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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평소 취미생활로 하던 등산을 조금 더 체계적으로 해보고자 어느 스포츠브랜드에서 운영하는 100대 명산에 도전하게 되었다. 홀로 산행보다는 많은 정보와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이다. 처음 산행하던 옆자리에 앉아 계셨던 분이 바로 김금태 선생님이셨다 선생님은 특유의 친화력으로 본인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셨다. 책을 쓰신다고 하더니 드디어 ”시차는 있어도 오차는 없다“ 라는 작품을 내셨다. 선생님의 책이 언제 나오나 은근히 기대를 했었는데 역시나 선생님은 타고난 이야기 꾼이다, 평상시 선생님에게 느꼈던 오뚜기의 근성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서 때론 눈시울을 붉히게 하고 때론 웃음을 짓게 한다. 우리 모두 힘들었던 젊은 시절을 지내오고 지금의 성과를 이뤄내고 있지만 그안에서 선생님처럼 몇 번의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끝내 본인의 신념과 지조로 열심히 살아내고 있음에 존경과 박수를 보낸다. 오뚜기형님! 앞으로도 우리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 산행하며 오뚜기의 근성을 보여주길 아낌없이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김용근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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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평소 취미생활로 하던 등산을 조금 더 체계적으로 해보고자 어느 스포츠브랜드에서 운영하는 100대 명산에 도전하게 되었다. 홀로 산행보다는 많은 정보와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이다. 처음 산행하던 옆자리에 앉아 계셨던 분이 바로 김금태 선생님이셨다 선생님은 특유의 친화력으로 본인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셨다. 책을 쓰신다고 하더니 드디어 ”시차는 있어도 오차는 없다“ 라는 작품을 내셨다. 선생님의 책이 언제 나오나 은근히 기대를 했었는데 역시나 선생님은 타고난 이야기 꾼이다, 평상시 선생님에게 느꼈던 오뚜기의 근성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서 때론 눈시울을 붉히게 하고 때론 웃음을 짓게 한다. 우리 모두 힘들었던 젊은 시절을 지내오고 지금의 성과를 이뤄내고 있지만 그안에서 선생님처럼 몇 번의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끝내 본인의 신념과 지조로 열심히 살아내고 있음에 존경과 박수를 보낸다. 오뚜기형님! 앞으로도 우리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 산행하며 오뚜기의 근성을 아낌없이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김용근 동생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