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 조기 개입 모델인 ESDM을 부모가 가정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풀어낸 책입니다. 전문가가 아이를 가르치는 법이 아니라, 부모가 아이와 어떻게 상호작용해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춥니다. 많은 부모님이 '치료실'에 가는 시간만이 아이를 돕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먹고, 씻고, 옷 입고, 노는 모든 일상 속에서 어떻게 아이의 사회성과 언어를 이끌어낼
자폐 조기 개입 모델인 ESDM을 부모가 가정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풀어낸 책입니다. 전문가가 아이를 가르치는 법이 아니라, 부모가 아이와 어떻게 상호작용해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춥니다. 많은 부모님이 '치료실'에 가는 시간만이 아이를 돕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먹고, 씻고, 옷 입고, 노는 모든 일상 속에서 어떻게 아이의 사회성과 언어를 이끌어낼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