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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재료를 선정하는 것에서부터 난항을 겪던 포푸리는 과거 동생이 좋아하던 요리를 떠올리고는 그 요리를 하기로 결심하네요.그래서 구매해가지고 온 것은 바로 수많은 계란들이네요. 신류아는 재료를 보고서는 낙담을 하네요.왜냐면 지수가 가져온 재료는 바베큐를 위한 요리였거든요. 당연히 운동부원들이 바베큐요리를 좋아하는 건 당연하니깐요. 그런데 포푸리의 회심작인 계란밥이 나오자 모두들 엄마의 맛이라면서 감동의 도가니에 빠져버리네요. 그래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포푸리의 승리로 돌아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