된 퀴즈 중 기억에 남는 게 있는지 물어봤어요.
![]() 5학년 2학기 과학 교과서에는 4단원 물체의 운동 단원이 수록되어 있어요. 물체의 운동과 빠르기, 속력, 안전에 대해 최근에 배워서인지 기억에 남는다고 했어요. 운동, 도체, 부도체와 같은 한자어의 경우 훈과 음을 표기해놓았는데요. 개념도 용어도 낯설 아이들이 한자어의 속뜻을 알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줘요. 한 단원이 끝나면 OX 퀴즈와 교과서 개념 퀴즈가 나오는데요. 간단한 문제를 풀며 앞서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어요. ![]()
풀고 싶은 퀴즈 알고 싶은 과학은 퀴즈를 풀며 이미 배운 개념은 자연스럽게 복습하고 앞으로 배울 개념은 예습할 수 있는 책이에요. 쉽고 재미있는 과학책을 찾는 분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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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풀고싶은퀴즈알고싶은과학 #키움 #키움출판사 #초등과학 #과학도서 #책세상 #책세상맘수다카페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 저는 어릴 때 과학을 좋아했는데 잘하진 못했어요 ㅎ 과학을 좋아하는만큼 과학교과서외에도 과학도서를 많이 읽어서 과학적 소양을 쌓는 시간을 가졌으면 어땠을까 아쉬운 마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과학을 좋아하는 저희 아이에겐 과학도서를 많이 접하게 해주고 있답니다. 그 중 이번에 정말 쉬우면서 재밌게 과학지식을 배울 수 있는 책을 알게 되었답니다. 키움출판사에서 나온 "풀고 싶은 퀴즈 알고 싶은 과학"입니다. ![]() 77가지 퀴즈를 만나는 초등교과서 개념사전 시리즈는 사회, 한국사, 과학 3가지가 있는데 그 중 과학시리즈랍니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인 박상현 작가님이 집필하신거라 초등학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밌게 이야기를 구성하셨더라고요. 우리 삶과 아주 밀접한 과학을 좋아하기에 정말 좋은 책이라고 느꼈어요. 제가 읽기에도 정말 재밌고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어렵지않게 설명이 되어있어 정말 좋았답니다. ![]() 과학 교과서를 토대로 쓴 과학도서라 아이가 학교에서 과학수업시간에 배웠던 내용들이 친숙하게 나와요. 그래서 더 흥미를 가지고 집중해서 읽더라고요. 일상생활에서 느낄만한 호기심 가득한 질문들을 퀴즈로 맞추며 과학을 배울 수 있어요. 달, 무게, 전기, 자석, 혼합물, 기체 등 다양한 과학이야기가 나와서 지루할 틈이 없답니다. 전깃줄에 앉은 새가 감전되지 않는 이유, 찌그러진 탁구공을 다시 펴는 방법 등 궁금해할만한 과학퀴즈가 무려 77가지가 수록되어있으니 책을 다 읽으면 아이가 정말 뿌듯해하는게 이해가 된답니다. ![]() 중요한 요점이 나온 설명과 그에 맞게 유쾌한 그림이 함께 있어 웃으면서 책을 볼 수 있어요. 빛이 공기 중에서 곧게 나아가는 성질에 대해서 저도 새롭게 배웠어요. 그림자는 빛의 직진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라니 신기한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4가지 선택지 중 하나를 맞추는 퀴즈라 답을 생각하기에 어렵지 않고 퀴즈놀이를 하며 놀 수도 있답니다. ![]() 엘리베이터에 거울이 있는 까닭에 대해선 고민을 크게 해본 적이 없었는데 장애인을 위한 이유도 있었다는 것에 저는 놀랐답니다. 아이가 과학수업시간에 물질에 관해 배운 내용을 말한 적이 있었는데 교과서보다 재밌는 책으로 또 한번 알게되니 복습과 지식확장의 효과가 있네요. 한 페이지마다 짧지만 확실한 과학지식이 알차게 있어서 매일 조금씩만 보아도 충분히 유익하다고 느꼈어요. 그림 뿐 아니라 사진도 수럭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좋고 기억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 77가지나 되는 퀴즈를 하루 하나씩만 해도 짧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과학배움에 사용할 수 있겠네요. 호기심을 자극하는 퀴즈로 교과개념을 습득하고 교과서가 술술 읽히는 문해력 향상까지 도움을 주는 책이랍니다. 다음에는 풀고 싶은 퀴즈 알고 싶은 사회, 풀고 싶은 퀴즈 알고 싶은 한국사 시리즈도 읽어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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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키움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얼마 전에 아이와 함께 과천과학관에 다녀왔어요. 다양한 체험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었는데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2가지 점에서 다소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 과학관도 과학 지식이 많을수록 더 재미있고 즐길 수 있겠구나. 아는 만큼 보인다! 2. 엄마가 이과 출신이면 과학에 대해 더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줄 수 있었을 텐데. 이번에 읽어 본 <풀고 싶은 퀴즈 알고 싶은 과학>은 2가지 아쉬운 점을 보완해 줄 수 있는 책이었어요. ![]() 우선 아이 키우는 집은 과학 백과사전을 보유하면 좋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사실 백과사전은 공간을 많이 차지하기도 하고 막상 구입해도 손이 잘 가지 않잖아요. <풀고 싶은 퀴즈 알고 싶은 과학>은 컴팩트한 백과사전 느낌인데요. 개념을 먼저 설명하기보다는 재미있는 퀴즈가 먼저 등장합니다. (난이도 쉬운 문제니 함께 풀어보세요^^) 그림이 너무 재밌지 않나요? 말풍선으로도 시선이 저절로 가서 책 제목처럼 절로 풀게 돼요. 정답은 쉽지만, 거울을 설치한 이유에 대해 다양하게 배경지식이 쌓이죠. 4번과 같은 이유는 엄마인 저도 생각해 보지 못했는데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 뒷장에서는 앞장에 나온 퀴즈에 대한 정답과 핵심 개념이 한 줄로 명쾌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 다른 개념서 대비 좋았던 점은 과학 용어가 한자어로 풀이되어 있다는 점이었어요. '빛의 반사'라고 하면 '돌이킬 반', '쏠 사'라는 뜻이라서 빛이 되돌아나가는 성질이구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거죠. 요즘 아이들 문해력, 어휘력이 이슈잖아요. 한자어 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용어의 정확한 뜻을 알 수 있게 되고 비문학 과학 해설을 읽으며 문해력까지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네요. 마지막으로 일상생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현상들을 예시로 들어서 과학이 재미있다고 느끼고 일상에서 볼 수 있는 현상에 대해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어요.실제로 할아버지 댁을 가는 길에 고속도로 옆 전깃줄에 앉은 새를 보고 아이와 새는 왜 감전되지 않을까 대화를 나누었던 적이 있어요. 그때 이유를 명확하게 이야기해 주지 못해서 아쉬웠던 기억이 있는데, 이제 엄마 대신 설명해 줄 개념서가 있어 든든하네요. ![]() 알고 보니 초등학교 선생님이 저자시더라고요. 그래서 설명도 쏙쏙 이해가 잘 되는 느낌이네요. 초등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를 4개의 영역(에너지, 물질, 생물과 환경, 지구와 우주)으로 나누고 핵심 개념만 뽑아서 77개 퀴즈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3학년부터 과학 교과를 배우는데 미리 핵심 개념을 재미있게 읽어두면 든든할 것 같아요. 학교에서 배우는 개념을 찾아보는 용도로 사용해도 좋고요. ![]() 아이와 함께 읽고 있는데 쉬운 듯하면서 저도 자주 틀려서 많이 배우고 있어요. 과학은 알수록 재미있고 세상에 대한 호기심도 커지는 것 같습니다. 아이도 책을 읽으며 같은 생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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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지급 받고 직접 읽은 후 작성된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평소 퀴즈나 수수께끼를 너무 좋아 하는 첫째 취향에 꼭 맞을 것 같아서 선택한 초등 교과서 개념 사전 사회 / 한국사 / 수학 / 과학 시리즈로 도서출판 키움에서 출간되었는데 아이가 가장 좋아할거 같은 과학부터 초이스 했어요. 풀고 싶은 퀴즈 알고 싶은 과학 리뷰를 시작해 볼게요~~ ![]() 풀고 싶은 퀴즈 알고 싶은 과학은 과학 이외에도 과학파트는 경상남도 김해 초등학교 박상현 선생님이 지으셨어요. ![]()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쓰신 책이니 만큼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과학 상실을 전달해 줄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 차 있어요. 이책의 가장 큰 특징은 과학 개념을 외우기가 아닌 실생활과 연결해서 아이들이 어려운 학문으로써가 아니라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게 해 주도록 기획 되었습니다. ![]() 책에 구성은 한 페이지는 호기심 퀴즈로 아이들이 객관식 문제를 보면서 가볍게 생각해 볼 수 있게 해 줍니다. ![]()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 바로 퀴즈에서 다뤘던 주제에 관해서 설명이 이어지는데요. 그 설명을 통해서 아이들은 용어와 개념을 접하게 됩니다. 저도 평소에 긴가민가 했던 개념들을 읽기 편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역시나 우리 동글이는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책이라 그런지 퀴즈의 정답을 외치면서 즐겁게 보내요. 안쪽에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 한번 보실까요! ![]() 총 4장의 구성인데요. 각각의 장에서는 에너지 물질 생물과 환경 지구와 우주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80 여개 가까운 퀴즈를 통해서 각 분야의 과학 상식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습니다. 각 장은 이렇게 컬러로 구분 되어 있어서 보기 편하구요 꼭 순서의 구해 받지 않고 어디를 읽어도 좋습니다. 옆에 두고 시간날때마다 가볍게 읽어 두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 ![]() ![]() 1장 에너지 파트에서는 우주에서 몸무게를 재면 어떻게 나오는지? 아이의 흥미를 끄는 퀴즈를 통해 문을 열고 다음 장에서는 무게 관해서 다루게 됩니다. 2장 물질 이야기에서도 교과서에서 만날 수 있는 개념에 대해서 쉽게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혼합물과 화합물 헷갈릴 수 있는 개념을 꼭 짚어줘서 좋아요. ![]() 3장 생물과 환경 파트에서도 ‘똥’으로 만들 수 있는 것? 하면서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주제들로 가득합니다. 4장 지구와 우주파트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과학 상식을 교과서 개념과 연결해서 아이들이 미리 교과서에 나온 용어나 개념을 확인하거나 또는 가벼운 마음으로 과학 상식을 높이는 기분으로 접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찾아 보기 부분이 있는 것이 좋은데요. 자신이 흥미 있어하는 분야의 키워드로 이렇게 내용을 찾아 볼 수가 있습니다. 77가지 퀴즈로 만나는 초등 개념 사전은 과학 뿐만 아니라 사회 한국사 수학도 출간 되어 있습니다. 이제 곧 초등학교 3학년이 되는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은 글스타일이라서 다른 시리즈도 사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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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가 3학년에 올라오면서 과학교과에 대해 흥미를 많이 가지고 실험과학을 하며 과학에 호기심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77가지 퀴즈로 만나는 초등 교과서 개념사전 교과서를 술술 읽고 쏙쏙 이해하려면 개념이 답이다! 과학은 자연현상에서 호기심과 흥미를 느끼며 새롭게 발견하는 즐거움을 통해 과학적 탐구능력과 태도를 길러주는 과목이예요. 호기심을 가지는 과학 주제에 대해 과학적이고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퀴즈를 통해 과학 개념을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풀고싶은 퀴즈, 알고싶은 과학>입니다.
전깃줄에 앉은 새가 감전 되지 않는 이유는? 전기가 전선을 따라 이동하는 현상에 대해 이해하면 좋을 것 같아요. 과학개념을 단순히 암기하고 이해하기에는 지루하고 어려운 용어가 많아 힘들 수 있어요. 실생활에서 만나는 과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아이에게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즐거움을 찾아주세요. 과학은 우리가 살고 있는 삶에서 가장 밀접한 과목인것 같아요. 이 책은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예요.
식물은 왜 열매를 만들까? 식물은 뿌리, 줄기, 잎, 꽃, 열매로 구성되어 있는데 열매의 역할은 씨앗을 과육으로 보호하기 때문이예요. 사지선다형의 상식퀴즈를 풀며 재미있는 만화 설정과 사지선다힌트를 통해 과학지식을 쌓아가요. 맹물과 소금물이 담긴 컵이 있을때, 마시지 않고 소금물을 찾는 방법은? 같은 양의 용매에 녹아 있는용질의 양이 많고 적은 정도를 통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어요. 우리가 수영장에 비해 바다물에서 몸이 잘 뜨는 원리를 이해하면 질문을 이해하기 쉬울 것 같아요. 이처럼 퀴즈를 통해 과학에 호기심을 가지게 하고 그 답에 대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자세히 설명해주니 과학을 더 재미있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교과서와 촘촘하게 연결한 개념 배경 설명과 이해하기 쉽도록 일러스트로 그려져있어 그림만으로 전체적인 내용르 파악할 수 있답니다. 앞에 나온 퀴즈와 관련한 핵심 교과 개념풀이로 간결하고 명쾌한 설명이 있어 이해가 쏙쏙 된대요. 아이들이 빨리 내용을 확인 할 수 있게 한줄 개념 요약은 중요한 주제개념을 이해하기에 도움된답니다.
쌤이 뽑은 교과서 개념퀴즈로 각 단원의 마무리를 해요. 개념을 한번 더 생각해 보는 OX퀴즈, 주간식퀴즈등을 풀면서 배운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퀴즈와 교과 개념을 연결한 교과서 문해력 향상 개념도서 시리즈를 만나보아요. 사회, 한국사, 과학, 수학등 초등 교과개념사전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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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77가지 퀴즈로 만나는 초등 교과서 개념 사전 우리 아이에게 과학이 어렵고 지루하지 않은 과목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 재미있는 퀴즈 형식의 책을 찾던 중 「풀고 싶은 퀴즈 알고 싶은 과학」을 알게 되어, 아이와 함께 학습해 보았다. ![]() ![]() 이 책은 에너지, 물질, 생물과 환경, 지구와 우주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각 단원별로 호기심 퀴즈, 명쾌한 해설, 한 줄 정리, 개념 설명이 실려 있다. ![]() 개념 익히기에 앞서, 먼저 호기심을 자극하는 상식 퀴즈가 실려 있고, 아이는 만화 형식의 퀴즈를 풀면서 자연스레 흥미를 갖게 된다. "달에 도착한 진수가 몸무게를 재고 깜짝 놀란 이유는?" 이렇게 특정 상황으로 예시가 들어져 있어, 아이는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다. ![]() 퀴즈를 풀고 나면 다음 페이지에 상단에 정답과 함께 명쾌한 해설이 실려 있다. 간결한 설명으로 이해가 쏙쏙 되는 부분이다. 그 아래에는, 퀴즈로 연결한 교과서 개념을 조금 더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보다 깊이 있는 정보를 배울 수 있다. ![]() 한 단원이 끝나고 나면 마무리 활동이 이어지는데, OX 퀴즈를 통해 정답을 맞히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과정이다. ![]() 가로세로 빈칸 채우기, 또는 초성 힌트를 보고 정답을 찾는 주관식 퀴즈도 실려 있어 다양한 방식으로 풀이를 하고, 차곡차곡 지식을 쌓아갈 수 있다. ![]() 과학은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익숙한 상황을 예시로 들면, 아이가 훨씬 이해하기 쉬우며, 과학에 호기심과 흥미를 갖게 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일상생활의 문제를 퀴즈 형태로 접근함으로써 초등학교 아이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과학 개념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어두운 밤에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이유는? 축구공을 차면 앞으로 굴러가는 이유는? 방귀는 왜 나올까? 달은 왜 모양이 계속 바뀔까? 이러한 자연 현상과 사물에 관련된 퀴즈들을 통해, 과학적 개념을 터득하고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일 수 있게 된다. 또한 우리 주변의 자연 현상을 깊이 이해하고, 탐구 능력을 높일 수 있으므로 호기심 해소와 더불어 더 많은 궁금증도 갖게 된다. 우리 아이는 이 책을 보는 동안, 재미있는 놀이를 하듯 푹 빠져, 초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태양 덕분에 지구의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태양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 초등학교 선생님이 뽑은 교과서 개념 77가지를 퀴즈로 즐기면서, 과학 상식은 물론 문해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는 「풀고 싶은 퀴즈 알고 싶은 과학」 부모도 함께 이 책을 통해 기본 상식을 익히면, 아이에게 생소한 개념과 용어들에 대해 쉽게 설명해 줄 수 있고, 아이의 눈높이에서 주변의 현상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어, 아이와 함께 호기심을 충족하며 과학적 소양을 기를 수 있게 될 것이다.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교과 연계 과학도서를 찾는다면, 「풀고 싶은 퀴즈 알고 싶은 과학」으로 시작해 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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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첫째 과학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과학이라고 하면 딱딱하고 어려운 학문이라고 생각이 드는 거 같아서 재미있는 책으로 함께 하고 있어요. 과학이 어렵지 않고 재미있는 과목으로 시작하게끔 재미있게 만들어진 풀고 싶은 퀴즈 알고싶은 과학 저희 집은 심지어 6살짜리 둘째가 더 좋아하는 과학도서랍니다 ![]() 아침에 눈만뜨면 먼저 찾는 책인데요 교과서 속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부터 퀴즈까지 함께 맞출 수 있는 책이에요. 글밥이 많지 않아서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에게 잘 맞는 책이고 간단한 퀴즈로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더 불러일으키는 것 같아요. . 풀고 싶은 퀴즈 알고싶은 과학에는 77가지 흥미로운 질문과 답변이 담겨있는데요 아이들이 퀴즈를 통해서 과학에 대한흥미를 더 갖게 해주고 또 재미있게 알게 해줘요. 아직 과학과목을 접하지 못한 우리남매지만 과학의 기본개념 및 초등교과서에 나오는 과학을 미리 접하다보면 과학교과를 접했을때 , 교과서를 술술읽고 이해하기 한층 더쉽겠죠? 과학교과서에 나오는 핵심주제를 4가지 영역으로 나누어서 유형이 비슷한 개념끼리 모아서 아이들이 개념을 연결하기 쉽고 궁금한 개념을 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또한 아이들 퀴즈는 전문적이지만 상식적으로 알아야할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어요^^ 과학은 우리일상생활과 동떨어진 개념이 아닌 우리생활에 밀접하게 관련되어있기에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익숙한 상황을 예시로 들면 어려운 개념을 훨씬 이해하기 쉬워요! ![]() 퀴즈에 대한 간결한 설명이 아이들의 이해를 더돕는데요. 빛의 굴절, 전도 ,대류 등 아이들이 아직 익숙하지 않은 개념도 간단한 그림과 설명으로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금방 알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대류에 대한 설명이 기억에 남는데요 . 저는 뜨거운 물은 위로 차가운것은 아래로 간다 <그냥 외워야한다>라고 배웠던거같은데.. ^^ 모든 물질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알갱이로 이루워져있고 특히 액체와 기체는 고체와 달리 그 속에 있는 알갱이들이 움직일 수 있다라고 설명이 되어있어요 . 온도가 올라가면 운동이 활발하고 가벼워져 위로 올라가고 그러면서 위에있던 차갑고 무거운 알갱이들이 아래로 밀려나가는것! 그래서 온도가 높은것은 올라가고 낮은 것은 내려가면서 순환해 온도를 일정하게 맞추게된다라는 설명이있었는데 <무조건 외웠기에 > 어려웠던 과학이 암기과목이 생각했었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과학은 암기과목이 아니라 이해하는 과목이라는 걸 다시한번 느꼈답니다. 톡 쏘는 맛의 콜라에는 왜 공기방울이 생길까? 따갑다고 아직 못먹는 둘째는 탄산음료를 컵에 담아두면 한참동안 바라봐요 신기하다고하는데요. 공기방울이 생기는 이유를 명쾌하게 답못해줬었는데 요새 주기율표 원소기호등에 관심많았떤 6살 둘째가 설명을 보고나서 아하~라고 이해하더라고요 "산소가 2개 탄소1개면 이산화탄소래" 소화기에도 쓰고, 물에 만나면 탄산이 생긴대! ![]() 일상생활과 관련된 예시가 많아서 아이들이 과학에 호기심과 흥미를 갖고 과학이 어렵고 지루하지않고 재미있는 과목처럼 느껴질거예요. 77가지 퀴즈로 만나는 초등교과서 개념사전 풀고싶은 퀴즈, 알고싶은 과학 아이들도 어른들도 재미있게 과학을 알 수있는 교과연계과학도서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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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 3학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과학과목을 배우는데, 겨울방학 동안 어떤 준비를 하면 아이가 과학수업을 따라가는데 어렵지 않을까 고민해보니 역시, 과학용어를 이해해놓는 것이 쉬우면서도 수업시간에 잘 따라갈 수 있도록 해놓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과학을 너무 어려워 했던 엄마였던지라, 아이도 엄마처럼 과포자가 되진 않을까 라는,, 걱정에 어떤책으로 과학용어를 접하면 재미있게 또 호기심을 갖고 배울지 고민하다 <풀고 싶은 퀴즈 알고 싶은 과학>을 건냈답니다. 역시, 이번에도 아이의 반응은 좋았지요. ![]() 교과서를 술술 읽고 쏙쏙 이해하려면, 역시 개념에 대한 이해가 되어 있어야 해요. 그런데, 개념만 설명해 놓으면 아이들 결코 흥미를 갖기 쉽지 않은데요. <풀고 싶은 퀴즈 알고 싶은 과학>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다음, 개념을 궁금해 하게끔 만들어 개념을 이해하도록 만들어진 책이랍니다. 방학동안 풀고싶은퀴즈 시리즈만~ 다 읽어도 초등 3학년 사회, 과학 과목 개념이해때문에 아이가 교과수업을 따라가지 못하는 일은 없을것 같단 생각이예요. ![]()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으로, 교과서에서 나오는 핵심 주제인 <에너지이야기, 물질이야기, 생물과 환경이야기, 지구와 우주이야기>로 구분되어 있어요. 주제만 봐도 과포자인 엄마에겐 참으로 어렵게만 느껴지는 그런 주제랍니다. 과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 자연현상과 사물에 호기심과 흥미를 느끼게 하고 과학적 탐구능력과 태도를 길러주는 과목인데요. 이런 과정을 과학적이고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과학이랍니다. 다만, 처음 과학과목을 접했을 때 생소한 개념과 용어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처음에 어렵고 지루한 과목이라고 느낄수 있다는 거예요. 처음 과학과목을 접하는 내 아이가 과학에 대한 첫인상을 좋게 해주기 위한 도움을 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답니다. ![]() 초등아이들, 퀴즈 좋아하죠? 넌센스 퀴즈처럼 아이와 함께 호기심을 자극하는 문제를 풀어보아요. Q. 높은 산 위에서 금의 양을 재려고 체중계를 쓰지 않는 이유는? 마치, 만화 네컷을 보며 어떤 것이 답일까? 찾아가고 생각해가는 과정이 흥미로워요. 답이 궁급해지고, 그런 다음 왜 그런지 정말 알고싶어지는 그런 퀴즈예요. ![]() 그 다음엔, <질량> 이라는 개념을 설명해줍니다. 답은 4번. 높은 산은 지구 중심에서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산 아래보다 중력이 약해요. 높은 산에서 체중계로 금의 무게를 잰다면 금의 양은 같지만, 금의 무게가 줄어들어 금의 가치가 떨어질 수 있답니다. <질량>을 설명하는 한자어라 '바탕질, 헤어릴량'이라고 알려주고 있어요. 동시에 한자도 공부하는 기분이 드네요. 질량은 물질의 양을 뜻하는 말로, 물체 자제의 고유한 양을 가리켜요....라며, 질량에 대한 개념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호기심을 이끌어내는 퀴즈 다음에 관련된 과학 개념을 설명하고 있으니, 자연스레 궁금해지고 읽고싶어 지게 구성되어 있지요.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 일상생활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아 일상에서 아이가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갖을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과학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놓아 과학이라는 과목에도 재미를 느낄수 있다는 점이예요. 겨울방학 동안, 틈틈히 읽어보며 아이랑 퀴즈도 하고 과학개념 이해해보려구요. |
★키움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풀고 싶은 퀴즈, 알고 싶은 과학>은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다루는 과학 개념을 아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퀴즈 형식으로 구성된 책입니다. 과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나 이미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까지 모두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 ![]() ![]() <풀고 싶은 퀴즈, 알고 싶은 과학>은 77개의 흥미로운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통해 과학의 기초 원리를 쉽고 간단하게 설명합니다. 아이들은 책 속의 퀴즈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 물질, 생물과 환경, 지구와 우주라는 4개의 큰 주제로 나뉘어 있으며, 각 주제는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빛이 공기 중에서 곧게 나아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 몸의 70%가 물이라는데, 물이 쉽게 줄지 않는 이유는?" 등과 같은 질문들이 등장합니다. 이러한 질문들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에 대한 답을 찾으며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책의 각 질문 옆에는 재미있는 삽화가 곁들여져 있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도와줍니다. 삽화는 단순히 그림을 그린 것이 아니라, 각 과학적 원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아이들이 개념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삽화 덕분에 아이들은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즐겁게 과학을 배우게 됩니다. 또한, 각 주제는 퀴즈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에 답을 찾고, 사고하는 과정을 통해 학습할 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안에 거울을 설치한 이유가 아닌 것은?"과 같은 질문은 아이들이 쉽게 궁금해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루며, 퀴즈를 풀면서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스스로 사고하고 상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왜 물이 얼면 부피가 늘어날까?"와 같은 질문은 단순한 과학적 사실을 넘어서, 아이들에게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풀고 싶은 퀴즈, 알고 싶은 과학>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교과서와 연계된 OX 퀴즈 코너가 있어, 아이들이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그동안 풀었던 퀴즈를 다시 한 번 점검할 수 있습니다. 이 코너는 재미있고 간단한 질문들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복습하는 과정에서도 재미를 느끼며 과학 개념을 더 확실히 기억할 수 있게 돕습니다. 이 책은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적합하며,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자 하는 아이들, 퀴즈를 좋아하는 아이들, 또는 초등학교 과학 교과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부모님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과학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과학의 기초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미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더 깊이 있는 과학적 사고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결론적으로, <풀고 싶은 퀴즈, 알고 싶은 과학>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과학을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퀴즈 형식과 재미있는 삽화, 그리고 교과서와 연계된 학습 내용 덕분에,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과학에 이미 관심이 있는 아이들에게도 유용한 지식과 재미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이 책을 통해 부모님들은 아이들과 함께 과학의 세계를 탐험하며,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과학의 기초 개념을 익히고 과학적 사고를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초등학생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과학을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부모님께 적극 추천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