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권은 “아 이제 진짜 판이 커졌구나”가 딱 느껴지는 권이었어. 퍼시벌 일행이 앞으로 어디로 굴러갈지 감이 잡히는 동시에, 주변 인물들이 한 명씩 더 두껍게 쌓이면서 세계가 확 넓어진 느낌. 전투는 전투대로 시원한데, 그 사이사이 감정선이 은근히 묵직해서 그냥 액션만 보고 넘어가기 어렵더라. 그리고 이 작품 특유의 ‘희망 같은데 불안한’ 공기가 16권에서 더 선명해져서 다음 권을 안 살 수가 없음…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17권 언제 옴?” 이 말부터 나와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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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의 중반부로서, 그동안 쌓아온 갈등과 미스터리가 해소되거나 새로운 국면으로 전환되는 중요한 시점. 전쟁의 진실, 인물들의 내적 성장, 새로운 동맹과 배신, 강력한 적의 등장 등 다양한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얽히며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듬. |
| 15권의 충격적인 결말 이후 2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전반부는 <묵시록의 4기사> 퍼시벌 대의 앤과 도니가 카멜롯에서 활약하는 모습이 펼쳐지고 반가운 인물들도 등장합니다. 후반부엔 요정왕과 거인여왕의 숲에서 잠들어 있는 퍼시벌을 지키며 돌보는 나시엔스와 요정들 간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무래도 흔하디 흔한 '출생의 비밀'이 밝혀질 것 같습니다. |
| 일곱개의 대죄로 유명한 스즈키 나카바의 러프하고 박력넘치는 그림체가 인상적인 묵시록의 4기사 16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끝없는 전쟁의 비밀이 드러나며, 시리즈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합니다. 작가 특유의 시원한 액션과 묘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전개 어우러져 다음 권을 더욱 기대하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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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대죄 그 후의 이야기 잘만든 2부 예언은 내려졌다. 「머지않은 미래, 세계를 멸망시킬 네 사람의 성기사가 나타난다. ─ 그 이름은 <묵시록의 4기사>」. 재액의 싹을 뿌리 뽑기 위해 떨쳐 일어난 것은 아서왕에게 충성을 맹세한 일기당천의 성기사들. 그 여파는 머나먼 변경까지 이르러… 한 소년의 운명을 뒤흔든다! 자기 마음이 시키는 대로 첫발을 내딛는 소년. 그 앞에 기다리는 것은, 꿈인가 희망인가 영광인가 죄인가. 고금무쌍 히로익 판타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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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낙 유명한 작가님이기에 새로운 차기작이라고 했을때 엄청나게 기대를 하게 되더군요 그게 오히려 반감이 생기는걸 알면서도 그 기대를 컨트롤하기는 무척 힘이 듭니다 나카바 스즈키 작가님의 묵시록의 4기사 라는 작품 말인데요 일단 질러보세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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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판타지 배틀 만화인 일곱 개의 대죄의 공식 후속작으로 작가는 스즈키 나카바이다. 전작이 칠죄종을 소재로 삼았다면 이번 작은 아서 왕 전설과 요한의 묵시록에 나오는 묵시록의 4기사를 소재로 삼았다. 전작과 더불어 이번 작품도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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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롯 왕국의 기사들은 마을을 지키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그들은 용맹과 정의의 상징이었으며 언제나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다. 어느 날, 인근 숲에서 위험한 몬스터 무리가 출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리더인 가웨인 경을 중심으로 기사들은 즉시 행동에 나섰다. 그들은 마을의 방벽을 강화하고, 주민들을 안전한 장소로 대피시켰다. 가웨인은 기사들에게 "우리는 이 마을의 방패입니다. 아무리 강력한 적이라도 우리를 넘어설 수 없습니다,"라고 격려했다. 몬스터들이 마을을 습격했을 때, 기사들은 강력하게 맞섰다. 랜슬롯 경은 탁월한 검술로 적을 무찌르며 선봉에 섰고, 퍼시벌 경은 놀라운 방어 기술로 마을의 중요한 지점을 지켰다. 기사들은 팀워크로 완벽하게 협력하여 몬스터들을 하나씩 제압해 나갔다. 전투가 끝난 후, 마을은 다시 평화를 되찾았다. 주민들은 기사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기사들은 겸손하게 그들의 칭찬을 받았다. 가웨인 경은 "우린 앞으로도 이 마을을 지킬 것입니다. 모두가 안전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기사들은 그날 이후로도 계속해서 마을을 순찰했고, 모든 위협으로부터 주민들을 지켰다. 그들은 마을의 진정한 수호자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었다. 왕국의 기사들은 언제나 그들의 의무를 다하며, 정의와 평화를 위해 싸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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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록의 4기사 16권 신간이 나왔습니다. 지난달에 이어 이번달에도 신간이 나오다니? 정발이 정말 빠르고 좋아요ㅎㅎ 모트랙과 퍼시벌의 결투로부터 2년의 세월이 흘렀다.... 묵시록의 4기사 퍼시벌대른 자처하는 소녀... 그녀의 용기로 반격의 제2장이 문을 연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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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록의 4기사 16권! 이번권은 음..뭔가 내용이 심오하다.. 카멜롯의 설정은 죽은자들이 살아나 함께 사는 설정이다. 카멜롯 안에서만 유효한 설정이며 카멜롯을 벗어나면 환상일 뿐인 것이다. 안눈의 감옥은 카멜롯에 불만을 품거나 의문을 품는 자들을 위한 감옥이다. 앤은 이 감옥에 동료가 잡혀있다고 의심하고 잠입을 하는데.. 과연 이 감옥에는 어떤 동료가 잡혀 있는것인가!? 개그 코드가 가미된 묵시록의 4기사! 전작 일곱개의 대죄와 비슷한 류의 느낌을 풍기는 지라 더욱 재미 있는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