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 책은 좌우명을 주제로 나연구소 대표이자 한국자서전협회장인 우경하님을 비롯한 47명이 함께 쓴 공동 저서입니다. 책 제목 그대로 주요 내용은 자신의 좌우명의 의미와 그 좌우명을 가지게 된 스토리를 들려줍니다. 책의 기획 목적도 여러 사람의 좌우명과 그 이야기를 통해 인생 이야기를 담는 것이라고 합니다. 저는 원래 약간 고집이 세고, 남이 하는 말에 그다지 귀기울이는 스타일은 아닌데도 이제 나이가 들어서인지 다른 사람이 중요하게 생각하고, 가치있게 여기는 이야기는 귀담아 듣고 싶어지는 성향으로 점점 변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이 세상을 살고, 또 책이나 영화, 음악, 모임 등을 통해 끊임없이 배우고 그런 과정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게 됩니다. 좌우명이란 내 삶의 방향을 잡아주는 나침판이자 힘들고 어려울 때 극복하게 도움을 주는 길잡이 같은 존재라는 말이 따뜻하게 들렸습니다. 나 또한 수시로 내 좌우명을 떠올리며 삶의 의미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점점해 보곤 한다. 책을 읽으면서 나는 과연 좌우명을 뭐로 할 것인가? 그동안의 나의 좌우명은 무엇이었을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에게 좌우명이란?에 대한 저자들의 한줄평이 특히 마음에 남습니다. 좌우명은 영혼이 흐르는 강물이다. 하루를 열어주고 닫아주는 청지기이다. 내 삶의 무게 중심이다. 내 삶의 서포터이다. 에너지를 채워주는 느티나무이다. 흔들릴 때 잡아주는 친구이다. 나태한 나를 깨워주는 삶의 채찍이다. 새벽길의 등대이다. #내 삶의 좌우명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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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교훈 일화, 명언, 그리고 좌우명은 제가 어떤 일을 할때 그리고 인생의 길목에서 조금은 지치고 힘들고, 방향을 정하지 못할때 큰 도움은 주는 영양분과 같은 도서의 장르인데 이번에 읽어본 도서는 무려 47인의 인생 교훈을 모아둔 내 삶의 좌우명이란 도서입니다. 기대했듯이, 그리고 취향대로 좋아한 탓인지 감동적이고, 옆구리에 매일 끼고 다니면서 읽어보고 싶은 좋은 내용들이 가득 담겨있는 도시입니다. 47인의 공동 저자 이력도 다양하고 특이합니다. 보통 컨설팅, 혹은 자기계발 전문가 등이 집필하는 경우가 많은데, 각계각층의 전문가 등이 공저를 맡아. 정말 이렇게 값진 내용들을 읽어볼수 있다는거 자체가 큰 행운이자 기쁨이였습니다. 긍정의 힘을 믿어라 이것도 은근히 일관되게 유지하기 힘든 마인드인거 같습니다. 항상 사회라는 곳에서 막히는 벽 때문에 그리고 테투리안에 갇히기 때문에 부정적이고, 냉소적으로 변하기 쉬운데
어릴적 박물관, 미술관 등 문화예술을 좋아하는 저자의 긍정적인 신념과 자신이 원하던 모습을 끊임없이 그려봤다는 문구가 인상적이였고 당신이 가장 소중합니다. 나연구소를 설립하게 된 저자의 경험담이 담겨있습니다. 삶의 열정 그리고 매일 글을 쓰면서 자신을 다독이고 자신의 소중함을 느낀 여담을 확인해볼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공저자들의 인생 교훈과 좌우명이 가득 담겨있는 도서입니다. 꼭 읽어보시고, 자신의 인생에 큰 자양분이 되길 기원합니다~ *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임을 밝힙니다. |
겉표지 부터 소박하면서도 어서 읽어보고 싶은 디자인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47인의 인생을 한꺼번에 볼수 있다니 기대가 되었죠.좌우명이란 늘 자리 옆에 갖추어 두고 가르침으로 삼는말이나 문구를 뜻하는데요. 책을 읽으며 집, 차 같은것은 필수로 여기면서 왜 내인생의 좌우명 하나 똑바로 만들어 두지 않았나 하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유명한분, 성공한 분들은 다들 말 한마디씩은 남기고 인생 철학 하나씩은 꼭 이야기 하시는데 일단 그런 생각으로 오도록 도와준것도 이 책의 덕택이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큰일들을 해가며 뭐가 달라도 다른 대표님들, 원장님들, 이사님들의 인생을 어떤 좌우명과 함께 하고 있는지 짧은 옴니버스식으로 모두 만나볼수 있었습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또한 지나가리니'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 등등 어디선가 들어보았던 그리고 좋았지만 잊고 있었던 글귀들중 하나를 잡아 내 삶에 집어 넣게 되었습니다. 그런의미에서 굉장히 의미있는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곳에 나오는 많은 삶들의 공통점은 나만을 위해 살지 않고 주변을 바라보고 함께 돕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내 인생, 내가족, 내 일에만 몰두하고 있는건 아니었나. 어느새 편협하게 살아가고 있는 내인생을 한번 다시 뒤돌아 보기도 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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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47명의 저자가 쓴 좌우명에 관한 이 책은 자신들이 삶의 나침반으로 삼고 있는 다양한 좌우명과 함께 그런 좌우명을 쓰게된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위대한 인물이나 경제적으로 성공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누구든 좌우명을 가지고 살아갈수 있고 그 좌우명은 삶의 다양한 도전과 시련의 시기에 나를 꿋꿋하게 지켜내고 유혹이나 두려움 앞에서도 그것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큰 힘이 된다고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자들 역시 살다가 만나는 수많은 풍파가 있었고 그런 흔들리는 상황에서 자신이 나침반으로 삼고있는 좌우명을 새기고 또 새기면서 인생이라는 긴 항해에서 자신이 가고자하는 방향으로 나아갔고 나름의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게 되었더라구요. 자신에게 솔직하고 긍정의 힘을 믿으면서 소중한 자신의 존재를 잘 지켜내는 것 그리고 생각한 바를 실천하고 이루기 위해 나아가는 저자들의 좌우명을 읽어가면서 그렇다면 나는 어떤 내 인생의 좌우명을 생각해 볼수 있을까 그리고 지금 늦었더라도 내 좌우명을 진지하게 생각해서 그것을 나침반 삼아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굳이 거창한 좌우명일 필요도 없을 것이고 내 자신을 가장 격려하고 경종을 때때로 울려줄수 있는 좌우명이면 되겠죠. 그 좌우명은 때론 우리가 파도에 휩쓸릴때 그리고 인생이라는 배에 태풍이 불어올때 우리에게 지켜낼 힘을 줄 것이 분명합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