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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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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마루벌의 신간 우리 그림책 <안녕>은 한유민 작가가 그렸습니다. 꼬마 독자들과 즐겁게 인사 나누기 바라는 마음에서 그렸다는 이 책을 쓰면서 작가는 고사리 같은 손으로 눈이 닿는대로 인사를 하던 딸아이의 어린 모습을 떠올렸다네요. 그래서일까요? 눈썰미있는 독자에게만 보이는 보너스 컷이 책 속에 숨어 있습니다. 바로 한유민 작가와 그 따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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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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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의 신간 우리 그림책 <안녕>은 한유민 작가가 그렸습니다. 꼬마 독자들과 즐겁게 인사 나누기 바라는 마음에서 그렸다는 이 책을 쓰면서 작가는 고사리 같은 손으로 눈이 닿는대로 인사를 하던 딸아이의 어린 모습을 떠올렸다네요. 그래서일까요? 눈썰미있는 독자에게만 보이는 보너스 컷이 책 속에 숨어 있습니다. 바로 한유민 작가와 그 따님으로 추정되는 모녀의 사진말입니다. 단발머리의 꼬마가 정말 "안녕"이라며 인사하듯 손을 활짝 펴보입니다. 아이 옆에 엄마의 웃는 모습도 함께 보입니다. "안녕"이라는 인사로 교감하는 행복한 모녀의 모습에 독자의 입도 헤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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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은 어렵지 않은 책입니다. 귀여운 작은 판형에 단순하다싶을 정도로 심플하지요. "안녕,"이니 "우리는 친구" 등의 문구가 계속 반복될 뿐 기승전결의 줄거리도 없고 중심인물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볼 떄마다 재미를 주며 새로 살아나는 그림책이니 신기하지요. 4세 꼬마는 <안녕>을 요리도 보고, 돌려서도 보고, 손가락으로 하나둘 인형을 세어보기도하면서 다채롭게 읽습니다. 새로 등장한 인형 친구가 거꾸로 인사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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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은 점증법처럼 캐릭터들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늘어나요. 처음엔 양갈래로 머리를 귀엽게 묶은 고마가 "어?"하며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거든요. 알고보니 모르는 친구가 "얘"하고 부른거예요. 보자마자 서로 "안녕,""안녕"하더니 바로 친구가 되어버렸지요. 이번엔 초록 양배추 머리의 친구가 등장해요. "너와 나는 친구"에서 "우리는 친구"로 살짝 문구가 바뀌네요.  등장하는 친구들은 각각 생김새도 개성도 다릅니다. 천과 마스킹 테이프를 이용한 콜라주, 물감과 펜, 색연필을 이용한 다양한 기법으로 캐릭터들의 특징을 살려낸 한유민 작가 덕분에 페이지에 다채로운 생동감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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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반가운 표정으로 진심을 담아 "안녕"하면 새로운 친구가 생기고 관계가 열리니 이보다 쉽고도 남는 장사가 또 어디 있을까요? 아무리 세상이 각박해져간다고는 하지만 웃으며 인사하는 얼굴에 침 뱉을 정도로 거꾸로 가지는 않지요. <안녕>은 영유아들에게 인사의 힘, 누군가와 친밀한 관계 맺기의 도입문같은 인사의 힘과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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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으로는 "손가락 인형 놀이"만드는 페이지가 있어요. 본문에 등장했던 개성만점의 캐릭터들을 직접 만들어서 손가락에 끼고 놀이할 수 있답니다. 사이좋게 "안녕, 안녕" 이왕이면 글로벌 시대인만큼 다양한 언어로 "헬로우" "나마스테" "니하오" 등을 하며 놀이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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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 2014.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루벌] 꼬마야 꼬마야 "안녕"
"[마루벌] 꼬마야 꼬마야 "안녕""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반가운 인사에 관해 알려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한창 언어 폭발 시기를 맞이하고 있는 32개월 아들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인사"의 중요성을 가르쳐주게 되었네요~~~ 글보다는 그림이 주를 이루고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그러니 아이들과 나눌 수 있는 더 많아지는 것 같아요. 그림 하나하나를 손가락으로 짚어가면서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질문을 하는 아이였
"[마루벌] 꼬마야 꼬마야 "안녕""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반가운 인사에 관해 알려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한창 언어 폭발 시기를 맞이하고 있는 32개월 아들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인사"의 중요성을 가르쳐주게 되었네요~~~

글보다는 그림이 주를 이루고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그러니 아이들과 나눌 수 있는 더 많아지는 것 같아요.
그림 하나하나를 손가락으로 짚어가면서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질문을 하는 아이였어요~~

 

 

 

 

만나면 언제나 반가운 인사

"안녕"
"안녕"

 

 

 

동생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는 7세 누나는 

엘리베이터에서 아파트 주민을 만나거나 친구들을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는 거라고 유치원 선생님이 되어서 알려줍니다~~^^

 

 

 

인사 잘 하는 사람에게 호감을 안 가질 수가 없지요~~~

아이가 예의 바르고 인사를 잘 하는 인성이 곧은 사람이 되도록

엄마도 인사를 잘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어요!!




부록으로 있는 손가락 인형 놀이에요~~^^



큰애가 직접 잘라서 동생이랑 뚝딱뚝딱 놀이를 헤치워버려 사진 한장 남기지 못했네요~~
손가락 인형놀이와 함께 인사하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놀이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5 2014.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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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놀이로 안정적인 관계 맺기 :: 마루벌 / 안녕
"안녕놀이로 안정적인 관계 맺기 :: 마루벌 / 안녕" 내용보기
아이가 태어나 가장 먼저 관계 맺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바로 엄마, 아빠, 가족이지요. 더 나아가서는 나와 다른 사람들도 인지하며 타인과도 사회관계를 쌓아가게 되는데 유아기의 안정적인 관계 맺기는 밝고 긍정적인 인성으로 발전하게 된다고 해요. ​ ​ 우리가 가장 많이 하고, 처음으로 건네는 의사소통이 바로 인사잖아요. <안녕>은 '안녕' 이라고 건네는 인사
"안녕놀이로 안정적인 관계 맺기 :: 마루벌 / 안녕" 내용보기

 

 

아이가 태어나 가장 먼저 관계 맺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바로 엄마, 아빠, 가족이지요.

더 나아가서는 나와 다른 사람들도 인지하며 타인과도 사회관계를 쌓아가게 되는데

유아기의 안정적인 관계 맺기는 밝고 긍정적인 인성으로 발전하게 된다고 해요.

​

​

우리가 가장 많이 하고, 처음으로 건네는 의사소통이 바로 인사잖아요.

<안녕>은 '안녕' 이라고 건네는 인사를 통해 나와 타인을 인지하고

우리와 친구를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이에요.

​

​

'안녕~' 이라고 인사하며 다른 사람과 친구도 되고

나중에는 우리 모두 친구가 되는 <안녕> 책은

​문장도 간결하고, 반복되는지라 어린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딱 좋아요.

​

​

책 속에 등장하는 친구들은 모두 다 다른 모습들을 하고 있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여러 친구들과 다양한 관계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름에 대한 편견도 없애주는 것 같아요.

​

​

요즘 우리 둘째가 인사를 너무 잘해요.

물론 안녕~ 이라고 말할 줄은 모르지만, 손도 흔들고

아빠 출퇴근 길에는 현관 앞에서 인사 포즈를 보이기도 하는데

이 책을 읽어주는동안 연신 안녕 소리에 손을 흔들더라고요.

​

​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종이 인형 만들기가 있어서

책 읽기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또다른 재미도 느낄 수 있어요.

​

​

이번에는 책만 술술~ 읽어줬었는데 큰 아이랑 같이 종이인형 만들어서

둘째 아이와 다정다감한 안녕놀이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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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 2014.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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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안녕   안녕 작가 한유민 출판 마루벌 발매 2014.07.05 평점 리뷰보기         인간관계에 있어서 인사는 기본예절이죠 !!   우리는 누구나 인사를 배웁니다!!   안녕? 언제 들어도 기분좋은 말          참 쉽고 간단한 인사표현!!!   안녕!!!     유아부터 한글읽기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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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안녕
 

안녕

작가
한유민
출판
마루벌
발매
2014.07.05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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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 있어서 인사는 기본예절이죠 !!
 
우리는 누구나 인사를 배웁니다!!
 
안녕?
언제 들어도 기분좋은 말
 
 
 
 
 참 쉽고 간단한 인사표현!!!
 
안녕!!!
 
 
유아부터 한글읽기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1333일 만44개월 5세!!
 
친구와의 우정을 배워가는 똘망군 시기에
"안녕" 이라는 인사는
친구와 가까워지기위해 처음하는 말이라는 생각이듭니다!!
 
 
 
 
 
 
 너와 우리,
우리는 친구
 
 
 
 
 
서로 다른 모습이지만!!
우리는 친구!!!!
 
 
 
 
 
 
 
친구들의 모습이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우리는 친구임을 배우는 짧지만
교훈적인 내용!!!
 
 
 
 
 
너와 우리 모두 모두 친구
 
 
 
 
 
 
 독후활동을 위해 손가락 인형이 있어요!!!
 
똘망군이 책속에서 만난 주인공 친구들과 놀 수 있단 생각에
기분 좋아했습니다!!!
 
 
 
 
 
 풀로는 잘안붙어서 투명테이프로 단단하게 붙여줬어요!!!
 
엄마손에 잘맞고, 아이손에는 크네요!!!!^^;;
 
 
 
 
 
동그란 부채도 얼마나 좋아하는지.....
운전한다고 실컷들고 돌아다녔습니다!!!
 
 
 
 
 456일 안녕인사하기 http://blog.naver.com/bomi8448/152134510
 

안녕을 말했던 똘망군이 생각이나네요..^^ 
 
 
 

b******8 2014.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 / 한유민 / 마루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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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5 2014.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 인사를 해요
"안녕 인사를 해요" 내용보기
​ 19개월 똘똘 양 안녕책 만났어요!^^     예쁜 주인공이 그려진 부채까지~~^^   19개월 아이의 눈에 쏙~~ 들어오는지  친구 친구 하며 품에 쏙에 안으네요^^             개성있는 귀여운 캐릭터들이 만나서 이사를 나누네요~^ ​ 배경이 단순해서 캐릭터가 눈에 더 쏙 들어오는듯해요~~​         서로 다른 모습을 가지고는 있는 우리는 서로 친구~~^
"안녕 인사를 해요"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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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 똘똘 양 안녕책 만났어요!^^
 
 
예쁜 주인공이 그려진 부채까지~~^^
 
19개월 아이의 눈에 쏙~~ 들어오는지
 친구 친구 하며 품에 쏙에 안으네요^^
 
 
 
 
 
 
개성있는 귀여운 캐릭터들이 만나서 이사를 나누네요~^
​
배경이 단순해서 캐릭터가 눈에 더 쏙 들어오는듯해요~~​
 
 
 
 
서로 다른 모습을 가지고는 있는 우리는 서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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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한장 한장 넘길때 마다 신나서 인사하는 딸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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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보는 사람마다 신이나서 인사할수 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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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6 2014.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루벌]안녕
"[마루벌]안녕" 내용보기
[마루벌]에서 나온 그림이 너무 이쁜 안녕 책이예요. 인사란 무엇인지를 안녕이라는 책을 통해 알기 쉽게 반복적으로 내용이 이루어져 있어서 딸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럼 우리모두 안녕을 외치면서 같이 보실까요?^^​       여름에 필수품인 손부채도 같이 왔어요. 캐릭터가 너무 귀엽죠?^^   너와 우리 서로 달라도 우리는 친구..^^ 피부색이 틀려도 머리색이 틀
"[마루벌]안녕" 내용보기
[마루벌]에서 나온 그림이 너무 이쁜 안녕 책이예요.
인사란 무엇인지를 안녕이라는 책을 통해 알기 쉽게 반복적으로 내용이
이루어져 있어서 딸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럼 우리모두 안녕을 외치면서 같이 보실까요?^^​

 

 

 

여름에 필수품인 손부채도 같이 왔어요.
캐릭터가 너무 귀엽죠?^^
 
너와 우리 서로 달라도 우리는 친구..^^
피부색이 틀려도 머리색이 틀려도 우리는 모두 친구이기에...
안녕을 말하는 꼬마들이네요.^^
 

 

 

글밥이 적고 그림의 비중이 커서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나 좋은 책이네요.^^
 

 

 

 

마지막 페이지엔 손가락 인형을 만들어서 서로 인사놀이를 할수 있게
되어있어서 너무 좋네요.
우리딸과 한동안 안녕이라는 놀이를 계속 할것 같네요...^^
 

 

 

 

부채 한번 열심히 부쳐주시고..~~~
"엄마 그림 이쁘지?" 를 연신 말하는 우리딸....
우리딸도 친구들과 인사를 할거라네요.^^
 

c*****4 2014.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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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민 지음   네살인 우리 아이에게는 쉬운 그림책이지만 표지의 예쁜 그림에 아이가 쏙 빠져드네요.   안녕, 만나면 언제나 반가운 인사! 안정적인 관계 맺기를 도와주는 그림책 <안녕>이예요.   친구들 이름 하나씩 부르며 안녕, 안녕 인사 잘 하는 우리 아이~ 쭉 인사성 바른 아이로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안녕, 만나면 언제나 반갑게 인사해요. 타인을 처음 만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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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민 지음

 

네살인 우리 아이에게는 쉬운 그림책이지만 표지의 예쁜 그림에 아이가 쏙 빠져드네요.

 

안녕, 만나면 언제나 반가운 인사!

안정적인 관계 맺기를 도와주는 그림책 <안녕>이예요.

 

친구들 이름 하나씩 부르며 안녕, 안녕 인사 잘 하는 우리 아이~ 쭉 인사성 바른 아이로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안녕, 만나면 언제나 반갑게 인사해요.

타인을 처음 만났을 때 건네는 첫 의사소통이 바로 인사이지요.

 

<안녕>은 아이들이 처음으로 서로 다른 모습의 사람들에게 건네는 인사를 통해 ‘자신과 타인’을 인지하고 ‘우리와 친구’를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이랍니다.


서로 모습이 달라도 우리는 모두 친구예요.

너와 나, 서로 달라도 우리는 친구예요.

 

만나면 언제나 반가운 인사

안녕

글밥은 적지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과 맨 뒷장에 활동지로 손가락 인형을 만들어 역할놀이를 하니 더욱 재미있어 하네요.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해줄 부채 사은품까지~

 

혹시 부끄러움이 많아서 인사를 잘 못하는 아이가 있다면 꼭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어요.

<안녕> 그림책을 통해 인사 잘하는 아이는 더 잘하는 아이로, 인사를 잘 못하는 아이는 부끄러움을 이기고 인사 잘 하는 아이가 될 거예요.

 

 

y******6 2014.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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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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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귀여운 책이었다. 표지에 나오는 친구처럼 삐삐 머리한 우리 딸래미와 같이 읽었다.   ㅋㅋㅋㅋㅋ 이쁘진 않지만, 귀여운 그림이 책 읽기에 너무 좋았다. 최숙희 작가님의 책 주인공들처럼 묘한 매력이 있다.   마루벌 출판사는 솔직히 처음이다. 소셜이나 인터넷에서 언뜻 스치다 봤을 수도 있겠다 싶었다. ( 서점 출입이 좀 어려운 관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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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귀여운 책이었다.
표지에 나오는 친구처럼 삐삐 머리한 우리 딸래미와 같이 읽었다.
 
ㅋㅋㅋㅋㅋ
이쁘진 않지만, 귀여운 그림이 책 읽기에 너무 좋았다.
최숙희 작가님의 책 주인공들처럼 묘한 매력이 있다.
 
마루벌 출판사는 솔직히 처음이다.
소셜이나 인터넷에서 언뜻 스치다 봤을 수도 있겠다 싶었다.
( 서점 출입이 좀 어려운 관계로.. )
 
 

 
책 주인공들이 시원하게 부채질해주는 부채 사은품!도 포함!
우리 둘째 아이의 장난감이 되었다.
 
펄럭펄럭!!!
 
 
 
 
 
 

 
 
글씨도 별로 없다.
 
안녕! 우린 친구! 하면서
새로운 친구들이 한 명이 되고, 두 명이 되고, 세 명이 된다.
여러 친구들이 모여서 안녕!!!
 
 
제각각 다른 입, 코, 얼굴 모양.
(저 점으로 찍은 눈 마저도 달라 보인다. )
 
 
 

 
 우리 아이에게
"우리", "친구"를 알려주는 재밌는 책이었다.
 

g*****e 2014.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루벌] 꼬마야 꼬마야 -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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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손가락 인형이 등장하는 이야기, 책을 읽기전 부록에 있는 손가락 인형을 오려 책과 함께 읽어주는것도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 같아요. "안녕"이란 글자가 반복적으로 나오기에 한글을 막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도 혼자 보기 좋답니다. 보통은 손가락을 지칭하는 엄지 검지 약지등으로 읽혀지지만 책을 읽을땐 아이의 친구나 가족들의 이름을 넣어 들려주면 친근감이 든
"[마루벌] 꼬마야 꼬마야 - 안녕" 내용보기

 

귀여운 손가락 인형이 등장하는 이야기, 책을 읽기전 부록에 있는 손가락 인형을 오려 책과 함께 읽어주는것도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 같아요. "안녕"이란 글자가 반복적으로 나오기에 한글을 막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도 혼자 보기 좋답니다. 보통은 손가락을 지칭하는 엄지 검지 약지등으로 읽혀지지만 책을 읽을땐 아이의 친구나 가족들의 이름을 넣어 들려주면 친근감이 든답니다.

손가락 인형들이 서로 다정히 인사하며 꼭 껴안는 모습을 통해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내자 약속해보세요. 모습이 조금 달라도 우리는 친구, 새로운 친구에게 다가가 "안녕"이라 친근히 인사를 할 수 있도록 알려주세요.

아직은 어려서 그런지 친구들보단 손가락 인형을 가르키며 누나라고 이해하고 있어요. 또래친구보단 식구들과 있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가 놀이터에서 새로운 친구들이 지나가면 뒤로 무섭다며 숨어버리기도 했는데 책을 보면서 놀이터에서 친구나 형아를 만나면 "안녕"하고 큰소리로 인사하자고 꼭꼭 약속해 보았답니다. 손가락 인형의 모자를 보며 세모라 이야기하며 모양찾기도 해보고 엄마가 안녕 하고 책을 읽어주면 같이 안녕이라 인사하며 크게 쓰인 안녕이란 글자를 손으로 가르켜봤어요. 내용이 짧기 때문에 평소에 아이한테 읽어주는것처럼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지어 들려주었더니 아이도 함께 옹알거리며 재밌나게 읽었답니다. 

b******n 2014.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