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린 나이가 들어가면서 노후를 걱정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어떻게 하든 경제력을 어느 정도 확보하려고 애를 쓴다. 개인 사업을 하든 아니면 직장에서 일을 하든 자신의 미래기 달린 일에는 많은 신경을 기울이는 것을 볼 수가 있다. 그래서 미래가 보장 되는 직업을 선호하고 또 좋은 직장에 들어가기 위해서 마음을 다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일자리는 한정 되어 있고 사람들은 노후를 고민하고 결과적으로 힘겨운 상태에서 보내는 경우가 많다.
나라에서 사회 복지를 통해 그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나 개도국에서는 그것이 많이 힘이 든다. 선진국 같은 데서는 그래도 노후를 덜 걱정할 수 있도록 나라에서 책임지고 배려를 해나간다. 조금만 마음을 내면 일거리도 찾을 수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최저 생계는 유지해나갈 수 있도록 보장이 이루어진다. 그런데 개발도상국에 있는 나라들은 현실적으로 그것이 어렵다. 기업들을 살려야 하는 마당에 복지의 원천이 되는 재원을 마련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도 이유가 되리라. 그리고 집단 이기적인 속성이 급작스런 성장 속에 잉태되는 경향이 많음도 한 이유가 되리라.
그러니 나이가 들어서의 삶을 걱정하는 것은 당연하고, 그 해결의 차원으로 스스로의 창업으로 연결되어 생계형 기업 만들기도 많이 행해진다. 물론 그들이 성공보다는 실패가 많다. 실패를 했을 때의 아픔은 젊음으로 기회가 많이 있을 때보단 타격이 크다. 그러기에 온갖 노력을 다해 자신의 일을 이루어가야 하는 것은 당연지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성공이란 열매를 줍기 위해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하는 문제는 우리의 삶에 소중한 문제가 된다. 성공은 자신의 삶의 입지를 공고하게 만드는 일이 되고, 노년을 여유로운 삶으로 이끌어나갈 것이기 때문이다. 그 성공에는 당사자들의 부단한 노력이 함께하고 있다.
이 책은 그 노력들로 해서 자신의 삶을 새롭게 개척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아놓고 있다. 많은 깨달음이 되고 많은 격려가 되는 글들로 되어 있다. 전기를 읽을 때와 같은 설렘도 있고, 그들의 성공담에 대한 감동도 있다. 그들이 겪은 일들이 마음에 잘 다가와 공감을 하면서 읽어가게 된다. 감사가 되는 책이다.
그들을 1인 지식기업가라 명명한다. 9명의 이야기들이 전개된다. 스스로를 고용하고 스스로에게 일을 주는 그러면서 일을 해결하는 가운데 희열을 느끼고, 수익도 창출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그 지식에는 노쇠라는 것이 없다. 연륜이 쌓일수록 더욱 가치가 있는 그런 기업, 바로 성공의 바로미터가 되는 것이 일거리다. 그들은 이름을 통해서 일거리를 확보한다. 그리고 신뢰를 통해 성장을 이룬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9명의 사람들은 그 본보기가 될 것이다.
저자는 9명을 소제목을 달아서 소개해 나가고 있다. 저력, 준비, 적응, 변신, 현실, 전략, 병행, 융합, 학습이라는 단어들을 통해 그들의 길에 대한 지도를 만들고 있다. 사실 개인적인 지식기업인이 되는 데는 끈기와 부단한 노력이 따라야 한다. 모험이 동반되는 경우도 많다. 회사원이나 공무원이 되어 월급을 받으면서 무난하게 살아가면 평온한 삶이 된다. 그런데 그렇게 살아가는 것은 자신의 인생을 살지 못하는 경우가 많게 된다. 그래서 단 한 번뿐인 삶을 위해서 자신의 삶을 개척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편안하고 안온한 자리를 박차게 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자신의 삶을 위해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으로 나타나게 만든 사실들을 우리는 이런 책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공이란 삶을 화려하게 만드는 보석과 같은 의미를 지닌다. 그 보석은 남들과 함께 있을 때 그 빛이 더욱 드러난다. 여기에 소개되고 있는 사람들도 평범한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그들의 삶이 무게를 가지고 깨달음이 되어 다가간다. 그것은 바로 그들이 지닌 아름다운 호흡 때문이리라.
노펑크 타이어로 그 인생을 바꾼 황승덕 대표, 신화연구가 김원익 박사, 컨설턴트 김용한 소장 등이 자신의 일을 찾은 성공자들로 소개되고 있다. 모두가 자신을 알리기 위해서는 저술을 하는 것이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라 말하고 있다. 그 외에도 인디라이터 명로진, 공기치료사 김정식 대표, 전략적 프리에이전트 이건호, 영화감독 및 수학교사 안슬기, 컴퓨터 음악가 이종원 씨, 김경철 은퇴설계 강사 등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저술을 통해 자신을 알리면서 그 방면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각인되고, 일거리도 늘어나게 되면서 자신의 길을 걸어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소개된 모든 분들이 이렇게 독자적인 세계를 개척해 나간 사람들이다. 그만큼 어려움도 있었으리라. 하지만 그 방면은 무지의 세계로 놓여 있기에 그들의 삶은 평생을 즐겁게 일에 매달릴 수 있는 것이리라. 즉 1인 기업이 된 것이다. 이는 바람직하고 가치 있는 그들의 노력하는 삶이라 여겨진다. 그만큼 수고한 사람들이 보상 받는 것은 당연하다.
아마 이 책을 쓰신 분도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의 일인 기업을 성장시키고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자신이 하는 일을, 자신이 추구하는 세계를 잘 알릴 수 있는 길은 달리 방법이 적다. 저서를 만들어 그것을 보급하는 일이다. 그 보급이 잘 되었을 때는 성공이란 이름과 직결되어 있는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언어는 그러한 힘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일을 자신만이 하는 일을 가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홍보하는 책 쓰기야말로 정말 중요하다는 인식을 했다. 언어를 가꾸는 자들의 아름다움을 만나는 기회를 가졌다. |
|
무기력한 나를 희망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은 많은 노력과 수고가 따른다.평생 현역으로 살아가는 법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불완전한 시대에 살아남기,선택하기,출근하지 않는 아침의 시작 이젠,스스로를 고용하고 경영해야 할 때다라고 말하고 있다.은퇴 후의 삶, 제2의 인생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다. 현재 이 문제는 비단 개인의 문제가 아닌 뜨거운 사회적 이슈가 되어 있다.
그들은 진정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고 싶다는 강한 열망을 갖고 있었다. 물론 이러한 열망을 품지 않은 사람은 이 세상에 단 한 명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열망을 이루고 자신이 꿈꾸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왜냐하면 이를 위해서는 엄청난 용기와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엄청난 용기와 노력이 바로 평범한 삶과 비범한 삶을 가르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삶을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 자유를 위해 기꺼이 모험을 택하는 이들에게 바치는 응원가를 세계적으로 저명한 경영 컨설턴트 찰스 핸디는 말했다.나는 자유를 얻기 위해 안정을 내팽개치고 새롭고 무모한 모험의 세계를 선택했다.그 여정의 시작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따라 가는 동행의 기록이다. 그들의 인생에서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그들이 맞닥트린 좌절과 실패의 순간은 어떠했는지,
그 힘겨운 과정들을 어떻게 견디고 극복해냈는지. 이 책은 그처럼 흥미진진하면서도 감동적인 여정을 통해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9명의 이야기는 늘 상상만 해오던 꿈, 비전 혹은 희망하던 것들을 현실로 만들어낼 수 있는 법을 가르쳐준다. 이것은 아홉 가지 실행 로드맵으로 정리되어 있다. 진정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아가고 싶은 이들에게 이 아홉 가지 실행 로드맵은 꼭 필요한 지침이 되어줄 것이다.뜨거운 열정과 모험심이 있다면, 누구나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이제 당신의 꿈이 이루어질 시간이다.이 책은 나와 당신을 평생 현역으로 살아가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피할 수 없으면 즐기는 인생의 법을 이 책에서 볼 수 있다.
|
|
중년들이 모이는 동창회 자리에서 무난한 건배사는 ‘구구팔팔이삼사’다. 한 사람이 ‘구구팔팔’하고 선창을 하면 나머지 사람은 ‘이삼사’라고 힘차게 외친다. 참석자들의 성향이나 형편, 처지를 불문하고 써먹을 수 있다. 99세까지 팔팔하게 살고 2~3일 아프다 죽는 것은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적다고 여기는 사람들의 공통된 소망이다.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인간의 수명은 늘어나는 반면 직장에서 은퇴는 빨라지고 있다. 은퇴 후 적어도 30년은 더 살아야 한다. 은퇴로 말미암은 경제적 불안, 사회의 변두리로 밀려났다는 심리적 박탈감 등은 준비된 제2의 인생이 없는 이들에게는 말기 암보다 더 끔찍한 재앙이자 공포감을 유발한다. 하지만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접 그런 상황에 닥치지 않는 한 제대로 준비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책은 컨설턴트와 호주 상공회의소 사무국장을 역임하고, 애니어그램을 활용한 1인 지식기업가로의 실행프로그램인 ‘1만 스쿨’과 전자책 출판기획 및 강연기획사 ‘북시네마’, 변화경영연구소 북카페에서 소속 연구원들의 멘토와 멘티를 연결해주는 ‘미라클 먼데이’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 수희향이 직장을 떠나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열정과 노력을 쏟고 있는 9명의 생존기를 담았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을 보면 특별한 사람들이 아니다. 우리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이웃 사람들 중의 한 사람이다. 그들에게 다른 점이 있다면 그들은 진정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고 싶다는 강한 열망을 갖고 있었다. 황승덕 대표는 대기업에서 명예퇴직을 한 후 받았던 재산을 모두 쏟아 부어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지만 실패한 후 그 경험을 바탕으로 또 다시 일어섰다. 김원익 신화연구가는 잘 나가던 학원 강사를 그만두고 신화연구가이자 작가가 되었다. 중소기업을 뛰쳐나온 후 공기치료사로 삶을 180도 바꾼 이. 고등학교 수학선생님인데 영화감독을 겸하는 이도 있다. 대기업의 임원에서 맞은 해고를 ‘은퇴설계강사’로 바꾼 이도 있다. 저자는 이들 9명의 스토리에서 각자가 가지고 있는 고유한 힘을 발견한다. 그 힘은 저력, 준비, 적응, 변신, 현실, 전략, 병행, 융합, 학습의 힘이다. 그리고 주인공들이 1인 지식기업가가 되기 위해 실행로드맵을 어떻게 지나왔는지 혹은 지나가고 있는지를 분석한다. 꿈과 천직인지, 선택한 일이 성격과 기질에 맞는지, 시장성, 수련정도, 최소한의 생존경비 확보, 멘토 유무, 채널마케팅 경험 유무, 책 쓰기 시도 등 9가지 로드맵이다. 각 장마다 인터뷰로 구성되어 있어 쉽고 재미있어 책장이 술술 잘 넘어간다. 현대는 하루가 멀다 하고 달라지는 변화무쌍한 세상이다. 그래서 누구나 변신을 꿈꾸지만 선뜻 변신할 엄두를 내지를 못하는 것도 현실이다. 이 책은 바로 변신의 필요성을 절감하면서도 그 방법을 몰라 안타까워하는 사람들에게 길잡이가 될 것이다. 누구나 평생을 현역으로 일하면서 살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을 읽는다면 세상을 살아가면서 현역 생활을 할 수 있는 기회와 방법을 이 책의 9명의 주인공들의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미래를 불안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
요즘의 내생각을 가장 적절하게 표현해 주는 제목이고 실제 그러한 움직임을 주위에서 심심치 않게 찾아 볼 수 있는 사례들을 보고 있다고 하기에 더욱 애착이 간다고 하겠다. 정말 특별한 기술이나 그 무엇을 가지고 있지 않는 한 조직사회에서 평생 현역으로 삶을 살아가기는 단적으로 말해 없다고 말 할 수 있다. 아니 특별한 기술이나 그 무엇이 있어도 조직사회의 생리상 평생 현역이 될 수는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뼈저리게 느낄 수 있다. 창업에 대한 컨설팅과 창어 어스바이저 등을 지칭하는 무수한 사람들의 책들을 보고 읽었지만 대다수의 이야기 논점은 거기서 거기라는, 딱히 특화되지 않다는 점이 더욱 평생 현역을 꿈꾸는 이들에겐 조바심을 내게하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 이제 시작 단계라고 하는 1인 지식기업가들을 인터뷰하고 그들의 이야기들을 통해 지식기업가로의 여정을 오롯이 펼쳐내고 있다. 각 9인의 성공적인 이야기들을 소개하며 1인 지식기업가로의 실행 로드맵 점검을 통해 자신만이 내세울 수 있는 존재감을 뚜렷히 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 할 필요성이 있다. 그들의 이야기 속에는 과장도 거짓도 있을테지만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한가지 방법은 바로 '실행'중시라는 사실을 확인하게되면 독자 누구나 그 의미를 확연히 깨닫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란 점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현실의 무게는 그리 쉽게 벗어 버릴 수 없다. 나와는 다른 사람이 어느새 나의 생각을 넘어서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생각들로 무장하고 나서는 터에 평생 현역으로 살아가기란 말처럼 그리 쉬운것이 아니란걸 부지불식간에 깨닫게 된다. 예전엔 인생 60을 끝이라는 개념으로 받아들였지만 이젠 까마득한 옛말이 되고말았다. 인생 100세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는 지금 빨라진 정년의 도래가 가져다 주는 압박감은 너나 할것 없이 모두에게 삶을 궁극적으로 새롭게 생각해야 할 존재로 거듭 변모하고 있다고 하겠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만이 전부가 아니라 평생 현역, 아니 평생을 일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사회의 도래는 요원한 것일지 책을 다 읽은 후에도 남는 의문 이라 그 의문을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
|
인생은 끝없는 도전이다 박용범 독서작가(2022)
사람은 생긴 대로 연주한다. 사람은 생긴 대로 쓴다. 오래전 오비디우스는 인간과 신을 이야기하면서 생명의 원천이 변신에 있음을 갈파했다. 한 분야에서 10년 이상 전문 경력을 쌓다. 열정을 가지고 할 수 있는 한 분야는 무엇인가. 새로운 삶으로의 전환을 모색한다면 1만 시간을 거쳐야 한다. 그러나 1만 시간이 곧 10년의 법칙은 아니다. 개인에 따라 1만 시간이 5년, 때로는 20년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나는 어떤 1만 시간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가 세계적인 신화학자인 조셉 캠벨에 의하면 한 사람의 생을 살며 하나의 전환점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입문-심연-귀환'의 여정을 거쳐야 한다. 사업이라는 것은 치밀한 준비 없이 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주식투자 또한 사업이다. 새벽 4시에 집에서 나와 사무실에 출근해 문도 걸어 잠그고 하루 세 끼 라면으로 때우고 일을 했다. 사람이 간절히 원하면 죽으라는 법은 없다. 살아가는 인생에 돈이 문제가 된다면 돈을 제어하면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돈 공부'에 모든 것을 걸고 인문학과 신화, 그리고 경제학과 실천 투자론에 대해 공부하면서 심리학에 관한 연구도 병행하면 된다. 준비하고 또 준비해서 시작하라. 인생은 도전이다. 자신의 창업 아이템에 대한 생각에만 몰입해야 한다. 몰입은 긍정의 힘을 낳고 창조적인 생산 활동으로 열정적으로 임하게 해 준다. 그렇게 해서라도 자신의 천직을 필살기 수준까지 끌어올려야 한다. 2022년 올해에는 이사를 가면서 꼭 다시 태어나고자 한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도 햇병아리 영웅들은 위기가 닥치면 그 위기에 결국 패배하고 말지만, 진정한 영웅은 위기를 극복하며 더욱 성장한다고 하지 않는가. 진정한 나의 인생은 지금부터인 것이다.
P52 사람들이 그토록 빠져들게 된 신화의 매력은 무엇이었을까 "영웅의 여정인 거 같아요. 그중에서도 특히 준비하는 영웅. 결국 그리스 로마 신화가 인류에게 말하고 있는 것은 평범한 인간들이 어떻게 시련을 극복하고 영웅으로 변신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거든요. 그러니까 그리스 로마 신화는 영웅 이야기고, 영웅 이야기는 결국 시련의 미학인데, 이게 참 우리한테 가르쳐주는 것이 심오한 거죠.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변하지 않는 원형적인 부분이라 고전 작가들도 그렇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읽어도 역시 빠져들게 되는 것 같아요." 한 사람의 평범한 삶이 전혀 새로운 삶으로 전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10년이라고 합니다. 그 시간의 시련을 견뎌내야만 새로운 인간으로 거듭나서 태어나게 되지요. 인생은 육십 세부터니까요.
신화는 결국 모든 인문학의 뿌리이다. 파우스트가 악마에게 영혼을 팔려고 하면서까지 멈추지 않았던 게 노력이다. 죽도록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알고자 하는, 그래서 악마인 메피스토펠레스가 파우스트를 지옥으로 데려가려는 순간 신이 파우스트를 구원하는데 그 이유가 죽도록 노력했다는 것이다. 인생은 시련의 연속이지만 참고 헤쳐 나갈 때 길이 열린다.
인간은 본래 불완전한데 자꾸 다 채우려 하다 보니 인생이 힘들다고 느끼는 것이다. 그러므로 가능한 한 비우며 살려고 노력해야 한다. 피할 수 없다면 즐기자. 즐기지 못하면 최소한 위기 속에서 윅에 눌리기만 할 것이 아니라,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자. 인생은 늘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느 한쪽만 몰고 오지는 않는 것 같다. 다만, 위기 속 기회를 보기 위해서는 평상시 내가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지가 키포인트일 뿐.
위기 속에 감추어진 기회에 집중하라. 인생은 끝없는 도전이니, 늘 준비하고 도전하는 자에게는 위기 속 기회가 엿보이게 된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항상 미래를 준비해라. 어떤 투자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이 자기계발이다. 1인 지식기업가로 자리 잡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목표와 몰입이다. 그런데 현장에서 1인 지식기업가 스스로가 고객을 창출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최소 3년 이상이 걸리는ㄴ데, 중요한 건 이 기간을 버티지 못한다는 거다. 명확한 목표와 몰입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일이 곧 노후대책이다. 긴 호흡으로 끊임없이 사회의 변화를 주시하면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실험해 보고자 한다. 50년 이내에 자본주의 사회가 붕괴되기는 어려울 것이다. 대안이 없다는 것이 더 큰 문제이다. 많은 제도적인 모순이 드러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욕망을 가장 잘 반영하고 있는 자본주의를 대체할 만한 사회 체재가 부상할 여지는 없을 듯하다. 변화를 쫓아 변화의 끝에 타고 가려는 몸부림이 생활을 즐겁게 한다. 움추려드는 형상이 아닌 백척 간두에 서서 세상을 바라다보고 자본주의 사회의 꽃인 '돈'의 경제학을 끊임없이 익히고 공부하는 것으로 경제적 자유에 도달하고자 한다. 절대적인 돈의 양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가치관에 따라 하려고 하는 것들을 덜어내고 비워내는 작업 속에서 일생이 행복이 움튼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행복은 그렇게 멀리 있지 않다. 가까운 곳에 있다.
《평생 현역으로 살아가는 법(수희향외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
|
신화의 매력은 무엇인가 박용범 독서작가(2021) ybphia@naver.com
개인에 따라 1만 시간의 법칙이 5년, 때로는 20년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3년에 1만 시간, 5년에 1만 시간의 축적을 위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열정을 갖고 제대로 살아가고 있는가. 단순한 소유욕으로 인해 느끼는 편안함으로부터 멀어져서 뇌의 활성화로 인한 경험에 행복을 느끼는 사고방식의 전환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콘텐츠와 최소 생존 경비의 유무 역시 1만 시간이 5년이 되게도, 반대로 20년이 되게도 하는 것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변수이다. 세계적인 신화학자인 조셉 캠벨에 의하면, 한 사람이 생을 살며 하나의 전환점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입문-심연-귀환'의 여정을 거쳐야 한다. 천직이 필살기 수준까지 도달하도록 수련했는가? 수련이 빠진 삶이 있을 수는 없다. 정신의 번쩍듬이 후두부를 강하게 내리치는 순간이다.
주식 사업은 준비하고 또 준비해서 시작해야 한다. 사람이 간절히 원하면 죽으라는 법은 없다. 죽을 정도만큼의 간절함도 없이 어찌 죽기를 바라고 성공을 바라는가. 2차 사업이 실패하고 새벽 4시에 집에서 나와 보증금이 남아 있던 사무실에 출근해 문도 걸어 잠그고 하루 세 깨 라면으로 때우면서 필살기를 찾았다. 완전히 심연의 세계에 빠져들지 않고서 나올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도 햇병아리 영웅은 위기를 극복하며 더욱 성장한다고 하지 않았는가. 진정한 영웅으로 거듭나기 위한 수련의 시간이 바로 지금이다. 따라서 필살기 수련의 시간인 지금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 아닐 수 없다.
P52 그들이 그토록 빠져들게 된 신화의 매력은 무엇이었을까 "영웅의 여정인 것 같아요. 그중에서도 특히 준비하는 영웅, 결국 그리스 로마 신화가 인류에게 말하고 있는 것은 평범한 인간들이 어떻게 시련을 극복하고 영웅으로 변신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거든요. 그러니까 그리스 로마 신화는 영웅 이야기이고, 영웅 이야기는 결국 시련의 미학인데, 이게 참 우리한테 가르쳐주는 것이 심오한 거죠.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변하지 않는 원형적인 부분이라 고전 작가들도 그렇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읽어도 역시 빠져들게 되는 것 같아요."
P232 "네 가지 키워드로 생각이 정리되더라고요. 인생 전반부는 부모님께서, 학교에서 그리고 회사에서 시키는 대로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열심히 살았는데, 지금부터는 내 인생, 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고, 오래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일을 하자. 그러다 다행히 약간의 수입도 생기면 좋겠다. 하지만 절대 지금부터는 돈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남들이 시키는 일을 억지로 하지는 않겠다. 절대적으로 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고, 오래 할 수 있으며, 의미도 있는 일을 찾아서 하자. 이런 생각이 들었죠."
천직을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 지 24개월째, 작년과 비교해 보아야 많이 페이스가 떨어지고 있다. 이렇게 살려고 나온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안다. 여러 가지 장단점이 있다. 삶의 방향을 잡아놓고 흐지부지 살다 갈 팔자라면 그렇게 살다가 가도 좋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인 인생이 아니라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지 않은가. 장향을 어떻게 찾아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보다도 더 소중한 것은 오늘에 최선을 다하려는 삶의 자세이다. 지나간 과거에 얽매이지 않으며 다가올 미래에 연연하지 않는 삶의 자세를 견주하도록 하자. 뇌의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져야 한다. 더 이상 막걸리에 뇌가 죽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막걸리는 음료이다. 컨트롤 가능한 범주 내에서 즐겨야 하는 유산균 발효 음료일 뿐이다.
《평생 현역으로 살아가는 법(수희향, 김혜진, 이호금, 조성희 공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
|
『평생 현역으로 살아가는 법』- 100세 시대, 행복추구 방법이다. 대한민국 헌법 제10조를 보면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라고 되어있다. 행복추구권이다. 행복추구권은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 중 하나다. 국민들은 누구나 안락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추구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행복은 고통이 없는 상태나 만족감을 느끼는 상태다. 우리사회는 기대수명이 늘어나면서 보람 있는 삶은커녕 기초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평생 무슨 일이든 해야 할 상황이 되었다. 직장과 직업에 대한 패러다임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 기대수명이 70~80세이던 시절에는 '공부-취업-은퇴'라는 패러다임이 일반적이었다면, 인생 100세 시대는 '공부-취업-공부-재취업-은퇴'와 같이 인생의 패러다임이 2회 순환형 사회로 변하고 있다. 인생 100세 시대는 분명히 축복받아야 할 일이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에게 행복을 운운하는 것은 그림의 떡이요, 호사스런 사치다. 부족한 노후자금과 건강이 뒷받침되지 않기 때문이다. 100세 시대를 가장 확실하게 대비하는 방법은 '평생 현역'이라는 생각으로 100세까지 할 수 있는 일을 준비하는 것이다. 평생 현역으로 살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평생 현역으로 살아가는 법』이 그 답이다. 100세까지 건강하게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가려면 평생현역으로 생활하여야 한다는 말이다. 『평생 현역으로 살아가는 법』이란 제목으로 ‘글램북스’에서 "이제, 당신 스스로를 고용하고 경여해야 한다!“라며 ‘불확실한 시대에서 살아남기, 선택하기, 성공하기’를 알려주는 책을 발간했다. 이 책은 문화기획자이자 1인 지식기업가인 ‘수희향’이 쓴 1인 지식사업가 9명의 홀로서기 성공 스토리다. 자신의 열정과 노력을 쏟아 부은 직장을 떠나 성공한 그들의 이야기다. KT에서 33년간 근무하다 은퇴 후 노펑크 타이어로 1인 지식기업가로 성공적인 인생 2막을 열어나가고 있는 노펑크 타이어의 황승덕 대표, 잘나가던 학원 강사를 그만두고 10년을 준비하여 신화연구가이자 작가가 된 김원익 그리스학 부소장, 법대를 나와서 고시공부를 하다 건설회사에 취직이 되었지만 백화점에 발령이 나 화려하게 직장생활을 하다 창업스쿨 교수로 활동 중인 김용한 등 9명의 성공신화다. 9명의 성공 스토리는 생생하다 못해 때로는 뜨거운 감동과 깊은 공감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불어 넣어준다. 이 책은 각 장마다 우리가 늘 상상하고 꿈꾸던 일과 희망하던 모든 것들을 현실로 만들어낼 수 있는 아홉 가지 실행 로드맵으로 정리되어 있다. 이 아홉 가지 실행 로드맵은 진정 자신이 원하는 평생현역 시대를 살아가고 싶은 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지침이 될 것이다. 의학이 발달되면서 현대인은 100세 시대를 살고 있다. 과거 직장인들의 바람이라면 무사히 정년까지 직장을 다니는 것이었다. 하지만 기대수명이 100세로 늘어남에 따라 어떻게 정년까지 직장생활을 하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100세까지 행복하게 사느냐가 문제가 되고 있다. 이 책은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려면 무엇보다 평생현역으로 뛰어라 한다. 인생이란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년 후 어떻게 삶을 보람차게 살 수 있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직장은 직장인을 목적을 달성시킬 하나의 도구나 수단으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다. 정년을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 100세 시대를 행복하고 아름답고 여유 있고 품위 있는 노후를 준비하고 싶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우리의 보람찬 미래는 평생 현역에 달려있다. |
|
[평생 현역으로 살아가는 법/수희향/글램북스]하고 싶은 일을 찾은 9명의 일인기업가들~~
평생을 현역으로 산다는 건, 결국 1인 기업을 일군다는 뜻이다. 은퇴 없는 1인 기업을 원한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1인 지식사업가 9명의 홀로서기에 성공한 이야기다. 스스로를 고용하고 스스로 경영하는 1인 기업인들이 늘어나는 시대이기에 새겨들을 말이 많은 책이다. 9명의 성공 이야기에는 각각의 특징들이 있다. 저력, 준비, 적용, 변신, 현실, 전략, 병행, 융합, 학습의 힘……. 저력으로 폐허를 옥토로 일궈낸 성공스토리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한 1만 시간의 투자이야기이기도 하다. 결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투자한 결실을 맺었지만 누구보다 자유롭고, 누구보다 행복하지 않을까. 자신이 원하던 삶이니까.
9명의 성공스토리 뒤에는 로드맵을 위해 검토해야 할 사항에 따른 분석도 나와 있다. 자신의 꿈 혹은 천직은 있는가, 그 일이 자신의 성격과 기질에 맞는지 충분히 검토했는가, 천직의 시장성을 검토했는가, 천직이 필살기 수준으로 도달하도록 수련했는가, 최소한의 생존경비는 확보했는가, 초기 수입의 다각화를 모색했는가, 멘토가 있는가, 1인 지식기업가 초창기에 자신보다 큰 커뮤니티에서 채널마케팅을 시작했는가, 개인마케팅의 정점인 책 쓰기를 시도했는가 등…….
개인적으로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준비의 고수이자 신화이야기의 달인인 김원익이다. 그는 연세대에서 독문학을 공부하고 독일로 날아가 ‘릴케의 <말테의 수기> 와 대도시 문제’ 로 박사논문을 썼고, 한국으로 날아와 신림동 고시촌의 사시 독일어 스타강사를 했다. 침을 튀길 정도로 열강한다고 해서 물총새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지만,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일은 독문학 교수였다고 한다. 그는 신림동 고시촌을 떠난 후, 10년 만에 신화학자가 되어 강의와 칼럼 기고 등의 일로 바쁘다고 한다. 괴테와 릴케에 빠져 있다가 신화학자가 된 배경에는 고전 작가들이 인간원형을 찾아 그리스 신화에 빠져든 것을 알게 되면서였고, 지방대학에서 그리스로마신화에 대한 강의를 맡게 되면서부터였다고 한다.
끌리는 일을 찾고, 철저히 준비하여, 자신만의 영웅의 여정을 떠나라. 그 길에서 죽음의 계곡도 통과해야겠지만, 결국 자신만의 꽃을 피우리라. (57쪽)
그는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이야기의 원형, 인간원형을 파고들면서 10년의 세월이 지난 후 꽃을 피울 수 있었다고 한다. 지금 그는 문학박사이자 신화연구가로 활발한 출판과 경연 활동을 하는 한편, 한국 그리스학 연구소 부소장이라고 한다. 신화 이야기에 열변을 토하는 그의 이야기에서 자유로운 지식독립군의 열정을 느끼게 된다. 느리게 가더라도 꾸준히, 타인과 다른 길을 가더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길을 지속적으로 가는 것이 1인 지식사업가의 길임을 보여주는 책이다. 결국 무슨 일이든지 1만 시간의 노력이 뒷받침함을 알려주는 책이다. 1인 지식사업가의 길은 자신의 성격과 기질과의 적성, 필살기 수준의 노력과 시장성의 검토, 다양한 채널마케팅에 있음을 배우게 되는 책이다.
|
인상깊은 구절처절한 실패의 경험때문일까.
센터입주 이후 황대표의 행보를 살펴보면 방향성을 잃지 않고 흔들림 없이 자신의 길을 걷고있는듯했다. 센터의 소그룹에서 코칭을 받으며 준비한 것을 토대로 여러곳에 정부지원사업을 신청했는데, 신청한 모든곳에서 그는 합격통지서를 받았다. "어떻게든 새로 태어나야 한다는 생각 하나분이죠. 앞으로 20년은 열심히 일해서 그동안 망므으로, 돈으로 상처입힌 분들께 다갚으면서 살고싶다는 생각뿐입니다. 그런 것 같아요. 너무 미안하고 죄송할 때, 사죄도 못하겠더라고요." p. 31 저력의 힘中 영원한 현역을 위한 평생직업 가이드 마흔 당당한 도전이라는 책이 생각나는
도전가득한 책의 내용이 작가님의 열정을 돋보이게 했다.1인 회사 연구소를 운영하는
수희향 작가님의 통찰력과 9가지 실랭로드맵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다양하게 분석해볼수있었다.
![]() 회사생활을 하고있는 나도 망연자실할 때가 순간 순간 찾아온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내가 살아보지 못한 앞선 선배들의 실패담과 성공담이 담겨있다.
내가 현재 이 회사에서 얼마나 버텨낼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으로 시작된리딩을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더욱 흥미로워지고, 내 삶을 이들의 살모가 비교하면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끊임없이 자문하게 만드는 내용들로 즐비했다.
![]() 특히 적응의 힘 부분 75페이지에 담긴 글을 보면 위와 같은 글이 나온다.
정말 공감이 가는 말이다. 내 삶에 커다란 자산이 된것은 새로운것에 대한
탐구욕이라는 말이 새로운것에 늘 의문을 품고 살고있는 자들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는 또다른 말인것 같아서 희망이 보였다.
![]() 총 9가지 실행로드맵중에서 난 변신의 힘도 멋졌지만,
적응의 힘(파도가 칠 때는 파도를 타라)부분을 잊을 수가 없다.
황승덕 대표의 6년간의 방황과 그간의 실패를 경험하면서 어떤 생각을 갖고
다시 도전하고 성공을 이뤄냈는지, 그리고 어떠한 방향성을 갖고 도전했는지를
case study하면서 절대 섣부른 판단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험난한 길을 걸어온
그의 인생 앞에서 난 신중함을 배웠고, 포기하지 않는 굳건한 의지를 배울수있었다.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자신의 실패로 딛고 일어섰던 많은 분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굴곡진 인생을 마냥 어둡게만 생각하지 않고 다시 일어선 멋진 보습들에서
삶의 재미와 도전을 엿볼 수 있었다.
저력희 힘, 준비의 힘, 적응의 힘, 변신의 힘, 현실의 힘, 전략의 힘, 병행의 힘,
융햡의 힘, 학습의 힘의 9가지 실행 로드맵은 만만치 않은 과제이며,
더불어 내가 현역으로 살아 남기위한 핵심적인 tip이기도 하다.
멘토가 따로 존재하지 않는 나에게 이 책이 멘토북이 되어준건 나의 행운일수도 있다.
내가 지금이 회사, 이 자리에만 있을줄 알고살다가 한순간에 무너지게 되면
어떻게 될것인가 하는 생각을 다시한번 해볼 수 있었고, 미래에 대한 준비의 힘을
키우는데 막역한 힘을 북돋아 준 책이였다. 내용이 매우 충실하고 짜임새 있어서
지루할 틈없이 속독할 수 있었고, 각 사례들을 들어서 그런지 내용들이 전부 리얼했던점이
매우 매력적이고 흥미로운 부분이였다. 9가지중에서 가장 끌리는 로드맵이 있다면
어떤것이 있냐고 독자들에게 묻고싶다. 난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적응의 힘과 변심의 힘이라고!!!
|
|
이번에 접한 책은 평생 현역으로 살아가는 법이었다. 책 제목부터가 시선을 끌었다. 요즘 빠른 은퇴로 인한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이 책은 그런 것과 상반되게 평생 성공하여 나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었다. 책에서는 1인 지식사업가 9명의 홀로서기 성공 스토리를 전달해 주고 있었다. 직장을 떠나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열정과 노력을 쏟고 있는 9명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었다. 이들의 이야기는 감동과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미래에 대한 희망도 찾게 한다. 이를 토대로 희망하던 것들을 현실로 만들어낼 수 있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것은 9가지 실행 로드맵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보기 좋았다.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보다 자세히 읽어 나갔다.
책에 나오는 주인공에게는 평범한 일반인과는 다른 단 한 가지가 있다고 한다. 그것은 진정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고 싶은 강한 열망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엄청난 용기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주인공들이 꿈을 좇아 살아가게 된 계기는 다양하였다. 누군가는 준비가 될 때까지 오랜 시간을 기다리면서 노력해야 했고, 누군가는 아예 맨 아래부터 시작한 사람도 있었다. 좌절하고 실패 속에서 다시 일어설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 속에서 무언가 더 큰 힘을 느끼게 되고 배움을 얻게 되는게 많았다. 그리고 주인공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말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나는 지금 행복합니다였다. 그 행복 속에서 지속적으로 일을 하고 있는 것이었다. 정말 행복이라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책에서 좋았던 부분은 4장과 6장이었다. 4장은 결단하라, 변하고 싶다면 변신의 힘으로 호기심 넘치는 카멜레온의 삶을 살아라고 조언하고 있었다. 결단과 변화의 삶 속에서 나만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6장은 생존을 위한 지름길, 전략의 힘이었다. 생존을 위해 전략을 잘 짜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이를 위한 로드맵도 뒤에 잘 나와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달은 것 같다. 저자가 알려준 실행 로드맵을 통해 생활에서 잘 실천하도록 노력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