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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의 스핀 오프 격인 작품입니다. 사실 이전에 벌써 다 읽었지만 영화 개봉을 앞두고 개정판이 나온 것 같아 구매했는데 표지 말고는 달라진 게 없이 가격만 올렸네요. 출판 업계가 어려운 건 알지만 너무 속이 보여서 좀 치사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이왕 개정판 발간하신 거 완결까지 개정판으로 쭉 내주시길 바랄 게요. 웬만하면 통일성 있게 소장하고 싶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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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바꾼 개정판이라서 굉장히 아쉬웠지만 역시 내용은 재미있네요. 특히 뮤지컬 팬으로서 각색 과정에서 생략된 부분들을 다시 보는 것도 좋구요. 또 각색이 얼마나 원작을 리스팩 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바뀐 표지도 오리지널리티가 있어서 더 마음에 듭니다. 후에 비슷한 상황에서는 전권 절판한 뒤에 한 번에 재출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그레고리 머과이어 저 <위키드 2권> 리뷰입니다. 영화에서 본 내용은 1권에서 끝나고 2권부터는 조금 더 우울하고 많은 사람이 죽는 이야기입니다. 위키드 소설은 꿈도 희망도 없는 이야기라는 글을 보았는데 정말 암울하고 또 몰입해서 읽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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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1 리뷰입니다. 그레고리 머과이어 저/송은주 역 민음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영화를 무척이나 인상적이게 보고 원작을 읽어보고 싶어 구매했어요 원작과 다른 복잡한 관계와 설정에 사악한 서쪽 마녀 엘파파를 좀 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 위키드 영화를 보고 드디어 미루고 미루던 그레고리 머과이어 작가의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오즈의 마법사 팬픽 위키드를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영화를 재밌게 혹은 뮤지컬을 원래 좋아하시던 분들이라면 당연히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추천드립니다. |
| 원작 내용을 어떻게 한글로 표현했는지도 궁금해서 쌍둥이책겸 1권 2권 다 구매했습니다. 원서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작가 특유의 표현법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아서 그 전에 어려웠던 파트가 해소되니 더 재밌습니다. 본책이 워낙 두꺼워 ebook으로 구매하길 잘했단 생각이 듭니다. |
| 그레고리 머과이어 저 <위키드 1권> 리뷰입니다. 영화를 재밌게 보고 원작도 읽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영화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글이었습니다. 외설적인 표현들과 다양한 인종 국가 등 처음에는 잘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어느순간 재밌게 몰입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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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과 영화를 재밌게 봐서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다. 생각보다 내용이 무겁고 외설적이고 정치적이었다. 뮤지컬과 영화 같은 분위기를 기대하면 안 된다. 중간중간에 주옥같은 문학표현들과 엘파바의 위트가 재밌다. 그래도 결말이 궁금해서 2권까지는 볼란다. |
| 영화가 밀크 초콜릿이라면 소설은 다크 초콜릿. 더 깊고, 어둡지만 그 본연의 맛이 인상적인 작품이었다. 세세한 감정선이 필체에서 드러나고 영화에서보다 조연이나 단역들에게도 스포트라이트를 비춰준다. Ost 들으며 읽어내려가기 좋다. |
| 영화가 밀크 초콜릿이라면 소설은 다크 초콜릿. 더 깊고, 어둡지만 그 본연의 맛이 인상적인 작품이었다. 세세한 감정선이 필체에서 드러나고 영화에서보다 조연이나 단역들에게도 스포트라이트를 비춰준다. Ost 들으며 읽어내려가기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