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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둘만의 로맨틱2 리뷰입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어서.. 이북으로 구매를 했었는데 재판한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아는 내용이지만 종이책으로 보니까 더 좋아요 ㅠㅠ 작가님 신작도 현재 일본에서 연재중이던데 어서 정발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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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둘만의 로맨틱 2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남주가 폭스끼가 있지만 설레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둘 다 귀엽기도 하고 잘 어울려서 청춘이란 좋구나 싶네요 ㅋㅋㅋ 3편을 마지막으로 끝나서 아쉬운 마음은 있지만 작가님의 다른 연재작으로 만나 뵙고 싶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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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둘만의 로맨틱》 2권은 타지마를 향한 마음을 자각한 쿠마모리의 본격적인 짝사랑이 시작되는 편입니다. 차가운 줄 알았던 타지마가 노골적으로 질투를 드러내고 거리를 좁혀오면서 로맨틱 수치가 폭발합니다. 서툴지만 솔직한 두 사람의 스킨십과 깊어지는 관계가 심장을 사정없이 폭격하는 완벽한 설렘 유발 회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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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두 사람 사이의 거리감이 확실히 가까워지는 느낌이라 더 재밌었다. 겉으로는 계속 툭툭거리면서도 서로를 의식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설렜다. 특히 타지마의 무심한 듯 다정한 행동들이 심장을 간질간질하게 만든다. 쿠마모리가 자신의 감정을 자각해 가는 과정도 자연스럽게 그려져 몰입감이 좋았다. 학원 로맨스 좋아하면 정말 만족할 만한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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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둘만의 로맨틱’ 2권은 감정의 온도와 관계의 밀도를 한층 더 끌어올리는, 달달하면서도 설렘 가득한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이었어요. 소심하지만 상대에게 진심을 전하려는 주인공의 애틋한 마음이 섬세하게 표현되었고, 두 사람이 서로를 조금 알아가며 맺어지는 작은 교감들이 한 컷 한 컷 살아 있어 감정 이입이 쉬웠습니다. 특히, 일상 속에서의 소소한 대화—서로를 향한 시선, 미묘한 말투, 긴장된 순간들이 연이어 나올 때마다 ‘두 사람이 점점 가까워진다’는 사실이 독자로 하여금 가슴 떨리게 하더라고요. 로맨스라는 장르 특유의 달콤함에, 캐릭터 각각의 내면적 성장까지 더해져 2권에서는 “사소한 순간이 쌓여 깊은 감정이 된다”는 테마를 한층 더 진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작가의 부드러운 연출과 감정 묘사가 빛난, 마음 따뜻해지는 연애 이야기였습니다. |
| 단둘만의 로맨틱 2권 리뷰 입니다. 네이버 만화카페에서 추천 받은 작품으로 평소 순정만화를 자주 보지 않지만 권수가 짧고 재미있다고 해서 구매 하게 되었는데 아직까지 엄청 재미있는 느낌은 아닌거 같습니다 하지만 마지막권에 정말 재미있다고 하니까 끝까지 구매 해서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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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정석적인 순정 만화 입니다. 조금은 로맨틱함을 밝히는 햇살 귀요미 속성의 여주와 츤데레끼가 낭낭한 묘하게 양키남끼있는 남주의 조합입니다. 남주가 의외로 사람 설레게 잘합니다.. 묘하게 훅치고 들어오는 부분이 있어서 저까지 설레네요. 가볍게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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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둘만의 로맨틱 2권 리뷰입니다! 3권이 완결작이라 배송비 채울겸 사보았는데요 남주 점점 여주한테 스며들어 가는 게 눈에 보여서 진짜 보는 내내 재밌었습니다! 사랑은 낭만이다 라는 걸 알려주는 만화책인 것 같아요.. 둘 다 행복하게 결혼해서 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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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둘만의 로맨틱 2권입니다!! 단둘만의 로맨틱 1권을 너무 재밌게 읽었었는데 2권도 바로 나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남주가 본인도 모르게 여주에게 플러팅을 할 때마다 너무 재밌네요ㅎㅎ 독자들이 보기에는 누가 봐도 플러팅인데 남주는 그게 플러팅인지도 몰라요! 3권이 완결이라는 데 단편이라는 게 너무 아쉬울 뿐이네요ㅠㅠ |
| 아니 작가님 이보쇼 이 재밌는 작품을 왜 3권에서 끝낸단 말이요!!! 아임 단편 싫어파...!!!! 요즘 신작중 제일 흥미 있던 작품이였는데 너무 아쉬워서 3권을 사지 못하고 있어요 진짜 보내야될 것만 같잖아ㅠㅜㅡ 다음에는 장편 데리고 와주세요 작가님이 말아주시는 남주 너무 맛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