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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노트로 유명한 한길샘의 기본이론 교재예요 저는 한능검을 공부한 적이 있어서 공무원한국사에도 접근하는데 그렇게 생소하진 않았는데 한국사를 아주 처음부터 시작하는 분들께는 정말 시작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싶어요 특히 한길샘이 필기노트도 같이 활용해서 강의하시기 때문에 처음에는 기본서로 흐름 익히고 이해하는게 우선이고 지엽적인 암기사항은 필기노트로 정리하는게 도움이 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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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이걸 진짜 도저히 혼자는 못봄 ㅋㅋ... 너무 두꺼워서 지침.. 강의랑 같이 보는거 강추 ㅋㅋㅋ 물론... 올인원 강의인지 필기노트 강의인지 구분은 안감..ㅋㅋㅋ 필기노트는 그냥..대박이얔ㅋㅋㅋㅋ 그래도 밑줄도 다 쳐주고 ㅋㅋㅋ하니깐 보고 듣기에 좋음ㅋㅋㅋ 이거는 진짜 꼭 강의랑 같이 봐야하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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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수가 1200 페이지가 넘고 전근대사-근현대사로 분권되어 있어 내용이 방대해 보이지만 사실 한국사 교재에 비해 그렇게 두껍다거나 내용이 지엽적인 부분까지 서술되어 있지도 않다. 다른 리뷰들에서도 말하듯이 이 교재만으로 공부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구성 자체가 핵심을 요약한 후 지엽적인 부분을 설명해주는 방식이 아니라 일반 한국사 교재와 마찬가지로 시대별 나열식 서술의 한계를 보여준다. 인터넷 강의와 병행하도록 만들어진 교재라 인터넷 강의를 꼭 수강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우선 시대별 정치, 사회, 문화 핵심을 요약한 얇은 교재(예를 들면 EBS)를 한 번 완독한 후 살을 덧붙이지 위해, 내용을 정리하기 위한 본교재로 활용하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교재이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의 두께에 비해 사진자료의 충실도가 떨어지는 부분이다. 국사교재 특성상 각종 '문화재 사진'과 '사료'의 풍부함이 필수적인데 다른 얇은 교재에 비해서도 사진자료가 더 많이 수록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고 어쩔 수 없이 다른 교재를 이용하기도 했다. 문제의 양도 그렇게 많지 않다. 기출문제는 기출문제집을 사서 풀어야 하겠지만 기본적인 확인문제들도 한 단원 당 한 페이지에 불과해서 충분한 복습을 위해서는 간단한 고등학교 문제집이라도 병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