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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 생활로 들어왔을때 무력감을 벗어나게 해 준 책입니다. 암은 미처 대응할 새 없이 마음을 짓눌렀고, 이런저런 말들에 쉽게 휘둘리며 외부에 뇌를 의탁한듯 지내게 합니다. 어리석고 조급해지는 자신을 발견하면서 뭔가 이대로 괜찮은가? 라는 질문이 들었을때, 주체적으로 암을 바라보는 시각을 만들어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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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암 환자가 점점 늘어만 가는 현실에서 기존 항암요법에 근원적인 의구심을 품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암 치료 전문의인 저자를 통해 암 치료 과정에서의 부작용과 문제점을 솔직하게 지적해 의료계 상식을 다시 한번생각하게한다 그가 암 환자 51명의 사례와 치료 후기를 모아놓은 증언집이라서 무조건 항암치료에돈써야하는 현실서 많은 사례로 꼭그럴필요가없다는 수많은 사람들의 사례들.. 매우생각할게많은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