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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현대 정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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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현대의 정치사.  20세기의 정치의 굴곡을 1000페이지에 걸쳐 담았다. 19세기와 20세기에 걸쳐 영국,프랑스,포르투갈의 식민지배를 받았던 아프리카. 1940년대에 들어 오면서 자주독립의 눈을 뜬다. 대화론 물러나지 않은 유럽열강에 저항,무장항기로 맞서고 서서히 독립을 한다. 남아공,짐바브웨정도를 제외하곤 ,대부분 1960년대 독립을 이루지만 , 지도자의 일당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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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현대의 정치사. 

20세기의 정치의 굴곡을 1000페이지에 걸쳐 담았다.

19세기와 20세기에 걸쳐 영국,프랑스,포르투갈의 식민지배를 받았던

아프리카.

1940년대에 들어 오면서 자주독립의 눈을 뜬다.

대화론 물러나지 않은 유럽열강에 저항,무장항기로 맞서고 서서히

독립을 한다.

남아공,짐바브웨정도를 제외하곤 ,대부분 1960년대 독립을 이루지만 ,

지도자의 일당독재, 장기집권, 부패로 얼룩지고 경재재건도 실패하고

1980년대엔 도로 1940대이전의 수준으로 돌아간다.

 

교육도 못 받고, 문화도 덜 발전되고 , 산업화는 까마득하고 독립이후

많은 자본을 지원해 주었어도 도로아미타불이 되버렸다.

 

250여명 지도자중 스스로 물러난 사람은 단 6명. 나머지는 구데타로, 민중에 의해

쫒겨났다. 그나마 6명도 장기 집권, 21년부터 죄다 20년이상이다.

 

풍부한 지하자원 카카오,커피,철광,보그사이트등은 죄다 지도자와 부패한 공무원,

일부 친인척이 다 해먹는다.

방대한 정치사를 한 눈에 보게 해 준다.

우리가 알고 잇는 유명한 지도자들, 나세르,보타,이디 아민, 상고르, 카다피외에도

무수한 독재자들이 나라마다 꼭 잇다.

 

우간다의 무세베니,가나의 은크루마,에디오피아 , 44년을 집권한 셀라시에,

케나의 부패아이콘 조모 케나타.....죄다 독재자다.

유일하게 넬슨 만델라만이 존경받는 인물인가...

 

스스로 자립하라고 지원해줘도 못하는 아프리카인들.

수없는 쿠데타와 정쟁, 내분,권력다툼, 부패, 엉성한 국가 운영.

그나마 1980녀대 가장 늦게 까지 백인이 지배햇던 남아공만이 현재도

그나마 제대로된 발전상을 보여 준다..

안타깝다.

21세기에 들어 왓지만 아프리카의 정치,경제,사회발전은 아직도 요원해 보인다.

언제 될지도 아무도 모른다.. 비관적이다..

YES마니아 : 로얄 d******3 2014.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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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 살고있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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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아프리카인들의 최근 모습이 장대한 서사시 처럼 핏빛가득하게 펼쳐지면서 읽는 내내 안타까우면서도 여기 대한민국이 저곳이 아니라는데 안도를 느끼게 하더군요   수시로 일어나는 쿠테타 정치인들이 부추기는 지역간 부족간 증오와 대학살극.. 염치나 양심은 찾아볼수없는 정치인들과 군인들.. 군대 경찰 법원등등 국가 공권력의 사유와와 반대파에 대한 사형총살살인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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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아프리카인들의 최근 모습이 장대한 서사시 처럼 핏빛가득하게 펼쳐지면서 읽는 내내 안타까우면서도 여기 대한민국이 저곳이 아니라는데 안도를 느끼게 하더군요

 

수시로 일어나는 쿠테타

정치인들이 부추기는 지역간 부족간 증오와 대학살극..

염치나 양심은 찾아볼수없는 정치인들과 군인들..

군대 경찰 법원등등 국가 공권력의 사유와와 반대파에 대한 사형총살살인등..

단지 국가를 국민을 세금을 국가가 아닌  자기출신 부족과 자신들만을 위해 사용하는 지배층...

자신들만 해쳐먹기 위해 1당제만 주장하면서서 야당의 존재를 없앨려고 하거나 용납하지 않는 독재자들..

 

 

그로인해 수시로 죽어가는 ...몇만 몇십만 몇백만 단위의 사람들...

 

읽다보면 죽어간 사람들때문에 가슴이 아프더군요

 

책을 읽으면서 대한민국이 저런곳이 안되게 해주신 민주주의운동을 통해 대한민국을 정상적으로

발전시키는데 일조하신 분들에게 고마움과 존경이 느껴지더군요

 

더불어 이명박 박근혜 이후

 

자행되는 국정원등 국가권력의 사유화와

 

4대강.동지상고 영포라인 고소영등 으로 대표되는

단지 국가를 국민을 세금을 국가가 아닌  자기출신 부족과 자신들만을 위해 사용하는 지배층...

염치나 양심은 찾아볼수없는 지배층..

정치인들이 부추기는 지역간 증오심등등..

 

이 점점 대한민국을 퇴보시켜 아프리카의 일개국가로 전락시킬려는 과도기는 아닌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한민국이 저 책에 나오는 저런나라들과 다르게 계속 잘나갈수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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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개의 혁명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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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은 새로운 창작이다'라는 말이 실감날 정도로 번역서란 느낌이 안들게 술술 읽혀진다. 1950년대 후반에서 60년대까지 아프리카에서 일어난 식민지 독립의 역사와 그 이후의 전개과정을 드라마처럼 박진감 있게 르포처럼 현장감 있게 그렸다. 영화보다 재밌다고 느껴진 첫번 째 책. 읽고 또 읽고 또 읽었다. 1000페이지에 가깝지만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느낌이 다르다. 식민통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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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은 새로운 창작이다'라는 말이 실감날 정도로 번역서란 느낌이 안들게 술술 읽혀진다. 1950년대 후반에서 60년대까지 아프리카에서 일어난 식민지 독립의 역사와 그 이후의 전개과정을 드라마처럼 박진감 있게 르포처럼 현장감 있게 그렸다. 영화보다 재밌다고 느껴진 첫번 째 책. 읽고 또 읽고 또 읽었다. 1000페이지에 가깝지만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느낌이 다르다. 식민통치의 사슬을 끊고 해방의 감격과 함께 주어진 독립. 지도자와 국민은 열광했다. 아프리카라는 지도에 혁명과 신세계 창조의 활화산이 50개가 타올랐다.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라는 추악하고 오염된 제도에서 벗어나 새로운 역사를 열어가리라. 민족 민주 복지 평등 정의. 나아갈 길이 촛불처럼 환해 보였다. 현실은 다르게 나타났다. 민주는 독재로 평등은 약탈로 복지는 살인적 인플레와 집단소요로 바뀌었다. 혁명을 혁명하는 혁명이 '꼬리 물기'처럼 반복됐다.사회개조 실험 60년이 흘렀다. 인간은 좋은 나라 좋은 사회를 만들 수 있을까? 인간은 꿈을 꿔도 되는 존재인가?영국 총리 메이저는 아프리카를 한 마디로 이렇게 정의했다. "인류의 양심에 새겨진 수치". 지금 아프리카의 운명은 나아졌는가? 2015년 유엔이 발표한 1.25달러 미만으로 생활하는 극빈층 비율을 보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가 전체인구의 41%. 1990년 57%에 비해 별로 개선되지 않고 있다. 동 기간 중국은 시장경제를 도입하고 개방형 경제체제로 전환하여 1990년 61%에서 2015년 4%로 감소했다.
g*****3 2018.04.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