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기 세이마루, 사토 후미야 작가님의 '소년탐정 김전일' 23권 리뷰입니다.김전일의 추리 과정이 정교하게 펼쳐지며, 긴장감 넘치는 사건 속에서 캐릭터들의 감정선도 깊이 있게 그려집니다. 반전의 묘미와 서늘한 분위기가 미스터리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마지막까지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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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2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에피소드는 사실 좀 찜찜한 에피소드입니다 메인 에피소드는 여태까지의 김전일 시리즈와 비슷한 결이지만 다른 사건의 범인이 이 에피소드에서 해피엔딩을 맞이하는데 좀 찜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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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시리즈의 시작인 작품이라서 조금씩 읽기 시작합니다. 진짜, 솔직히 추리만화계의 대부라서 추리만화를 보기엔 너무 재밌는데 그 살인까지의 서사가 확실하기도 하고 추리를 하는 방법이나 증거물들 찾는 것도 하나하나 전부 주옥같다. 다만 이 만화를 다 보기까지 너무 오래 걸렸다. 재미를 넘어서 다른 만화가 재밌는게 많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취향이 아니라서 그런건지 캐릭터들이 다 비슷해서 그런건지 손길이 가다가 끊기고를 반복해 일년만에 드디어 전부 다 구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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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23권 리뷰 소꿉친구 타카모리 마스미의 초대를 받고 패션쇼를 보러 간 김전일. 그 무대가 된 프로스관에 배달된 하나의 은화가 무서운 살인쇼의 개막을 예고한다! 그 이면에는 진범 장송은화의 손에 의해 운명을 조롱당하는 마스미가... 수사를 진행하는 동안 전일은 일련의 살인사건에 마스미가 연류되어 있단 사실을 알아낸다. 과연 전일은 장송 은화의 정체를 파헤치고 마스미를 고통으로부터 해방시킬 수 있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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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타다시,아마기세이마루작가,사토후이먀작화의소년탐정김전일23권리뷰입니다.이번에피소드의타이틀은흑사접살인사건과프랑스은화살인사건입니다.재밌게보지만그리고물론만화니깐이지만이렇게다니는곳마다살인사건이터지면이정도면국가차원에서김전일을관리감시해야되는거아니냐구욬ㅋㅋㅋㅋㅋ여튼재밌게잘봤습니다.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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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 16 흑사접살인사건 10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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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를 이용한 트릭이다 보니 못 믿을까봐 실제 사진을 만화에 끼워넣었다. 꼭 그럴 필요까진 없었는데 그 덕분에 만화까지 컬러로 처리됐다. 그런 나비가 실제로 존재하는지보다 왜 나비를 잠재울 필요가 있는지가 더 궁금하다. 복수 치고는 자신이 더 괴로울 복수라서 밝혀지는 비밀에 공감은 안 된다. 그리고 애초에 김전일이 그곳에 간 이유가 의미없어지는 결말이라서 시작과 끝이 이상했던 에피소드다. |
| 흑사접 살인사건의 해답편과 장송은화 사건의 시작부가 담겨있는 23권입니다. 흑사접살인사건은 전편에 나왔듯 학명이 주요한 단서가 됐구요. 괴기스러웠던 사건은 결국 유산 싸움으로 얼룩진채 마무리 됐습니다. 그리고 장송은화 사건은 타롯산장 이후 오랜만에 범인 시점으로 진행되네요. 안타까운 것은 하필 그 범인이 전일이의 오랜 친구였다는 점인데요. 그마저 빈틈이 너무 보이네요.. 다음으로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