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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평씨 책보다가 급식실의 달평씨가 있다고 하니 사달라고 하네요~ 자기가 아는 곳인 급식실을 재미나게 표현하고 아이들의 표정이 재미있어요.(아이들의 표정을 보면서 웃기도 했어요) 책을 읽으면서 점심시간과 급식실에 대해 이야기도 나눌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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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책중에 유명한것만 사 보는 중인데 달평씨 후기가 많이 없어서 고민하다 2권먼저 구매해봤어요.일단 책 판형이크고 그림 채도 은은하고 인물 묘사가 너무 재밌어요. 작가님마다 그림채가 달라 보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나머지 책들도 구매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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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7세)과 아들(5)이 달평씨 시리즈 마니아입니다. “어서와요 달평 씨”를 먼저 구입해 읽어줬더니, 재밌었는지 딸아이가 유치원에 가져가 친구들과 함께 읽었어요. 그때 유치원 선생님께 달평 씨 책들이 더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집에 돌아와 꼭 다 읽어보고싶다고하여 구입하게 됐어요. 급식실의 달평 씨의 배경이 초등학교 급식실이어서, 7세인 딸이 더 관심을 가지고 봤습니다. 급식실이라는 장소를 관심있게 보고, 또 점심시간에 밥을 먹고 친구들과 같이 논다는 장면을 눈여겨 보더라구요. 입학을 앞둔 아이가 봐도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