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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차~암 이상한게 무엇이든 세일할 때 사는게 좋잖아요. 그래서 평소에 필요하다고 했던 재료들 세일할 때 사면 막상 사용할 데가 없어요ㅋㅋ 결국 다른데 쓰거나 썩혀버...려요ㅠ
이래서 내가 뭘 마음대로 고민없이 못사요ㅋㅋ
생크림은 그 대표적인 예! 저렴한 것도 아니고 게다가 유통기한까지 짧으니 허허
그래서 엠제인 냉동실에 보관하는걸 좋아해요 :) 왠지 넣었을 그 당시 상태로 멈춰버리는거 같아서 유통기한이나 썩을 걱정없이 두고두고 사용할 수 있을거 같거든요. (물론 슬프게도 책을 읽고 그게 아니라는 걸 알았어요.)
<어차피 냉동할 거라면>
글쓴이 주부의벗 · 옮긴이 용동희 │ Green Home │13,000원
사오자마자 재료의 싱싱함을 그대로 살려주는 냉동보관법이 소개된 도서에요.
무조건 냉동보관하고픈 저에게 똑똑한 가르침을 가르쳐줄 도서지요?!! ㅎ
우선 목차가 나와있어요.
재료별로 냉동실에 보관하는 냉동 테크닉이 나와있고 이러한 냉동 식재료를 이용해서 쉽고 간단하게 요리하는 방법이 나와있답니다.
처음 Part 1에 들어가기 전에 냉동보관의 기초 포인트가 나와있어요. 전 사실 예전에 모든 다 냉동실에 넣을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아니라는 걸 알았지요. 역시 책에서도 냉동 가능한 식재료와 냉동 불가능한 식재료를 알려주어요.
보통 채소, 두부, 곤약 등은 냉동이 불가능한 식재료라고 알려져있지만 '해동하면 냉동하기 전의 상태로 완벽히 돌아간다'는 것을 전제로 할때 이야기라고 해요. 냉동 전 상태로 완벽하게 돌아가진 못하더라도 식감이 달라진다는 걸 받아들이고 그것을 맛있게 먹을 방법이 있다면 냉동보관해도 된다고 하네요.
상추.. 정말 잘 썩는 재료중 하나인데 냉동 불가능하다니 좀 아쉽네요. 헤헤
그리고 냉동했을때 맛과 식감이 변화하는 가장 큰 원인은 식재료에 포함된 수분 때문! 수분이 얼어서 팽창함으로써 주위의 조직을 망가트려 식감이 변하고 해동할땐 수분과 함께 여러가지 성분이 빠져나와 맛이 변한다고 해요. 그래서 이를 방지하기 위해 가능한 한 빨리 급속냉동을 해야한다고 하고요.
일반 가정에선 냉동식품을 판매하는 곳에서의 냉동실과 같을 순 없으니 금속 등과 같이 냉기가 빨리 전달되는 소재로 만든 용기에 올려 빠르게 차갑게 식히는게 효과적이라고! 앞으로 금속 용기에 올려 급속냉동하겠어요!
또한 식재료의 공기와 접한 지방과 단백질이 산화하여 맛과 냄새가 변해 품질이 변하는 이유도 있으니까 공기와 닿지않게 밀봉하는 것도 중요하고요.
책에서는 거의 대부분 랩으로 한번 싸고 그다음에 냉동 지퍼백에 담아 보관하더라고요.
Part 1. 사온 그대로 싱싱하게 재료별 냉동 테크닉에서는 재료별로 똑똑한 냉동보관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채소류부터 육류, 어패류, 그 외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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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하나하나 다루면서 냉동보관법이 나와요.
날것 그대로, 썰어서, 통째로, 데쳐서 등등 한 재료지만 다양한 냉동 보관법이 나와있고 보관법 별로 보관기간이 나와있어요. 근데 생각보다 길지 않아서 놀랐어요. 전 6개월, 1년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그 재료와 그 외 냉동 재료만으로 만드는 요리방법도 간간이 소개되어 있고요.
읽어보니까 보관방법이 조금씩 다르긴한데 원리? 기본적인건 다 같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냉동 후에 어떻게 먹을건가 어떠한 식감을 원하는 가에 따라 보관법이 달라지고요.
브로콜리도 한번에 하나 다 먹지 못하는데 다음엔 냉동보관 해봐야겠어요. 시금치 역시! 시금치 피자나 키쉬 한번 만들어보려고 살까? 했는데 저번에도 썩혀버려서 안샀거든요. 이번엔 사봐야지 헤헤
읽어보니까 채소류는 시금치, 콩나물, 숙주나물 등등 냉동하고 해동하면 데친 것 같은 식감이 난다고 해요. 콩나물, 숙주나물을 아삭한 식감이 사라진다고..
아삭한 식감이 아쉽긴 하지만 썩는것보단 나으니까요. 맛있게 먹는 요리법이 나와있으니 따라해서 먹으면 되겠죠?
그리고 양파같은 경우는 냉동하면 부드러워져서 가열시간이 단축된다고 해요. 냉동보관법, 냉동 식재료를 이용한 조리법을 알아두면 더 빠르게 간단하게 요리할 수 있을거 같아요. 손질해서 냉동하는 방법이 많더라고요.
엠제이가 더 도움되었던 부분! 사실 어떤분 블로그 보고 레몬즙, 레몬껍질 냉동보관해도 된다고 알고있긴 했어요. 그래도 더 제대로 보관법을 아니까 좋았어요.
냉동보관하면 향이 좀 덜해진다고 하는데 그래도 역시! 썩혀버리는 것보다 나으니까요. 레몬껍질 비닐장갑에 두고 지퍼백에 넣어두었는데 랩으로 옮겨야겠어요. 그리고 거기 레몬 외에도 자몽, 비트도 있는데 괜찮으려나... 그것보다 언제 쓰려나...ㅋㅋ
재료 하나하나 냉동법 소개하기 전에 채소, 육류, 어패 큰 분류별로 각각 냉동의 기초와 테크닉이 설명되어 있어요.
서로 다른 재료다보니 조금씩 더 지켜야하고 알아두어야 할 부분이 있더라고요.
냉동법도 냉동법이지만 그동안 해동법이 잘못됐다는걸 알았어요. 그래도 맛있게 먹긴 했지만 재료를 조금더 싱싱하게 보관해서 올바르게 해동해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으니까요.
또 고기는 한번 냉동하면 거의 대부분 해동이 돼야 자르기가 편하잖아요. 근데 해동했던걸 다시 냉동하면 좋지 않다고 해요. 그러니까 처음부터 1회 분량씩 나누어서 냉동하는게 좋다고 해요. 언 고기 자르기도 힘들고 위험해요!
달걀도 다른책에서 보고 냉동할 수 있다는걸 알긴 했는데 신기하긴 해요 크큿
사실 베이킹할때 흰자만, 노른자만 쓰는 경우가 있어서 따로 담아두었다 까먹고 버리는 경우가 많아서ㅋㅋ 냉동보관도 보관법이 긴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냥 둔것보다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으니까요. 달걀 좀 상태 안좋은거 쓰면 비린내가ㅠㅠ 익스트랙아 얼른 숙성되어라!
아참! 잼도 냉동보관할 수 있다고 해서 놀랐어요. 요즘엔 설탕을 많이 넣지않고 만드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러면 오래 보관할 수 가 없는데 냉동에 두면 좋을거 같아요. 저도 이번에 블루베리잼 만들었는데 요플레에 넣어먹으려고 했는데 요플레가..흠흠 무튼 거의 먹지 않거든요. 냉동보관해볼까요? ㅎ
그리고 똑똑한 냉동보관법을 도와주는 냉동도구들이 나와있어요. 지퍼백 다 같은줄 알았는데 냉동용이 따로 있나봐요?
재료별 냉동보관법 소개에도 잠깐 잠깐씩 소개되긴 했지만 본격적으로? 냉동 식재료를 이용한 재료별 쉽고 간단한 요리가 나와있어요.
처음부터 도톰한 고기가 아닌 얇게 썬 고기들을 겹쳐서 도톰하게 만드는거라 더 부드러울거 같고ㅎㅎ 그리고 얇게 썬 고기가 더 저렴하다면서요?
다양하고 맛있어보이는 레시피들이 나와있어요. 생각보다 간단해서 좋은거 같아요.
근데 집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들도 있지만 아닌것들도 있더라고요. 좀 일본식(?) 재료들??
이렇게 <어차피 냉동할 거라면> 도서를 쭈욱 읽어보았어요. 더 꼼꼼하게 읽으면서 배워서 실천해야 하지만! 크큿
재료의 싱싱함을 살릴 수 있는 똑똑한 냉동보관법을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유익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잘못된 생각! 냉동했다고 해서 무한정 보관할 수 있는게 아니라 보관기간을 조금더 연장시키는 것이라는 것도 고쳐가고요. 근데 예전보다는 덜할려고 노력하겠지만 책보다 더 오래 냉동실에 보관할거 같긴 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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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엄마가 자주 택배로 이런저런 식재료와 반찬을 푸짐~~하게 보내주시는 저에겐-
냉동실은 사랑할 수밖에 없는-
절대적으로 필요판 공간이예요 >.<
그래서 제가 알고있는 냉동 할 수 있는 재료들은 알차게 냉동으로 보관하고 있는
주부 7년차!! ㅎㅎ
그런데..
허.걱.
이 책을 만나는 순간..
내가 알던 냉동법은.
세 발의 피였구나...하는 생각이.. .>_<
ㅎㅎㅎㅎ
바로바로 이 책!!
어차피 냉동 할 거라면!!!
![]() 표지가 상큼하죠?
실용서 다운 알찬 구성!!
표지만 봐도 포인트 몇 가지는 알 수 있는 매력적인 표지~~ 두둥
![]() 파트 1에서는 사온 그대로 싱싱하게 재료별 냉동 테크닉을 알려줘요.
채소, 육류, 어패류 등등
![]() 보관법만 있느냐~~
아니죠~~
파트 2 에서는 냉동 식재료로 할 수 있는 요리 비법을 알려준답니다.
![]() 뭐든지 기초가 튼튼해야 하는 법!
이 책에서도 식재료를 냉동 보관하기 위해 알아야 할 기본적인 기초 포인트를 알려준답니다.
냉동 가능 vs 냉동 불가능한 식재료, 가정에서 냉동하는 포인트, 맛을 유지하는 포인트 등등 말이죠~
![]() 이 책을 보는 방법에 관해서도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육수의 종류, 양을 보는 법 등 말이죠.
![]() 제일 중요한 파트!!
재료별로 냉동하는 테크닉!
제 철 식재료가 쌀 때 넉넉히 사놓고 먹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 싸다고 샀다가 못먹고 버리는 경우가..많죠 ㅠㅠ
슬프지만... -_ㅠ
그래서도 더욱 필요한 정보들이 들어있는 페이지랍니다.
![]() 채소는 냉동할 수 없다고 알고있는 경우가 많은데.
아니더라구요~~
중요한 포인트만 살리면 대두분의 채소도 냉동할 수 있다는 사실!!!!
![]() 이 책이 정말 좋은게
날것으로 냉동 보관할 때의 가능 일수, 가열해서 냉동할 때의 가능 일수도 설명해줄 뿐 아니라
재료에 따라 날것, 익혀서, 튀겨서 등등-
다양한 방법으로 냉동보관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준답니다.
이렇게 많은 냉동법이 있었나 놀랍더라구요=
![]() ![]() 육류와 어패류도 마찬가지구요~~
![]() 냉동 할 수 없다 생각했던 두부나 달걀, 생크림 등...
그대로 냉동 테크닉 페이지서는 또다른 식재료들의 보관법도 알려준답니다.
![]() 여기서 또 한번 중요한 것!!!! 바로 냉동 도구!!!!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단단히 싸서 가능한 빨리 냉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냉동 도구들을 알려주니-
진짜 친절한 책 맞죠? ^-^
그런데..
냉동법만 알려주느냐~~
아니죠~~~
![]() 바로 파트2에서는 이런 냉동 식재료를 이용해 할 수 있는 간단한 요리법들이
엄~~청 많이 담겨있답니다.
![]() 또 너무너무 친절하게도-
냉동된 재료를 냉동 그대로 사용하는 요리법과 해동해서 사용하는 요리법도 구분되어 있어요.
![]() 심지어 어느 페이지에서 냉동법을 소개한 식재료인지까지 표기가!!!
친절한 책의 끝판왕이 아닐까 싶을 정도였답니다!!!
![]() 사오자마자 재료의 싱싱함을 그대로 살리는 똑똑한 냉동 테크닉!!!!
제가 이 책을 심각하게 정독하고 있느니..
옆에서 신랑이.. "냉동실 하나 더 사야겠네? " 하네요 ㅎㅎㅎㅎ
아..진심-
하나 더 사고싶습니다~
냉동만 되는 냉장고로다 말이죠~
^-^
이 책 덕분에-
식재료를 더욱 신선하고 똑똑하게 보관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저처럼 많은 식재료 보관에 고민이신 분들!!
이 책 강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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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재료들을 냉동시킬수 있다네요~ 기본과 포인트만 지키면 처음과 거의 같은 상태로 먹을수 있다는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이제 냉장고가 아닌 냉동실에 재료를 넣을 것만 같으네요ㅎㅎ 이 책에는 냉동시에 지킬 것과 정리 방법도 나와 있어서 정말 좋답니다. 재료별로 어떻게 냉동할 수 있는지 아시고 싶으시면 한번 읽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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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식구가 줄어들면서 버리는 음식도 많아지고 그만큼 스트레스는 점점 쌓여만 갔다. 그래서 조리하고 남은 것을 냉동하고, 먹다 남아도 냉동하고 일단 냉동부터 하게 되는 습관이 생겼다. 그러나 막상 먹으려면 한덩어리가 된 것을 필요한 만큼 떼서 쓰는 것도 힘들고, 처음 샀을 때의 맛이 제대로 살지 않아 기껏 냉동한 것을 다시 버리기가 일쑤여서 언젠가부터는 아예 냉동도 안 하거나 냉동실 안에 그냥 방치해둔 채 골칫거리가 되어버렸다. 그러나 이 책이 그런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주었다. 채소부터 생선, 고기, 과일, 두부까지 모두 냉동할 수 있고, 용도에 따라 어떻게 냉동해야 맛있게 먹을 수 있는지 냉동 비법도 알려주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요리하고 남아 버리는 것도 없고, 맛없는 것을 억지로 먹을 필요도 없다. 좋아하는 가지도 이제 남으면 튀겨서 냉동했다 볶음이나 파스타를 해먹으면 되고, 양파도 잘게 다져서 소량씩 냉동했다 볶음밥을 하거나 마리네이드를 해서 먹으면 된다. 금속 트레이를 이용해 급속냉동을 하는 작은 아이디어부터 달걀을 냉동하는 발상의 전환까지 냉동에 대한 생각을 바꿔주고, 냉동에 관한 모든 것이 들어 있는 보물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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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냉동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알려주는 책. 흔히 냉동하는 고기나 생선은 물론 냉동할 수 없는줄 알았던 채소와 달걀까지 냉동하는 방법이 나와 있다. 게다가 어렵고 복잡하지 않다. 사온 그대로, 또는 약간의 손질만 거치면 냉동해도 냉동하지 않은 것처럼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게다가 냉동 식품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까지~ g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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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냉동할거라면 책을 읽어봤어요!
보면서 이런것도 냉동실에?!
대박!
저희 엄마도 이것도 넣어도 되니?막막 물어보시고 ㅋㅋㅋ
짠~~
냉장고 등장!ㅋㅋ
아..냉장고사고싶돠.ㅎ.ㅎ 잘 알아두세요!ㅎㅎ
정말 유익한 책! 양파도 냉동실에 넣어도 된다니!!! 특히 파프리카;;!! 대박!ㅎㅎ
맨날 썩어가지고ㅜㅜㅜ버렸는데ㅜㅜㅜ 이렇게 많은 팁을 알려주다보면 마지막에 냉동실에 있는 걸로 요리를 알려줘요~ㅎ 그중 하나는 마늘쫑~ㅎㅎ
맛나겠죠?!ㅎ
저도 인제 버리지 말고 이렇게 보관했다가 빨리빨리 써야겠어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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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이 냉장실보다 더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끝없이 하고 있는 나이다. 먹거리를 장본날은 냉장실보다는 냉동실로 더 손이 가는게 보면 습관이 무서운가 보다. 워킹맘일때, 마트나, 시장 장보고 나서 야채는 야채대로 손질해서 한번에 하나씩 꺼내먹을수 있도록 냉동실에 얼려두었고 고기류는 고기류대로 손질해서 냉동실로 직행... 항상 시간과의 싸움을 하다보니 냉동실에서 얼려놓은 식재료로 음식을 하곤 했었는데
나에게 딱 맞는 그리고 딱 필요했던 그 책 [어치피 냉동할 거라면] 이라는 책이 나왔다. 아이고 제목도 어쩜 이리 딱일까 싶다. ㅋㅋ
지금 이 책이 내 손에 있는한은 조금더 지혜롭게 냉동하는 법을 배우게 될거 같다. 조금더 합리적이고, 조금더 편리하게
책은 그리 크지 않고 사진으로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한눈에 들어온다. 여러모로 참 쓸모있는 책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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