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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자녀 양육을 할때 부모라면 아이의 창의성을 높이고 그 능력을 키우기 위해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생각만큼 창의력이 노력한다고 얻어지는게 아님을 일상에서 경험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래서 혹자는 '창의력은 타고난 것이다'라고 말하기도 한다. 선천적인 요인이 많다고 여기게 되는 창의력은 사실 어느정도 후천적인 노력에 의해서도 발휘된다. 그 어느정도가 얼마만큼인지 알 수 없었는데 이 책 [창의력도 공부하면 늡니다]를 읽으며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크리에이티브 씽킹의 기술을 알아볼 수 있었다. 창의력하면 떠오르는 대가들이 있다. 건축가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안도 다다오를 비롯해 어린이들도 다 아는 인물인 스티브 잡스는 도대체 어떻게 생각의 틀을 깨고 혁신을 일으킬 수 있었을까?란 물음에 저자 정병익은 로지컬 씽킹과 디자인 씽킹을 접목한 크리에이티브 씽킹 사고법인 CMSI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크리에이티브한 사고법으로 일상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며 우리 모두가 현재의 위치에서 몇 단계 도약할 수 있게 되길 돕는다.책을 읽으며 흥미를 가진 부분은 저자가 학장으로 있는 동명대의 창의성 혁신이다. 이것이 성과를 거둔다면 다른 대학까지 확산되어 지금껏과는 다른 모습으로 교육이 바뀌길 바라는 마음이다. 메모하고 기억하고 싶은 8가지 창의력 계발 전략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경이감과 호기심으로 시작하라 공감하되 집착하라 디테일에서 시작해 숲을 보라 한계까지 팔을 뻗어라 상상을 즐겨라 경계를 넘나드는 연결적 사고를 하라 비유의 달인이 되어라 오감으로 사고하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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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일을 할 때 가장 괴로운 순간은 언제인가요? 저마다의 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보도 자료 쓰는 순간이 가장 어려습니다. 물론 글을 쓰는 행위는 늘 괴롭지만 그 괴로움의 원인을 자세히 드려다 보면 바로 '창의력'과 과련한 문제임을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늘 조금 더 색다른 표현법 조금 더 흥미로운 접근 방식은 없을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모니터를 앞에 두고 멍하니 깜빡이는 커서를 쳐다보며 괴로움에 몸부림 치는 시간을 끝내줄 책을 소개합니다. <창의력도 공부하면 늡니다>는 기본적으로 창의력이 왜 필요한지 그리고 창의력이란 무엇인지 개념을 잡고 시작합니다. 21세기 ai의 시대에 우리가 왜 창의력을 기르려고 노력해야 할까? 라는 의문은 쉽게 들기 때문인데요. 사실 어렴풋이 생각했을 때 '창의력'이 앞으로 인간의 능력 중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수치적으로 측정 가능한 객관적인 정답은 이미 우리보다 훨씬 지능이 뛰어난 ai가 해내고 있기 때문이죠. 거기에다 기술이 우리의 일상에 침입해 상용화 되었으니 일반인들이 이 분야에서 살아남기란 어렵겠죠. 그래서 우리가 생존스킬처럼 배우고 함량해야 하는 것이 바로 '창의력'이라고 이 책은 말합니다. 창의력이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을 때가 청소년 시절인 것 같습니다. 그 때는 말랑말랑한 사고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것을 강조했었죠. 하지만 성인으로 사회의 일원이 되었을 때 창의력은 더 이상 개인의 능력 척도로 여겨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대신 실질적인 문제 해결 능력이나 소통 능력 따위를 평가의 척도로 여깁니다. 막상 성인일 때 창의력은 사회의 일원으로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치부되고 맙니다. 효율을 중시하는 업무도 너무 중요한 능력이지만, 창의력이 뛰어난 인물들은 세상을 뒤집는 어마무시한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스티브 잡스, 안도 다다오 등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는 인물들은 바로 '창의력' 하나로 새로운 세상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스티브 잡스가 만든 애플은 휴대전화의 새로운 혁명을 가져왔고 심플한 디자인과 전형적인 기능 등 하나의 브랜드를 아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게 만들었죠. 안도 다다오 역시 최소한의 기능과 효과로 최고의 건축물을 만들어 내며 거장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는 효율적인 사고도 중요하겠지만 남들과 다른 시각으로 창의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우리가 어떻게 뛰어난 창의력을 가질 수 있을지 여러 방법을 말해줍니다. 의외지만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첫 번째 방법으로 '집중력' 키우는 것이 언급됩니다. 결국 창의력이란 어떠한 문제에 집중해서 깊은 생각과 통찰을 통해 완성된다. 그러기 위한 방법으로 디지털 디톡스, 명상 등이 추천된다. 놀랍게도 우리가 어떤 일에 대해 효율적인 방법을 내거나 창의적인 방법을 생각해 내기 위해서는 공통적으로 '집중력'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결국 두 능력 역시 노력으로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이다. 어렸을 적에 한 가지 착각은 자라면서 사고가 개방적이고 유연할 때 창의력을 키워야 한다는 말이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선천적인 능력 이외에 후천적인 노력도 중요하다고 말한다. 틀에 박힌 사고에서 벗어나 가끔은 현실적이지 않은 생각들로 사고를 넓혀 나가면 결국 기대도 하지 않은 방향으로 해결법이 찾아지거나 아예 새로운 접근 방법이 생각나게 되는 것이다. <창의력도 공부하면 늡니다>는 매번 업무에서 늘 새로운 것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창의력이 가끔은 뜬 구름 잡는 느낌이 들 수 있지만, 이 책의 해법을 따라하며 하나씩 실천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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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미래의창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여러분은 스스로가 얼마나 창의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제 자신을 돌아봤을 때 늘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하긴하지만 그 안에서 편안하고 변화를 반가워하지않는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근본적인 이유를 생각해보면 남들과는 차별화된 생각을 하지 못해서 자신감을 상실하고 반복되는 것에 안주해버린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편안한 삶도 좋지만 이젠 삶의 변화를 주고 싶은 욕구도 생기고, 아이가 성장함에따라 아이에게도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확장시켜주고싶어 '창의력'에 대한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창의력은 타고난 것이란 틀에 갖혀있었는데 정병익 저자 미래의창 출판의 《창의력도 공부하면 늡니다》라는 제목의 책을 보고 저를 위한 책인가 싶어 후다닥 읽어보았습니다!◆1장 챗 GPT와의 대결에서 지지 않으려면 - 정답이 있는 문제는 이제 AI에게 맡기세요. ![]() 요즘 우리의 삶은 AI 시대로 어떻게 공존할 수 있을지에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 같습니다. 자라나고 있는 아이들에게도 정답보다는 개인의 창의성을 요구하는 학습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는 중인데요.제가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는 아직까지 AI를 활용할만한 분야가 아니기때문에 실질적인 위협이나 변화의 절실함은 없지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나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본문 P.27] 일리노이공과대학 교수 제러미 알렉시스는 창의적 생각을 '퍼즐'과 '미스터리'에 비유하곤 합니다. 지금까지 세상이 우리에게 던진 질문은 일정 시간 동안 수학과 과학적 사고를 통해 해결할 수 있는 퍼즐이었습니다. 하지만 미래의 문제는 어떨까요? 그건 마치 새끼 고양이가 엉망으로 꼬아버린 털실 뭉치처럼 뒤엉킨 미스터리일 것입니다. 이제 모두가 알고 있는 정답은 인간의 장점이 될 수 없다고 말합니다. AI를 이길 수 있는 것은 가장 인간적인 속성 즉 창의성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쉬운 예로 2016년, 구글 딥마인드가 개발한 '알파고'와 세계 최고 바둑 기사 이세돌 9단의 대국을 예로 들었습니다. 사례가 전하고자 하는 것은 AI로 정답을 찾았다면 최종 승리를 위해선 결국 창의적인 수를 써야 인간만의 가치를 지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저는 제 자신을 선입견이나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의 '틀'에 갖혀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 책을 읽는 이유는 바로 이 틀을 벗어나 *"새로운 틀 안에서 생각하라Think in the new box"는 배움을 실천하기 위해서입니다. (* p.31 본문 중에서) ![]() ◆2장 AI에게는 불가능하지만 인간은 가능한 창의성 영역 [본문 P.49-50] 창의성 정의1.새로움 Novelty : 이 새로움이란 기존과는 다른, 독특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나 산출물을 만들어내는 능력 2.유용성 Usefulness : 단순히 새로운 것이 아니라, 실제로 가치있고 유용한 것을 창출하는 능력 3.문제 해결 능력 Problem Solving Skills : 어떤 문제에 관해 새로운 시작을 가지고 전에 없는 해결책을 찾아내는 능력 4.융합적 사고 Integrative Thinking :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연결하여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능력 (중략) 단 한 줄로 요약하자면 "새롭고 유용한 산출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개인적인 능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병익 저자가 말하는 창의성의 정의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러한 창의성을 발휘하기위해서는 전문 지식, 동기, 창의적 사고 능력 세 가지 요소가 어우러지면서 탄생하는 것입니다. 생각만 한다고 해서 전문 지식이 많다고해서 창의성이 될 수는 없습니다. 세 가지 요소들이 복잡한 방식으로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작용하는 것이지요. 물론 AI가 수 많은 데이터 조합으로 인간의 창의성과 유사한 조합의 무엇을 만들어 낼 수는 있겠지만 그것이 인간의 창의성을 뛰어넘을 수는 없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4장 크리에이티브 씽킹 : 로지컬 씽킹과 디자인 씽킹의 융합 《창의력도 공부하면 늡니다》 4장에서는 정병익 저자가 보스턴컨설팅그룹BCG에서 다양한 고객들에게 경영 컨설팅을 제공하면서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성을 발현하기위한 두 가지 방법을 제시합니다.바로 '로지컬 씽킹Logical Thinking','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입니다. 로지컬 씽킹은 '정답을 찾기 위한' 사고, 디자인 씽킹은 '더 나은 답을 찾기 위한'사고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위의 설명들은 기업을 기준으로 표현하였지만 개인의 사고방식에 접목시켜 자신의 생각하는 힘이 로지컬 씽킹에 치우치진 않았는지 점검해보고 더 나아가 '더 나은 새로운 방법'을 찾기 위해 시도하는 것이 바로 창의성의 시작입니다. 이 두 가지 방법 만으로는 문제 해결 과정에서 한계에 부딪힐 수 있는데 그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생각의 힘이 바로 크리에이티브 씽킹입니다. ▼5장 창의성을 여는 5가지 열쇠 : 독창성에서 정교함까지 5장에서는 크리에이티브 씽킹을 위해 갖춰야할 CMSI 모델의 능력 중 하나인 창의성을 연마하는 방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합니다. 위의 표는 창의성을 발휘하기위한 핵심 능력(독창성, 유창성)과 이를 증폭하는 도구(전문 지식, 동기 부여,창의적 사고 능력)의 관계를 나타냅니다.[본문 P.129] 결론적으로 OFFES라는 드라이버들은 창의적 사고를 위한 기본적인 능력들이며 이러한 능력들이 발현되기 위해서는 레버인 전문지식, 동기,창의적 사고 능력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이들 요소들이 조화롭게 작용할 때 비로소 창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정병익 저자의 《창의력도 공부하면 늡니다》는 온전히 개인을 위한 책 보다는 개개인의 크리에이티브 씽킹이 모여 또 하나의 새로운 기업의 크레이에티브 씽킹이 탄생되는 큰 그림을 담아낸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1장에서부터 창의성에 대해 뜬구름 같았던 정의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주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2장, 3장에서 로지컬 씽킹과 디자인 씽킹을 접목하여 크리에이티브 씽킹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상세한 방법을 제시하여줍니다. 단순하게 책을 읽는다는 것보다 저자가 말하는 흐름에따라 개별적으로 일상의 업무에서 생각하는 힘, 틀에 갇힌 사고법에서 벗어나 호기심을 찾고 독창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연마하도록 이끌어줍니다. 또한 책을 읽어면서 실존하고 있는 인물이나 기업의 사례가 창의성을 바탕으로 현실화되기까지의 과정을 상세히 다뤄줌으로써 독자의 흥미를 더 이끌어낸 것 같습니다.#창의력도공부하면늡니다 #정병익 #미래의창 #크리에이티브씽킹 #네이버독서카페 #북유럽카페 #북유럽카페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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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미디어의 발전으로 인간의 창의성은 점점 쇠약하고 소위 생각을 많이 하고 무언가 만들고, 창의적인 생각을 할수 있는 기회나 여건들이 작아지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회사나 혹은 개인적인 창작물을 만들때도 그냥 자리에 앉아서 골몰히 생각하고 무언가를 지식의 저편에 있는 것을 꺼내는게 아닌 미디어나 매체부터 찾게 되는데 이번에 읽어본 도서 창의력도 공부하면 늡니다는 지금에 이런 세태에 한번즈음 고민해봐야 할 문제점과 현상들의 내용입니다. 창의력은 선천적으로 타고난게 아니고 특별하게 선택된 사람만이 갖고 있는 전유물이 아닙니다 훈련과 교육을 통해서 누구나 지금보다 나아질수 있고, 특출라게 발전시킬수 있는 능력입니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창의력에 대한 모순된 편견을 갖고 있고 개발에 소홀한 분들이 읽기에 적합한 도서입니다. 도서에서는 크게 크리에이티브 씽킹이라는 주제로 기존의 틀을 넘고 새로운 사고의 기술에 대한 설명을 위주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많이 들어본, 챗GPT를 이용한 AI시대 등등 현상과 현실에 대한 이해를 넓힐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책 내용에 도전정신과 실험정신에 대한 언급이 많이 나오는데 무언가 직접 해보고 실행해볼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분량이 많은데 다 언급하기는 어렵고 정답을 찾기 위한, 더 나은 답을 찾기 위한 사고의 방법을 도서에서 유용하게 얻을수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
??서평??AI가 정답을 찾아줄 때,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이 책을 펼치자마자, 나도 모르게 한 가지 질문이 떠올랐다. “그럼 AI는 내가 정답을 찾아주는 일을 다 해준다고?” 확실히 AI는 수많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문제의 답을 빠르게 찾아낸다. 그렇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는 "정답을 찾는 건 AI에게 맡기고, 인간은 이제 정답을 만드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아하! 그렇다면 우리의 역할은 ‘답을 만드는 사람’ 이라는 거다. 그때부터 나는 머릿속에 떠오르는 문제들에 대해 "이 문제를 어떻게 더 창의적으로 풀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기 시작했다. ??내 뇌 속에 스티브 잡스급 창의력 30%가? 이 책에서 정말 신기한 사실은 "내 뇌 속에 이미 스티브 잡스급 창의력의 30%가 잠재되어 있다" 는 말이었다. 갑자기 내 머릿속이 복잡해지면서도 설레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내 안에 숨겨진 창의력이 이미 잡스급이라고? 이건 엄청난 발견이다. 내가 해야 할 일은 그 30%를 끄집어내는 것이란 말이다. 내가 책을 읽고 실천에 옮기면, 이제 나도 잡스급 창의력의 나비 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거다. 창의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을 통해 점점 더 커져가는 힘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흥미로웠다. ??창의력을 키우는 CMSI 모델, 왜 이렇게 재미있지? 어떻게 창의력을 키울 수 있을까? 바로 ‘CMSI 모델’ 이라는 훈련법이 등장한다. 이 모델은 로지컬 씽킹과 디자인 씽킹을 융합한 것으로, 창의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적인 방법론을 제공한다. 솔직히 말하자면, “창의력 훈련법이 뭐가 있겠어?”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모델을 배우고 나니, 문제를 해결하는 재미가 쏙쏙 느껴졌다. ‘무엇을?’ 이 아니라 ‘어떻게’ 를 고민하며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방식이 그 자체로 중독적이었다. 어떤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이건 정말 새로운 방식이야!" 라고 스스로 감탄하며 훈련을 이어갔다. ??이제 나도 창의력의 마스터? AI는 답을 찾아내고, 나는 이제 답을 만든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이제 창의력에 대한 나의 태도가 완전히 바뀌었다. 창의력은 단지 ‘생각의 유연함’ 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훈련, 사고의 전환, 새로운 방법을 시도하는 것이다. 내가 스티브 잡스급 창의력의 30%를 이미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동기부여가 되었다. 이제 창의력 훈련이 내 일상이 될 것 같다. “이게 바로 내가 필요한 훈련법” 이라는 확신이 들었고, 그때부터 나는 계속해서 내 창의력을 자극하는 방법들을 탐구하고 있다. ??추천 대상 ? 창의력 개발을 위해 새로운 방법을 찾고 있는 사람 ? AI가 답을 찾는 시대에 ‘정답을 만드는’ 능력을 키우고 싶은 사람 ? 문제 해결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 ? 창의력 훈련을 일상에 적용하고 싶은 사람 ?? 이 책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AI 시대의 새로운 승자가 되는 법,인간만이 가진 창의력의 DNA를 깨워라 나는 생각의 틀을 벗어나 창의적인 생각으로 AI를 넘어서는 사고의 기술을 배우고자 이 책을 선택, 정말 운 좋게 읽을 수 있었다. 저자는 BCG와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을 거치며 다양한 기업, 공공기관, 대학에서 수천 명을 대상으로 창의력 훈련을 제공한 끝에 저자가 내린 결론이 이 책에 다 담아두었다고 한다. ●1부 '크리에이티브 씽킹'로지컬 씽킹과 디자인 씽킹을 합친 말로 크리에이티브 씽킹 사고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로지컬 씽킹과 디자인 씽킹의 차이●로지컬 씽킹은 합리성과 객관성을 강조하며, 모든 것이 정해진 틀 안에서 이루어진다고 가정한다. ●디자인 씽킹은 문제를 단순히 주어진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문제 자체를 새롭게 정의하거나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2부 ‘크리에이티브 씽킹 CMSI 모델크리에이티브 씽킹은 네 가지로 구성되고 이 네 가지를CMSI 모델이라고 한다. ●창의성 (Creativity)●마인드셋 (Mindset) ●스킬셋 (skill-set) ●통찰력 (Insight) ![]() ●3부 ‘크리에이티브 씽킹 확산하기'크리에이티브 씽킹을 통해 일과 삶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방법 ![]() ☆브레인 스토밍의 7가지 원칙 : 브레인 스토밍이란 자유로운 토론으로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일.1. 아이디어에 대한 판단은 잠깐 뒤로 미루세요 2. 엉뚱한 아이디어라도 기꺼이 환영해 주세요. 3.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라도 힌트 삼아 발전시켜보세요. 4. 주제에 초점을 맞추세요. 5. 한 번에 한 사람만 말하세요. 6. 글 외에 시각 정보로도 보여주세요. 7. 가능한 한 많은 아이디어를 내세요. ☆창의성을 키우는 협업 방식1단계: 준비하기2단계: 아이디어 확산 3단계: 아이디어 분류하고 조합하며 토론하기 4단계: 평가 및 선정 ◇내 생각 이 책 정말 재밌다. 지금은 사람 대신 AI가 많은 걸 대체한 시대이다. 앞으론 더 많은 곳에서 AI가 사람 대신 대체를 할 것이다. 심각한 문제이다. 그래서 요즘 AI에 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몇 가지 살펴 본 책들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내용을 어렵게 풀어낸 것 같다고 느꼈다. 그러나 이 책은 정말 재밌고 지루하지 않게 알려준다. 나는 AI에 맞서 어떻게 이겨낼 것인지에 대해..라는 질문으로부터 시작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저자는 AI가 모방할 수 없는 인간만이 가진 사고하는 역량을 발휘하라고 한다. AI보다 인간이 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창의성! 생각을 하고 감정이 있고 복합적 사고를 할 수 있는 단 하나, 인간들의 창의성이다. 저자의 말처럼 AI가 뛰어놀 수 없는 곳에서 인간은 역량을 발휘해야 한다. 이 책은 퀴즈를 통해서도 창의성을 키우는 방법도 제시하는데 아이들과 함께 퀴즈를 풀고 그에 대한 답을 찾으니 정말 재밌었고 아이들도 계속하고 배우고 싶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창의력에 대한 정답 또한 여러 가지가 나올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돼서 놀라웠다. 창의력이 높은 사람들은 답이 하나가 아니라 또 다른 답도 충분히 생각해낼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창의력에 대한 학습과 실천하는 데에 주력을 해야 한다.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창의력을 향상시키고 주어진 틀에서 벗어나 사고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이 책은 창의성을 키우고 이끌어내는데 4가지 방식을 제시하고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끌어낼 수 있게 브레인 스토밍 7가지의 원칙도 담겨져 있다. 책에서 인간인 우리들은 정답은 AI에게 물려주고 우리는 정답을 만드는 그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했다. 가장 인간적인 속성이 AI를 이기게 한다. 그건 바로 창의성이다. 그 창의성의 역량의 사고법을 아주 잘 보여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어렵지 않고 지루하지 않으며 아이들과 함께 창의성을 키우고 싶다면 이 책으로 시작하길 권해 본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창의력도공부하면늡니다 #정병익 #미래의창 #창의성 #창의력 #AI시대 #크리에이티브씽킹 |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업무를 보면서 가장 힘든것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일거다.업무 특성상 그러한 일이 많은데 기존에 하던 방식대로 하면 너무 힘들고 시간도 오래 걸린다.그러다 문득 이렇게 하면 재미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시행을 하면 업무가 너무 재미있고 쉽게 해결되기도 한다. 이 책은 바로 창의력을 키우는 방법을 제시한다.개인 PC와 개인휴대폰에 디자인과 혁명적인 디자인과 성능으로 시장 자체를 파괴하고 다시 만든 애플의 스티브 잡스나.SNS로 세상을 바꾼 페이스북의 주커버그등은 말 그대로 창의력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이다. 요즘 이공계 대학원 수업에서는 수업의 커리 보다는 AI에 대한 논의가 많다고 들었다.누군가의 가벼운 창의력으로 현 시간의 공간을 완전 바꾸고 있는 것이다. 의심하는 태도와 멍청한 질문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이런 것이야말로 우리 인간만의 무기일지 모릅니다. 이미 존재하는 정보를 분석하고 최적의 답을 도출하는 수렴적 사고와 그를 통한 문제 해결 능력은 이미 수많은 이들이 해온 것입니다. 결정적으로 앞으로는 우리 인간보다 AI가 더 잘할 것입니다. 하지만 AI가 놓치는, 혹은 전혀 생각하지 못하는, 논리적 연결고리를 느슨하게 하는 의심과 멍청한 질문은 인간이 더 잘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새로운 창의적 아이디어를 열어주는 것입니다.--- p.65 세상을 바꾸는 질문, 그 창의력과 멍청함의 경계는 무엇일까?그러한 창의력은 어떠한 무기가 되어 우리의 삶을 바꾸게 할까?이 책을 보는 동안 생각이 많이 자게 했다. 아마 물리적으로 나의 삶을 가장 많이 바뀔 세상의 변화에 내가 어떻게 대응할지 알려 주는 책이 아닌가 해서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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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창의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정병익 교수는 수천 명을 대상으로 한 창의력 훈련 경험을 통해 누구나 스티브 잡스급 창의력의 60%를 발휘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창의력은 단순한 재능이 아니라 훈련과 실천을 통해 발전할 수 있는 능력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책의 핵심인 'CMSI 모델®'은 로지컬 씽킹과 디자인 씽킹을 융합하여 실질적인 창의적 문제 해결 도구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배우고, 창의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는 실천적인 지침을 얻을 수 있다. 특히, 각 장에 제시된 도표 자료는 복잡한 창의적 사고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는 창의성을 어떻게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how', 'might', 'we'를 통해 사고 연습을 강조한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 독자는 자신만의 창의성을 발견하고 발전시킬 수 있다. 또한, 아이들과의 공감을 통해 직접적인 실현을 경험함으로써 창의성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은 창의성이 단순히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학습과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AI가 정답을 찾는 시대에, 정답을 '만드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지는 만큼, 창의력을 계발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창의성을 습득하는 방법과 그 필요성을 명확히 제시하는 이 책은 현대인들에게 큰 영감을 줄 것이다. 아이들에게 요즘 하는 말이 센스가 없니, 창의력이 없니? 로봇이니 하며 자신의 생각을 강요한다. 뻔한 얘기는 지루해서 듣기 삻고, 상상력을 발휘하는 이야기에 눈이 초롱해진다. 그렇게 강요해서 얻은 이야기에 부러움의 눈으로 나의 창의성에 주리를 튼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들을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면서 아이들과 공감하고 관찰하며 직접 실현할 수 있는 것들을 함꼐 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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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다이슨, 미야모토 시게루, 안도 다다오, 스티브 잡스... 이들의 사고법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었다. AI시대에 도래함에 따라 생활이 편리해진 면도 있지만, 인간의 영역 많은 부분을 AI에게 내어준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다. 전철을 탈 때도, 음식 주문을 할 때도, 상점에서 물건을 구입할 때도, 도서관에서 도서를 대여할 때도 이제 편리해진 일상이 익숙해지고 있다. 한편으로는 예전에 이 곳에서 일하시던 그 분들은 어디로 가셨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인공지능이 어디까지 발전하고 우리의 삶에 스며들게 될 지 염려스러운 마음도 든다. 작가는 이러한 AI시대에서 우리 인간이 살아남는 방법은 사람이 가진 사고력, 특히 창의력이라고 말하고 있다. 창의력은 특별한 사람이 가진 것이 아니며 누구나가 훈련을 통해 발전시킬 수 있는 능력으로, 이를 위해 크리에이티브씽킹을 강조하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씽킹은 로지컬 씽킹과 디자인 씽킹을 융합한 것으로, 크리에이티브 씽킹을 훈련하고 익숙해진다면 잠재된 창의력을 30%이상 발휘할 수 있다고 한다. 일상의 경험을 통찰력으로 승화시키는 창의성을 발휘하여 그 유명한 '슈퍼 마리오' 게임을 탄생시킨 '미야모토 시게루', 다이슨 청소기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산업 디자이너이자 엔지니어인 '제임스 다이슨'. 이들도 일상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여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려는 노력과 혁신적 사고를 통해 이러한 것들이 가능하다고 본다. 정답을 찾기 위한 로지컬 씽킹과 더 나은 답을 찾기 위한 디자틴 씽킹. 그리고 이들을 융합한 크리에이티브 씽킹. 어떻게 틀을 깨고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는지 살펴보며 창의력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던 책인 것 같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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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기만해도 답이 나오는 문제는 의외로 많습니다. 혹시 지금까지 너무 주어진 틀안에서만 생각하고 있지는 않나요? 그렇다면 문제를 확뒤집어 보세요. 새로운 혁신이 우리를 기쁘게 해줄겁니다.(58쪽)" 나는 정병익님께서 저술하시고 <미래의 창>에서 출간하신 이책 <창의력도 공부하면 늡니다>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정병익님께서는 IE 비즈니스 스쿨에서 경영학 박사과정을 진행하며 창의적 문제해결에 대한 연구를 계속 경주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크리에이티브 씽킹 확산하기ㆍ크리에이티브 씽커들은 어떻게 소통할까?ㆍ성과를 내는 조직의 크리에이티브 씽킹전략 등 총 10장 280쪽에 걸쳐 AI시대에 필수적인 크리에이티브 씽킹의 사고법 증진의 비법들에 대해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씽킹... 이는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이제 필수적인 덕목이 되었다. 약육강식의 살벌한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이젠 타인과 비슷하게 해서는 안된다. 타인보다 더욱 월등한 자신만의 비장의 무기가 필요하다. 그것은 바로 크리에이티브 씽킹이 밑바탕으로 창의력이 절대 필요하게 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창의력 향상의 최적의 책이었다. 그래서, 나는 정병익님께서 저술하시고 <미래의 창>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래서, 이책은 창의력을 향상시키기기를 원하는 분즐이라면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