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틀북에서 나온 [몬스터 해결사 덤불 백작]은 두껍지 않은 동화책 느낌의 추리소설로 초등 저학년에게 딱 좋은 도서더라고요. 초등1.2.3학년 강추예요!! 등장인물 소개만 봐도 색색이들로 그려진 등장인물들이 참 독특하고 재미있어 보이는데, 정말 앉은자리에서 후딱!! 순식간에 읽어버리더라고요. 베틀북 [몬스터 해결사 덤불 백작]의 첫번째 이야기로 [핼러윈 사탕 사건]인걸 보니, 시리즈로 나올 예정인가봐요. 저희 아이 2권도 나오냐며 잼나겠다고 기다리는 중이랍니다.책 속의 덤불백작은 오지랖이 많은 몬스터 해결사예요. 으스스 사탕가게와 달콤 사탕가게가 있는데 어느날, 달콤사탕에 문제가 생기자 낮에도 다닐 수 있는 약을 먹은 덤불백작. 무슨일인지 알아보러다닙니다. 과연 문제는 해결되었을까요? |
![]() 이 글의 주인공 '덤불 백작'은 백 살 된 뱀파이어입니다. 뱀파이어이지만 피를 보면 기절하고, 박쥐로 변신할 수 있지만 아직 어려 목 아랫부분만 박쥐로 변신 가능한 허술하고 엉뚱한 캐릭터입니다. 뱀파이어가 박쥐로 변신하여 몸을 자유롭게 쓰려면 이 백 살은 되어야 한다네요. 비가 세차게 내린 토요일 밤. 왕코 마녀는 몬스터 마을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사탕 가게 '달콤 캔디' 의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간지럼풀로 만든 마법 가루를 사탕과 젤리, 초콜릿에 잔뜩 뿌렸어요. 왕코 마녀는 몬스터 마을의 또 다른 사탕가게 '으스스 캔디'의 주인이에요. 라이벌 가게를 망하게 하려고 나쁜 짓을 꾸몄답니다. 화창한 월요일 아침, 사이렌을 번쩍이는 경찰차가 달콤 캔디 가게 앞에 서 있었습니다. 달콤 캔디 가게의 사장과 이야기를 나누던 경찰 서장은 덤불 백작이 들어오자 얼굴을 찌푸렸어요. 어떤 일에든 무슨 일에든 다 참견하는 덤불 백작이 늘 못마땅했거든요. 아무도 덤불 백작에게 사건 해결을 의뢰하지 않았지만, 덤불 백작은 등장 인물 소개에도 나와있다시피, 오지라퍼 뱀파이어 해결사입니다. 명탐정 코난처럼 추리 실력이 뛰어나진 않지만 우직하고 성실하게 사건 해결을 위해 온 힘을 다합니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뱀파이어 캐릭터와는 사뭇 다른데요. 내용이 재미있고 간결하여 앉은 자리에서 30분이면 단숨에 읽을 만큼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어요. 사실 첫 장부터 범인이 누구인지를 밝히고 이야기를 전개하기 때문에, 왕코 마녀의 심리 변화나, 범인을 잡기 위해 덤불 백작이 추리하는 과정들이 코믹하답니다. 중간 중간 수록되어있는 그림들은 글의 내용 이해를 돕고, 귀엽고 편안한 그림체로 표현되어 있기 때문에 보는 재미가 있어요. 1편이 핼러윈 사탕 사건인데, 앞으로 이어질 후속편들도 어떤 재미있는 사건들로 만들어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뱀파이어가 나오지만 전혀 무섭지 않고 재미있는 이야기 ?? 초등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저는 세상에 이렇게 오지랖이 가득한 사랑스러운 친구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 저는 세상에 이렇게 오지랖이 가득한 사랑스러운 친구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 https://m.blog.naver.com/eternaljourney619/223690700789 |
![]() 날씨가 추워지면서 바깥활동을 많이 하지 못하니 집에서 책읽는 시간이 길어지는데요 아이가 흥미있어 할만한 재미있는 책을 발견 했어요 뱀파이어인 덤불 백작이 주인공인 사건 해결 동화인데요 아이가 정말 재미나게 읽어서 추천해요 저학년 초등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예요 ![]() 뱀파이어인 덤불 백작이 주인공인 사건 해결 동화인데요 아이가 정말 재미나게 읽어서 추천해요 저학년 초등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예요 이 사건이 있은 후로 사탕을 사서 먹은 아이들이 아프기 시작해요 이 사건을 덤불 백작이 해결하는 스토리로 진행되는데요 삽화도 좋고 내용도 흥미진진 하답니다 사건을 추리하고 해결해나가는 덤불백작 캐릭터도 좋지만 달콤캔디 가게 사장님이라든지 용의자로 떠오른 캐릭터들도 흥미로워서 읽는내내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했어요 읽으면서 늑대인간이 범인인지 왕코마녀가 범인인지 아니면 또다른 다른 인물이 범인인지 추리해가며 읽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 이어 덤불백작은 달콤캔디 가게의 침입자를 찾을 수 있을까요? 범인은 과연 누구일까요? 삽화와 함께 읽기 편하고 글밥도 저학년아이들이 읽기 괜찮은 글밥이라 방학에 읽을만한 도서로 추천해요 내용이 정말 흥미로운데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 그림표지에서 이미 덤불 백작의 성격을 알 수 있을거 같아요. 뱀파이어 이야기는 뭔가 매력있어요. 무서운 듯 무섭지 않은.... 관 속에서 관 뚜껑을 열고 나왔던 고전적 뱀파이어 부터 트와일 라잇에 나오는 잘생긴 학생으로 나오는 뱀파이어까지 다양한 각색을 통해 영화화 되곤 했네요~
일반적인 뱀파이어와 다르게 낮에도 활동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있어요. "초강력 햇빛 막아 약" 때문이죠. ㅋㅋㅋ 보통의 뱀파이어는 햇빛을 피하지만, 덤불 백작은 이 약 때문에 낮에도 활동합니다. 고전적인 뱀파이어와 다른 뭔가 생기발랄한 뱀파이어에요. 그리고 그의 충성스러운 조수 아기 까마귀 까로도 너무 귀여운 캐릭터에요. 이야기의 중심에는 주인공 외에 이런 동물 조연들이 더 빛을 발하는거 같아요. 이야기를 좀더 풍성하게 만들어준다고 해야 할까.. 덤불 백작과 환상의 콤비를 이루며 유쾌하고 즐거운 캐릭터를 만들어내고 있어요. 사탕을 먹은 아이들이 재채기와 콧물로 고생하는 이상한 사건을 해결해가는 이야기인데요 여기에 늑대인간, 왕코마녀, 프랑켄슈타인등 다양한 인물이 등장하고 핼러윈과 몬스터라는 요소를 아주 잘 결합한 흥미진진한 이야기에요. "가게 유리창이 깨진 날 찍은 사진 속 발자국은 누구의 것일까?" 이 책을 읽으며 우리는 같이 추리를 하며 이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갑니다. 길지 않은 분량의 책에 흥미진진한 전개로 앉은 자리에서 금방 읽어내려갔던 책이에요. 아들은 요즘 호주드라마 The Inbestigators를 아주 재밌게 보고 있는데요. 모디가 추리하는 것을 자주 따라합니다. 요즘 이런 추리물의 어린이 버전도 많은 인기가 있다보니 이 책을 만나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덤불백작과 까로의 이야기 1. 핼러윈 사탕 사건 이후로 계속되는 이야기도 궁금해지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
![]() 몬스터 해결사 덤불 백작 1권 핼러윈 사탕 사건 아이들이 좋아하는 핼러윈 배경 알쏭달쏭 해결사 덤블 백작 어떠한 사건들이 펼쳐질지 표지만 봐도 재미가 덕지 덕지 묻어있네요 핼러윈 하면 사탕이 떠오르는데 사탕으로 인해 어떠한 사건이 일어나고 백작이 잘 해결할 수 있을까 너무 궁금해지네요
등장인물 소개 각각의 개성 넘치는 모습들을 보니 이야기 속에서 어떠한 활약을 펼칠지 너무 기대됩니다 아이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는 글 밥의 양이죠! 이거 은근 중요하다며~ 적당한 그림의 배치! 아이들은 조금만 재미없어 보여도 읽기 시도조차 하지 않더라고요ㅜㅜ 몬스터 덤불 백작의 기이한 자세와 우스꽝스러운 표정 그리고 귀여운 조수 까로를 보니 알쏭달쏭 한 사건들을 재미나게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 달콤 캔디 가게에서 이번 핼러윈을 맞아 들여온 사탕을 사 먹은 아이들이 재채기와 콧물에 시달리고 유리창도 산산조각이 나 있었지요 목요일이 당장 핼러윈인데 어떻게 된 일일까요! 그래도 다행인지 몬스터 마을에는 으스스 캔디 가게가 하나 더 있으니 사탕을 구하는 일에는 문제없겠어요! 달콤 캔디 가게에는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덤블백작은 이 사건을 무사히 잘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어내려갈 추리동화 주말 순삭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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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가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오지라퍼는 꼭 한 명씩 있는 것 같습니다. 오지라퍼는 누가볼 땐 지나친 참견쟁이, 주변에 관심이 너무 많은 사람으로 비칠 수 있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무심한 요즘 사회에서 어쩌면 가장 필요한 사람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잠시나마 들게 됩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아이와 같이 읽으면 좋을 그림책으로 몬스터 해결사 덤불 백작 1.핼러윈 사탕 사건 김하연 글 이세아 그림입니다. ![]() 책 표지에 나와 있는 사람이 바로 덤불 백작입니다. 덤불 백작은 몬스먼 마을에서 해결사로 통하고 있습니다. 몬스먼 마을은 사람과 몬스터가 서로 공존해서 살아가는 곳으로 핼러윈 축제를 앞두고 달콤 캔디 가게에서 침입 사건이 발생하게 됩니다. 해결사인 덤불 백작은 침입 사건이 발생한 현장을 지나치지 않았고 경찰서장을 도와 범인을 추격하게 됩니다. 침입 사건이 발생한 달콤 캔디 가게에선 이상하게도 도난된 물건이 하나도 없었지만 침입의 흔적은 명백한 상황이었습니다. 미궁에 빠진 범행 현장과 핼러윈 데이를 준비해야 하는 시점에서 덤불 백작은 달콤 캔디 가게를 침입한 범인의 목적과 범인의 정체를 밝혀낼 수 있을 지 궁금해지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오지라퍼 해결사 덤불 백작의 추리 동화인 상당히 재미있었고 다음 사건이 굉장히 궁금해집니다. 아이들이랑 같이 읽기 좋은 추리 그림 동화책 추천드립니다. 주변인들에게 무심해가는 요즘 하루쯤은 오지라퍼가 되어 관심이 필요한 이들과 대화를 해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누군가는 당신이 오지라퍼가 되어 덤불 백작처럼 사건 해결사가 되어주길 기다릴 지도 모를 일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베틀북 #베틀북신간 #몬스터해결사덤불백작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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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와 사람이 함께 사는 마을이 있다고?! 핼러윈, 몬스터 등등 소재만으로도 아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몬스터 해결사 덤불 백작 1 핼러윈 사탕 사건은 몬스터와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몬스먼 마을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뱀파이어 탐정 덤불 백작과 함께 해결해 가는 추리 동화에요.
몬스터와 함께 사는 마을도 신기한데 피만 보면 기절하는 뱀파이어 탐정이라니 벌써부터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기대되는 거 있죠.
어딘가 창백해 보이면서 빨간 곱슬머리가 인상적인 뱀파이어 덤불 백작. 그리고 사탕가게를 하는 왕코 마녀, 늑대 인간, 프랑켄슈타인 등등 덤불 백작에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이야기가 더 풍부하고 재미있답니다.
덤불 백작은 글자 크기도 크고 문장 길이도 짧은 편이라 저학년 아이들도 혼자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 초강력 햇빛 막아 약 ' 덕분에 아침에도 돌아다닐 수 있는 뱀파이어 탐정 덤불 백작!! 중간중간 이런 재미난 설정들이 웃음을 빵빵 터뜨려준답니다.
핼러윈 축제를 앞두고 벌어진 달콤 캔디 가게 침입 사건. 달콤 캔디 사장이 사건이 일어나기 전 상황을 재현하면서 얘기해 주는데 한층 더 실감 나더라고요.
몬스터 해결사 덤불 백작에는 아주 특별한 점이 있답니다. 여느 추리 동화와는 달리 덤불 백작은 사건이 일어나기 전 범인을 먼저 알려준답니다. 보통 범인 찾기인 추리 동화와 달리 범인을 미리 안 상태에서 덤불 백작이 어떤 단서를 이용해 범인을 찾아내는지 역추적하는 추리 동화예요. 덤불 백작의 시선에 따라 범인이 어떤 흔적을 남겼는지 같이 추리도 해보고 어떻게 포위망을 좁혀가는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새로운 추리 동화가 생각 난다면 역추적 추리 동화 몬스터 해결사 덤불 백작 시리즈를 추천드려요. 다음엔 또 어떤 사건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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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사람과 몬스터가 함께 사는 ' 몬스먼 마을'에 오셨습니다. 사람이든 몬스터든 누구나 환영합니다. 정체 모를 사건이 생겨도 걱정하지 마세요. 몬스먼 마을의 든든한 해결사, 덤불 백작이 있으니까요. 사람과 몬스터가 함께 같이 어우러지며 살아가는 마을에서 과연 어떠한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 지는데요.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추리 동화 속으로 같이 들어가 보아요. 핼러윈 축제를 앞두고 벌어진 ' 달콤 캔디' 가게 침입 사건, 과연 덤불 백작이 해결 하 수 있을까요? 덤불 백작은 ' 덤백' 으로도 불리는 ' 오지라퍼' 뱀파이어 해결사에요. 뱀파이어 치고는 날카롭지 않아 보여요. 까로는 덤불 백작의 지혜로운 조수랍니다. 덤불 백작에게 아주 찰싹 붙어 있지요. 우아한 늑대 인간은 우아해 레스토랑의 주인이고요. 왕코마녀는 으스스 캔디 가게의 주인이에요. 경찰서장은 덤불 백작이 못마땅한 몬스먼 마을 경찰서의 서장이에요. 등장인물들의 저마다 특징이 그림에도 아주 잘 나타나져 있어요. 얼굴 표정을 보며 범인을 찾아 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될 수 있어요. 왕코 마녀의 행동을 범인인것처럼 처음부터 보여주는데요. 과연 왕코 마녀가 범인일까요? 모두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을거에요. 범인을 찾기 위한 덤불 백작의 활약이 대단한데요.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집요하게 범인을 찾기 위해 끝까지 추적해 나가는 과정이 호기심을 자극해요. 집으로 돌아온 마녀는 텃밭에 심어 놓았던 간지럼풀을 모조리 뽑았어요. 하지만 간지럽풀의 뿌리는 하필 형광색이었지요. 간지럼풀을 뽑을 때 떨어진 잔뿌리들이 흙 위에서 노란 형광빛을 보였는데요. 비가 내리고 있어 비에 씻겨 내려가겠지... 라고 왕코 마녀는 집 안으로 들어오는데요. 이 사건의 범인을 과연 덤불 백작은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자신이 한 일을 누군가가 있을 거라고 상상하지 못한 왕코 마녀.. 이렇게 사건 해결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행동으로 옮기고 끈질기게 추적하는 덤불 백작의 열정은 배워야 할 거 같아요. 다른 사람에게 일어나는 일에 별로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은 우리들이기 때문이지요. 아이들과 범인이 과연 누구인지 생각해보며 추리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 너무 재미있게 보낼 수 있을 거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덤불 백작의 흥미진진한 추리동화 책입니다. 핼러윈 축제를 앞두고 벌어진 달콤캔디 가게에서의 침입 사건 이야기입니다. 해결사 덤불 백작의 사건을 해결하는 모험을 다루었지요. ![]() 책 표지부터 재미있게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흥미로운 소재로 쓰여져 있어서 좋았고 아이와 범인을 찾아가며 추리해보고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책입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높여주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쁜 그림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나는 이 책에서 ‘숲속에서 간간히 들리는 풀벌레의 울음소리는 오늘따라 구슬프게 느껴졌어요.’라는 문장을 기억하고 싶다. 나도 덤불 백작처럼 사건을 해결해 보고 싶다.”_오늘의 책은 #몬스터해결사덤불백작1 #핼러윈사탕사건 입니다 :) 여기는 사람과 몬스터가 함께 사는 ‘몬스먼 마을’ 입니다. 정체 모를 사건이 생겨도 걱정 없지요. 몬스먼 마을의 든든한 해결사, 덤불 백작이 있으니까요. 단, 뱀파이어 덤불 백작이지만 피를 보면 기절하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모두가 기다리고 있는 핼러윈이 곧 인데, ‘달콤 캔디’ 가게에 사건이 발생했군요. 몬스먼 마을의 또 다른 사건 가게 ‘으스스 캔디’의 주인인 왕코 마녀가 달콤 캔디 가게 안에 간지럼풀로 만든 마법 가루를 잔뜩 뿌렸어요. 그리고 빨간 장미 꽃잎 두 장을 바닥에 떨어뜨렸죠. 나와서는 증거를 없애려 텃밭의 간지럼풀을 모조리 다 뽑아버립니다. 그런데, 이 모든 걸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네요? 과연 몬스터 해결사 덤불 백작은 왕코 마녀가 범인임을 찾아 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걸 지켜보고 있던건 누굴까요? 이 책은 다른 동화들과는 달리, 범인이 누군지 먼저 알려주고 그 범인을 추리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또또는 덤불 백작이 아니라 왕코 마녀의 입장이 되어 들킬까봐 초조해가며 백작의 추리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그리고 오지라퍼 백작답게 사건을 해결하는 것은 물론 따뜻한 가족사랑까지 느낄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여러가지 몬스터들과 핼러윈 이야기에요. 게다가 한번 보면 빠져들만한 추리 동화라 저학년 아이들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만한 동화로 추천합니다 :) 벌써 2편이 기대되는 책이에요. 2편에는 왜 몬스터 덤불 백작이 피만 보면 기절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까요? 이 책은 #베틀북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서평하였습니다. _ #몬스터해결사덤불백작 #핼러윈사탕사건 #김하연글 #이세아그림 #베틀북 #betterbooks #또또와귀염이의서평단 #동화추천 #저학년동화 #창작동화 #초등도서 #서평단 #독서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