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카에서도 이렇게 답답하게 남주 여주가 서로 삽질하는게 있었던가...?ㅠ 아사렐라랑 스승님이랑 마왕 셋이서 삼각삽질 하는건 좀 있었지만 이렇게 답답하진 않았던 것 같은데. 그냥 서로 나 님 좋아요 네 저도요...이렇게 딱 여덟글자만 말하면 풀릴 오해로 광역 삽질을 하고 있는걸 보니까 너무 답답해서 읽덮하고 싶어짐 ㅠㅠㅠ 물론 인어공주 모티브로 이래저래 길게 분량 뽑으려면 갈등상황을 만들어야 하는건 알겠지만ㅠ 아사렐라랑 다르게 너무 답답한 여주 ㅠㅠ 답답쓰!!! |
|
김영희 작가님의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에뷔오네 0 권' 리뷰입니다. 중세 유럽 가상 국가 엠보니아의 공주님이 주인공으로 혼례 문제가 불거집니다. 공주 본인은 원치 않는 혼례이야기가 한창이고 공주는 좋아하지만 문란해보이는 남자 때문에 심란합니다. 한편 계모 왕비님의 이루어질 듯 이루어지지 않을 로맨스도 즐겁네요. |
| 야신은 공주에게 마음을 표현하고 공주는 그런 야신이 거슬려 곁에서 멀어지라하지만 이따금 야신이 떠오른다. 비왕비는 외국에서 온 귀족남자와 관계를 가지며 결국은 임신을 하게되고 그와 있는 모습을 야신에게 들키자 야신에게 키스를 하고 그 모습을 공주가 보고는 공주는 질투의 감정에 휩싸인다. 야신은 백작의 명으로 공주를 위해 비왕비의 주변에 접근하는 인물들을 감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