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리소설가가 말아주는 힐링소설 좋은데? 빵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입장에서 빵을 매개체로 힐링을 전해주는 이 소설을 안 읽을 수가 없다구요 ㅠㅠ 제빵 명장으로 일찍 성공을 맛보고 정상의 자리에서 추락하고 폐인이 된 우리 안창석씨. 손녀 라라에게 빵을 알려주며 함께 성장하는 모습 감동이라구. |
|
창석은 비교적 젊은 나이에 제빵 명장에 오르며 출세를 했지만 주변사람들의 시기와 음모 그리고 본인의 교만으로 추락하며 폐인이 되어버린 그는 스승을 만나고 싶어 강화도로 향하게됩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명장이 되었지만 결국 최악의 결말을 맞이했고 스승님을 만나러 가게되고 그곳에서 생이 얼마남지 않는 스승을 만나게되고 스승님의 손녀인 라라에게 제빵을 배우고 싶다는 이야기를 듣게되고 그 아이에게 제빵을 가르쳐주면서 제빵에 대한 열망이 피어나는것을 지켜볼 수있어서 좋았고 처음과는 다르게 다시 한번 제대로된 빵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라라와 함께 성장해나가는 그를 볼 수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과 함께 그를 나락으로 이끌었던 악연과의 재회로 인해 다시 한번 힘든 시간을 겪는 그가 어떤 선택을 하게될지 궁금하면서 봤습니다. 가슴따뜻해지는 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100% 페이백][대여] 라라제빵소를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00%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재미있었어요ㅋㅋㅋㅋ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었는데 내용이 참신해서 금방 읽게 되더라고요ㅋㅋㅋㅋㅋ 잘 읽었습니다!! |
|
윤자영 저, 라라제빵소 리뷰입니다. 휴먼드라마 한편 본 것 같아요. 빵으로 사람들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이야기를 담았는데요. 이책을 쓴 저자의 이력이 흥미롭네요. 현직 과학 선생님이자 추리소설 작가의 첫 힐링소설, 역시 글 잘 쓰는 사람은 장르를 안가리는가봅니다. |
| 어느 정도는 예상되는 내용이었고 전개도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만 요즘 같이 마음이 복잡할 때는 이렇게 술술 읽히는 힐링물 재질이 좋네요. 스승님의 딸인 라라에게 제빵을 가르치는 내용이어서 추운 날씨에 빵으로부터의 온기가 느껴지는 듯하네요 |
| 윤자영 작가님의 라라제빵소 리뷰입니다. 이 책은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를 계기로 구매하여 읽게 된 책입니다. 라라제빵소라는 제목에서부터 너무 귀여웠습니다. 제빵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까 두근거리면서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
|
윤자영의 라라제빵소를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비교적 젊은 나이에 제빵 명장에 오르며 출세했지만 제빵업계의 시기와 음모, 본인의 교만으로 추락하여 폐인이 된 주인공은 불현듯 자신에게 제빵을 가르친 스승을 만나보고 싶어 강화도로 향하게 됩니다. 빵을 소재로 감성적인 힐링과 치유를 전달하는 이야기네요 |
| 북오션에서 나온 윤자영 작가님의 라라제빵소. 힐링재질의 소설인 느낌이었는데 역시 보고나니 기분이 좋고 업됩니다. 바쁜 일상에 정신도 없고 사기가 저하되어서 밝은 소설을 읽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눈에 들어온 책이었는데 좋은 타이밍이었습니다 |
| 안창석은 남들보다 이른 나이에 제빵 명장에 오르며 출세하지만, 제빵업계의 시기와 음모, 본인의 교만으로 추락하여 폐인이 되버려요. 불현듯 자신의 스승을 만나고 싶어 찾아가고 그 곳에서 추억을 떠올리며 생이 얼마 남지않은 스승에게 마지막 수업을 들어요. 스승님이 돌아가시고 그저 살아가던 중 손녀인 라라가 제빵을 배우고 싶다고 하자 몇 번을 거절하다 결국 제자로 받아들여요. 열심히 가르치고 배우면서 제빵에 대한 열정을 회복해가던 중 과거 자신을 모함했던 심명진이 ‘라라제빵소’ 옆에 명심당을 오픈하고 안창석을 망하게 하려 공작질을 해대요. 온갖 방해와 괴롭힘을 이기고 싸우며 진정한 제빵 장인이 되고, 라라도 함께 성장해가요. 어른들을 위한 식객과 제빵왕 김탁구가 생각나는 힐링 소설이었어요. |
| 윤자영 작가님의 라라제빵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해봤습니다. 표지가 정감가서 궁금했는데 힐링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빵이라는 소재가 너무 좋았고 사람들 이야기는 항상 흥미로운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