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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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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석골 나으리는 양선의 피를 탐했던 그 뱀파이어를 죽인다. 자신이 무엇을 지키려는 순간 자신을 숨기는 것은 불가능해 짐을 오래전부터 알고 있던 양석골 나으리. 양선을 지킬려고 자신의 정체를 숨기는 것을 포기 하는 순간 이었다. 그순간 그 기운을 느낀 또 하나의 뱀파이어. 외부에서 피를 받아오면서 자신을 숨겨온 자의 기운을 느낀 것이다. 그리고 그의 피를 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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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석골 나으리는 양선의 피를 탐했던 그 뱀파이어를 죽인다. 자신이 무엇을 지키려는 순간 자신을 숨기는 것은 불가능해 짐을 오래전부터 알고 있던 양석골 나으리. 양선을 지킬려고 자신의 정체를 숨기는 것을 포기 하는 순간 이었다. 그순간 그 기운을 느낀 또 하나의 뱀파이어. 외부에서 피를 받아오면서 자신을 숨겨온 자의 기운을 느낀 것이다. 그리고 그의 피를 탐한다. 
u*****e 2016.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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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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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있는 양선은 하룻강아지가 아니라 호랑이였다..?ㅋㅋ 양선과 얽힌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가 한 화에 정리되어서 이해하기 쉽네요.다만 책쾌로서 그를 찾는 사람들, 사연이 있어 그를 찾는 사람들이 아닌 그저 질투 혹은 이성에 대한 호감 (이성인지조차 모르고 있지만)으로 그를 찾는 이들이 너무 많아, 그저 하렘물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이 중 가장 탄탄한 역사를 지닌 양선과 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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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있는 양선은 하룻강아지가 아니라 호랑이였다..?ㅋㅋ 

양선과 얽힌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가 한 화에 정리되어서 이해하기 쉽네요.

다만 책쾌로서 그를 찾는 사람들, 사연이 있어 그를 찾는 사람들이 아닌 그저 질투 혹은 이성에 대한 호감 (이성인지조차 모르고 있지만)으로 그를 찾는 이들이 너무 많아, 그저 하렘물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 중 가장 탄탄한 역사를 지닌 양선과 문대감댁 도령의 이야기가 가장 기대되네요. 다시 만난 약혼자, 이전에 분명한 호감을 서로에게 지녔던 그들이 다시 만났을 때 어떠한 감정과 생각을 하게 될 것인지 궁금합니다.

호랑이 사냥꾼이나 수향아씨와의 만남은... 그다지 기대되지 않아요...

오히려 궁녀들과의 이야기가 더 궁금합니다.

w******s 2017.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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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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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석골 나으리는 생각하게 된다. 무언가를 지키려는 순간 내 자신을 숨기는 일은 불가능해진다는 걸 오랜 시간 분명하게 느끼고 있었다. 지금이 바로 그때인가? 이제 모든 것이 달라지겠지. 보잘것 없는 계집아이 하나 때문에 자신의 짊어진 운명을 점점 바꿔가는 나으리의 내용이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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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석골 나으리는 생각하게 된다. 무언가를 지키려는 순간 내 자신을 숨기는 일은 불가능해진다는 걸 오랜 시간 분명하게 느끼고 있었다. 지금이 바로 그때인가? 이제 모든 것이 달라지겠지. 보잘것 없는 계집아이 하나 때문에 자신의 짊어진 운명을 점점 바꿔가는 나으리의 내용이 전개된다.
p*******1 2016.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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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007화
"밤을 걷는 선비 007화" 내용보기
밤새 걸어 집에 도착한 양선은 피곤하기만 하다.어제 역관나리에게 양선만 두고 나온 것이 내심 미안하고 걱정되기도 했던 조생은 양선을 보자 만갑게 인사한다. 김대감이 유배간 지 1년만에 죽어 책을 내놓는 다는 것을 알게된 조생과 양선을 책사냥을 하러 김대감 집으로 가게된다.책을 살피던 양선과 조생에게 김대감의 자식이 와서 호통을 친다. 상처가득한 도련님을 보니 자신의 과
"밤을 걷는 선비 007화" 내용보기

밤새 걸어 집에 도착한 양선은 피곤하기만 하다.


어제 역관나리에게 양선만 두고 나온 것이 내심 미안하고 걱정되기도 했던 조생은 양선을 보자 만갑게 인사한다. 


김대감이 유배간 지 1년만에 죽어 책을 내놓는 다는 것을 알게된 조생과 양선을 책사냥을 하러 김대감 집으로 가게된다.


책을 살피던 양선과 조생에게 김대감의 자식이 와서 호통을 친다. 상처가득한 도련님을 보니 자신의 과거가 떠오른 양선은 책을 고르던 일을 멈추고  아이에게 다가가 아버지가 직접 필사한 책을 건넨다.

e********h 2017.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