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한 장씩 넘기며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일력입니다. 꽃을 감상하는 재미와 더불어, 짧은 글귀들도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네요. 선물로도 참 좋을 것 같아요. 매일의 요일이 표시되지 않아 매년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이미지 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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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놀러오시는 분들이 너무 좋아하셔요. 사진도 계절에 맞게 셋팅되어있어서 넘겨보며 계절을 만끽하는 재미도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사진들이 하나하나 너무 특별하고 예쁘고 마치 스킨에 있는 전용사진같아서 소장용으로도 딱입니다ㅎ |
| 사진들이 참 정갈하고 예쁘고 색감이 잘 나와서 볼 거리들과 요소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집에 오신 손님들이 이거 어디서 났냐고 많이들 궁금해하시거나 살 수 있냐고 묻곤 합니다. 산 것은 완전 대만족입니다. 같의 에디션의 초록초록한 나무나 풀/식물류도 있으면 좋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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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정성스럽게 촬영하신 꽃 사진, 그리고 꽃과 관련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계절에 맞는 꽃 사진을 배치해두셔서, 남은 계절을 맞이하는 게 벌써 신나네요 ㅎㅎ 일력을 넘기다가 데이지나 튤립처럼, 좋아하는 꽃 사진이 나올 때면 소소한 행복이 느껴집니다 ㅎㅎ 매일 넘겨보는 즐거움이 있는 일력.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 일력 한 부를 추가로 구매했어요. 2025년 최고의 소비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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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책장을 넘길 때마다 꽃을 만나는 설렘이 너무 좋아요. 책 속 꽃들이 꼭 살아 숨 쉬는 것 같아서 하루를 시작하는 기분이 밝아진달까요? 사진도 정말 선명하고 예뻐서 그냥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느낌이에요. 책을 보구 하나를 더 어머니 친구분께 선물해 드렸는데 매일 아침 꽃 보면서 행복하다며 정말 좋아하시더라고요. 꽃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무조건 추천드리고 싶어요. 식탁, 책상이 마치 작은 꽃밭이 되는 경험 꼭 해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