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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들려주는 태교동화, 하루 5분 엄마 목소리 아빠의 낮은 음성이 뱃 속의 아이들에게 더 잘 또렷하게 들린다고 하잖아요 아빠가 읽어주었던 이야기를 태어나서도 계속해서 듣는다면 아이에게 새로운 세상이 낯설지만은 않을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기분 좋아졌던 책, 하루 5분 엄마 목소리 이 책은 아빠가 아이를 위해 아내를 위해 만든 이야기들이라고 해요
이 책은 엄마가 읽는 긴 이야기 - 아이와 읽는 짧은 이야기 - 생각보따리 로 구성되어 있어요 태교동화로 분류되어 있지만 5살, 6살 아들들도 심취해서 들을 정도로 짧고 간결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들입니다 이 책은 하나의 주제로 엄마가 읽는 긴 이야기로 먼저 시작합니다 어른들을 위한 동화를 좋아하는 저는 이 이야기들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사실 아이들 동화도 좀 더 주변의 이야기를 알면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겠다라고 생각할 때가 많거든요 헌데 제 마음을 읽은건지 작가님은 길게 설명해주셨어요 길다고는 하지만 이것역시 짧아요. 순식간에 금방 읽어내려가거든요 6살 아들이 읽는 책들보다 짧다고 느껴지거든요
엄마가 읽은 이야기를 짧게 줄여주셨어요 앞의 이야기를 읽었으니 짧게 줄여진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더라구요 실제로 5살 아들도 잠시도 엉덩이 안 떼고 들어줄 수 있는 길이에요 아이가 왜? 라고 물어볼 때 알고있는 내용을 미리 얘기해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마지막은 이렇게 생각보따리가 나와요 아이와 이야기 나눌 때 참고하면 좋겠더라구요
5살 둘째는 형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에 욕심을 내요 공룡을 가지고 놀다가도 형이 자동차를 놀면 소리지르고 울면서 자기가 놀려고했다며 달라고하고 형에게 옷을 사주면 자기도 사달라고 조르고 아직은 어려서라고 생각하면서도 아이의 욕심에 뒤돌아 혀를 찰 때도 많은데요 이 책에 욕심을 부리다 한 번의 잘못된 선택으로 모든 것을 잃게 되는 호야 이야기를 아이와 읽고 욕심을 부려서 생긴 결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아이는 어떤 생각을 하는지 들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작은 아들에게 이야기를 읽어주면서 이 부분을 다시 얘기해주었어요
5살 아들이 제대로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야기나누면서 자꾸 듣다보면 언젠가는 욕심을 자제할 수 있겠죠?
이야기를 읽을 때 함께 들을 수 있는 음악 CD도 함께 있어요 순서만봐도 태교를 위한 리스트로 많이 보던 제목들이에요
아들, 엄마는 오늘도 너의 꿈을 환하게 비춰주고 싶어서 노력하고 있단다 네가 가지고 있는 꿈 씨앗에서 싹이 트고, 튼튼한 나무로 자라서 아름다운 열매가 열리도록 엄마도 더 많이 노력할께.
아이를 키우면서 초심을 잃어가던 저에게 반성의 시간을 주었던 하루 5분, 엄마 목소리 |
| 엄마거 하루전에 혼자 읽고 다음번에 아기거 소리내서 읽어주고 있는데 적당히 짧고 괜찮은듯해요. 굳이 엄마용 긴게 필요한가 싶긴하지만... 내용도 나쁘지않고요. 아빠것도 구매 의향 있어요. e- book으로 읽으려고 샀는데 딱 좋아요. |
| 아이는 뱃속에서부터 엄마, 아빠의 목소리를 듣고 기억한대요. 태교에도 좋고 태어나서도 들려 줄 수 있는 동화 이야기! 우리 아내가 들려주는 하루 5분의 나긋나긋한 목소리를 함께 들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태교를 위한 도 출산 후에도 적극 추천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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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18주 임산부에요 태교의 중요성을 애기를 많이 해서 무엇을 해야 할 까 고민했는데 태교동화책을 읽어 주는게 좋다고해요 탈무드 태교동화를 다 읽었어요 하루5분 엄마 목소리 혹시 내용이 중복되지는 않을까 했는데 창착동화에요~~탈무드는 은근 다 아는 내용이 많죠 창착동화라서 읽는 동안 흥미롭고 엄마가 먼저 읽고 나서 애기에게 읽어 줄 내용이 따로 있어서 좋아요 임신기간 중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태교동화책입니다 주위에 임신하신 분에게 선물해도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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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태교를 위해서 동화책을 사려고 서점에 방문했다가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내가 길게 책을 읽는것에 부담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하여 5분 이라는 제목이 눈에 확 띄었습니다. 그리고 하루 5분 아빠 목소리를 사서 읽어보고 나서 이 책도 추가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구성은 아빠 목소리와 같이 앞쪽에 자세한 동화내용이 나와있고 뒷쪽에 간단히 5분내로 읽을 수 있는 내용으로 나와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또한 기존에 우리가 알던 동화가 아니라 새로운 내용의 동화라 더 좋았던거 같아요. 다만 제가 읽어 줄 경우에는 미리 읽어보고 내용을 파악하고 읽어줬어요. 그게 더 풍부하게 설명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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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출산을 한 지인에게 선물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스트레스도 많았을텐데 하루 5분 엄마 목소리로 태교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하네요. 선물받은 분이 만족하여 선물하고도 기분이 좋았어요. 따뜻한 이야기와 그림이 어울어져 마음이 편안해 지는 선물이 되었다고 하네요 03 _ 도시의 등대지기 높은 빌딩에 늙은 등대지기가 살았어요. 등대지기는 꿈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빛을 비춰주었죠. 하지만 사람들은 등대지기를 볼 수 없었어요. 등대지기는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았거든요. 딱 한 번, 꾸니라는 꼬마가 등대지기를 찾아온 적이 있었어요. 아무래도 호기심 많고 상상력이 풍부하면, 다른 사람들이 못 보는 것도 볼 수 있나봐요. 등대지기와 꾸니는 금방 친해졌어요. 등대지기는 꾸니에게 ‘꿈씨앗’도 보여주었어요. “사람이 태어날 때마다 그 사람만의 ‘꿈씨앗’도 함께 태어난단다. 사람이 꿈꾸던 대로 살기 시작하면 꿈씨앗에서 싹이 트고, 점점 나무로 자라는 게야.” 그래서 등대지기는 사람들이 꿈을 찾을 수 있게 열심히 등댓불을 비춰준다고 했어요. 그날 꾸니는 어느 푸른 언덕 위에 잠들어 있는 작은 씨앗을 보았어요. 그건 바로 꾸니의 씨앗이었어요. 꾸니의 꿈은 화가가 되는 것이었어요. 과연 꾸니의 꿈씨앗은 활짝 피어났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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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부부가 이번에 임신하고 출산 예정이라 구입한 책입니다. 동생 부부 자녀의 태교를 위해 구입한 책인데, 제목과 마찬가지로 찬찬히 엄마가 하루에 5분씩 뱃속의 아이에게 태교동화를 읽어주며 엄마와 아기가 같이 태교를 하는 책입니다. 내용이 아기자기하여 좋은 태교가 될 것 같고, 또한 순하고 착하고 이쁠 조카를 빨리 만나 보고 싶네요. 하루 5분 엄마 목소리 적극 추천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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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동화일거나 시를 담아놓은 도서일 것 이라 생각했는데 엄마 목소리로 들려주기에는 다소 긴 글입니다. 하루 5분씩 몇 쪽식 나누어서 들려주면 한 두계절 지나는 동안 읽어 줄 수 있는 분량 같습니다. 책의 내용이 얼마나 좋은 품질을 자랑하는지... 이야기를 읽어내려가면서, 태아의, 태아에의한, 태아를 위한 도서뿐만이아니라 어른들의 독서용으로도 충분이 좋은 도서라 생각합니다. 왜 아빠 목소리가 엄마 목소리보다 인기가 많은건지...? 엄마목소리! 태아의 모든 어머니들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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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하고 그림책과 동화책을 많이 찾아보게 되었다. 그중 눈에 띈 책이다. 처음 초판 인쇄가 2014년도. 태교 동화를 검색하면 상위에 보이기도 한다. 감성위주로 되어있고, 엄마 동화 부분과 5분 태교 동화로 나뉜다. 먼저 엄마가 읽어보고 괜찮다 생각이 되면 태담으로 읽어주면 되는 형식으로 만들어졌다. 뻔한 내용의 이야깃거리가 아니어서 괜찮다. 엄마가 좋은 생각을 많이 하고 행복감을 느끼면 아이에게도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하니 부지런히 읽고 있다. 총 10편의 동화로 구성이 되어 있다. 부담없이 보기에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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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엄마 목소리』는 태교를 위한 책이랍니다. 그래서 ‘태교를 사랑하는 엄마 ? 사랑을 배우는 아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습니다. 사실, 그랬기에 솔직히 책을 약간 무시하는 마음이 없지 않았습니다. 흔히 태교를 위한 책이라면, 좋은 글들을 여기저기에서 모아놓은, 그래서 마치 잡동사니와 같은 책들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책을 읽어가는 가운데, 내 생각이 전적으로 잘못되었음을 알았습니다. 모든 태교는 아이의 정서 지능과 성격에도 도움을 주지만 엄마의 정서적인 안정을 위해서도 좋다고 합니다. 부모와의 애착관계가 안정적으로 형성되기에 아기가 감정조절을 잘하고 이해와 배려,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도와준다는 군요. 개인적으로 동화를 좋아하기에 이런 동화태교, 적극 추천입니다. 이렇게 감동적인 창작동화를 들은 아기는 나중에 훌륭한 작가가 될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들어요. 어른이 읽어도 좋을 동화, 유아가 읽어도 좋을 동화, 태아가 들으면 더욱 좋을 동화, 기대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