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로부치 겐 선생님의 '페이트 제로'의 소설판 1~6 박스세트 입니다.
"달" 스러운 것은 학생시절 이후로는 즐겼던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만, 최근 새로운 극장판들도 즐기고하다보니 다시금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뒤늦게 페이트 제로 처럼 조금 나온지 된 작품입니다만, 그래도 아직까지도 충분히 재밌다고 생각되는 작품입니다.
애니메이션 등으로 당연 먼저 접했습니다만, 이렇게 글로써 읽어 보는 것도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