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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쪽, 김시영, 고인돌 : 온몸으로 사랑해 긍정적인 애착형성에 가장 좋다는 스킨십 많이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애정을 표현하는것이 아이에게 정서적으로 안정을 주면서 자신감 넘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다고 육아서 마다 이야기를 해요
요즘 육아서를 열심히 읽고 있는 올라 그래서인가요? 고인돌에서 나온 '쪽쪽'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런데.. 그림이 어디서 많이 본듯한...???
가족에게 둘러싸여 그림을 그리는 화가, 두 아이와 물고기와 게 모두 이중섭작가의 작품이에요
'쪽쪽'의 김시영 작가는 이중섭화가에 대한 오마주느낌으로 그림 작업을 했나봐요 이중섭 화가의 향수가 묻어나요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된 모드북 쪽쪽 표지에는 온가족이 함께 알몸으로 안고 있는 사랑 담뿍느껴지는 화목한 가정의 그림이에요
빠꼼, 우리 아가 눈떴네?
아이 예뻐라 우리 아가 어쩜 이리 예쁠까? 쪽쪽 쪽쪽
뽀오옹 뽀오옹 방귀도 예뻐
우리 아가 예쁜 아가 어쩜 이리 예쁠까?
하는 모든 행동은 다 예쁜 우리 아가 눈을 뜨기만 해도, 방귀를 뀌어도, 울어도 그냥 마냥 예쁜 우리 아가 간결한 문장속에서도 흘러나오는 사랑스런 아가를 바라보는 엄마 아빠의 모습이 느껴져요 아이를 물고 빨고 쪽쪽 쪽쪽 하는 모습이 딱 요즘 우리가족 모습이네요
원색에 가까운 색감의 고양이, 강아지 그림으로 가득찬 책장에 새로운 바람을 넣어주는 향토적인 그림의 쪽쪽 아이의 그림책이지만 작품 화보집을 보는 듯한 느낌이 있어서 머리 복잡할때 보면 여유가 생기면서 입가에 미소가 절로 번질 것 같아요
요즘 매일 야근에 밤샘에 지친 신랑에게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 '쪽쪽'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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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 쪽쪽은 이중섭 화가선생님 느껴지는 보드북인데요...
단순한 문장과 가족들이 쪽쪽 하면서 스킨십을 하는 모습들이 너무나 이쁘게
담겨있는 책이라서 계속 보고 싶어지는 보드북이네요.
그럼 가족들의 사랑표현이 가득담긴 책을 같이 보실까요?^^
적당한 두께를 가진 보드북이면서 아이가 넘기기에도 간편한 종이라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이중섭 화가님의 느낌이 너무나 잘 살아있는 쪽쪽^^
가족들이 옷을 전혀 입고 있진 않지만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책이예요.
가족간의 스킨십이 눈으로 그리고 마음으로 다가오는 그림들이라서
아이랑 읽는내내 좋았어요.
얼굴표정들이 잘 살아있고 그림체도 간결해서 계속계속 봐도 전혀 지루하지
않는 책이예요.
" 엄마 뽀뽀하네....아기는 왜 기저귀 안해?" 라고 묻는 우리딸...^^
아이가 가족간의 사랑을 잘 이해할수 있는 보드북이기에 너무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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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한 문장임에도 엄마아빠의 사랑이 한가득 묻어나는 책, <쪽쪽> 알몸으로 자연 속에서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렸던 이중섭 화가의 그림에 대한 향수가 짙게 느껴지는 보드북 그림책이에요. 아기와 엄마, 아빠 한가족의 모습을 알몸으로 표현했는데 화려한 배경없이도 향토적인 느낌이 물씬~ 드는게 친근감이 느껴졌어요. 간결한 문장이지만,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한번쯤 말해봤을 법한 말들이라서 저도 모르게 감정이입되어 읽게 되고, 아이에게도 넌지시 얘기해주게 되더라고요.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에게 대한 부모의 사랑이 가득한 <쪽쪽> 어느덧 자라 이제는 폭풍 걸음마 하는 둘째와 자신의 생각을 또박또박 얘기하는 첫째를 보며 옛 생각에 잠들게 해준 책이었어요. 매일 해줘도 아깝지 않을 예쁜 말들과 함께 뽀뽀 쪽~ 해 주니 아이들도 씨익~ 웃어주네요. ♥ 어린 아가들에게 매일 읽어줘도 좋을 것 같고, 태교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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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자람/고인돌] 쪽쪽
제목이 뽀뽀가 아니라 쪽쪽이라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1333일 만44개월 5세 똘망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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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아기를 사랑스럽게 표현한 그림!!!!
쪽쪽!!!
똘망군이 이제 자기는 아기가 아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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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때 똘망군이랑 똑같다고 했더니 웃네요!!
그림 속 아기가 남자아이라서 더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아요!!!^^
우리아가 어쩜 이리 예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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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도 뽀뽀 많이해줘"
요즘 똘망군은 방귀, 방귀대장을 얘기를 많이 하고 웃음이 터지는데요!!!
꽃방귀 뽀오옹~~~뽀옹!!
웃음 빵빵 터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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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가 온몸으로 아기를 사랑해준다고 느낄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우리아가 예쁜아가
쪽쪽쪽쪽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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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쪽~~ 사랑스런 아이의 코에 뽀뽀를 하고 있는 이 그림!!
그림을 보고만 있어도 그냥 엄마 미소가 나올 수 밖에 없는 그런 책이었어요..
특히 이 책은 이중섭 화가 그림을 연상하는 너무 너무 멋진 그림이었어요.....
책 그림 하나를 보고 있으면 그냥 그 모습이 상상이 돼고,
아이에 대한 엄마와 아빠의 사랑이 가득 담겨 있어요!!
아이가 잉~ 우는 모습부터 엄마가 아이를 안아서 뽀뽀를 하는 모습..
아빠가 아이를 안아 이뻐해주는 모습...
일상에서 우리 부부가 아이를 사랑하는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는 그런 책이었어요!!
아이도 엄마와 아빠가 아이에게 뽀뽀를 하는 장면을 보면서
엄마한테 설명을 해주네요..
엄마~! 하고 ㅇ달려와서는 와락 안겨버리는 그런 책!!
아이가 잉~~ 우는 모습이 담긴 책을 보고는 잉~~~ 하고 흉내를 내요!!!
처음부터 끝까지 책장을 넘기면서 한없이 사랑스럽고 감동적인 이 책!!
부모가 보기에도 사랑스런 아이들이 보기에도 너무 너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을 읽는 순간에는 아이에게 더 뽀뽀를 해주고, 스킨십을 하고 좋은 것 같아요!!
아이에게 뽀뽀를 하고 스킨십을 하는 것 만큼 좋은 건 없다고 생각해요~~
혹, 스킨십에 익숙하지 않은 남편분들, 아빠들이 계시다면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맘껏 아이를 사랑해주기를 권장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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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김시영
사랑스런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을 가득 담은 미소가 절로 나는 그림책이예요. 그림이 어디서 본 듯한 느낌이 들지 않나요? <쪽쪽>은 이중섭 화가가 아이들이 알몸으로 자연 속에서 노는 모습을 그린 그림에 대한 향수를 느끼게 하는 보드북이랍니다.
잠을 자고 눈을 떴을 떠서 엄마, 아빠를 바라보는 아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요.
쪽쪽 쪽쪽.
자연스런 스킨십이 영아기에 부모와 애착형성을 더 돈독히 해줄 수 있지요.
우리 아가 냠냠 냠냠.
강아지가 왜 아빠 등에 올라 앉았냐고 묻는 딸. 매 장마다 등장해서 감초 구실을 하는 강아지 모습에서도 미소가 절로 지어지네요.
뽀오옹 뽀옹, 방귀는 소리도 냄새도 예쁘지요.
뚝뚝, 눈물도 다 예뻐. 날마다 날마다, 밤마다 밤마다 우리 아가 참 예뻐, 쪽쪽.
알몸의 그림이 인상적인 <쪽쪽> 그림책. 글자를 모르는 우리 아이도 따뜻한 사랑이 전해지는지 편안하게 책장을 넘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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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쪽>은 이중섭 화가의 아이들 그림에 대한 향수가 짙게 느껴지는 보드북 그림책이에요. 어쩐지 책 표지 그림을 처음에 봤을때 어디서 많이 본 듯한 그림이다 싶었다죠..^^
아빠 엄마 아이가 한몸으로 이어진것 같은 그림이 참 따뜻하게 느껴져요.
보드북이라 4살인 서연이보다 훨 어린 친구들이 봐도 문제없을거 같네요.
엄마랑 아빠는 아이가 태어나면서 더 단단한 하나게 되고 몸은 셋이지만 한 생명이나 마찬가지에요..
우리 아이 예뻐라 쪽쪽쪽쪽 ~ 자던 아가가 눈을 떴어요 .. 우리 아가 냠냠냠냠. 아이가 즐거워 하네요~
강아지가 발 간지럼을 태우니까 까르르 까르르 웃는 아이도 예쁘고, 뽀오옹 방귀 뀌는 아기도 예쁘고, 강아지에게 베개를 뺏겨 뚝뚝 눈물을 흘리는 아이도 예뻐요..
엄마 아빠가 어쩜 저렇게 한몸인지.. 보면서 웃음이 나오네요.. ^^
우리 아가 참 예뻐 쪽쪽.
요즘 개콘에서 수지로 나오는 개그우먼 유행어 꺄르르 꺄르르를 흉내내면서 읽어줬더니 웃겨죽겠대요. 아빠 등위에 강아지 태우고 있는 그림 보구선 아빠도 방구 꼈냐고 하고요.. 그 전에 아이가 방구뀌는 그림이 나왔거든요.. ^^
요즘 엄마만 좋고 아빠는 싫다고 하는 딸과 함께 보기에 딱 좋은 책이었어요.. 아빠 엄마 서연이는 한몸이니 서로 사랑하며 살자고 이야기 해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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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쪽 글 그림 김시영 고인돌
표지를 딱 마주친 순간 이중섭화가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알몸으로 서로를 부둥켜안고 너무나 사랑스런 미소로 가족이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끌렸다죠^^ 유아들을 위해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몸으로 모든 사랑을 표현하는 엄마 아빠의 모습이 가득담긴 <쪽쪽> 제목도 어쩜 ㅎㅎ 딸아이와 만나기전 먼저 한장한장 넘기며 보는데 뭉클함이 전해지더라구요
더운 여름이지만 그래도 아이의 알몸을 안을때 느낌은 정말 좋습니다 큰아이와 터울이 많게 태어난 둘째공주 한창 옹알 말놀이에 빠지고 애교가 넘치는 딸아이의 사랑해 표현과 뽀뽀세례~!! 그느낌을 가득담아 딸아이와 이책을 만나고 쪽 입맞춤했더니 어찌나 좋아하는지요
운율감 있는 시적표현들과 스스럼없이 몸을 드러내 함께 하는 가족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웠어요 그리고 감초역할을 톡톡히 하는 강아지의 등장에 딸아이 시선이 고정되어 함께 페이지마다 따라가봤다죠 ㅎㅎ
이중섭화가의 향수를 느끼게 하는 사랑스런 그림책 작가의 간결한 선과 사랑을 듬뿍담아낸 표현 그리고 향토적인 색을 가미해 불러오는 진한 향수가~~~ 가득한 그래서 읽고 나면 괜시리 한번더 아이를 안아주고 싶고 뽀뽀해주고 싶고 ㅋㅋ 냠냠냠 하고 싶어지는 책^^
잠에서 깬 아이를 향해 쪽쪽 쪽쪽 우리 아가 냠냠 냠냠 아이 예뻐라 까르르 까르르 방귀뀌는 모습도 이쁘고 눈물을 뚝뚝 흘려도 이쁘고 사랑스런 아가^^
알몸으로 서로 살을 맞대고 무한 사랑을 맘껏 표현해보고 싶어지는^^ 더 많이 아끼고 사랑해줘야겠습니다 표현은 아끼지 말고 넘치게 특히 사랑표현은 무한히 ㅎㅎ <쪽쪽> 꼬옥 만나보세요
나이터울은 있지만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남매랍니다 오빠뽀뽀~!!그럼 쪼르를 와서 뽀뽀해주고 ㅎㅎ 냠냠 맛난 간식먹다 서로 쪽쪽 ^^ 날마다 날마다 밤마다 밤마다 우리 두 남매가 너무 이뻐 쪽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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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북 그림책 <쪽쪽>
안녕하세요? 제주향기예요~
이중섭 화가의 아이들 그림에 대한 향수를 느끼게 하는 고인돌에서 발행한 보드북 그림책이 도착했어요.
제주향기는 개인적으로 이중섭 화백의 그림을 좋아하고 또 서귀포시에는 이중섭 화백 생가와 이중섭 거리 그리고 이중섭 화백이 머물던 자구리 해안이 있어서 그런지 <쪽쪽> 보드북이 너무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1세부터 5세 아이들이 볼수 있게 책도 둥근모양에 종이도 두꺼운 보드북이랍니다.
아기는 엄마와 탯줄로 이어져서 그런지 한몸처럼 느껴지는데요~ 아빠랑은 조금 덜한면도 있었지요.
아기가 태어날때 엄마와 아빠도 알몸이었고, 아기도 처음 세상에 나올 때도 알몸이었어요.
아기들은 알몸으로 쪽쪽 입맛춤하고 알몸으로 만나고 싶어한답니다.
아기는 엄마 아빠와 알몸으로 노는게 마치 구름속에서 노는것처럼 따스하고 부드럽대요.
요즘 율이가 책에 부쩍이나 관심이 많은데요~ 얼마전까지는 먹는 수준이었는데 요즘은 책을 꽤 오래보네요. 말도 제대로 못하는 이제 돌지난 녀석이 꽤 신중하게 봐요~ ㅎㅎㅎ
아직 옹아리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지만 소리내서 읽기도 한답니다.
아기사랑, 알몸 쪽쪽하며 마냥 행복해하는 우리 아기와 그걸 보는 엄마 아빠는 마냥 행복하지요.
요즘은 병균이니 아토피니 하는것때문에 가급적 옷을 입히려고 한 제가 조금 반성되는 부분이예요.
아기사랑 알몸으로 쪽쪽하면서 아이랑 재밌게 놀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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