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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추리만화의 두 축을 담당했던 김전일과 코난. 사실 그 역사는 지금까지 이어져온다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김전일을 더 좋아하는 편이다.
당시에 아이큐점프에서 연재되었고 많은 인기를 누렸는데 단행본이 출판될때마다 사건의 중간에서 이야기가 끊겨 해당 권이 마무리가 됨에 따라, 출판사의 농간에 상당한 불만을 품고 지냈던 시절이 떠올랐다.
애장판은 사건별로 한 권씩 정리되어 출판되었기에 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감탄을 금할 길 없다. 독자는 자신이 선호하는 사건별로 구매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졌고 소장하기에도 깔끔하다.
항상 명탐정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 항상 이 안에 범인이 있음을 알아내는 김전일. 항상 같은 레파토리가 예상되지만 그래도 그 매력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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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탐정만화로는 코난보다도 더 높게치는 작품이 김전일입니다. 일단 그림체가 너무 맘에듭니다.. ㅋ 먹고 들어가는거죠.. 정말오랜만에 1권부터 보고있는데.. 내용이 안이어지니 중간중간 권수로 읽어도 무리가 없는거 같네요..ㅎㅎ 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그냥 집에서 진득하니 이런 작품 하나하나 접하는게 최고의 낙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작품을 접하고 레트로열풍이 이어졌으면 합니다.. 코로나 다들 이겨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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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꽤 오랫동안 일시품절이 걸려있어서 상당히 기다렸다가 구매한 작품입니다. 90년대에 해적판으로 김전일 시리즈를 보던 80년대생이라면 누구나 다 기억하고 있을 추억의 작품이 바로 이 김전일이네요. 당시에는 항상 범인을 알려주는 마지막 에피소드가 다음권으로 넘어가는 편집의 구성이어서 짜증났었는데 요즘엔 이렇게 애장판이라고 해서 한권으로 완결되게 나오니 좋더라구요. 이번 편은 조금은 동기나 이런점이 잘 납득된다거나 하진 않은데 하긴 뭐 김전일 시리즈가 워낙 그렇다 보니... 이해하고 넘어가는 수준입니다 ㅎㅎ 워낙 추억의 작품이다보니 저는 한권한권 모으고 있지만 확실히 요즘의 독자들에게는 덜 어필이 될 거같아요. 80~90년대에 그려진 작품이라서, 핸드폰보다는 아직은 전화사용이 잦게 나오고 삐삐가 등장하는 등의 추억의 물품들이 트릭에 쓰이기도 하니까요. + 김전일 할아버지가 궁금하신 분은 요코미조 세이시의 작품을 읽어보세요 ㅎㅎ 거기 나오는 명탐정 긴타이치가 김전일 할아버지라는 설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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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본 김전일 파일 시리즈 중에서 미유키가 가장 어여쁘게 나왔던 권이라고 생각한다. 미유키는 정말 예쁘다. 어떻게 보면 얼굴 살이 통통해서 건강미를 뽐내면서도 슬랜더 체질인 것 같으면서도 풍만한 젖가슴과 허리 라인이 아주 예술이다. 현실에 존재했다면 매일 떡을 쳤을 것이고 천국으로, 홍콩으로 보내 줄 것이었는데 아쉽게도 미유키는 만화 속 캐릭터니까. 좋아하는 여인을 생각하며 보는 일러스트는 굉장히 예쁘네. 오늘도 좋은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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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사건의 키워드는 또다른 나 (분신)을 이용한 심리트릭 살인사건이라고 말할수 있겠네요, 자신과 비슷하게 살아온 사람을 범인으로 이용한 프랑스 은화 살인사건,
아름답고 화려한 패션계의 뒷모습과, 그리고 또다른 나를 범행도구로 사용한 범인의 치밀한 살인계획,
이번에도 김전일이 속시원히 해결해 줍니다. 항상 매번 시리즈가 안타깝지만, 범인이 김전일의 친구라서, 더욱더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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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기 세이마루 글, 사토 후미야 작가님의 '소년탐정 김전일' 24권 리뷰입니다.치밀한 트릭과 서스펜스가 긴장감을 높이며, 김전일의 논리적 추리가 빛을 발합니다. 인물들의 숨겨진 사연과 예상치 못한 반전이 강한 인상을 남기며, 미스터리 팬이라면 빠져들 수밖에 없는 흥미로운 전개가 이어집니다. |
| 소년탐정 김전일을 다시 보고 싶었는데 애장판으로 구매할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김전일을 보다보니 원조 명탐정인 김전일의 할아버지 긴타이치의 이야기가 더 궁금해지더라고요. 김전일 시리즈 다 보면 그 이야기도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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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2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프랑스 은화 살인사건 에피소드입니다 이 에피소드에서는 협박범의 정체가 중요 키워드입니다 다른 에피소드들은 범인의 정체를 숨기고 진행되는데 이 에피소드는 범인의 정체를 먼저 밝히고 그 범인을 조종하는 진범의 정체를 추리하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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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솔직히 추리만화계의 대부라서 추리만화를 보기엔 너무 재밌는데 그 살인까지의 서사가 확실하기도 하고 추리를 하는 방법이나 증거물들 찾는 것도 하나하나 전부 주옥같다. 다만 이 만화를 다 보기까지 너무 오래 걸렸다. 재미를 넘어서 다른 만화가 재밌는게 많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취향이 아니라서 그런건지 캐릭터들이 다 비슷해서 그런건지 손길이 가다가 끊기고를 반복해 일년만에 드디어 전부 다 구매했다. |
| 프랑스 은화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다. 단순한 은화가 아닌 누군가의 함정인 것이다. 오늘도 열일하는 소년탐정 김전일. 할아버지의 명예를 걸고 반드시 비밀을 파헤친다. 함정속에 또다른 메시지를 발견하는 김전일. 그리고 진실은 너무나도 가까운 곳에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