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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뷔오네 초반에는 에뷔오네가 너무 답답하고 고구마같은 성격이라고 생각했는데...점점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자신의 의지를 가지고 행동하며 원하는것을 쟁취해나가는 모습이 마스카의 아사렐라와 겹쳐보인다. 아사렐라와 비교하면서 그다지 매력적이지 못한 주인공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의 섣부른 판단이었음. 워낙 고전동화의 리메이크라서 자칫하면 지루하고 뻔한 이야기가 될 수 있는 내용을 11권까지 완급조절을 잘 하며 끌고오신 김영희 작가님에게 박수 짝짝짝 |
| 마사르와 비왕비의 사촌의 함정때문에 오웨인의 누이와 공주는 위험에 쳐하게되고 공주는 야신이 구해주지만 샬로트는 죽음의 위협에 이르게된다. 공주와 야신은 진심이 통하게되고 서로를 사랑하지만 공주는 살로트의 소식을 알고슬퍼한다. 그에 야신은 자신이 위험에 쳐해짐에도 불구하고 공주를 위해 오웨인을 살렸듯이 살로트의 생명을 구해준다. 정말이지 야신의 고생길이 정말이지 긴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