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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은 어릴적에 애니로 처음접하고, 만화책으로는 최근에 구매하였습니다.
특히 러시아인형살인사건은 애니로이미 접한작품이고, 독자들사이에서 명작이라고 취급받는 작
품이더군요. 소장하고싶어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김전일은 어릴적에 애니로 처음접하고, 만화책으로는 최근에 구매하였습니다.
특히 러시아인형살인사건은 애니로이미 접한작품이고, 독자들사이에서 명작이라고 취급받는 작
품이더군요. 소장하고싶어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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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마니아를 양산하며 최고의 추리만화로 손꼽히는 <소년탐정 김전일> 전격 온라인 연재 개시! 명탐정 킨다이치 코스케의 손자인 김전일의 활약상을 그린 추리만화로 고등학생 탐정 김전일과, 단짝 친구 미유키 그들 앞에 펼쳐지는 미스테리한 살인사건들! 숨막히는 긴장감과 비교를 거부하는 반전 속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Kindaichi Shonen no Jikenbo]? Seimaru Amagi/Fumiya Sato/Kodansha Ltd. ※ 디지털 만화 분량으로 제공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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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인형 살인사건>. 제가 김전일에서 제일 좋아하는 에피소드 중 하나입니다. 저는 이걸 애니로 처음 봤는데요, 애니가 원작의 일부 요소를 조금 생략했음에도 당시 애니를 본 제겐 크나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반전의 반전의 반전이 바로 이런 거라는 감각을 제게 일깨워 주었죠. 아마 당시엔 추리물을 그닥 많이 읽지 않았던터라 관록이 부족해 그랬을 수도 있겠지만, 제겐 인상적인 에피소드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번 에피소드에선 '타카토 요이치'가 나오기 때문에 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타카토 요이치는 살인을 예술이라 생각하는 진심 천하의 개또라이이자 미친놈이자 나쁜놈인데, 어째서 김전일을 보다보면 이 놈이 그렇게 맘에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비주얼도 멋지지만, 음...뭘까 저는 아케치보다는 타카토가 훨씬 좋네요. 나쁜 남자여서 그런가?
아무튼 각설하고, 러시아 인형 살인사건은 확실히 김전일의 초기작들에 비하면 조금 텐션이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단순하지만 생각나진 않는 밀실 트릭 *하나뿐이지만 확실한 범행의 증거 *일반인도 도전해 볼 수 있는 암호문 풀이 위 세 가지 요소만 놓고 보더라도 충분히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케이블 티비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애니박스에선 심야에 김전일을 방영해줍니다. 그래서 밤에 채널을 틀고 있으면 어느새 가족들이 제 주위에 모여서 같이 김전일을 보고 있는 상황이 벌어지는데요. 저희 가족들이 툴툴 대면서 '범인은 당연히 저놈이겠지'하는 걸 들으며 저는 항상 속으로 회심의 미소를 짓게 됩니다. 왜냐면, 다 틀렸거든요. 뻔하다고 해서 끝이 아닌 게 김전일의 매력이죠. 끝까지 의심을 거듭해야 합니다.
추리물들을 많이 접해보신 분들은 뻔하다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역시 이 에피소드는 반전이 꽤나 임펙트 있다고 생각됩니다. 추리물이 낯선 분들에겐 분명 신선할테고요. 특히 주변 사람을 잘 두어야 한다(?)는 교훈 또한 저는 이 러시아관 에피소드에서 얻을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이 에피소드를 읽고 나면 한 가지 의문이 들죠. 남에게 베푸는 건 분명 미덕이지만, 글쎄요, 자신이 가진 걸 상대에게 숨김없이 드러내는 게 과연 현명한 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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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은 지금까지 명맥을 잘 유지하고있는데 저한테 최고의 추리만화는 김전일입니다.
지금 37세로 다시나오고는 있지만 역시 그 당시의 임팩트에는 많이 못미치는것이 사실입니다..
애장판을 지금 다시 구매해서 천천히 구독중인데.. 역시나 김전일이네요... 추리하는 과정도 그렇고..ㅎㅎ 너무 쫄깃하고 잼잇습니다..
요새나오는 작품들과 비교해고 하나 모자란부분이 없는거 같네요..ㅎㅎㅎ
아다치미츠루작품의 믹스
미츠루작품은 특히 야구를 소재로한거는 무조건 봐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구매해서 읽어보니 역시나내요.. 실망을 시키지 않습니다. 설정 자체도 너무나 맘에드네요...ㅎㅎㅎ
한가지 아쉬운거는 한달에 1회연재라 속도가 너무나도 느리다는것입니다.
좀만더 빨리 연재해주기를 바래봅니다...ㅠㅠ
요즘같이 코로나가 유행이 시즌에 그냥 집에서 진득하니 1권부터 천천히 정주행하면 코로나가 끝나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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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작가가 바뀌고 네번째였나.. 몇번째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앞선 몇권은 다소 실망스러웠기 때문에 시즌 1 남은 권수들을 구입할까 말까 고민하게 만들었지만, 결과는 만족스러웠던 작품. 마술사 빌런의 등장으로 흥미가 더 땡기기도 했지만, 트릭도 생각보다 흥미로웠으며, 작품 세팅 설정 자체가 배경의 흥미도가 높아서더 즐겁게 읽었다. 조금은 분량이 두껍게 느껴졌던 작품 중 하나. 남은 작품은 이제 세 권 정도인데, 기대가 된다. 10대 시절 분명히 다 읽었던 작품들이건만, 기억이 전혀 나지 않으니 애장판을 하나하나 모으는 재미가 있는 시리즈이다. |
| 아마기 세이마루 글, 사토 후미야 그림의 '소년탐정 김전일' 33권 리뷰입니다. 추리가 복잡한 사건을 하나씩 풀어가며, 예상치 못한 반전이 긴장감을 더합니다. 미스터리 특유의 서늘한 분위기와 감정선이 깊이 있게 그려져 몰입도를 높이며, 마지막까지 손을 놓을 수 없는 전개가 이어집니다. |
| 암호해독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다. 그리고 그 비밀을 찾아서 고군분투하는 김전일. 오늘도 무사히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트릭에는 분명 함정도 숨어있다. 하지만 할아버지의 명예를 걸고 사건을 해결한다. 그리고 마침내 진짜 범인을 만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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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3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러시아 인형 살인사건 에피소드입니다 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지옥의 광대가 다시 등장합니다 유명한 추리소설 작가가 죽으면서 유산상속자를 정하는 추리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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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물의 대명사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김전일을 하면서 탐정학원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한건진 모르겠지만 확실히 뭐랄까 탐정학원에서 보이는 몇몇 특징이나 조건? 상황들이 보임 뭐, 아니 그런데 이렇게 뛰어난 추리물을 코난에 미쳐서 못본게 너무 아쉬움. 지금이라도 봐서 다행이다. |
| 아마기 세이마루가 글을 쓰고 사토 후미야가 그림을 그린 1990년대와 2000년대 최고의 추리만화 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File 24편 러시아 산장 살인사건편입니다. 이번편은 특이하게도 김전일의 오랜 숙적 타카토가 범죄자의 입장에서 나오지 않고 탐정의 입장으로 나옵니다. 과연 김전일과 타카토가 쫓고 있는 범인은 누구일까요? 또한 유명한 추리작가가 남긴 막대한 유산은 누구에게로 갈 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