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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작용과 기능을 이야기하며 뇌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들은 지금까지 많이 출간되어온 편이다. 하지만 정작 뇌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구체적이고 상세한 서술을 하는 책은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그런 의미에서 본서 [성공의 뇌를 리부트하라 미라클 브레인]은 상당히 현실적이면서도 방법론적으로 뇌를 변화시킬 방법을 제안하는 보기 드문 책 가운데 하나가 아닐까 싶다.
저자는 과거 게임 중독으로 도파민 중독에 빠져 ADHD와 공황장애 진단까지 받은 전적이 있다고 한다. 그랬던 저자가 자신의 문제를 인식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자신의 뇌를 리부트하며 대한민국 1등 강사를 꿈꾸는 현실을 창조한 것이다. 그는 자신의 체험을 근거하고 이제까지의 국내외 많은 연구들을 기반으로 뇌를 변화시키는 실제적이고 효과적인 방법들을 본서에서 서술하고 있다.
대부분에 자기계발서들에서는 자신의 신념이 자신을 창조한다거나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말은 흔하게 전하지만, 정작 그 실제와 방법에 있어서는 기존의 이야기들만 유행어처럼 반복될 뿐이다. 그런 이야기를 듣고 시각화를 하고 긍정화를 하다가 뚜렷한 효과를 보지 못하고 중도에서 포기하거나 회의를 갖게 되는 사람들도 많은 편이다. 끌어당김의 법칙을 믿다가도 현실 세계에서 자신만이 세계에 영향을 주는 것도 아니며, 자신의 현실에도 관계된 모든 사람들이 주는 영향 또한 적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 경우가 있고 말이다. 본서는 그런 사람들에게 실제적인 변화를 가져다 줄 상세한 방법을 전달하는 저작이 아닌가 싶다.
추상적이고 형이상학적인 접근으로 몽상에 빠져 허황된 이상만 추구하다가 현실을 깨닫고 절망하는 결론이 아니라 뇌의 변화라는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방법을 과정으로서 제시하는 책이 본서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비추어 이 시대 다수에 아이들과 성인들이 SNS와 게임 중독으로 도파민 중독에 빠지고 뇌 기능에 문제를 안게 되는 걸 먼저 지적한다. 저자가 말하는 ‘도망가는 뇌’와 ‘납치당하는 뇌’는 여러 뇌과학 저작에서 투쟁-도피 반응과 도파민 중독, 편도체의 과도한 기능 등으로 야기되는 이상으로 보고하고 있는 내용을 근거로 정의한 것이다. 이런 기능들은 인간이 하나에 집중할 수 없고 주의가 분산되고 정서적으로 안정을 벗어난 상태로 만든다. 불안하고 불안정하고 학습과 업무의 효율성을 저하시키다 못해 학습과 업무를 차단하는 역할이 뇌의 디폴트값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저자는 이런 ‘도망가는 뇌’와 ‘납치당하는 뇌’에서 어떻게 ‘지배하는 뇌’로 재설정할 수 있는지를 조곤조곤 설명하고 있다.
SNS나 게임 등 스마트폰의 중독은 시각을 담당하는 인간의 후두엽 기능을 강화하고 분석적인 사고를 담당하고 주의 집중하게 하는 전두엽과 측두엽 기능을 감소시킨다고 한다. 이러한 과정은 긴장 상태와 불안 등 정서에 영향을 주는 편도체의 기능을 항진시키고 이 과정이 관성을 띠고 우리를 불안하거나 집중하지 못하고 사고하지 못하는 인간으로 만들어 놓는다. 저자는 이런 문제들을 지적하고 그런 상태에서 벗어나야 할 필요성을 일깨우고 그러한 과정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이제까지 뇌과학 연구를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도망치는 뇌’와 ‘납치당하는 뇌’는 이제까지 말해온 역기능들에 압도된 상태이다. 저자는 도파민 중독을 경계하지만, 도파민은 모든 행동의 동인이 되는 기능을 하기에 성취하고 성공하기 위해 적절한 상황에서 도파민을 분비할 수 있도록 안배하며 행동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 성취와 성공의 호르몬인 도파민은 하루 일정량 이상 분비되지 않기에 불필요한 도파민 폭발이나 부적절한 상황에서의 도파민 낭비를 막고 적절한 상황하에서 도파민이 분비되도록 안배해야 한다. 그리고 곧이어 습관화한다면 결국 이것이 저자가 말하는 ‘지배하는 뇌’로 리부트하는 것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들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세 가지는 독서와 독서 토론, 양질의 수면, 그리고 찬물 샤워이다. 독서와 독서 토론은 전두엽과 측두엽의 여러 영역을 자극하며 SNS나 게임 등으로 도파민 중독과 편도체의 과도한 활동만으로 퇴행되어 있는 뇌의 상태를 재편성한다. 꼭 독서 이후 토론을 하지 않더라도 리뷰를 쓰거나 아니면 그냥 독서하는 자체만으로도 이러한 효과는 나타난다고 한다. 그리고 양질의 수면은 수면의 양만이 아니라 질을 주목하도록 하는데 적절한 수면 자체가 뇌를 재설정하도록 만든다고 한다. 잠자는 동안 잠들기 이전의 상태를 지우고 새로운 뇌 상태로 개선하기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찬물 샤워는 찬물로 샤워하는 스트레스 상태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지만 이에 저항하며 행복 호르몬이자 성공 호르몬인 도파민이 적절히 분비되도록 만든다. 이 세 가지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중독된 뇌에서 성공하고 성취하기에 합당한 뇌로 리부트할 수 있는 것이다.
부록에 수록된 세계 최고의 뇌과학자라는 후버만 박사의 뇌를 리부트하는 10가지 루틴은 저자의 이야기를 정리하며 구체적인 체계로써 현실적이고 실용적이며 실천적으로 우리에게 실제적인 변화를 가져오게 하는 방법들이다.
마음의 힘을 논하는 많은 책들이 그저 뜬구름 잡는 이야기 같이 느껴지던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에게 뇌라는 실체를 통해서 바라는 바를 현실화하는 대안을, 체계적인 이론과 방법을 통해 전하는 저작이 본서다.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현실적인 성취 방식을 엿보고 싶은 이들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본서에 차분히 뛰어들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읽어볼 만한 책이라는 감상을 강하게 가져다주는 책이라는 걸 독서 후 누구라도 느끼실 것이다. 이 분야의 책 가운데 분명 망설이지 않고 권할 수 있는 책이다.
인디캣 책곳간을 통해 출판사로터 도서를 협찬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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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이 꼬이는 사람들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으면서도 좋은 방향으로 가기를 바라는 특징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원하는 삶이 있다.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삶을 위해 적극적으로 새로운 시도는 잘 하지 않는다. 가끔 한다고 해도 작심삼일에 그칠 뿐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책의 저자 강환규는 ‘한국의 토니 로빈스’라 불리며 뇌과학적 자기 성장을 기반으로 자신의 내면에서부터 성공의 에너지로 전환해 인생의 잠재력을 100% 발휘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한국 최고의 뇌 연금술사이다. 그는 무려 10년 간의 뇌과학을 기반으로 자신의 인생을 완전히 리셋하는 데 성공했다. 당신의 뇌에서 가장 경이로운 사실 중 하나는 뇌 가소성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한 번 만들어지면 고정되는 것이 아니라, 근육 운동을 하면 커지는 근육처럼 뇌도 단련하면 변하게 된다. 뇌경색 때문에 뇌가 망가져 부분적으로 마비가 온 사람도 ‘될 수 있다’라는 마음과 꾸준한 재활 훈련을 하면 주변의 뇌가 마비가 온 부분을 대신하여 변하게 되어 움직일 수 있게 된다. 만약 당신이 해야 할 일을 못 하고 자꾸 미루고, 스크린으로 회피하는 도망치는 뇌를 가지고 있다면 ‘책임지는 뇌, 지배하는 뇌’까지 가기 위해 뇌를 극적으로 변화시켜야 한다. 마약 중독, 알콜 중독, 스크린 중독, 스마트폰 중독이 만연한 이 세상에서 우리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힘은 바로 나와 남의 뇌를 아는 힘에 있다. 당신이 가진 최상급 수퍼바이저, 두뇌를 알고 이를 훈련하는 방법을 알게 된다면 모든 가능성이 열린 위대한 삶으로 한 걸음 내디딜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두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면 여러분이 가진 재능을 가장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하고 판매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 자, 이제 책이 제안하는 무한한 성공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자. 뇌와 몸의 연결 고리 몸과 뇌의 연결 고리를 살펴보면 뇌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된다. 예를 들어, 음식을 꼭꼭 씹어 먹으면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씹기’가 소화 과정을 돕고 뇌로 향하는 혈류血流를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씹는 동안엔 세로토닌이 분비되어 우울증이나 분노를 다스리는 데도 도움이 된다. 인간의 감정을 조절하는 ‘세로토닌’은 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95% 이상이 장腸에서 만들어진다. 즉 우리의 장 건강이 곧 뇌 건강과 직결된다는 의미다. 과거엔 흔히 ‘맹장은 필요 없다’고 여겨 염증(충수염)의 발생을 우려하여 예방 차원에서 이를 잘라 버리는 수술을 해왔지만 계속적인 연구 결과 ‘맹장’은 면역 시스템과 소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옛날로 돌이켜보면 유명 산부인과에서 임산부들을 위한 제왕절개 수술 때 마치 ‘원 플러스 원’ 서비스 처럼 맹장(충수)의 절제를 권유하는 아이로니가 벌어졌었다. 이같은 일은 의사들이 얼마나 장과 뇌의 연결에 대해 몰랐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인 것이다. 뇌는 우리들의 모든 선택과 행동을 컨트롤하는 센터이다. 중독 증세의 일환인 마약, 도박, 게임 등은 강력한 도파민 중독을 일으켜 쾌락을 향한 거부할 수 없는 동기부여를 만들어낸다. 이런 중독의 위험성은 독서, 공부, 업무, 운동 등 우리들의 생산적 활동에 꼭 필요한 동기부여를 어렵게 만든다. 따라서 뇌에서 만들어지는 단순한 화학반응에 맞서려면 의지력과 인내로써 스스로의 뇌를 지배하는 사람만이 결국 인생의 승리자가 된다.
뇌의 리부트 책의 저자는 자신의 중독 경험과 함께 실패의 뇌에서 성공의 뇌로 전환된 계기를 소개한다. 마약·알코홀·스크린·스마트폰 중독에 빠지는 환경이 조성되는 세상에서 탈출하려면 뇌를 잘 알아야 하는데, 그는 30년 넘도록 책 한 권 읽지 않은 탓에 회사 내에선 늘 사고뭉치였던 것이다. 툭하면 실수를 연발하며 심각한 공황장애마저 얻었다. 추후에 밝혀진 사실이지만 그의 뇌는 성인ADHD 장애자의 뇌로 발달해 있었다. ADHD의 특징 지속적인 산만함 충동적인 행동 계획과 조직의 어려움 시간 관리의 어려움 물건을 자주 잃어버림 이런 특성은 뇡의 특정 부위인 전전두엽과 관련이 깊다. 전전두엽은 계획, 조직, 충동 조절을 담당하는 부위다. 대부분의 경우 이런 증상을 갖고 있으면 정신과에서 ADHD약을 처방받는다. 이 약은 증상을 일시 완화해줄 뿐이다. 이 약을 먹으면 엄청난 집중력이 발휘되므로 가족들이 모두 이를 바로 알아챌 정도이다. 이후 복용량이 늘면서 불면증, 식용 저하, 두통, 복통, 어지러움 등의 부작용이 발생한다. 저자는 독서 모임에 주력했다. 매 주 한 권의 책을 읽고 모임에 나가서 열심히 토론했다. 확실히 변한 것이 있었다. 바로 ‘말言’이었다. 이후 점점 계획적인 일에도 익숙해지기 시작, 하루 일정을 체크하는 스케줄러에 기록하면서 깜빡하는 빈도도 줄어들었다. 그렇다. 저자의 뇌에 많은 변화가 발생하는 시기였다.
나의 뇌가 해킹 당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시가총액 상위 10대 회사를 살펴보면 대부분 IT 기업들이다. 이런 회사들이 경쟁하 듯 뽑아가는 인재들이 있다. 네이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 플랫폼이나 유명한 게임사들엔 사람들을 중독시키는 일을 관리하는 전문가을 말한다. 혹시 지금도 앱을 자주 사용하고 있는가? 이런 전문가들이 마치 우리의 뇌를 해킹하는 것처럼 훤히 꿰뚫어 보고서 더욱 많이 그리고 더욱 오래토록 앱에 머물도록 설계하는 기능을 주로 맡고 있다. 뇌 전문가들은 우리가 심리적으로 무엇을 해야 안정되는지, 어떤 정보가 있어야 불안감을 조성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더 편안하고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행동을 통해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지 알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만든 앱(애플리케이션)은 유저, 즉 사용자들이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자동적으로 핸드폰 속의 게임 앱을 사용하게 만든다. 우리는 뇌의 작동방식에 대해 깊은 지식이 없지만 반면에 앱 개발자들은 이를 철두철미하게 꿰고 있다는 점이다. 놀랍지 않은가 말이다. 적극적이고 대담한 변화가 필요하다 이젠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지금 그 자리에서 그냥 도태되고 말 것이다. 과거의 성공 공식 또한 역사적 유물일 뿐이다. 스스로의 가치를 창조하는 방향으로 삶을 재구성해야 한다. 그리고 스스로를 세상에 알려야 한다. 블로그나 유튜브 등에 자신의 콘텐츠를 올려야 한다. 변화의 시작은 자신의 뇌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주도권을 가지는 데 있다. 많은 뇌과학자들이 우리의 뇌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재구성될 수 있다고 밝혀내고 있다.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느냐에 다라 뇌의 구조와 기능이 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우린는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재구성하여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다.(73쪽) 도망가는 뇌 우리들이 흔히 말하는 작심삼일은 결국 계획이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고백인 셈이다. 왜 그럴까? 이또한 뇌와관련이 있다. 뇌는 기본적으로 편안함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는 원시 인류의 생존 본능으로부터 물려받은 유산이다. 뉴욕대학교의 개리 마커스 심리학 교수는 생존에 도움을 준 과거의 뇌 기능이 지금은 오히려 내 삶을 방해하는 철딱서니와 같다며 ‘클루지kluge’라고 명명했다. 이는 공학자들이 결코 완벽하지 않은 엉성한 해결책을 지적할 때 사용하는 통속적인 표현이다.(이를 더 알고 싶다면 개리 마커스의 책 ‘클루지’를 읽어 보시길 권한다) 뇌의 도망 메커니즘 의지박약이 아닌 뇌의 작용일 뿐 도망가는 뇌를 훈련하려면 먼저 작은 성취를 통해 뇌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올림픽 공원 내의 산책길을 한 바퀴 달리기 위해서 평소보다 아침에 10분 정도 일찍 일어나는 것부터 실천함으로써 성취감을 맛본 후 서서히 달리는 거리를 조금씩 늘려나가는 것이다. 난 이런 훈련으로 매일 아침 10km를 꾸준히 달렸고 마침내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여 13차례 완주 경험이 있다. 우리가 어떤 결정을 할 때 뇌의 감정적 영역, 특히 편도체와 같은 부분이 크게 작용한다.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하지 않는 이유는 논리적인 판단보다는 김정적인 요인에 의해 결정된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앞에 이야기한 뇌의 도망 메카니즘 중 부신피질 호르몬의 작용이다. 이 호르몬들은 스트레스에 반응하며 우리를 보호하려는 기능을 하는데, 새로운 시도를 막는 요인으로 작용한다.(85쪽)
도파민 과부하 중독 상태에 들면 뇌는 도파민의 과도한 분비로 인해 자극에 대한 감수성이 저하된다. 이리되면 더 큰 자극이 가해져야 원래의 자극을 맛볼 수 있다. 마약 중독자들이 흔히 보이는 현상이다. 점점 마약 투입량이 증가하는 성향을 보인다. 이보다 더 심각한 것은 이런 상태가 장기화되면 뇌의 전두엽 기능이 저하, 자기 통제력과 의사결정력이 크게 손상된다는 점이다. 그래서 충동적이고 즉각적인 보상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화된다. 이같은 중독의 고리를 끊으려면 뇌의 보상 시스템을 재설정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뇌가소성(훈련을 하면 뇌근육이 생김)을 활용하는 것이다. 일상에서 작은 즐거움을 재발견하고, 이를 통해 도파민의 건강한 분비를 유도해야 한다. 물론 처음에는 불편하고 어려울 수 있지만, 반복적으로 새로운 행동 패턴을 구축함으로써 뇌의 보상 시스템을 재조정할 수 있다. 한 유튜버가 알코올 중독에서 벗어나려고 달리기를 새로 시작했다.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지만 이를 참고 꾸준히 지속했다. 몇 주 후, 그는 조깅 후에 느껴지는 기분 좋은 감정(이를 ‘러너스 하이’라고 부르는 일종의 오르가즘 현상)을 경험하기 시작했다. 이는 뇌에서 분비되는 엔도르핀과 도파민의 결과였다. 110kg의 체중을 크게 감량, 70kg를 만들고 담배까지 끊었다고 한다. “위기임을 알고도 도망치는 것이 가장 심각한 것이다.”
탁월함은 훈련과 습관에 의해 얻어지는 기술이다 이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의 명언이다. 스텐퍼드 뇌 과학자가 말하는 성공의 뇌로 가는 비밀도 결국 습관이다. 즉 앤드류 후버만 교수는 눈을 떴으면 당장 밖으로 나가라, 일어나자마자 모닝커피를 마시지 말라, 도파민 낭비를 막을 기적의 타이밍 아침엔 공부나 일을 하라, 아침마다 소금물로 각성하라 등 10가지의 성공 루틴을 제시한다. 책의 말미 부록에 실려있다. #자기계발 #미라클브레인 #강환규 #라온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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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미라클 브레인》을 읽고서···.
《미라클 브레인》은 현대인의 뇌 건강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과학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뇌 과학 전문가로서 풍부한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뇌 관리 비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단순히 이론적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활용 가능한 조언과 사례를 통해 독자들이 뇌를 더 잘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의 세 가지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신뢰성이다. 저자는 뇌의 작동 원리와 신경 과학의 최신 성과를 바탕으로 뇌의 잠재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안한다. 독자는 막연한 추측이 아닌, 확실한 과학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실천 방안을 얻을 수 있다. 예컨대, 집중력 향상, 기억력 증진, 스트레스 관리 등 현대인의 주요 관심사를 뇌 건강과 연결 지어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둘째, 실용적인 구성이다. 책은 뇌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단계적으로 제시한다.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한 식습관, 운동, 명상과 같은 실천적 접근뿐 아니라 스마트폰 사용 시간 조절과 같은 현대적 문제도 다룬다. 이러한 내용은 독자들이 당장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낸다.
셋째, 동기 부여와 실천의 유도이다. 이 책은 뇌의 무한한 가능성을 강조하며, 독자가 자신의 뇌를 어떻게 관리할지 고민하도록 자극한다. 단순히 뇌를 활용하라는 주문에 그치지 않고, 뇌 관리가 인생 전반에 미칠 긍정적 영향을 체계적으로 설명하며 독자의 실천 의지를 북돋운다.
<“독서토론 환경과 참여 습관은 전두엽, 측두엽, 두정엽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전반적인 인지 기능과 사회적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이 된다.” 본문 중에서 34쪽>
이 책의 가장 인상적인 점은 뇌를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과학적 실천 방안과 연결 지은 것이다. 뇌가 신경 가소성이라는 특성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다는 사실을 토대로, 저자는 독자들에게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특히 ‘작은 습관의 힘’이라는 개념은 많은 독자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저자는 뇌 관리는 거창한 변화가 아니라 일상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작은 행동이 뇌를 변화시키고 더 나은 삶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또한, 저자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뇌가 어떻게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하는 부분은 매우 흥미롭다. 예를 들어, 특정한 뇌 운동이 기억력이나 집중력을 높이는 데 미치는 효과를 과학적 근거와 함께 설명하는 대목은 독자에게 실질적인 동기를 제공한다.
<"프란시스 베이컨은 독서는 완전한 인간을 만든다."라고 하였다. 본문 중에서 163쪽>
다만, 일부 독자에게는 과학적 설명이 다소 복잡하거나 이론 중심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저자는 가능한 한 쉽게 풀어쓰려는 노력을 기울였으며, 풍부한 예시와 일상적 사례로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다. 특히 세계 최고의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뇌의 연금술 ‘후버만 루틴 10가지’는 긍정적인 삶을 위해서 매우 유용한 내용이었다.
《미라클 브레인》은 현대인의 삶에서 뇌 건강과 효율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워 주며, 이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공한다. 특히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싶은 이들, 더 나은 집중력과 창의성을 원하거나 스트레스를 극복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뇌의 잠재력을 깨우고자 한다면, 이 책은 그 여정의 훌륭한 출발점이 된다. 저자의 명쾌한 안내를 따라 뇌와의 대화를 시작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책리앤프리 #미라클브레인 #강환규 #라온북 #AI #성공적인뇌 #뇌과학 #ADHD #집중력 #독서 #무농 #나무나루주인 #나무나루 #무농의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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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뇌를 리부트하라 【저자】 #강환규 -교육 기업인 <봄들애 인문교육 연구소>대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뇌과학적 관계기반으로 성장하는 독서교육시스템창출. -8년간 운영중인 온,오프라인 독서모임<타이탄 북클럽> 운영 중. <스탠퍼드는 이렇게 창업한다> <공부머리 대화법> ![]() 【의도】 -저자는 자신의 인생을 완벽한 실패자에서 최고의 성공자로 바뀌도록 만들어 준 핵심 마스터키가 '뇌'에 있다고 말한다. 두뇌의 잠재력을 깨우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나 자신의 인생을 온전히 살아내지 못해 스스로 자기 인생을 망가뜨리는 사람들, 가정과 사회적 관계에서 매번 트러블 메이커가 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의 내용들을 적용하면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알게 해주고 싶은 것으로 보인다. 1. 흔들리는 세상, 당신의 뇌를 업그레이드 하라 -뇌가 나의 삶을 결정하고, 어떻게 관리하고 개발하느냐에 따라서 나의 뇌구조가 변화하여 나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 -뇌를 완전하게 바꾸기 위한 좋은 방법은 책읽기와 독서토론이다. 인생을 변화시키는 것은 의지가 아니라 내 안에 잠든 두뇌이다. 독서와 토론 습관은 뇌를 재훈련하고, 극적인 인생으로 만들어가는 완벽한 첫걸음이다. -주도적인 삶을 살기 위해 자신의 부와 인지도를 창조하며,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야 한다. -가소성을 통해 새로운 습관과 기술을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 2. 99%로 가는 길, 프레카리아트 -적극적이고 대담한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 되었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선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하는 일'로 만들어 성공을 이루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알고만 있는 지식은 빛을 발하지 못한다. 실행하고, 체득하여 진정한 나의 지식과 능력으로 만들어야 한다. 3. 도망치는 뇌가 잘 작동하고 있습니다. -전두엽은 성공과 가장 밀접한 부분인데 추진력, 행동 계획, 인내, 창의성 등 다양한 기능을 담당한다. -전두엽을 강화하는 방법 중 가장 효과적 인 방법은 글을 쓰거나 책을 읽는 것. -전두엽을 단련하면 일상에서 겪는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비판적 사고가 강화되어 냉철한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된다. 곧 개인의 성공과 직결 되는 것이다. 4.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1% 성공을 입은 뇌 연금술 -찬물 샤워는 집중력과 정신적 명료함을 향상시켜 도파민과 같은 신경전달물질의 분비를 촉진하여 뇌의 전반적 기능을 강화한다. -RAS(망상활성계)는 뇌간에 위치한 신경 네트워크로 의식 상태, 주의력, 각성을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성공으로 이끌어 주는 방법》 첫째, 비전 보드를 작성:이미 그 목표를 이룬 것처럼 뇌를 속이는 작업 둘째, 내가 원하는 삶을 손으로 기록하는 것 셋째, 꿈이 실제로 이루어진 것처럼 살아라 -새로운 습관을 만들고,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면 우리는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5. 상위 1%로 가는 길, 책임지는 뇌, 지배하는 뇌가 되어라. -학습 효율 극대화 방법 《인문고전을 읽으면 달라지는 점》 첫째, 내면의 사고방식이 유연해졌다. 둘째, 공감 능력이 좋아졌다. 셋째, 기억력이 좋아진다. -인문고전을 읽는 것은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서 뇌를 깊이 있게 발달 시킬 수 있는 중요한 무기로 봐야 할 것같다. -독서를 할 때 단순히 읽는 것보다 읽은 내용을 설명하거나 토론하는 것이 학습에 더 큰 도움이 된다. -반복적으로 원칙을 지키는 것이 뇌의 변화를 유도한다. 꾸준함은 결국 뇌의 패턴을 바꾼다. ![]() ♣저자는 이론에만 치중하지 않고 실제로 일상생활에 적용 가능한 방법들을 제시해 준다. 뇌는 부위에 따라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뇌는 변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강렬하게 다가왔으며, 나도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희망을 갖기도 했다. 두뇌가 학습을 통해 발전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 나로선 유용하게 적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독서모임을 나가고 있는데 책을 읽고 잘 설명하는 것도 뇌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꾸준히 참석하고 책도 매일 읽는걸 루틴으로 삼아야 겠다. 일상에서 집중력을 높이는데 독서, 명상, 독서토론 등 구체적인 활동을 추천해 준것도 인상적이였다. -우선은 우리 아들처럼 학습 효율을 높이고 싶은 학생이나 뇌 건강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미라클 브레인
-이 도서는 '대화의 신 강환규'님을 통해 RAON BOOK에서 도서 협찬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미라클 브레인 #강환규 #라온북 #대화의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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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살면서도 인간이 뇌의 극히 일부분만을 사용한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심지어 아인슈타인처럼 천재라고 알려진 이들 조차도 그러했다고 한다. ai와 인간이 공존하는 시기에 성취감을 가지고 살아남을 수 있는 인간은 결국 자신의 뇌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인간일 것이다. 이 시점에서 우리는 궁금해진다. 왜 인간은 타고난 능력을 다 쓸 수 없는 걸까? 최대한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현대사회의 곳곳에는 뇌가 비정상적으로 중독될 요소를 너무 많이 가지고 있다. 게임중독, 스마토폰 중독, 알코올 중독, SNS중독 등등으로 뇌는 스스로 사고할 힘을 점점 잃어간다. 이는 성인 ADHD로 까지 이어져 산만해지고 계획과 시간관리가 어려우며 충동적인 증세까지 보이게 된다. 뇌가 새로운 정보를 학습하려면 상당한 에너지가 소비된다. 그래서 적절한 보상이 주어지지 않으면 하지 않으려는 것이 본능이고 현 상태에 머무르려고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뇌의 이러한 경향을 이겨내고 불편함을 감수하며 변화를 시도한 이들이다. 쾌락의 다른 이름은 고통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저자는 뇌에 좋은 활동들을 소개하는 데, 대표적으로 스탠퍼드 뇌과학자 후버만 교수의 루틴 10가지가 있다. 눈뜨면 밖으로 나가기, 모닝커피 마시지 않기, 도파민 낭비 막기, 아침에 소금물 한잔의 각성음료, Zone2 운동, 울트라디언 사이클, 다이어트, 완벽한 수면, 찬물샤워 등이다. 그러나 최고의 방법은 단연코 독서, 특히 인문학이다. 인문학 독서는 내면의 사고방식을 유연하게 하고 공감능력이 좋아지며 기억력에도 좋다. 그것을 바탕으로 독서모임으로 지적인 토론을 해보자. 인터넷과 스마트폰 시대는 인간에게 많은 편리함과 즐거움을 주었다. 그러나 그 이면에서 인간은 즉각적인 쾌락에 익숙해지고 긴 사고와 명상의 시간을 잃어버리고 있다. 당장은 큰 차이를 못 느끼지만 점점 사고력은 떨어지고 정신적인 우울은 더 깊어진다. 세상 어느 것도 거저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다. No pain, No gain . 당신의 뇌를 잃고 싶지 않다면 폰을 내려놓고 독서하고 생각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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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아침에 일어난 후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무엇인가? 만약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것이라면 이미 여러분의 습관은 보이지 않는 중독을 일으키는 그들에 의해 만들어졌을 확률이 높다." (48p) 알람을 켜둔 채 잠들기 때문에 머리맡에는 늘 스마트폰이 자리하고 있어요. 알람소리에 잠이 깨면, 감긴 눈을 대신에 손이 더듬더듬 스마트폰을 찾아내고 눈을 뜨자마자 액정 화면을 바라보며 하루를 시작하고 있었네요.스마트폰 사용시간이 늘어나면서 조금씩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느끼긴 했지만 무의식적 중독 습관이 생겼다고는 미처 알아채지 못했네요. 나의 뇌가 해킹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 나왔어요. 《미라클 브레인 : 성공의 뇌를 리부트하라》는 뇌과학을 기반으로 한 자기계발서예요.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들은 우리의 뇌에 맞춰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우리의 행동을 유도하고 있는데, 우리가 최소한의 뇌과학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일상 속 뇌 해킹을 막아낼 수 없다는 거예요. 저자는 지난 10년간 뇌과학을 기반으로 한 앤드류 후버만 교수의 성공 루틴들을 직접 실천하면서 자신의 인생을 완전히 리셋하는 데 성공했고, 현재는 교육 기업인 <봄들애 인문교육 연구소> 대표로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뇌과학적 관계를 기반으로 성장하는 독서 교육 시스템을 전파 중이라고 하네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자산인 두뇌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미래를 열어주는 열쇠라는 점이 핵심이에요. 지금 당장 성공을 지배하는 뇌로 리부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그 내용을 알기 위해 이 책을 읽는 거예요. 말 그대로 책을 읽는 일이 시작이에요. 저자는 독서토론을 시작하면서 뇌를 재훈련할 수 있었고, 극적인 인생 변화를 경험했다고 하네요. 내가 원하는 인생에 어울릴만한 근사한 뇌로 변화시키는, 인생의 첫 터닝포인트를 만드는 방법이 여기에 나와 있어요. 세계 최고의 뇌과학자 앤드류 후버만 교수가 알려주는 가장 쉬운 성공의 뇌 연금술이 특별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는데 읽고 나니 가슴이 뛰네요. 해보자고, 스스로 다짐하고 나니 긍정에너지가 솟구치는 느낌이 드네요. 주도적인 삶, 지배하는 뇌로 살아갈 만반의 준비를 끝냈네요. 성공은 운이 좋은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도적으로 끌어당길 수 있다는 것, 결국 내 뇌를 변화시키면 좋은 것들은 자연히 따라올 거예요. ![]() |
과거 뇌에 관한 속설중에 '인간은 뇌의 10%정도밖에 사용하지 못한다'는 소리가 있었습니다. 말그대로 속설에 불가하고 사실 전체를 이용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인간중에는 똑똑한 사람, 멍청한사람(?)이 분명 구분이 되는것도 사실입니다. 어떻게 해야 멍청한 사람에서 똑똑한 사람이 될수있을까요. 좀 극단적인 표현이기는 합니다만 뇌과학에 답이 있지 않을까요. 분명한건 과거에 비해 뇌에 관한 연구가 많이 되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많은 연구결과도 나왔습니다. <미라클 브레인>은 새로운 뇌연금술을 소개합니다. 상위 1%가 되기위해서는 뇌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며 스탠포드 뇌학과자의 후버만 루틴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강환규 봄들애 인문교육연구소 대표이자 대화의신이며 뇌 연금술사라고 합니다. 10년간 뇌과학을 연구해서 자신의 인생을 리셋했다고 합니다. <스탠퍼드는 이렇게 창업한다>,<공부머리 대화법> 등의 책을 저술하셨습니다. 뇌는 우리의 모든 선택과 행동의 중심지라고 합니다. 이 선택중에 마약, 도박, 게임중독에 빠지면 도파민중독이 되어서 운동, 독서, 공부, 업무등을 하는데 방해를 줍니다. 이를 극복하기위해서는 1.5kg에 불과한 뇌를 공부하라고 합니다. 저자는 뇌를 공부하는 메뉴얼이 있다고 뇌공부로 유혹을 합니다. 우선 전전두협부터 공부를 해야 합니다. 이 부위는 계획, 조직, 충동조절을 담당한다고 합니다. 이 부위가 문제가 생기면 조절하는 약도 있지만 독서토론이 이 부위를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뇌의 구분을 간단히 보면 전두엽, 두정엽, 측두엽, 후두엽이라는 건 알고 있으면 좋을 듯합니다. SNS,OTT 등은 인간의 뇌를 해킹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곳에 오래머물도록 뇌가 중독되도록 조종하고 있다는 겁니다. 저도 매울 유튜브를 보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것이 휠씬 더 좋은 내일을 보장하는데도 말입니다. 우리는 IT기업의 농간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만해킹을 당하고 뇌에 관한 주도권을 되찾아와야 합니다. 이를 위해 전두엽과 편도체를 알아야 합니다. 전두협은 무언가 하려는 기능을 가졌고 편도체는 불안과 공포의 감정과 관련이있습니다. 전두엽이 나에게 좋은 무언가를 하려고 할때 편도체가 불안을 조성해야 전두엽의 노력을 무산시킬때 뇌는 도망간다고 합니다. 성공에 관련된 뇌는 전두협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시각적 요소에 집중하면 후두협이 발전해서 전두협은 퇴보하여 전두엽멸치가 된다고 합니다. 상위 1%가 되기위해서는 뇌를 지배해야 합니다. 지배를 위해서는 인문고전이 좋은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인문고전을 공부하면 내면의 사고가 유연해지고 공감능력이 좋아지고 기억력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우선 삼국지라도 다시 시작하면 좋겠죠. 워낙 두껍지만 빠져들면 정말 재미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나의 삶에 관한 질문을 던지라고 합니다. 삼국지에 나오는 내용에 관해서 나의 삶에 질문을 던진다면 뇌를 건강하게 하고 발전하게 하는 이유라는 거죠. 마지막으로 후버만교수의 10가지 루틴을 통해 구체적으로 실천법을 배워볼수가 있습니다. 뇌는 나의 정점입니다. 이것을 내 스스로 통제할 수있다면 로또에 당첨된 효과를 내지 않겠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뇌과학을 공부해야 하고 저자도 실천법뿐아니라 뇌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풀어내고 있으니 책을 꼼꼼히 보면서 뇌를 공부할수있게 해두었습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
저자 : 김환규제목 : 미라클 브레인 - 성공의 뇌를 리부트하라 출판 : 라온북 출판연도 : 2024.11 페이지 : 272 『미라클 브레인 - 성공의 뇌를 리부트하라 』의 저자는 김환규이다. 저자는 한국의 토니 로비스, 대한민국 최고의 뇌 연금술사라 불리운다. 저자는 어릴때 게임중독에 빠져서, 성인이 되어서도 헤어나지 못하다가 공황장애와 ADHD 진단까지 받게 된다. 이후 10년간의 노력으로 인생을 리셋하게 되었으며, 지금은 교육기업을 운영하며 성공적인 인생을 살고 있다. 이 책은 뇌를 리부트 하는 방법을 서술한 책이다. 책의 마지막에는 세계 최고의 뇌과학자인 후버만 박사의 뇌를 리부트하는 10가지 루틴이 적혀 있다. 우리가 일상에서 조금만 노력한다면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실천적인 내용들이기 때문에 읽으면 바로 이해할 수 있다. 저자는 10년간 변하기 위해 노력하여 뇌 리부트에 성공하였다 한다. 저자는 독서토론을 꾸준하게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디고 주장한다. 독서가 중요한 것은 모두가 알고 있지만,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는 잘 모른다. 독서후에 독서토론을 통해 나와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교환하는 중에 독서의 효과가 있다. 의논하는 중에 내용을 이해하게 되고, 기억에 많이 남게 되기 때문이다. 공부를 잘하는 방법은 입력을 하고 나서 반드시 출력으로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독서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반드시 느낀것들을 실천으로 옮기는 과정이 필요하다. 아무리 많은 지식을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다면 그 지식은 죽은 지식이고 나를 발전시킬 수 가 없다. 생각은 반드시 행동으로 출력되어야 발전할 수 있다. 매일 적은 시간이라도 꾸준하게 배운 지식을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적은 시간이 모여서 습관을 만들고, 그러면서 바뀐 습관들이 나를 성공으로 이끈다. 저자도 무려 10년을 노력했다고 한다. 단시간에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인식하고 꾸준하게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10가지 루틴중에서 한두가지로 시작해서 꾸준히 늘려가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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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환규 저자의 <미라클 브레인>은 뇌과학을 기반으로 한 자기계발서로, 뇌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었습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뇌를 리부트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특히 현대 사회에서 흔히 겪는 중독 문제와 이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책의 첫 부분에서는 뇌의 가소성(Neuroplasticity)에 대해 설명합니다. '신경가소성' 용어가 더 익술할 것입니다. 저자는 뇌가 고정된 것이 아니라, 근육처럼 훈련을 통해 변화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는 뇌경색으로 인해 마비가 온 사람도 꾸준한 재활 훈련을 통해 뇌의 다른 부분이 마비된 부분을 대신할 수 있게 된다는 사례를 통해 설명됩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뇌를 리부트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그는 어릴 적 게임 중독에 걸려 성인이 된 이후 공황장애와 ADHD 진단을 받았지만, 10년간의 뇌과학적 성장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완전히 리셋하는 데 성공했다고 이야기합니다. 저자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들이 우리의 뇌를 어떻게 훈련하고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상세히 설명해 줍니다. 책의 중반부에서는 다양한 중독 문제와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저자는 마약 중독, 알코올 중독, 스크린 중독, 스마트폰 중독 등 현대 사회에서 흔히 겪는 중독 문제를 분석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 중독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줄이고, 대신 독서나 운동과 같은 건강한 활동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저자는 뇌를 강화하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그는 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매일 운동을 해야 하듯이, 뇌도 여러 가지 방법의 훈련을 통해 강화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명상, 독서, 새로운 기술 학습 등이 뇌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활동으로 제시됩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뇌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기억력과 판단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한 뇌 연금술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뇌를 훈련하고 강화함으로써,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강환규의 <미라클 브레인>은 뇌를 강화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여, 독자들이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책이었습니다. 부록으로 수록된 앤드류 후버만의 루틴 10가지도 잘 정리해 놓아 좋았습니다. 천사 전우치 : 뇌과학을 기반으로 한 자기계발서. 악마 전우치 : 앤드류 후버만의 자질이나 루틴 중 일부 의심이 되는 부분들이 나오고 있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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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알아둬야 할 것도 많고, 앞으로 배워야 할 것도 많은 이 시대에서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성장하며 스스로를 발전할 수 있을까에 대한 질문에 해답을 찾기 위해 여러 권의 책을 읽었었는데, 각각의 분야에서 성공의 자리에 계신 분들의 이야기에서 공통점으로 나오는 이야기가 '독서'와 '뇌를 활성화시키기' 였어요. 많은 뇌과학자들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리의 뇌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재구성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뇌의 구조와 기능을 변화시킬 수 있다, 그러니 우리는 우리의 행동과 생각을 재구성해서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다는 의미가 되겠지요. 연말이 다가오면서 앞으로의 삶의 목표와 계획을 재설정하면서 뇌과학과 자기 계발 서적들을 두루 읽어보는 중인데, 그 속에서도 '끌어당김'을 표현하면서, 이와 유사한 글을 읽은 적이 있어요. 우리의 삶은 우리가 마음먹은 대로,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고요. 그러면서 자신의 인생에 있어 이루고 싶은 소망이나 목표를 기록할 때 그 목표를 이미 이뤘다는 가정 하에 완료 시점으로 기록을 하라는 것이었거든요. 2024년을 한 달 가량 남겨둔 이 시점에서, 앞으로 나에게 주어진 시간들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조금 더 생산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에 다시 한번 계획을 세워보면서 하나씩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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