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전 버전을 먼저 접했는데 절판이라서 구매하지 못하고 잊고 살다가 발견해서 반갑게 구매한 책입니다. 기후 변화가 조선 시대의 농업, 물가, 국가 재정 등 사회 전반에 미친 영향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책입니다. 날씨라는 신선한 프레임으로 역사적 사건들을 조명하여 역사를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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