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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리뷰라 스포일러 있으니 책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점점 이야기가 진행되고있는 사랑보다 푸르게3권인데요. 이번권에서는 문화제준비가 진행됩니다. 타카미네 츠카사는 연극부에서 연극을 하지 않겠냐는 제의를 받고 하겠다고 하는데요. 타카미네 츠카사를 보고있으면 정말 재능이 많고 멋지다라는 생각이듭니다. 만화가 맘에들어서 부디 10권이상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있는데요. 타카미네와 사쿠라 시오리와의 관게변화도 기대가됩니다. 어떤 멋진 연극을 펼칠지 기대하면서 다음권을 기대하겠습니다. |
| 사랑보다 푸른 3권입니다. 스케치북에 슥슥 그린 듯한 그림체라 정말 좋아하는 작가님 중에 한 분이십니다. 표지 분위기가 매번 좋아서 종이책으로 소장을 하는 중인데 이 작품도 한국에서 발매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학창시절의 풋풋함을 마음껏 느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