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0.0
리뷰 총점 eBook
회를 거듭할수록 재미도 몇 배가 되는구나!
"회를 거듭할수록 재미도 몇 배가 되는구나!" 내용보기
이야~ 갈수록 흥미진진!여러 전 회차에서 양선을 찾던 모든 이들과 만나게 되는 화!정말 재밌다!원래 한승희 작가님의 그림을 좋아하지만컬러판의 매력에 이렇게 빠질 줄이야~음석골 선비와 우연한 시간을 보낸 양선의 볼빨간도 재밌고!나중에 극의 전개에 한 몫할 듯한 선비와의 대화도 그렇고.치산의 존재가 양선과 과거에 얽힌 인연이라는 것도 밝혀지고.양선을 찾던 수향이 음석골 선
"회를 거듭할수록 재미도 몇 배가 되는구나!" 내용보기

이야~ 갈수록 흥미진진!

여러 전 회차에서 양선을 찾던 모든 이들과 만나게 되는 화!

정말 재밌다!

원래 한승희 작가님의 그림을 좋아하지만

컬러판의 매력에 이렇게 빠질 줄이야~

음석골 선비와 우연한 시간을 보낸 양선의 볼빨간도 재밌고!

나중에 극의 전개에 한 몫할 듯한 선비와의 대화도 그렇고.

치산의 존재가 양선과 과거에 얽힌 인연이라는 것도 밝혀지고.

양선을 찾던 수향이 음석골 선비의 마음을 떠보는 등...

진짜 여러 이야기들이 종합 선물 세트같이 펼쳐진 화였다.

길고 긴 연재를 조금씩 맛보는 즐거움이 대단하다!

YES마니아 : 골드 s*****6 2016.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밤을 걷는 선비 12
"밤을 걷는 선비 12" 내용보기
양선의 전 약혼자, 문치산은... 다행히도 참 좋은 녀석이네요. 가족이 멸문당했다면 대역죄나 그에 준하는 대죄를 저지른 것일테고, 그 집안의 여식과 다시 어울리는 것을 싫어할 만도 한데. 유일하게 고지식하면서도 변화를 받아들일 줄 알고 그러면서 훤칠하니 잘 생겼고 최고의 가문을 지녔고 등등 까내릴 것이 없는 엄친아로 나온 치산. 그에게서 좀 더 인간적인 모습을 보는 그 날이
"밤을 걷는 선비 12" 내용보기

양선의 전 약혼자, 문치산은... 다행히도 참 좋은 녀석이네요. 가족이 멸문당했다면 대역죄나 그에 준하는 대죄를 저지른 것일테고, 그 집안의 여식과 다시 어울리는 것을 싫어할 만도 한데. 유일하게 고지식하면서도 변화를 받아들일 줄 알고 그러면서 훤칠하니 잘 생겼고 최고의 가문을 지녔고 등등 까내릴 것이 없는 엄친아로 나온 치산. 그에게서 좀 더 인간적인 모습을 보는 그 날이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기생 수향의 캐릭터가 평면적이라 조금 아쉬움이 있어요. 본인의 생각은 없고 그저 나리만 생각하다가 결국 질투로 양선까지 기방으로 불러들이는 그녀 역시, 질투와 일방적인 애정을 넘어선 다른 인간적인 모습을 보는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w******s 2017.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12
"12" 내용보기
갈수록 컬러풀함과 채색 란복의 배색 또한 마음에 드는 밤을 걷는 선비! 양선을 찾던 사람들 및 뱀파이어를 여럿 만나게 되면서 정신없는 스토리가 계속 이어진다. 눈을 뗄 수없는 전개로 갈수록 재밌어지는 밤을 걷는 선비~앞으로도 계속 구매해서 볼 듯
"12" 내용보기
갈수록 컬러풀함과 채색 란복의 배색 또한 마음에 드는 밤을 걷는 선비! 양선을 찾던 사람들 및 뱀파이어를 여럿 만나게 되면서 정신없는 스토리가 계속 이어진다. 눈을 뗄 수없는 전개로 갈수록 재밌어지는 밤을 걷는 선비~앞으로도 계속 구매해서 볼 듯
p*******1 2016.08.17. 신고 공감 0 댓글 0