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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용사 한딸기 2) 한여름의 태양
"(제철용사 한딸기 2) 한여름의 태양" 내용보기
<제철용사 한딸기2> 엄청 재밌습니다. 아이들은 진작에 읽고 독서록도 썼는데, 제가 늦었네요.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으면서 제철에 파워가 세지는 이유가 있다며 알려줍니다.어느 무더운 여름, 동네 강변을 지나가던 딸기는 의문의 상대에게 강물을 오염시킨 범인으로 의심받게 됩니다. 의문의 상대는 일주일 전, 자신이 분명 오염수를 버리는 모습을 직접 봤다며 무작정 딸기에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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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용사 한딸기2> 엄청 재밌습니다. 아이들은 진작에 읽고 독서록도 썼는데, 제가 늦었네요.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으면서 제철에 파워가 세지는 이유가 있다며 알려줍니다.


어느 무더운 여름, 동네 강변을 지나가던 딸기는 의문의 상대에게 강물을 오염시킨 범인으로 의심받게 됩니다. 의문의 상대는 일주일 전, 자신이 분명 오염수를 버리는 모습을 직접 봤다며 무작정 딸기에게 달려들지요. 땅이 쿵! 빛이 번쩍! 바위처럼 단단하고 호랑이처럼 무시무시하게 변신한 상대의 정체는!


한창 두 사람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는 사이, 갑자기 강물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더니 까만 기름과 찌꺼기로 뭉친 손 괴물이 하늘 위로 커다란 그림자를 드리웁니다. 의문의 상대는 딸기와의 대결을 뒤로하고 손 괴물을 쫓아가지요. 


한편, 딸기는 자신의 제철인 봄이 지나 그때만큼 힘을 쓸 수 없게 되는데... 여름이 되어 힘이 약해진 딸기는 과연 어떻게 위기를 극복해 낼 수 있을까요?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아마도 다른 계절의 제철용사도 만날 수 있을 것 같구요. 앉은 자리에서 휘리릭 읽기 딱 좋은 분량이라 아이들 손도 자주 가네요. 즐거운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5 2024.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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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용사 한딸기 2: 한여름의 태양 / 겜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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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제철용사 한딸기 2: 한여름의 태양>은 환경 문제를 흥미진진한 슈퍼히어로 이야기로 풀어낸 동화책이에요.이번 책에서는 봄 과일 한딸기가 여름에 힘이 약해진 상황에서 새로운 영웅 강수박과 만나 함께 악당에 맞서는 이야기가 펼쳐져요. 이야기는 무더운 여름, 한딸기가 강가에서 의문의 상대인 강수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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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제철용사 한딸기 2: 한여름의 태양>은 환경 문제를 흥미진진한 슈퍼히어로 이야기로 풀어낸 동화책이에요.

이번 책에서는 봄 과일 한딸기가 여름에 힘이 약해진 상황에서 새로운 영웅 강수박과 만나 함께 악당에 맞서는 이야기가 펼쳐져요. 
이야기는 무더운 여름, 한딸기가 강가에서 의문의 상대인 강수박을 만나며 시작되는데요.강수박은 딸기가 강물을 오염시킨 범인이라 오해하며 공격해요. 두 사람이 싸우는 동안 강물이 끓어오르며 까만 기름과 쓰레기로 만들어진 거대한 손 괴물이 나타나는데요. 손 괴물은 강물을 오염시키던 악덕 기업주의 만행에서 비롯된 것이었어요. 
악당은 유독한 폐수를 몰래 버리면서 자신은 안전을 위해 헬멧까지 쓰는 뻔뻔한 행동을 해요. 진짜 악당의 정체를 알게 된 딸기와 수박은 힘을 합쳐 괴물을 물리치고 강물을 지키게 되는데 내용이 흥미로워서 우리집 아이들이 내용에 푹 빠져서 읽었어요. 
싸움을 통해 서로 오해를 풀고 협력하게 된 두 영웅의 활약은 이야기의 큰 재미를 더해주는데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자연을 훼손하려는 또 다른 악당도 등장해요. 희귀 나비가 서식하는 숲을 리조트를 짓기 위해 밀어버리려는 장면은 현실에서 벌어지는 환경 파괴를 떠올리게 하지요. 
이 책은 한딸기와 강수박이 숲을 지키기 위해 힘을 합치는 모습을 보며 자연의 소중함과 협력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데요. 제철 과일의 특성을 활용해 슈퍼히어로로 변신하는 설정이 매력적이에요. 봄 과일인 딸기가 여름이 되면 힘을 잃고, 여름 과일인 수박이 제철의 힘을 발휘하는 모습은 계절의 변화와 자연의 조화를 잘 보여주구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과 환경을 더욱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마지막에는 가을 과일인 사과가 새로운 영웅으로 등장할 것 같은 암시가 있어요. 

책을 읽은 후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하며 상상하게 돼요. 부모로서도 아이와 함께 계속 읽고 싶은 시리즈로 제철용사 한딸기 2는 아이들에게 자연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알려주는 동화책이에요. 

초등학생이 읽기에 적당한 글밥과 흥미로운 설정 덕분에 재미와 교훈을 모두 느낄 수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자연과 환경 문제를 이야기 나누기에 좋은 책으로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시길 강력 추천드려요.

#도서협찬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제철용사한딸기2한여름의태양 #겜툰 #제철용사한딸기2


YES마니아 : 로얄 w*****1 2024.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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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용사 한딸기 2: 한여름의 태양
"제철용사 한딸기 2: 한여름의 태양" 내용보기
여름 제철 과일이라면 수박이 아닐까요!<제철 용사 한딸기 2: 한여름의 태양>,계절에 맞게  좀 더 일찍 출간되었다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제철용사 한딸기 1편은 딸기용사에 관련된 이야기라면 이번 2권 여름편은 여름에 바로 떠오르는 수박용사가 등장한답니다. 가을과 겨울용사도 나올듯하는데요..어떤 용사가 나올지 ..여름 수박은 맞췄는데..가을과 겨울 과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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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제철 과일이라면 수박이 아닐까요!

<제철 용사 한딸기 2: 한여름의 태양>,

계절에 맞게  좀 더 일찍 출간되었다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제철용사 한딸기 1편은 딸기용사에 관련된 이야기라면 

이번 2권 여름편은 여름에 바로 떠오르는 수박용사가 등장한답니다. 

가을과 겨울용사도 나올듯하는데요..

어떤 용사가 나올지 ..여름 수박은 맞췄는데..

가을과 겨울 과일은 뭐가 나올까 생각해봐도 좋지요. 




 


제철용사 한딸기2권은  한여름의 태양이라는 내용의 책인데요,

수박이는 시골에 놀러왔다가 강아지가 강물에 떠내려가는것을 보고

저도모르게 몸에서 빛이 뿜어져 나오면서 강아지를 구할수 있었는데요

자신한테  특별한 힘이 생겼다는걸 알게 되었지요





 


그런 반면,  여름이 되면서 딸기는 봄의 기운을 얻을 수 없어서 

힘이 점점 약해지면서

강물을 오염시킨 범인으로 의심을 받게 되지요.


용의범과  딸기의 싸움이  이뤄지던 중, 

강물에 또다른 일이 생기게 되었지요. 



 

 

까만 기름과 쓰레기들로 뭉친 

괴한 손이 등장하면서 딸기는 괴물을 물리치기 위해 쫓아가게 되는데요


이때 수박용사가 등장해서

봄의 기운이 부족해 힘이 약해진 딸기를 구해주지요 

그리고 둘이 힘을 합쳐

강물을 오염시킨 나쁜 괴물을 잡게 되지요. 


 

 



환경과 지구가 아파지고 있는 지금, 

우리는 어떻게 해야 이런 상황을 구할수 있을지

같이 방법을 찾아 보고 생각해 보아야 할 거 같아요. 


주변에서는 꾸준히 환경을 보호하기 위하여 

노력하며 방법을 강구하고 있지만 

실천하는것은 쉽지 않은것은 사실이에요. 



 

 



아이랑같이 제철용사 한딸기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환경을 보호해야할지 

같이 생각하고 서로 예기를 나눠볼수 있어요.


심각한 오염문제를 재미있는 과일용사들이 해결해 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어려운 환경오염과 관련된 과학적 내용을 

쉽고 재미있는 그림과 글로 전개되어 있지요. 




 

 

이책은 주인공 소개가 제일 뒤에 나와 있는데요

한딸기와 강수박, 

그리고 그들이 변신한 후의 제철용사에 대한 소개를 살펴볼수 있어요


예고장의 그림자 역시 강수박인데요..

다음 가을 용사는 누가 그 주인공으로 될까요? 

벌써 3권이 기대되네요 

??

YES마니아 : 로얄 x********6 2024.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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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겜툰] 제철용사 한딸기 2: 한여름의 태양
"[서평/겜툰] 제철용사 한딸기 2: 한여름의 태양"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제철용사 한딸기 이야기를 재미나게 읽었는데. 이번에 만난 책에는 새로운 제철 용사가 등장해서 재미가 더 배가 되었다. 배경도 봄에서 여름으로 바뀌었고, 여름날 소나기 속에 제철용사 강수박이 새로 등장했다. 그렇다면 책 제목도 제철용사 강수박이 되어야 하지만 여전히 한딸기도 제철용사로 등장하고 있
"[서평/겜툰] 제철용사 한딸기 2: 한여름의 태양"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제철용사 한딸기 이야기를 재미나게 읽었는데. 이번에 만난 책에는 새로운 제철 용사가 등장해서 재미가 더 배가 되었다. 배경도 봄에서 여름으로 바뀌었고, 여름날 소나기 속에 제철용사 강수박이 새로 등장했다. 그렇다면 책 제목도 제철용사 강수박이 되어야 하지만 여전히 한딸기도 제철용사로 등장하고 있다. 


강 근처에서 한딸기와 강수박이 처음 만났는데,  딸기가 강물에  오염수를 무단 방류 하고 있다고 믿는 수박이는 딸기를 혼쭐내주려고 한다. 하지만 범인은 딸기가 아니었고, 나사장이 감옥에서 나와 환경을 파괴시키는 나쁜일을 꾸미고 있었던 것 이었다. 나사장이 오염수를 무단 방류하면서 강에는 오염된 강물이 흘러 넘치게 되고, 그 강물이 모여  무시무시한 괴물이 되어, 제철 용사 한딸기와 강수박 공격하게 된다.


그럼에도 이 둘은 오해를 딛고, 제철 용사끼리 힘을 모아 합동 공격을 펼쳐 악당을 물리치고, 오염수를 무단 방류하던 나 사장도 체포되어 다시 잡혀가게 된다. 이렇게 이야기가 끝나면 좋을 텐데 봄이 끝나가고, 여름이 깊어질 수록 제철이 봄인 딸기는 무더위에 힘이 약해져서 영 자신의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그에 반해 여름이 체절인 수박이는 여름 볕의 무더운 기운에도 힘과 열정이 넘쳐난다. 


또 다시 자연을 파괴하는 사건이 일어나게 되고, 한딸기와 수박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힘을 모은다. 이 와중에 힘이 약해져서 힘을 내지 못하는 한딸기에게 새로운 아이템이 생기게 되고, 자연경관을 훼손하여 짓는 리조트 공사를 멈추기 위해 5년간 발견된 적 없는 진주나비를 찾기 위해 온 산을 뒤지게 된다. 보호해야 할 멸종위기 생물인 진주나비를 발견하게 되면 함부로 자연을 훼손하여 리조트 공사를 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은 역시나 적중했다.


시간이 흐르고, 평화로운 어느 날, 제철 과일점에 모인 딸기와 수박이.. 그리고 가을을 맞이하며, 날로 장사가 잘 되는 제철과일점에 또 새로운 문제가 생긴것을 암시하며 이야기가 끝이나는데, 3권 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제철 용사가 등장할 지 기대가 된다. 계절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체철 용사와 환경문제까지,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지 도저히 감을 잡을 수가 없어서 더 기대하면서 읽게 되는 것 같다. 그럼 다음 이야기도 기대하며 또 다시 한 번더 1권과 2권을 아이와 함께 읽어 봐야 겠다.



r******6 2024.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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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용사 한딸기 2-한여름의 태양 / 겜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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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제철용사 한딸기 2- 한여름의 태양제철용사 한딸기 1을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어서 제철용사 한딸기 2편이 나오기를 기다렸는데, 드디어 나왔네요 ! 표지를 보더니 아이가 이번에 새로운 용사가 나왔다고, 여름에 제철인 수박이라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아이가 수박과 딸기를 좋아하는데, 이렇게 용사로 나오니 더 기분이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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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제철용사 한딸기 2- 한여름의 태양





제철용사 한딸기 1을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어서 제철용사 한딸기 2편이 나오기를 기다렸는데, 드디어 나왔네요 ! 


표지를 보더니 아이가 이번에 새로운 용사가 나왔다고, 여름에 제철인 수박이라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아이가 수박과 딸기를 좋아하는데, 이렇게 용사로 나오니 더 기분이 좋았나봐요 :) 






강수박, 이름만 들어도 수박같은 친구인데, 옷도 수박 옷을 입었어요. 다부진 눈매와 꽉 다문 입술이 든든한 느낌입니다. 수박이는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는 친구이고, 딸기는 정말 딸기에서 태어났지만 수박이는 평범할 것 같은 우리 주변의 인물이에요. 




수박이는 물에 빠진 강아지를 구하려고 했고,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강아지를 구하게 되었고, 자신에게 특별한 힘이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수박이는 자신의 힘을 자연을 지키는데 쓰고 있는 것 같아요. 혼자서 순찰도 하고 있구요. 그러다 1편의 마지막에 보았던 그 장면이 다시 나타납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일까요? 수박이는 딸기를 악당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깜깜한 밤 순찰을 하던 수박이의 눈에 오염수를 버리는 자를 보았고, 어두웠기 때문에 누구인지 정확하게 보지는 못했지만 실루엣은 알 수 있었죠. 


딸기처럼 세모 머리를 하고 있다는 것!! 한딸기는 자신이 아니라고 했지만 수박이는 자신이 본 것만 믿는 우직한 친구였네요. 결국 한딸기와 강수박은 싸우게 됩니다. 


여름 햇살의 힘! 수박이의 멋진 변신! 



수박이가 착각했던 사람은 누구였을까요? 바로 1편에도 나왔던 나 사장이었어요. 감옥에 갇혔다가 나와서 반성하기는 커녕 꾀를 낸 나 사장, 일부러 딸기모양의 헬맷을 쓴 것 같은 모습이네요. 이 모습을 보고 수박이는 딸기가 잘못을 저질렀다고 생각했나봐요. 


나 사장이 불러낸 오염 때문에 수박이는 자신이 오해했다는 것을 결국 깨달아요. 


여름이라 더 힘이 센 수박이와 여름이 다가와서 힘이 약해지고 있는 딸기, 괴물을 물리칠 수 있었을까요? 



더위에 약한 딸기를 위해 산으로 피서를 가게 된 송이와 딸기, 수박이. 다정 점장님은 어딘가 슝 사라지고 없었어요.

시원한 계곡에서 더위를 피해가던 아이들은 진주나비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옛날에는 흔했는데 지금은 보기 힘든 진주나비. 사람들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이슬나무도 사라지고 있어 이슬나뭇잎을 먹고 자라는 진주나비의 애벌레 개체수도 줄어들고 있는 것 같아요. 


변신을 해서 진주나비를 찾으려고 했는데 더운 나머지 딸기의 변신도 풀려버립니다. 제철에만 힘이 세 지는 건 장점이자 단점이 되겠네요. 그런 딸기의 앞에 찾아온 다정 점장님! 제철용사 한딸기를 위해 다정 점장님이 개발한 이동식 바람개비랍니다 ㅎㅎ 


과연 아이들은 진주나비를 찾을 수 있게 되었을까요? 





그리고 후반에 보이는 실루엣. 제철 과일점을 찾아온 의문의 안경을 쓴 아이가 등장합니다. 과연 어떤 아이일까요? 


3탄도 너무나 기대되는 제철용사 한딸기 봄 / 여름 제철용사가 나왔으니 이번에는 가을? 가을이 제철이면 누구일까요? 



한딸기와 강수박의 변신 전 / 변신 후 모습을 보며 다음편을 기다려봅니다 ^^ 





YES마니아 : 골드 b**********r 2024.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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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용사 한딸기 2 한여름의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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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제철용사 한딸기2권 _한여름의 태양저자: 유소정출판: 겜툰 초2 아이와 조금씩 글 밥 있는 책을 보고 있는데요, 이번에 재미있는 책을 발견! 출판사 겜툰, 유소정님의 책운 좋게 서평단으로 참여하여 아이와 함께 읽었습니다.수박과 딸기! 표지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더라고요. 1권부터 이야기의 흐름이 이어져있어서 1권은 도서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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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철용사 한딸기

2권 _한여름의 태양

저자: 유소정

출판: 겜툰


 초2 아이와 조금씩 글 밥 있는 책을 보고 있는데요, 이번에 재미있는 책을 발견! 

출판사 겜툰, 유소정님의 책

운 좋게 서평단으로 참여하여 아이와 함께 읽었습니다.

수박과 딸기! 

표지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더라고요. 


1권부터 이야기의 흐름이 이어져있어서 1권은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어요. 

1권에서는 제철용사 ‘한딸기’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환경을 오염시키는 나쁜 괴물과 나 사장을 저지하는 내용이라면 

2권에서는 새로운 등장인물인 ‘강수박’이 등장합니다.


1권 마지막 장면에서 얼굴이 가려져 나왔던 이 아이는

바로바로~ 강수박! 2권에서 얼굴이 밝혀져요.


산에서 할머니와 함께 살던 수박이.

어느 날 오묘한 색으로 빛나던 개울물에서 헤엄을 치다가 이상한 기운을 얻게 됩니다. 특별한 힘이 생긴 거죠!


그런데 수박이와 딸기와의 첫 만남은 반갑지 않았어요. 

강물을 더럽힌 범인이 딸기라고 확신을 한 수박이가 딸기를 공격한 거죠.


하지만 진짜 범인은 바로?!

나 사장!

1편에서도 나쁜 짓을 하더니 보석금을 내고 감옥에서 나와 2편에서도 공장에서 나온 오염수를 정화하지 않고 강물에 버리는 바쁜 행동을 하더라고요~


수박이는 나 사장의 헬멧이 딸기의 머리와 비슷한 모양이라 오염수를 방류한 범인을 딸기라고 착각한 거예요.

멀리서 보면 착각할 수 있겠다싶을만큼 두상이 비슷하네요^^ㅎㅎ

드디어 딸기와 수박이 그리고 괴물과 나 사장의 결투가 시작됩니다. 

 여름인 제철인 수박이의 파워는 어마어마하더라고요!


괴물과의 접전 속에 위기를 맞은 수박이를 딸기가 구해주고 둘은 힘을 합해 오염수를 막고 나 사장을 체포시킵니다.



이렇게 1장이 끝나고 2장에서는 진주 나비와 연관된 내용이 나와요. 2장은 스포 하지 않을게요. 흥미로우니 꼭 한번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는 3권과 이어질 내용이 나와요.

커다란 안경을 쓴 손님 도대체 누구일까요!?

새로운 제철 용사가 등장하는 걸까요?

이 책을 읽으며 아이와 제철 과일에 대해, 그리고 환경오염에 대해 이야기도 하고 예쁜 색감의 그림도 볼 수 있어 참 좋았어요.


3권도 기다려집니다.

k**********2 2024.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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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동화 제철용사 한딸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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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딸기가 제철용사가 되어 환경을 지키는 내용의 1권을 정말 흥미롭게 읽었는데요!더러워진 강물에서 정체불명의 상대를 마주치는 순간 끝난 1권~그래서 2권이 내내 너무 궁금했었는데요~오늘은 환경동화 겜툰 출판 제철용사 한딸기2 : 한여름의 태양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이번표지에는 수박이 나오는데요!여름을 맞아 수박용사가 나타나는걸까요?^^딸기용사가 너무 여리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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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딸기가 제철용사가 되어 환경을 지키는 


내용의 1권을 정말 흥미롭게 읽었는데요!


더러워진 강물에서 정체불명의 


상대를 마주치는 순간 끝난 1권~


그래서 2권이 내내 너무 궁금했었는데요~


오늘은 환경동화 겜툰 출판 제철용사 한딸기2 : 


한여름의 태양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이번표지에는 수박이 나오는데요!


여름을 맞아 수박용사가 나타나는걸까요?^^


딸기용사가 너무 여리여리해졌네요~


무슨 내용일지 너무 궁금해지는 제철용사한딸기2권!

오염된 강물에서 마주하게 된 


딸기용사와 수박용사!


한딸기와 강수박입니다~


수박이는 강물을 오염시킨 범인이 


딸기라고 오해하는데요ㅠ

왜냐하면 딸기머리처럼 헬멧을 쓴 


범인을 봤기때문이죠ㅠㅠ


오염 물질이 해롭기 때문에 


나사장은 헬멧을 쓴것인데요~


드론 카메라로 딸기와 수박이 싸우는걸 


보면서 두 녀석을 한방에 해치워주겠다고 


신나는 나 사장이에요!


그렇게 기름 찌꺼기의 손 괴물이 나타나서 


수박이를 위험에 빠뜨리는데요!


수박이를 구해준건 바로 딸기예요!


딸기가 위험에 빠지자 수박이가 구해주고요~

그렇게 둘은 합심해서 합동공격을 합니다!!


역시 혼자보다는 둘이죠^^


봄의 용사 한딸기 여름의 용사 강수박!


둘의 힘은 어마어마하죠^^


둘은 환경을 위해 열심히 싸우며 


그렇게 여러 사건이 해결되었는데요!


둘은 과일가게에서 점장님과 함께 


제철 과일을 판매하느라 엄청 바쁘기도 했어요^^

그런데 의문의 손님이 쪽지를 


주면서 이야기가 끝이 나는데요ㅠ


이게 무슨일일까요?


제철 과일점에서 유해 물질이 검출된 


과일을 판매한다는 익명의 제보!!!!


책은 3권에서 계속되는데요~


벌써부터 3권이 너무 궁금해지네요^^


3권에는 가을과일용사도 나오는걸까요?!


책의 마지막장에는 귀여운 


한딸기의 변신전과 변신후


용감한 강수박의 변신전과 


변신후가 나오는데요!


3권에서는 또 어떤 용사가 나올지 


궁금증을 일으키네요 ㅎㅎ


맛있는 제철과일이 용사로 변신해서 


환경을 보호하는 이야기가 참 재미있고 흥미롭네요!


오늘은 환경동화 겜툰 출판 제철용사 한딸기2 : 


한여름의 태양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겜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8******r 2024.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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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용사들의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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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제철용사 한딸기 2편이 나왔어요. 1편에서는 봄의 대표적인 과일인 '딸기'의 등장으로 이야기를 시작했다면 2편에서는 여름의 대표적인 과일인 '수박' 이 새로운 인물로 등장합니다. 요즘 딸기를 겨울철부터 나오기 시작하는데요.. 봄에도 한창 열심히 먹다보면 어느새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고 딸기가 점점 탱탱하지 않고 흐물흐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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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제철용사 한딸기 2편이 나왔어요. 

1편에서는 봄의 대표적인 과일인 '딸기'의 등장으로 이야기를 시작했다면 2편에서는 여름의 대표적인 과일인 '수박' 이 새로운 인물로 등장합니다. 

요즘 딸기를 겨울철부터 나오기 시작하는데요.. 

봄에도 한창 열심히 먹다보면 어느새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고 딸기가 점점 탱탱하지 않고 흐물흐물해지면서 제철이 끝나간다는 걸 알 수 있지요. 그런 딸기의 특성을 반영하여 2편에서는 여름이 다가오면서 봄의 대표적인 과일인 딸기용사 '한딸기'가 힘을 제대로 내지 못하는 부분이 나와요. 

저는 그 부분을 재미있게 봤어요. 영웅은 뭔가 늘 힘이 세고 강인한 존재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계절의 변화 앞에서 제철용사인 한딸기가 힘을 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니 안타깝게 느껴지더라구요. 

뭐든 제철에 먹어야 과일은 맛있고 싱싱하기 마련이지요.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도 그 의미를 좀 알지 않을까 싶어요. 

한딸기와 같이 특별한 힘을 가진 강수박 그리고 한딸기의 만남은 처음에는 별로 좋지 않았죠. 

강수박은 한딸기를 악당이라고 오해하고 한딸기는 많이 억울해 하고요. 


하지만 위기에 빠진 강수박을 한딸기가 구해주면서  마음을 열게 되고, 딸기와 수박이의 합동 공격으로 손괴물의 공격도 잘 막아내게 됩니다. 

봄비의 기운이 담긴 비장의 무기를 가진 한딸기와 소나기의 기운이 담긴 비장의 무기를 가진 강수박의 조합이 너무나 잘 어울리더라구요. 

역시 각 계절을 대표하는 제철용사 다웠어요. 

수박의 덩굴을 활용하여 손 괴물을 물리치는 장면도 수박의 특성을 잘 살린 공격으로 표현해서 작가님의 아이디어가 빛나는 부분라고 생각했어요. 

제철용사 한딸기 시리즈는 환경적인 측면에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동화입니다. 

이번에는 강물의 오염과 난개발에 대해 다루었는데요..

강물의 오염과정에서 나타난 손 괴물을 보며 강물이 오염되면 더럽고 악취가 나면서 인간에게 위협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죠. 


또한 숲의 무분별한 개발로 동물들이 서식지를 잃고 멸종위기생물들이 점점 사라져가는 현실도 그려냈어요. 

이미 개발이 시작되었으니 돌이킬 수 없을 것 처럼 보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사라져가는 숲을 지켜내려고 노력한 한딸기와 강수박의 활약에 박수를 보냅니다. 

인간의 편리함도 중요하지만 인간과 동물들이 서로 공존하는 삶을 사는 것이 더 중요한 가치가 아닐까요?

한딸기와 강수박에 이어 다음 제철용사는 누가 등장할 지 궁금해지네요~

a*****m 2024.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철용사 한 딸기와 함께 지구를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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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지구 환경 관련의 판타지 동화인  "제철 용사 한 딸기"를 읽어보았어요.표지 속 삽화에서수박을 연상케 해주는 수박맨이 아픈 딸기공주를 손바닥에 안고 있는 모습을 연출해주었는데요.  어떤 사연이 있어 딸기가 아파했는지 궁금해하네요.때는 어느 여름날,봄이 제철인 "딸기"는 날이 더워지자 예전만큼 힘을 쓰지 못하게 돼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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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구 환경 관련의 판타지 동화인  "제철 용사 한 딸기"를 읽어보았어요.

표지 속 삽화에서

수박을 연상케 해주는 수박맨이 

아픈 딸기공주를 손바닥에 안고 있는 모습을 연출해주었는데요.


  어떤 사연이 있어 

딸기가 아파했는지 궁금해하네요.


때는 어느 여름날,

봄이 제철인 "딸기"는 

날이 더워지자 

예전만큼 힘을 쓰지 못하게 돼요.

한딸기가 힘이 없어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는데, 

 때마침, 강렬하게 등장하는  제철용사 수박이 나타나게됩니다.


제철용사 수박은 

사실은 강수박이라고 해요.

강수박은 우연히 강을 헤엄쳐 건너려다가 빠진 강아지를 구해주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본인의 몸에 특별한 능력이 생겼음을 알게됩니다.

                                            어느 날,

한딸기와 강수박은 서로 마주치게 되는데 처음엔 적인지 아군인지 잘 모르다가 

결정적으로 위험할 때 

서로가 같은 편임을 인지하면서 

오염된 환경을 위해 힘을 합치게 돼요^^


<제철용사 한 딸기>는 

크게 두 가지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단순히 재미로만 볼 게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울려주는 부분이 있어서 좋았어요.

환경 오염을 막기 위해 

우리가 해야할 작은 일부터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흥미로워할 과일이 영웅으로 등장한 점이 

이 책의 특징인데요.

친숙한 과일을 매개로 해서 인지 너무 좋아해요^^

둘째는 옆에서 읽더니 

그림 속의 한딸기를 그려주었어요.


수박, 딸기를 영웅으로 나타낸 부분이 재밌었고 멋졌다고 합니다. 


전 환경오염을 빗댄 손 괴물이 너무 무시했어요 ㅠㅠ

손 괴물의 정체는 

우리들이 버린 썩을 쓰레기 더미일 수도 있고, 

세균이 그득그득한 손일 수도 있어요.

특징은 오염물질을 빨아들일 수록 점점 더 힘이 쎄진다는 점이예요.

우리의 제철 용사들이 

어떤 방법으로 

손 괴물의 공격을 막아내고 

무찔렀을지 궁금해지는데요.

 멋진 삽화와 함께 흥미진진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확인해보세요^-^

 

지구를 지키는 제철용사들과 함께

우리의 소중한 환경을 지켜내보아요.


h***s 2024.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철용사 한딸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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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환경을 오염시키는 악당들이 있는 곳에 등장해 과일의 힘으로 맞서 싸우는 슈퍼히어로, '한딸기'의 두 번째 이야기가 나와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게 되었어요.이번에는 표지에 딸기가 아닌 수박이 그려져 있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이 수박의 힘을 쓰는 새로운 슈퍼히어로 '강수박'이 등장합니다. 여름이 다가오면 딸기는 봄의 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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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환경을 오염시키는 악당들이 있는 곳에 등장해 과일의 힘으로 맞서 싸우는 슈퍼히어로, '한딸기'의 두 번째 이야기가 나와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게 되었어요.
이번에는 표지에 딸기가 아닌 수박이 그려져 있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이 수박의 힘을 쓰는 새로운 슈퍼히어로 '강수박'이 등장합니다. 
여름이 다가오면 딸기는 봄의 기운을 얻을 수 없어점점 힘이 약해집니다.
그 때 딸기가 강물을 오염시킨 범인으로 지목되면서
의심을 받게되는데요.
의심하는 정체와 딸기의 싸움이 이뤄지던 도중 강물에 또다른 일이 생기게 되어요
처음 등장하는 악당은 강에 오염된 물을 마구 버리는 악덕 기업주예요.버리는 물질이 유독하다는 것을 알고 자신은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 헬멧까지 챙겨 쓰고 뻔뻔하게 독극물을 버리는 아주 파렴치한 악당이었어요.
딸기는 아무래도 추운 계절의 과일이다 보니 날이 더워지면 힘을 못쓰는 반면, 수박은 여름 과일인지라 더운 날 가장 강한 모양입니다. 까만 기름과 쓰레기들로 뭉친 괴한 손이 등장하면서 딸기는 괴물을 물리치기위해 쫓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봄의 기운이 부족해 힘이 약해진 딸기를 위해
수박용사 등장!!!!!
의심을 하던 수박용사는 오해했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되고 딸기와 함께 괴한 손 괴물을 물리칩니다.처음에는 딸기가 악당인 줄 알고 공격해 오지만 이내 진짜 악당이 나타나게 되어 오해를 풀고 힘을 합치게 되죠.
새롭게 등장한 강수박이 멋진 활약을 펼치며 한딸기를 도와 한여름의 악당들을 물리치게 됩니다.
두 번째 이야기는 희귀한 나비가 서식하는 숲을 리조트를 짓기 위해 밀어버리려고 하자 한딸기와 강수박이 힘을 합쳐 이를 막아내는 이야기였다.사실 어른들의 세계에서는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개발을 막는 일이 정말 쉽지 않지만 동화 속에서라도 막을 수 있어서 읽으면서 기분이 좋았어요.
마지막에는 다음 편에 가을이 제철인 사과가 등장할 것만 같은 티저를 남기고 끝이 나서 우리 딸도 다음 편이 나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글씨가 제법 있는 편이라 초등학생이 읽기에 좋고 내용도 훌륭하기 때문에 부모 입장에서는 마냥 읽히고 싶은 책이었어요.
제철용사 시리즈는 환경오염을 주제로 하여 아이들은 물론 함께 읽는 어른들에게도 생각할거리를 많이 던져주는 동화책입니다. 특히나 환경오염으로 이상기후가 지속되는 요즘 상황에 아이들과 이 책을 읽으며 할 이야기들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자연의 선물인 제철과일의 힘이 용사들에게 주어져 환경을 지키는 데에 사용된다는 점도 흥미로워요.

y********6 2024.1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