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여장이니 남장이니 하는 내용에서 빠짐없이 등장하는 진부한 내용이 또 나왔네요.
바로 같은 날 같은 시간에 약속을 잡고 서로 왔다갔다하면서 만나는 것 말이에요.
그런데 꼭 그렇게 하다보면 분장하는데 있어서 조금씩 실수를 하곤 하던데
아직까지는 큰 실수는 없었네요.
그런데 신류아와 포푸리의 데이트 중에 뭔가 위험한 무리들을 만난 것 같네요~
또 도내남이 나타나서 구해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