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8%
  • 리뷰 총점8 1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풀꽃과 재밌게 놀았어요
"풀꽃과 재밌게 놀았어요" 내용보기
요즘 날이 좋아 아이들과 산책하기 딱이다 그러다보니 공원이며 산책로며 여기저기 쏘다니기 바쁘다. 아이들은 신이나서 자전거로 이쪽저쪽 돌아디니고 난 운동하는셈치고 따라다니며 여기저기 보고 그러다보면 이름모를 들풀들이 많이 나있다. 어떤건 알겠지만 또 어떤건 모르는 꽃들이 많다보니 한참 쳐다보고 사진찍어대고 나의 꽃사랑은 산책할때 더욱더 강해진다. 그러다
"풀꽃과 재밌게 놀았어요" 내용보기

요즘 날이 좋아 아이들과 산책하기 딱이다

그러다보니 공원이며 산책로며 여기저기 쏘다니기 바쁘다.

아이들은 신이나서 자전거로 이쪽저쪽 돌아디니고

난 운동하는셈치고 따라다니며 여기저기 보고

그러다보면 이름모를 들풀들이 많이 나있다.

어떤건 알겠지만 또 어떤건 모르는 꽃들이 많다보니 한참 쳐다보고 사진찍어대고

나의 꽃사랑은 산책할때 더욱더 강해진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도 꽃에 관심이 많아지고

꽃을 보며 즐기는 시간이 많아졌다.

그래서 꽃을 가지고 노는 일이 많다보니

어떻게 노는게 더 재미있고 좋을지도 한참 생각하게 된다.

풀피리는 어떻게 부는건지

토끼풀을 어떻게 엮어야할지 다 까먹고 한참 헤메이다 집에 가곤한다.

 

이럴때 풀꽃과 재밌게 놀았어요를 읽어보니

진작에 이책을 만났으면..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수 있는 풀꽃놀이가 이렇게나 많다니

몰랐네..


목차를 보면
재미있는 풀꽃놀이가 이렇게 많다는걸 알수있다.

그중 보리피리..
정말 보리피리 불수있었다.
아이들과 책을 읽으며 보리피리 불었던걸 기억하며
더욱더 재미있는 책읽기가 되었던듯

보리피리 만드는 방법과
보리에 대해 간단히 적혀있다.

그리고 그 꽃의 유래에 대한 이야기들도 있어
지루하지 않게 볼수있는책이였다.

아이들과 산책을 하다보면 이름모를 꽃들을 많이 만날때가 있다.
이럴때 이책은 많은 도움을 줬다.
아이들과 장난감이 아닌 자연의 장난감으로 놀수 있는게 많다보니
아이들의 상상력도 더욱더 풍부해지는듯했다.

자연의 장난감이 필요하다면 이책 꼭 추천이다.

 

y******e 2014.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풀꽃과 재밌게 놀았어요
"풀꽃과 재밌게 놀았어요" 내용보기
풀꽃과 재밌게 놀았어요  이상권 글 | 김미정 그림 현암사   아이들이 눈을 뜨면 보이는 건 삭막한 건물과 도로인것 같아 항상 맘에 걸렸어요. 자연을 많이 보여주고 접해주고 싶은 맘이 들었답니다. 길거리를 가다가 아니면 학교에서 이름모를 풀들을 많이 보았어요. 이름을 알지도 못해 물어 보아도 설명을 해 줄 수가 없어서 참 미안했던적이 있었네요. 풀꽃을 가지고 놀
"풀꽃과 재밌게 놀았어요" 내용보기

풀꽃과 재밌게 놀았어요

 
이상권 글 | 김미정 그림

현암사

 

아이들이 눈을 뜨면 보이는 건 삭막한 건물과 도로인것 같아 항상 맘에 걸렸어요.

자연을 많이 보여주고 접해주고 싶은 맘이 들었답니다.

길거리를 가다가 아니면 학교에서 이름모를 풀들을 많이 보았어요.

이름을 알지도 못해 물어 보아도 설명을 해 줄 수가 없어서 참 미안했던적이 있었네요.

풀꽃을 가지고 놀이를 하기 위해서는 풀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해요.

그래야 이름모를 풀에 대해 하나씩 알아갈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풀꽃을 가지고 놀 수있는 여러가지 놀이를 알게되고 관심을 가질수 있었어요.

풀에 대해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서 머리에 쏙 들어 올 수 있도록 이야기가 전개가 되요.

삽입된 그림들은 따뜻하게 그려져 있어서 읽으면서 좋았습니다.

 

자운영이라는 풀이 있었요. 이 풀은 봄에 심는다고 해요. 나물로 무쳐먹으면 정말 맛있다고 해요.

그리고 꽃대를 뽑아서화관을 만들기도 하고 목걸이를 만들기도 하고, 누워서 뒹글뒹글 놀기도 할 수 있대요.

 

자운영, 보리피리, 풀피리, 잔디 꽃대, 박주가리씨 날리기, 감꽃 목걸이, 버찌씨 뱉기, 풀화살, 감자로 만든 물레방아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풀로 만든 우산, 풀 이파리 찢기 놀이 , 풀각시 만들기, 풀방아 돌리고 놀기, 물고기를 취하게 하는 신기한 풀, 물고기를 꿰는꿰미풀, 소원을 실은 풀배, 덩굴풀로 만들어 쓴 풀모자, 쇠비름으로 신랑 각시놀이를 풀로 할 수 있다니 정말 놀라웠워요.

 

알지 못했던 풀을 가지고 이렇게 재미있게 놀이를 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기회가 된다면 한번씩 해보고 싶네요.

 

풀에 대해 알고 놀이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놓았어요.

재미있게 읽고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직접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어 좋았답니다.

 

책을 통해

풀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j****n 2014.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풀꽃과 재밌게 놀았어요
"풀꽃과 재밌게 놀았어요"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은 들판에서 뛰어 놀지 않아서 많은 풀꽃들의 이름을 모르는 것 같아요. 실은 엄마인 저도 모르는 꽃들이 많이 있는 걸요~ 책 제목이 <풀꽃과 재밌게 놀아요>라는 것을 보고서 풀꽃으로 어떻게 놀 수 있을지 참 궁금했어요. 엄마인 제가 아는거라곤 고작 토끼풀로 반지, 목걸이 이런거 만드는게 전부니까요~
"풀꽃과 재밌게 놀았어요"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은 들판에서 뛰어 놀지 않아서

많은 풀꽃들의 이름을 모르는 것 같아요.

실은 엄마인 저도 모르는 꽃들이 많이 있는 걸요~

책 제목이 <풀꽃과 재밌게 놀아요>라는 것을 보고서

풀꽃으로 어떻게 놀 수 있을지 참 궁금했어요.

엄마인 제가 아는거라곤 고작 토끼풀로 반지, 목걸이 이런거 만드는게 전부니까요~

 

 

a******e 2014.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풀꽃과 재밌게 놀았어요
"풀꽃과 재밌게 놀았어요" 내용보기
현암사에서 나온 [풀꽃과 재밌게 놀았어요]를 같이 읽어보았습니다.   저도 서울 토박이라서 어릴 때 이런 자연과 같이 노는 걸 못해봤구요. 봉숭아 물들이기만 시골 친척집에 가면 해 보았는데, 그 때의 그 기억이 참 오랫동안 추억으로 남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서울에서 아파트에서만 계속 살다보니 마당에서 풀과 나무 꽃을 기르지 못하는 아쉬움이 가득했는데요.
"풀꽃과 재밌게 놀았어요" 내용보기

 

현암사에서 나온 [풀꽃과 재밌게 놀았어요]를 같이 읽어보았습니다.

 

저도 서울 토박이라서 어릴 때 이런 자연과 같이 노는 걸 못해봤구요.

봉숭아 물들이기만 시골 친척집에 가면 해 보았는데,

그 때의 그 기억이 참 오랫동안 추억으로 남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서울에서 아파트에서만 계속 살다보니 마당에서 풀과 나무 꽃을 기르지 못하는 아쉬움이 가득했는데요.

이렇게 좋은 책들로 자연을 간접적으로나마

접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나서 변화가 있는데요.

책 속에 나온 풀들을 찾기 위해

평소에는 그냥 막 지나쳤던 길가에 풀들에 대해 아이들이 관심을 갖고 유심히 보더라구요.

그 점이 큰 소득이었다면 큰 소득이었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두 아들의 특별한 선물, 자운영 화관이라는 내용에서는요.

동현, 동수라는 2학년, 1학년 형제의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두 형제의 엄마는 베트남 사람이구요.

동남아 혼혈이라서 아이들에게 놀림을 많이 받은 모양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엄마 생신을 맞아 두 형제가 자운영꽃으로 화관을 만들어서 선물하는 내용인데요.

아주 아주 특별한 생신선물이었지요.

 

그리고 저렇게 자운영에 대한 사진 자료가 있어서

우리가 나중에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그리고 보리피리에 대해서도 나오구요

 

버들피리에 대해서도 나오지요.

시골에서 큰 엄마들은 꽤 향수를 자극하는 소재일듯 해요.

저는 서울에서만 자라서 좀 낯설지만

저런 자연과 함께한 추억들이 참 부럽네요~!

 

 

 

 

 

 

그리고 버찌씨 뱉기 놀이에

함정파기 놀이, 감자로 물레방아 만들기등도 나와있어요.

참 박주가리 씨 날리기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박주가리를 저는 처음 들어봐서 신기하더라구요.

 

 

그령 올가미 만들기도 있구요.

누군가를 골탕 먹이려고 할 때 필요한 아주 재미있는 놀이네요. ㅎㅎ

 

 

 책 읽기 

 

 

 

접해보지 못한 풀들이 많고 안해봤던 놀이들이 많아서인지

연신 질문을 하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무래도 서울에서 살다보니 보리피리나 자운영은 구하기 힘들었구요.moon_and_james-12

 

저희 집 근처 공원에 도처에 자라나는 '바랭이'만 잔뜩 뽑아왔습니다~ㅎㅎ

 

이건 저도 어릴 때 자주 했던 놀이였어요~~!!

우산 만들기~!!

 

그래서 '바랭이'라는 이름 대신 '우산풀'이라고도 불리운답니다.

 

또는 '보래기'라고도 불리운대요.

 

 

예전에는 이름없이 그냥 마구 자라나는 잡초로만 봐 왔던 이 '바랭이'가

책을 읽고 난 후, 아이들에게 새롭게 다가오나봅니다.

 

오늘도 지나가는데

"엄마~!! 책에서 본 바랭이~!!"하며 엄청 좋아하는 모습과 들떠 있는 모습이 보였는데요.

역시 우산을 만들어보겠다고 잔뜩 뽑아온 모습입니다 ~ ㅎㅎ

 

 

엄마인 저와 함께 셋이서 재미있게 만들어보았습니다.

 

저도 몇 십 년만에 만들어보니 예전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고 좋더라구요.

좀 망친거 같지만~ㅎㅎ

그래도 만들어보는거에 의의를 두기로 했습니다~!

 

 

이 책 덕분에 아이들이 바랭이로 우산도 만들어보고

길 가에서 흔히 잡초로만 인식되던 이 풀이 멋진 우산놀이하는데 쓰였네요.

 

다음에는 아이들이 꼭 자운영 화관을 엄마에게 만들어주고 싶다고

꼭 자운영을 찾자고 하더라구요.

조만간 자운영 찾아 떠나야겠어요~^^

 

이 책의 장점은

 

1. 자연과 아무래도 가깝기는 힘든 도심 속 아이들에게

자연과 함께 하는 놀이를 간접적으로나마 알려준다는 점.

 

2. 시골 출신인 엄마의 향수를 자극하고 아이들과 교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비록 저는 서울 토박이라서 모르는 놀이도 많았지만, '바랭이'로 덕분에 몇  십년만에 우산도 만들고

좋은 추억을 떠올릴 수 있어서 즐거웠답니다.)

 

자연과 함께 접할 수록 도심속에서 쌓여가는 공부와 학원 스트레스

그 외 친구간의 경쟁으로 인한 스트레스등등

이런 것들에서 잠시나마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이 책 덕분에 즐거운 시간 가졌답니다~!!

 

line_characters_in_love-15

w*****7 2014.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풀꽃과 재밌게 놀았어요
"풀꽃과 재밌게 놀았어요" 내용보기
지난해 생태 수업을 들은 이후론 아이들과 숲에서, 들에서 할 수 있는 놀이에 관심이 가더랍니다. 제가 어렸을 적만 하더라도 바닥에 금을 그어 놀던 놀이들, 사방치기, 비석치기, 공기놀이 등등.. 자연 자체가 놀이가 되었던 거 같은데.. 우리 아이들에겐 그런 놀이를 알려 준 적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예전에 제가 했던 놀이들의 기억을 더듬어 아이들에게 놀이를 알려 주고
"풀꽃과 재밌게 놀았어요" 내용보기

지난해 생태 수업을 들은 이후론

아이들과 숲에서, 들에서 할 수 있는 놀이에 관심이 가더랍니다.

제가 어렸을 적만 하더라도 바닥에 금을 그어 놀던 놀이들, 사방치기, 비석치기, 공기놀이 등등..

자연 자체가 놀이가 되었던 거 같은데..

우리 아이들에겐 그런 놀이를 알려 준 적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예전에 제가 했던 놀이들의 기억을 더듬어 아이들에게 놀이를 알려 주고 있답니다.

 


그중 손쉽게 할 수 있는 놀이들은 주변의 자연물을 이용하는 것들이겠죠..

풀꽃과 어떻게 놀 수 있는지 한번 볼까요??


저희 아이 수준을 생각했을 때 그림책 정도면 적정할 듯 싶었는데..

이 책은 차례도 있어요..

초등 저학년들 보기 좋을 정도 되는 듯 하네요..

자운영 화관, 보리피리, 파피리, 풀피리, 잔디 꽃대, 박주가리씨 날리기, 감꽃 목걸이, 버찌씨 뱉기, 풀화살, 물레방아 만들기, 풀로 만든 우산, 풀 이파리 찢기 놀이, 팔각시 만들기, 풀방아 돌리기, 등 등..

자연물을 이용해 만들 수 있는 것들과 놀이방법이 나와 있네요..

저 어렸을 적에 했었던 놀이들도 있고, 저도 처음 접해 보는 놀이들도 있더랍니다.

 


머리에 쓴 자운영 화관..

전 토끼풀꽃으로 저희 딸에게 꽃왕관을 만들어 준 적이 있어요..

그 땐 만드는 방법을 몰라 그냥 제 나름대로 원을 만들어 씌워줬는데..

이 책엔 화관을 만드는 방법이 소개가 되어 있더라고요..

다음에 아이들과 다시 밖으로 나가면 제대로 된 화관을 만들어 줄 수 있을 거 같아요..

 


풀피리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 봤지만..

파피리는 처음 들어 봤어요..

파로 피리를 불 수 있다는 게 넘 신기했다고 할까요??

담엔 아이들과 함께 파피리를 불어 봐야겠더랍니다.

 


민들레씨 불기는 아이들과ㅏ 많이 해 봤었는데..

박주가리 씨 날리기는 해 본 적이 없네요..

 

아이들과 넘 넘 하고 싶은 놀이 중 하나가 바로

풀모자 만들기에요..

손이 많이 가는 놀이이긴 하겠지만..

아이들 개성이 듬뿍 느껴지는 풀모자를 만날 수 있을 거 같네요..

 

요즘은 아이들과 숲체험을 많이 하는 거 같아요..

어린이집에서도 그렇고, 주말을 이용해서도 숲체험을 할 수 있는 곳들이 많더라고요..

대부분 그 체험들은 손쉽게 할 수 있는 체험들인데..

우리가 자연에서 놀 수 있는 놀이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들이 스스로 해야 하는 작업들이네요..

그런데 얼마전 본 책에서..

아이들은 오히려 정해져 있는 작품을 만드는 것보다

스스로 만들어 가는 데 더 집중을 하고,

더 큰 성취감을 느낀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가능하면..

아이들 스스로 무엇인가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는데..

이 책 한 권 갖고 야외로 나가면 아무 걱정 안해도 될 거 같아요..

s*******h 2014.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풀꽃과 재밌게 놀았어요
"풀꽃과 재밌게 놀았어요" 내용보기
이상권 글김미정 그림 차례 이야기가 소개되고 실제 꽃 사진과 만드는 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나도 어릴적 중학교까지 시골에서 살았고지금도 친정부모님들은 농사를 지으셔서시골이나 풀꽃을 볼 시간이 많았지만이 책에서는 자운영꽃 처럼 처음듣거나모르는 풀꽃들도 많고 피리를 만들거나화관을 만드는 것처럼 재밌게 놀수있는풀꽃들이 많았다.
"풀꽃과 재밌게 놀았어요" 내용보기

 

 



이상권 글
김미정 그림
차례
이야기가 소개되고
실제 꽃 사진과 만드는 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나도 어릴적 중학교까지 시골에서 살았고
지금도 친정부모님들은 농사를 지으셔서
시골이나 풀꽃을 볼 시간이 많았지만
이 책에서는 자운영꽃 처럼 처음듣거나
모르는 풀꽃들도 많고 피리를 만들거나
화관을 만드는 것처럼 재밌게 놀수있는
풀꽃들이 많았다.


도시에 사는 현승이는 위사진처럼 체험을 찾아가야지만 풀꽃에 대해서나 자연에 대해서 만져볼 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흔하게 접할 수 없는...

이 책을 읽고 더욱 자연과 함께 친근하게
놀줄아는 현승이로 키워야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0 2014.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풀꽃과 함께 놀아보실래요
"풀꽃과 함께 놀아보실래요"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에게 장난감은 공장에서 알록달록하게 찍어낸 것들 뿐이죠 길가에서 뭔가를 발견하고 가지고 논다고 하면 기겁을 하는 엄마들도 있구요 하지만 옛날은 물론 지금도 도시가 아닌 시골에서는 길가에 있는 게 모두 다 장난감이 되곤 합니다 풀꽃을 이용해 화관도 만들고 피리도 만들고 씨멀리날리기나 감자를 이용해 물레방아를 만드는등 다양한 놀이를 하는 주인공의 하루하
"풀꽃과 함께 놀아보실래요"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에게 장난감은 공장에서 알록달록하게 찍어낸 것들 뿐이죠

길가에서 뭔가를 발견하고 가지고 논다고 하면 기겁을 하는 엄마들도 있구요

하지만 옛날은 물론 지금도 도시가 아닌 시골에서는 길가에 있는 게 모두 다 장난감이 되곤 합니다

풀꽃을 이용해 화관도 만들고 피리도 만들고 씨멀리날리기나 감자를 이용해 물레방아를 만드는등 다양한 놀이를 하는 주인공의 하루하루를 읽다보니 자연이 주는 선물이 정말 많다는걸 알게 되네요

어른에겐 추억을 아이에겐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주는 이야기와 함께 투박하지만 포근한 그림이 함께 있어서 참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이야기의 끝에는 주인공이 했던 놀이법을 풀꽃의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해두고 있어 풀꽃만 있다면 어른도 아이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푹빠져 놀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책을 통해 다양한 풀꽃들을 보고 놀면서 자연과 친해지는 아이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l******0 2014.08.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