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흠.. 솔직히 이상론이나 다름없다. 일을 줄인다는건 받은 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것과 내 일이 아닌것이 흘러들어오면 그것을 쳐내야 한다. 혹은 일을 다른사람한테 분배를 해야하는데 이때 개처럼 싸워야 한다는거다. 아니면 위에 얘기해도 '그래도 해야지 뭐'라는 말을 들으면 힘이 쭉 빠지게된다. |
| '일의 80%를 줄이는 방법'은 핵심 작업에 집중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원칙을 제시합니다. 불필요한 일과 과부하에서 벗어나 중요한 일에만 에너지를 투자하는 전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생산성과 삶의 질을 높이는 통찰을 제공해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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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이다 요시히로 작가님의 일의 80%를 줄이는 방법을 보고 썼으므로 의도치 않은 미리니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날씨도 좋고 해서 집에서 책이나 읽으려고 뒤적거렸습니다. 효과적인 일처리에 대해서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읽어보니 생각보다 도움되네요. 다들 많이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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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가벼운 마음으로 봤다가 순식간에 집중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최근 자기계발서 트렌드인 가짜 노동, 미라클 모닝 이런 이야기를 하는 줄 알았는데 좀 더 확실한 솔루션이 있는 제안들이어서 메모하며 읽었습니다. 특히 편집이 아주 잘 되어있어서 시간이 없는 분들이라면 밑줄 그은 부분만 읽어도 충분히 내용 전달이 됩니다. 전환 비용을 줄이는 일이나 하지 말아야 할 리스트 등은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놓치고 있던 부분이라 실생활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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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80%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일본과 우리나라는 이래저래 같은 문화권 내에 있어서 비슷한 생활양식을 갖고 있다보니까 (물론 아닌 것도 많지만...) 이런 류의 책에서는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편입니다.. 뭔가 서양쪽은 뜬구름같이 느껴지는데 비교적 덜 했어요 |
| 뜬구름잡는 소리만 하는거 아닐ㄲㅏ 싶었는데 의외로 저 혼자서도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적혀잇어요. 뭔가 전반적으로 너무 혼자만 완벽하려고 애쓰지 말고 할수잇는만큼만 하자..? 뭐 이런 느낌인데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말고 서서히 살을 붙여야된다는 건 공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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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요시히로 작가의 일의 80%를 줄이는 방법을 읽고 남기는 글입니다. 일의 80%를 줄이는 방법은 보다 효율적인 업무를 하지 못하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에게 있어서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들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최근 들어서 일의 80%를 줄이는 방법과 비슷한 느낌을 내는 책들이 우후죽순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다 보니 사실 일의 80%를 줄이는 방법 또한 선뜻 읽어볼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이번 페이백 대여 이벤트를 통하여 이렇게 일의 80%를 줄이는 방법을 읽어보게 되면서 그러한 점들 때문에 이 책을 읽어보지 않았더라면 아마 나중에 가서 땅을 치며 후회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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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푸른숲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다 요시히로 작가님의 작품 일의 80%를 줄이는 방법 후기입니다. 스스로가 무능하다고 생각될 때 자신이 무능한 것이 아닌 일이 너무 많은 것이라는 해결책이 좋았습니다. 주어진 일을 효율적으로 하는 법을 배운 것 같아 좋았어요. |
| 이다 요시히로님의 일의 80%를 줄이는 방법 페이백 리뷰입니다. 직장인이라면 솔깃한 내용의 책 제목이라서 거기다 페이백이라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선택해보았습니다. 우선순위를 정하고 너무 집착하지않고 효율적으로 움직여야 된다는 키워드 기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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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일로 최대한의 성과를 뽑아내는 우선순위 판단의 기술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그저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해서 일을 완벽하게 해내는것이 최선인줄 알았던 이들에게 할필요가 없는 것을 단호하게 판단하고 집중과 선택을 통해서 적은 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내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을 하는데 있어서 우선순위를 매기는 방법과 그것을 활용하는 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서 유익했고 실제 상황에도 적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평소 관심있는 주제라서 열심히 읽었고 일의 우선순위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으로 몰입하면서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